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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 구성과 글씨체가 마음에 쏙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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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너무...재미있고 AI 에대한 무지를 깨우쳐주는 책이네요. 별밤작가를 하셨던 감각이 있으셔서 무척 흥미로운 소설입니다. 저의 대학시절...이런 AI에이전트가 있었다면 다른과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해 볼수 있었을듯합니다. 그랬다면...지금...제...인생이 달라졌을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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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구매로 『AI 중심 대학』을 기다리는 중이다. 기다리는 동안 자꾸 한 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맴돈다. AI는 대학만 바꿀까? 아니면 교육 전체를 뒤흔들까? 솔직히 나는 대학보다 초등학교에 더 관심이 많다. 아이가 지금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그런지, 대학의 미래보다는 지금 이 시기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배우게 될지가 훨씬 더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온다. 그래서 이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자연스럽게 알트스쿨이 떠올랐다. 한때 실리콘밸리의 기술과 자본이 결합해 교육을 혁신하겠다고 나섰던 그 실험 말이다. 결과는 알다시피 그리 좋지 않았다. 결국 알트스쿨은 교육이 기술만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라는 걸 몸으로 보여준 사례가 됐다. 책이 도착하면 확인하고 싶은 게 하나 있다. AI가 만든 미래 대학이 그럴싸한 기술적 상상에 그치는 건지, 아니면 진짜 현실적인 교육 모델로서 설득력을 가질 수 있는지. 어쩌면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은 처음부터 이게 아니었을까. AI가 교육을 바꿀 수 있냐가 아니라, 우리가 AI 시대에 어떤 교육을 원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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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형식으로 미래 대학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이 무척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교육과 AI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됩니다. 교육의 변화와 앞으로의 대학 모습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의미 있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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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가 교육과 사회 전반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관심이 많아 예약 구매했습니다. ‘AI 중심 대학’이라는 설정이 흥미롭고, 미래 교육에 대한 상상을 소설로 풀어냈다는 점이 기대됩니다. 도착하면 바로 읽어보고 다시 후기 남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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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교수님이라고 하시는데, 그래서 더더욱 이 책이 와닿는것 같음. 요즘 원래 읽고 있던 책이 있는데 이게 더 재미있어서 읽던 책 잠시 중단하고 이거 읽고 있어요. 소설인줄 몰랐는데 진짜 재미있게 읽게 되네요. 다음 내용 궁금해서 요즘 출퇴근길이랑 자기전에도 읽고 있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