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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일상 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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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으로 미국으로 출장 가면서 생각이상으로 유용하게 본 책이다. 혼자 출장가서 예약하고 식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있어 너무나 도움을 많이 준 책이다. 책 서문에 나와 있듯이 조만간 미국에 가야하는데 간단한 회화가 필요할 때 꼭 가져가기 바란다. 단순히 일상 회화뿐만 아니라 문화나 규칙 등도 같이 알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더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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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으로 미국으로 출장 가면서 생각이상으로 유용하게 본 책이다. 혼자 출장가서 예약하고 식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있어 너무나 도움을 많이 준 책이다. 책 서문에 나와 있듯이 조만간 미국에 가야하는데 간단한 회화가 필요할 때 꼭 가져가기 바란다. 단순히 일상 회화뿐만 아니라 문화나 규칙 등도 같이 알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더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t*****1 2008.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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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책도 감동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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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한 번 정도 해외 학회를 가는 나는 갈 때 마다 항상 맘이 불편했다. 전문용어는 잘 알아서 대충 알아들을 수 있지만 현지에서 쓰는 일상 영어를 잘 쓰지 못하는 나는 샌드위치를 사면서 뭐 그리 물어보는 게 많고 선택해야 하는 게 많은 지 정말 눈물의 빵을 먹어야 했다. 그래서 서점에서 몇 권의 책을 보다가 발견한 보물. 대개 이런 칼라풀한 책은 진짜 포장을 번드르 하게 해
"영어회화 책도 감동을 줄 수 있다" 내용보기
일년에 한 번 정도 해외 학회를 가는 나는 갈 때 마다 항상 맘이 불편했다. 전문용어는 잘 알아서 대충 알아들을 수 있지만 현지에서 쓰는 일상 영어를 잘 쓰지 못하는 나는 샌드위치를 사면서 뭐 그리 물어보는 게 많고 선택해야 하는 게 많은 지 정말 눈물의 빵을 먹어야 했다. 그래서 서점에서 몇 권의 책을 보다가 발견한 보물. 대개 이런 칼라풀한 책은 진짜 포장을 번드르 하게 해서 눈을 현혹하는 책인데 이 건 포장을 위한 칼라들이 아닌 주옥같은 정보를 위한 포장이었다. 책 내용도 영어뿐만 아니라 현지내용이 알차게 나와 있어서 이 책을 읽고 다시 간다면 자신감 상실로 인해 알면서도 안 떨어진 입을 열게 할 것 같다. 자꾸 보고 싶어 지는 영어회화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처럼 영어 독해는 잘 되는데도 자심감이 없거나 말이 안되었던 사람에게 쉬우면서도 알찬 책이 될 것 같다. 이책을 알게 되어 나에게는 더없는 행운이다.
y*******0 200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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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번 안 가봤어도 간 본척 할 수 있는 책.
"미국 한번 안 가봤어도 간 본척 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제목처럼 미국 현지 영어를 배운다는 점에 마음이 동해 오래전 봤던 책이다. 무따기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경험상 일단 호감이 가는 책들이었고, 이 책 역시 좋은 느낌으로 남은 책이다.   상황별 영어회화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요즘 이런 종류의 영어책은 헤아릴 수 없이 너무나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의 깔끔한 편집과 내용의 다양성, 각종 사진들이나, tip등은 다른 책들
"미국 한번 안 가봤어도 간 본척 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제목처럼 미국 현지 영어를 배운다는 점에 마음이 동해 오래전 봤던 책이다.

무따기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경험상 일단 호감이 가는 책들이었고,

이 책 역시 좋은 느낌으로 남은 책이다.

 

상황별 영어회화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요즘 이런 종류의 영어책은 헤아릴 수 없이 너무나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의 깔끔한 편집과 내용의 다양성, 각종 사진들이나, tip등은

다른 책들과는 비교를 거부할 정도로 정성이 엿 보이는 책이다.

 

언뜻 보면 다소 얇게 보이는 책이지만,

chapter별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필요 적절한 사진과, 단어, 아주 유용한 미국 문화나 생활 tip들, 적절한 대화문등을

빡빡할 정도로 채워 놓고 있다.

 

보는이에 따라서는,

colorful하고, 작은 폰트에 지면을 꽉꽉 채우는 편집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보다 많은 정보를 주고자 노력하는 저자의 의도인 것 같아서

부담없이 몇 번 정독을 했었다.

 

부록 CD의 역시 많은 공을 들인 흔적이 느껴진다.

대화문의 속도는 좀 느린편이지만,

상황에 어울리는 각종 배경음까지 넣은 CD는 그리 흔하지가 않다.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유명한 저자나 출판사의,

적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책이였을지라도,

CD의 내용이나 구성이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면

차라리 부록 CD를 없애 독자들의 주머니 사정에 도움을 주던지,

그것도 아니라면,

독자의 편에서 이해하고 위한 진정한 영어책이 아니라고 바로 가차없이 평가절하 한다.

그리고, 나름 나만의 리스트에 올려 놓는다.)

 

명절에 고향가는 장거리 여행에서도 차에서 편하게 다시 CD를 들어 보기도 하고,

작년에 미국에 갔을때,

다시 한번 정독하고 실제로 가방에 같이 꾸려간 책이다.

 

미국에 처음 여행하시는 분이나, 출장, 연수등

막연한 생각이 드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m*****9 2008.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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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구성만 좀더 알차게 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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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양적인 면에서나 질적인 면에서 비슷한 소재의 회화(상황 패턴식의...)책 중에서 단연 눈에 띈다고 할만큼 짜임새 있게 꾸며져 있습니다. 크게 총 11장, 27개의 단락 밑에 100여개가 훌쩍 넘는 대화가 실려 있구요 마치 여행가이드북을 연상할케 할정도의 미국 현지 사진이 각장마다 실려 있습니다. 실려있는 사진 또한 그냥 구색맞추기식이 아니라 현지 광고 전단지라던지 도로
"cd구성만 좀더 알차게 했더라면... " 내용보기
 

일단 양적인 면에서나 질적인 면에서 비슷한 소재의 회화(상황 패턴식의...)책 중에서 단연 눈에 띈다고 할만큼 짜임새 있게 꾸며져 있습니다. 크게 총 11장, 27개의 단락 밑에 100여개가 훌쩍 넘는 대화가 실려 있구요 마치 여행가이드북을 연상할케 할정도의 미국 현지 사진이 각장마다 실려 있습니다. 실려있는 사진 또한 그냥 구색맞추기식이 아니라 현지 광고 전단지라던지 도로표지판 같은 각단락의 주제에 맞는 생생한 사진을 하나하나 뜻풀이까지 함께 실어서 실제 미국에 여행을 가게 되도 큰 도움이 됐을법하게 실려 있습니다.

 각각의 본문 회화에 앞서 핵심표현을 익히게끔 따로 설명해논거나 본문회화 설명도 크게 아쉽다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비교적 설명이 잘 돼있는 편이구요 'How are you? - Fine, thank you. and you?'식의 정형화된 교과서식 대화가 아니라 상당히 실용적인 대화들이 실려있어 이 회화책 내용만 완벽하게 익힌다면 충분하다고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여행에서) 필요한 의사소통은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교재보다는 cd구성에서 조금 아쉬웠는데 cd 구성을 보면 회화테잎(CD)에 으레 있을법한 ‘상황 연습모드’나 ‘따라하기(읽기)’ 같은게 전혀 없이 바로 본문 대화 딱 한번씩 들려주는게 끝입니다. 100여개가 넘는 대화를 싣다보니 용량문제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혼자 공부하는 입장에선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화는 직접 말을 해보고 주고받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그냥 완성된 대화만 계속 듣다보니 (특히 책으로 보고나고 나서 내용파악이 된후엔)얼핏 듣기가 되는것 같은 착각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회화같은 경우는 이렇게 수동적으로 공부하면 막상 그러한 상황에 닥쳤을땐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한 문장을 귀로만 듣고 입으로 따라해 본다거나 A,B의 대화에서 A의 대화만 듣고 B의 대화를 해봐야 내가 어느부분이 잘 안들리고 어느정도 학습이 됐구나를 알수 있는데 계속 듣기만 하다보니 그부분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대화를 듣고 받아쓰기 연습을 해서 보충을 했었는데 다른 교재와 비교를 하자면 같은 길벗에서 나온 '일본어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정도의 구성으로만 cd구성을 했었더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m*********l 2007.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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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 그대로다
"정말 제목 그대로다" 내용보기
더 말필요 없다 제목 그대로다 미국 현지 생활에서 쓸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것들과 기타 추가 팁등을 가르쳐 주고 있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말그대로 미국 현지 생활에서 쓸수 있는거다. 초급 중급 머 이런거 쓸필요없이 그냥 몇박 몇일로 미국에 가실분한테만 추천한다. 거듭 말하지만 말그대로 미국 현지 영어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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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말필요 없다 제목 그대로다 미국 현지 생활에서 쓸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것들과 기타 추가 팁등을 가르쳐 주고 있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말그대로 미국 현지 생활에서 쓸수 있는거다. 초급 중급 머 이런거 쓸필요없이 그냥 몇박 몇일로 미국에 가실분한테만 추천한다. 거듭 말하지만 말그대로 미국 현지 영어회화이다
j****3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