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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령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하얀옷에 긴수염에 흰머리띠하나 두르고 지팡이 짚고 있는 그런 모습이다 그런데 단양 죽령고개에 사시는 산신령은 사뭇 다르다 바로바로 다자구 할머니!! 우와 이 얼마나 신박하고 산뜻한 고정관념 깨버리기인지!! 현대에 와서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전설로 내려오는 이야기란다 표지에 떡벌어진 어깨와 꽃무늬 일바지를 입은 산신령 할머니라니!! 표지부터 예사롭지 않다 널리 알려진 이야기라는데 나는 왜 처음 들어보는 할머니인지..아니면 본적 있는게 기억을 못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3월에 좋어연 총회때 그림책 소개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뜨인돌출판사 관계자분께서 소개해주신 그림책이 바로 <다자구 할머니>이다 그때 시간에 쫓겨 얼핏 보았는데도 그림이 너무 힘이 있으면서도 유머러스해서 찜콩해두고 있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만나게 되었다 신수로 등장하는 도마뱀까지도 너무 사랑스럽다 도적떼를 잡으로 가는 다자구할머니의 뒷모습이 너무나도 믿음직스럽고 멋지다 검색해보니 다자구할머니 그림책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뜨인돌출판사에서 나온 다자구할머니의 모습이 단연 최고다!! 아주 옛날, 죽령 매바위 근처에 사람들을 괴롭히는 도둑떼를 다자구 할머니가 먼저 큰 용기를 내어 도둑소굴로 들어갔다고 한다 할머니는 도둑들이 잠들기를 기다렸다가 관군에게 "다자구야~다자구야~" 이렇게 신호를 보내서, 관군들이 도둑떼를 수월하게 잡을 수 있었다 어려운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는 다자구 할머니의 용기, 그리고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그 따뜻한 마음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할머니 너무 멋져요~~~ "오래오래 기억할게요. 고마워요. 다자구 할머니." 마을사람들의 외침에 내목소리도 보태어 본다!! "언제든 도움이 필요하면 찾아오게나!" 할머니, 도움이 필요할때 저도 찾아가도 되는거죠? 감사합니다^^ #다자구할머니 #젤라그림책 #뜨인돌어린이 #옛이야기 #설화그림책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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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구 할머니의 멋진 액션과 지혜가 돋보이는 한 편의 영화를 본 듯한 그림책이네요 ✌️우리가 쉽게 접하는 옛이야기 속 할머니는 호랑이나 어떤 존재에게 당하는 이미지였는데, 이 근육질의 다자구 할머니는 진취적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가는 모습이 할머니의 고정관념을 깨버리는 것 같았습니다. 더군다나 귀여운 그림체와 중간중간 만화적 대사들이 아이들이 옛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창작 동화도 물론 매력적이지만 가끔은 이런 우리나라 지역의 전통적인 옛이야기에도 노출시켜주면 아이들이 풍부하게 그림책을 접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젤라 작가님의 「다자구 할머니」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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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신청 안 할 수 없었던 서평단. 당첨되어 도서 받아봤어요. 단양 설화로 내려오는 #다자구할머니 저는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처음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일단, 저 할머니.. 너무 멋있어요!! 저도 저렇게 강인한 할머니가 되는 게 꿈입니다. ㅎㅎ 귀여운 그림체에 한번 반하고, 반전 내용에 또 반하고, 단양이라는 지역적 특성에 다시 반합니다. 다자구할머니 같은 신령님이 있다면 빌고 싶어요. 할머니, 저도 할머니처럼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3학년 사회 시간에 옛날과 오늘날을 비교하는 차시가 나오는데, 옛이야기로 들려주려고요. 연구회 선생님들 소개하니까 너무 좋아하셔서 다 찍어갔어요~! 학생들이 잘 모르는 옛이야기 책이 이렇게 재미있게 나온다면 더 많이 읽히고 알려질 것 같아요~! 앞으로 이런 책이 정말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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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단양팔경이라고 들어보셨지요? 저는 단양으로 여행 갈 일이 여러 번 있었는데요. 유람선을 타고 단양팔경을 두루 보는 것도 좋고요. 고수동굴과 온달 동굴, 그리고 도담 삼봉까지 볼 것이 참 많은 곳이지요. 또 단양의 죽령고개에는 전해내려오는 설화가 있는데요. 바로 '다자구 할머니' 설화입니다. 옛날 죽령고개에는 산적들이 살았답니다. 산적들은 고개를 넘어가는 사람들을 위협해 물건을 빼앗았지요. 자신들의 힘으로 그 도적들을 해결할 수 없었던 백성들은 죽령고개의 산신령에게 도움을 청하게 됩니다. 죽령고개의 산신령인 할머니는 산적들을 찾아가 배부르게 음식을 먹이고 그 산적들을 재우고 노래를 불러 알려주겠다고 말합니다. '다자구야'라고 하면 다 잔다는 뜻. '덜자구애'라고 하면 덜 잔다는 뜻이었지요. 할머니는 산적들을 모두 재우고 '다자구야'라고 노래를 부르자 숨어있던 사람들이 나와 잠든 도적을 모두 잡아갑니다. 그 후 사람들은 그 할머니 산신령을 '다자구'할머니'라고 불렀답니다. 이 책은 그 다자구 할머니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각색했습니다. 설화 이야기만으로도 재미있는데 군데군데 재미있는 요소들이 숨어있습니다. 두 손을 곱게 모으고 자장가를 부르는 할머니와 산신령이 부르는 자장가라 동물들만 잠이 든다는 이야기, 산적들이 잠이 들 수 있게 암막 커튼과 조명으로 분위기를 내는 모습은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주고 보는 내내 웃음 나게 합니다. 백성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할머니의 모습에서 통쾌함을 느낄 수 있고요. 또 뒷면지에 그려진 백성들의 뒷이야기는 정감 어린 우리나라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은 재미있고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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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사람들을 괴롭히는 산적들을 잠재우기 위한 할머니의 기막힌 전략! 전설 이야기를 이렇게 유쾌하게 풀어낸 책이라니... 한장 한장 넘기면서 다음장엔 또 어떤 재밌는 내용이 있을지 기대하게 되고 나답게 해결한다는 메시지가 책 읽고 나서도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도망치고 싶거나 겁이 날 때 우리 아이들 마음속에 이 든든한 다자구 할머니 한 분씩 모셔두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교훈이 담긴 책이라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라면 꼭 한 번쯤 읽어봐야 할 추천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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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구 할머니 동화는 단양 죽령고개 설화를 현대판으로 풀어놓은 이야기이다. 다자구는 "다 잔다" 덜자구는 "덜 잔다" 라는 뜻이란다 ㅎㅎㅎㅎ 우리가 생각하는 할머니는 힘도 좀 약하고, 온화하고, 목소리도 나긋하고 하지만 여기서 나오는 다자구 할머니는 좀 다르다. 힘도 쎄고, 감정표현도 솔직하다. 덩치도 크다. 마을의 어려움을 지혜롭게 해결해준다. 그리고 요리도 너무너무 잘하신다. 너무나 매력적인 현대판 할머니이다! ㅎㅎㅎ 겁먹지 않기, 도망치지 않기, 나답게 해결하기 아이들에게 좋은 메세지도 전한다 아이도 다자구 할머니 매력에 빠졌는지, 다시 읽어줘 다시 읽어줘 몇번을 외친다. 아이와 함께 할머니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시길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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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구할머니 #젤라 #뜨인돌어린이 #서평단 #새로나온그림책 평화로운 단양 마을에 등장한 산적들로 인해 마을 사람들의 일상은 깨지고 관아에서도 처리를 못하니 다들 산신령께 비는 수 밖에. 이 소원을 들은 고사리 뜯던 할머니 산신령은 본인이 꾀를 내어 처리해 주겠다고 합니다. 본인이 “덜자구~~~”란 자장가를 불러 산적들을 재운 후 “다자구~~~”라는 노랫말로 신호를 보내면 다들 출동해서 산적을 소탕하자!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할머니 산신령은 감주 항아리를 지고 배추를 허리에 차고 강을 넘고 산을 건너 산적들에게 갑니다. 산적들에게 감주를 사달라고 하지만 산적들은 들은척도 안합니다. 이대로 실패인가 싶을때 갑자기 할머니는 허리에 차고 있던 배추를 꺼내 배추전을 부치기 시작합니다. 이 배추전이 어찌나 맛있었던지 감주는 금세 동이 나고 산적들은 모두 취합니다. 이때다 싶어 자장가를 부르지만 그 노래에 산적들은 흥만 더 오르고 춤까지 춥니다. 우리 할머니 산신령은 이 생각지도 못한 변수를 어떻게 처리할까요? 산적들은 과연 무사히 소탕이 될까요? 아이들과 읽는데 근육질 할머니 산신령 등장에 진짜 이건 사람이 아니라 헐크 아니냐며 일단 호기심 자극에 성공! 할머니가 성인 남자보다 큰 감주 항아리 두 개를 지고 강을 건너고 산을 오르는 장면에서 눈이 빛납니다. 소를 훔쳐간 산적의 최후를 보며 너무나 통쾌해 하는 모습을 보며 아, 이 그림책 아이들에게 딱이구나 싶었지요. 다자구 할머니를 만나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은지 물어보니 산을 건너고 강을 뛰어 넘는 체력을 갖고 싶다는 친구도, 맛있는 것을 너무 많이 해줘서 뚱뚱해질 것 같아 만나고 싶지 않다는 친구도 있네요^^ 단양에서 내려오는 전설적인 할머니 산신령을 실사화시킨 작가님의 발랄한 그림책에는 자는 척하는 산적과 동물들의 모습등 작은 디테일까지 찾아보는 재미가 있으니 아이들과 찾아보시길요^^ 이제 철쭉을 보면, 단양에 가면 부추전을 잘하시는 근육질의 다자구 할머니가 떠오를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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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희 아이가 자주 보는 그림책 중 하나가 젤라 작가님 그림책인데 너무 반가웠어요 옛이야기를 이렇게 재미있게 재해석한 그림책이라니!! 아이와 책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이 빵빵! 깔깔 하하 웃다가 끝나는 그림책이랍니다 표지부터 심상치 않죠 할머니라는데 어깨 근육이 엄청나고 또 얼굴은 순둥순둥 순한 할머니 같은.. 어깨 위의 귀여운 도마뱀도 눈길을 끌어요 "엄마 이 도마뱀 엄청 귀엽지 않아요?! 근데 이 할머니는 힘이 엄청 셀 거 같아요!" 책을 펼쳐보기 전부터 아이의 흥미를 끄는 다자구 할머니예요 먼저 단양에 대한 소개가 담겨 있어요 철쭉이 피고 마늘이 유명하고 표범무늬 쏘가리 물고기가 살고 자연스레 다자구 할머니 설화까지 관심이 간답니다 산적이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옛이야기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그림이에요 재미난 포인트들이 숨어 있어 그림을 살펴보는 즐거움이 있답니다 고사리를 들고 있는 어깨 빵빵한 다자구 할머니, 배에 왕자가 새겨진 호랑이, 다자구 할머니가 강을 건널 때 동물들이 점수판을 들고 있는 모습, 배추전을 화려하게 부치는 모습까지 매 페이지마다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과 이야기가 함께 해요 다자구할머니는 딱 벌어지는 어깨에 문제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강하면서도 따뜻하고 웃기면서도 매력 있는 캐릭터에요
특히 산적들을 재우는 장면에서는 자장자장 다자구야 자장자장 다자구야 자장자장 우리 아가 멜로디에 맞춰 부르니 계속 입가에 맴돌아요 ㅎㅎㅎ 중독성있답니다 자장가뿐만 아니라 산적들을 재우며 느낄 수 있는 할머니의 파워 때문에 또 웃음이 나고요 마지막 뒷 면지까지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마을 사람들은 사실 숨어 있던 게 아니라 다자구 할머니가 걱정돼서 따라왔다고 해요 다자구 할머니 이야기는 강함 힘만 보여주는 게 아닌 지혜와 용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재미있게 담아낸답니다 아이와 함께 마음을 나누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웃음도 있고 자꾸 자꾸 다시 펼쳐보게 되는 그림책 <다자구 할머니>추천해요 아이들과 꼭 읽어보세요♥ @ddstone_books #뜨인돌어린이 #컬처블룸 #도서제공 #다자구할머니 #어린이필독서 #동화책추천 #옛이야기 #문제해결 #그림책추천 #설화그림책 #젤라작가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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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헴, 지금부터 이야기 하나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얼굴은 분명 할머니가 맞아요. 그런데 구릿빛 피부에 저 수줍은 꽃 연지는 무언가요? 어깨하고 팔 근육을 보면 이 분 정말 장난 아니다 싶다가도 꽃무늬 몸빼바지의 이 언발란스한 조합을 보면 폭 안기고 싶어 져요. 도대체 이분 정체가 뭔가요??? 바로 철쭉, 마늘, 쏘가리로 유명한 단양의 산신령 다자구 할머니랍니다. 우리 설화 속 인물이라는데 저는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작가님 소개를 보니 단양에서 초, 중, 고를 다녔더라고요. 그리고 어머니에게 어린 시절 들은 이야기가 바로 다자구 할머니 이야기라고 해요. 지혜롭고 상냥한 할머니에서 지혜롭고 강한 할머니로의 변신이 신의 한 수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육질 몸매와 상반되는 수줍은 미소가 다자구 할머니의 트레이드마크 같아요. 이 시대적 배경에 어울리는 빌런, 즉 산적들이 나타납니다. 민관이 힘을 썼지만 모두 실패하자 결국 산신령의 도움을 바라게 됩니다. 고사리를 캐던 다자구 할머니의 등장신부터 예술입니다. 소도 때려잡을 것 같은 손으로 한 땀 한 땀 고사리 따는 걸 상상해 보세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은 할머니는 도술이나 산군의 힘을 빌리기보다는 약간의 지혜와 약간의 힘을 보태줄 테니 직접 해결하라고 합니다. 내가 산적들을 배불리 먹여 재운 후, 노래 신호를 보낼 테니, 그때 와서 잡아가시게. "다자구야~다자구야~"하고 부르면 모두 잔다는 뜻이네. 바로 산적들을 배불리 먹여 재운다는 노래가 비밀 병기였어요. 악보 보니까 바로 치고 싶더라고요. 음악선생님들 당장 이 책으로 수업해 보세요. 제가 예전에 좋아하던 프로 중에 하나가 개콘이었는데 이 책이 더 재밌습니다. 숨어 있는 디테일이 장난이 아니네요. 할머니가 준비한 감주와 고소한 배추전. 당장 배추 사러 갑니다. 그런데 문제는 산적들이 잘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산신령의 자장가라 동물들만 잠이 들고 할머니 노래 덕분인지 산적들은 더 신나 합니다. 과연 할머니의 다자구야 노래는 언제 실력을 발휘하게 될까요? 다자구야랑 덜자구야를 헷갈려한 우리의 포졸들은 제대로 신호를 알아들었을까요? 어려운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는 지혜와 용기, 그리고 나 혼자가 아닌 이웃과 함께 살아가려는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책, <다자구 할머니>였습니다. #다자구할머니 #젤라그림책 #젤라 #뜨인돌어린이 #서평단 #자몽커피 #책서평 #책리뷰#단양 #우리설화 #자장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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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의 작가는 단양에서 자라면서 다자구 할머니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토대로 작가가 들려주고 싶은 다자구 할머니가 탄생했습니다. 그림책에 나오는 다자구 할머니는 힘이 무지 쎕니다. 할머니에게 부탁하면 무엇이든 해결해 줍니다. 옛 이야기에서의 다자구 할머니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지만 마음에 듭니다. 그만큼 작가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입니다. 근육 할머니 다자구 할머니는 보기만 해도 든든 합니다. 언제든 불러주라고 말하는 모습에서 큰 의지가 됩니다. 아이들은 운연중에 나를 지켜주는 다자구 할머니를 든든하게 느끼며 안정감을 느낄 것 같네요. 단양이라는 지역을 가 본적이 있어서 아이들과 다시 옛 여행을 상기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림책 첫 장에 단양 지도가 그림으로 있습니다. 고수동굴를 짚어가며 기억을 되살려 보기도 했습니다. #다자구할머니 #뜨인돌어린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젤라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