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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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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책과콩나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이 책은 전학을 간 소년의 친구를 사귀는 데 대한 성장 동화입니다.책의 내용과 그림체를 보면서 외국 미국 저자님과 이탈리아 그림작가님이 그리신 동화책으로 외국풍이면서도 우리나라의 어린이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고 생각이 되어 읽으면서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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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책과콩나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전학을 간 소년의 친구를 사귀는 데 대한 성장 동화입니다.

책의 내용과 그림체를 보면서 외국 미국 저자님과 이탈리아 그림작가님이 그리신 동화책으로 외국풍이면서도 우리나라의 어린이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고 생각이 되어 읽으면서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주인공인 토마소는 전학생으로 외향적인 성격이라기보다는 내향적인 성격이라는 생각이 들며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주인공의 아빠는 그런 아들이 친구를 잘 사귀었는지 걱정되어 물어보지만 아이의 성향에 따라 친구를 사귀는 시간이 빠를 수도 있지만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아빠도 그런 아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아빠 입장에서는 아이가 전학을 가서 다소 걱정이 되고 빨리 적응하려면 친구를 만나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궁금하여 물어봅니다.



동화 중에 엄마 이야기가 없어서 엄마가 없는 2인 가정이 아닌가 추측이 되며 아빠가 요리를 하는 모습에서 가정적이면서도 사연이 있는 집이라 더욱 아빠가 아이에게 엄마의 역할을 해주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친구가 없어도 스마트폰이나 도서관에 가거나 하는 등 자연스러운 다른 생활이 있지만 활동적인 외국의 어린이들은 친구를 사귀는 것에 대한 것과

운동에 대한 것이 우리나라보다 적극적인 성향이라 그러한 것을 아빠가 궁금해하고 빨리 아이가 친구를 사귀는 것에 관심을 가지는 나라별 성향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토마소는 전학생이라서 그런지 기존 아이들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아이에게 말을 걸거나 같이 놀자가 하지를 않습니다.

다민족국가인 미국이지만 그러한 성향이 있는 듯합니다.

아빠는 늘 토마소에게 친구를 사귀었냐고 물어보지만 운동을 할 때도 혼자이며 배구공과 우유갑, 지우개 등 자신의 주변의 물건들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친구처럼 대합니다.

아빠가 친구를 데려오라고 하며 피자를 사 오지만 토마소는 거짓말을 하지 못하여 자신의 물건을 꺼내 놓으며 친구를 못 사귄 것을 알려줍니다.

아빠는 처음에는 당황하지만 아이를 이해하며 친구를 사귀는 데 용기를 주며 토마소도 용기 내어 진짜 친구를 사귀기를 결심합니다.

아이의 마음과 아이를 이해해 주는 아빠의 마음이 담겨 있는 포근한 동화책이라 느껴집니다.

#괴상한내친구를소개합니다 #조슈아데이비드스테인 #마리아키아라디조르조 #책과콩나무

k*****6 2026.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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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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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괴상한 친구가 누굴까? 하는궁금증을 갖게 하는 그림책인데요~아마도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친구들을말하는 것 같아 궁금증을 가지고 읽어봅니다.전학생인 토마소!아직은 처음이라 친구가 한 명도 없습니다.무관심한 아이들 속에서 토마소는 주변에있던 사물들에게 눈과 입을 그려 넣고이름을 지어주며 친구처럼 대하기 시작합니다.얼마나 혼자 있는 게 외롭고 싫었으면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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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괴상한 친구가 누굴까? 하는

궁금증을 갖게 하는 그림책인데요~

아마도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친구들을

말하는 것 같아 궁금증을 가지고 읽어봅니다.



전학생인 토마소!

아직은 처음이라 친구가 한 명도 없습니다.

무관심한 아이들 속에서 토마소는 주변에

있던 사물들에게 눈과 입을 그려 넣고

이름을 지어주며 친구처럼 대하기 시작합니다.

얼마나 혼자 있는 게 외롭고 싫었으면

그랬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토마소의 사정을 알리 없는 아빠는 집에

친구를 초대하라 권하고 아빠 말대로

괴상한 친구들을 집에 데리고 온 토마소...

아빠는 순간 어떤 감정을 느꼈을지 같은

부모로써 공감이 되는 장면입니다.

아이는 아빠가 자기의 모습에 실망하고

화를 낼까봐 두려워 하는데...

아빠가 아이의 괴상한 친구들을 인정해 주고

따뜻한 웃음과 말들로 함께 하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고 우리 아이의 아빠도 저렇게

다정하고 친근한 아빠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부러움의 마음이 들기도 하는 그런

그림책입니다.

토마소는 그런 아빠 덕에 새 친구를 사귈

용기를 내어 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6.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괴상한 내친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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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토마소는 전학생이라 새 학교에는 친구가 한 명도 없습니다.몇몇 아이들이 말을 걸어오기는 했지만대부부의 아이들이 무관심했거든요.집으로 돌아온 토마소에게 아빠는새 친구를 사귀었는지 묻습니다.곧 사귈 거라고 대답은 하지만 친구를 사귀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혼자 놀던 토마소는 운동장에 굴러다니던 낡은 배구공에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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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토마소는 전학생이라 새 학교에는 친구가 한 명도 없습니다.
몇몇 아이들이 말을 걸어오기는 했지만
대부부의 아이들이 무관심했거든요.

집으로 돌아온 토마소에게 아빠는
새 친구를 사귀었는지 묻습니다.
곧 사귈 거라고 대답은 하지만 친구를 사귀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혼자 놀던 토마소는 운동장에 굴러다니던 낡은 배구공에
얼굴을 그리고 로랜스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그리고 작은 분홍색 공을 발견하자
그 공에도 얼굴을 그리고 배리라고 이름 짓습니다.

그 이후 토마소에게는 괴상한 친구들이 하나씩 늘어납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친구를 사귀었는지 묻는 아빠에게
토마소는 그 괴상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여주지요.

어느 날 아빠는 토마소에게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하자고 합니다.
토마소는 괴상한 친구들을 집으로 데리고 와
식탁 위에 늘어놓습니다.

피자를 사 들고 집으로 들어온 아빠.
식탁 위에 늘어선 토마소의 친구들을 마주합니다.
그리고 찾아온 정적.

아빠는 토마소에게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요?

그림책을 보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이의 이런 상황을 심각하게 걱정하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토마소의 아빠는 토마소를 꼬옥 안아주고
토마소의 친구들 이름을 하나씩 불러줍니다.

이런 아빠의 모습에 뭔가 뭉클함이 느껴집니다.
아이의 이런 상상을
용기를 내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여기며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아빠.

아빠의 이런 행동과 모습이
아이가 한 발 더 나아갈 용기를 내는데 큰 힘이 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새 학기가 시작된 지 벌써 3 주가 다 되어갑니다.
부모들은 새 학기가 시작되고 나면
아이들이 학교에서 잘 적응하고 있는지,
새로운 친구를 사귀었는지 궁금해집니다.

특히나 상급학교로 진학했거나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한 경우는 더 궁금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묻게 되지요.
"새 친구는 좀 사귀었니?"

그러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 위해 나름 애쓰고 있는 아이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런 질문은 참 힘들겠구나를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아이들만의 속도가 있습니다.
부모의 속도에 맞춰주기를 바라기보다
아이의 속도에 맞춰 기다려주는 여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l*****6 2026.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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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새학기가 시작되고 또 계절상 봄이 오는 걸 느낄 수 있어서 무언가 시작되는 설레임을 느끼기 좋은 시기이다그런데 새학기는 설레이기도 하지만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지 걱정과 두려움이 공존하기도 한다완전 내향적인 우리집 어린이도 한가득 걱정하며 등교를 한다아니 사실 아이보다 내가 더 걱정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처음 초등학교에 갔을때는 1학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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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새학기가 시작되고 또 계절상 봄이 오는 걸 느낄 수 있어서 무언가 시작되는 설레임을 느끼기 좋은 시기이다
그런데 새학기는 설레이기도 하지만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지 걱정과 두려움이 공존하기도 한다
완전 내향적인 우리집 어린이도 한가득 걱정하며 등교를 한다
아니 사실 아이보다 내가 더 걱정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처음 초등학교에 갔을때는 1학기동안 친구와 말한마디 못하고 쉬는시간에 책만 읽은 아이가 우리집 어린이이다
매일 읽을 책을 가방에 넣어주며 응원의 말을 해주었던 기억이 있다
다행히 우리집 어린이는 그런 상황이 엄청난 압박은 아니었나보다
같은 반의 다양한 아이들을 열심히 관찰해서는 조잘조잘 집에 와서 이야기도 하고 그랬다
고학년이 된 지금도 여전히 새로운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지는 않지만 다가오는 친구들과는 잘 지내기도 하고, 역시나 관찰은 열심히 한다

이 책의 주인공 토마소는 전학생이다
'새친구는 좀 사귀었니?' 아빠의 물음에 곧 사귈거라고..
며칠동안 계속 되는 아빠의 물음에 토마소는 친구를 사귀었다고 말한다
바로 로랜드, 배리, 코코, 파블로, 제니, 헤니, 카렌이다
토마소의 친구들은 토마소의 가방에 살고 있다
친구들을 초대하기로 한 날 아빠는 친구들을 위한 피자를 잔뜩 사들고 오지만 정작 친구들은 피자를 먹을 수 없다
잠깐의 정적..
하지만 아빠는 토마소를 꼭 껴안아 주었고, 토마소는 아빠에게 친구들을 소개시켜준다
가슴속에 차오르는 눈물을 참고 하하하 웃으며 아이를 도닥여 준 아빠의 마음이 너무 느껴졌다
아마 나였더라면 너무 속상했을 것 같다
하지만 나도 결국엔 같이 하하하 웃으며 피자를 배터지게 먹었으리라!

"괜찮아, 아빠. 이제 난 언제든 친구를 사귈 수 있어."
아빠이 포옹은 아이에게 엄청난 용기의 씨앗을 심어주었고, 그런 아빠의 응원에 토마소의 마음이 한뼘 더 자라 있었다

<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는 시작하는 출발선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모두 큰 위로와 용기를 전해준다
감성적이지만 부모의 역할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도 있고, 어쩌면 묵묵히 응원할 수 밖에 없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안해 주는 것 같기도 하다
시작을 두려워하는 아이가 있다면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으며 서로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다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는 이 책을 읽고, 진정한 용기는 ‘있는 그대로의 나’가 온전히 받아들여질 때 시작된다는 것을 모든 이들이 알기를 바래본다


#괴상한내친구를소개합니다
#조슈아데이비드스테인
#마리아키아라디조르조
#책과콩나무
#도서협찬
p*******8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학생의 친구만들기 용기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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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는 인생에서 친구가 최고죠^^그래서 어른들이 그렇게나 "친구가 밥 먹어주냐~~?!"는 말을그렇게나 많이 했었나 봅니다 ㅎㅎ그 시절에는 친구가 밥도 먹여줄거 같았거든요~오늘은 전학생의 불안 용기 그림책 책과콩나무 출판 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책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_^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제목부터 친구에 대한 내용이라서아이를 셋 키우는 저는 너무나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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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는 인생에서 친구가 최고죠^^


그래서 어른들이 그렇게나 


"친구가 밥 먹어주냐~~?!"는 말을


그렇게나 많이 했었나 봅니다 ㅎㅎ


그 시절에는 친구가 밥도 먹여줄거 같았거든요~


오늘은 전학생의 불안 용기 그림책 


책과콩나무 출판 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책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_^

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제목부터 친구에 대한 내용이라서


아이를 셋 키우는 저는 너무나도


기대가 되는 그림책이었어요~^^


아이들의 친구관계 문제는 


부모에겐 늘 어려운 숙제같거든요ㅠㅠ

토마소는 전학생이에요.


새 학교에는 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


저 또한 어린시절 새학년이 될때마다 


친한 친구와 반이 떨어지게 되면 


누구랑 놀아야할지 매번 


너무나도 고민이 되었던거 같아요~


거기다 전학을 갔을땐 친한 친구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슬펐고요~


이렇게 아이들에겐 친구가 전부인데요!!

친구가 없어서 상상속의 친구들만 늘어가는 


토마소에게 그런 사실을 알지 못한 


아빠는 친구들을 초대하기로 해요!


걱정이 한가득인 토마소~


토마소의 친구고민도 아빠의 아들고민도


모두 이해가 되는 그림책이라


저또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 그림책이 뉴욕타임스 2025년 


최고의 어린이 도서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책을 읽어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답니다~^^


오늘은 전학생의 불안 용기 그림책 


책과콩나무 출판 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책을 소개해 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8******r 202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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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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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소는 전학생인데학교에서 친구가 한명도 없습니다.전학온 첫날 몇몇 친구가 먼저 와서 인사를 했지만대부분의 친구들은 무관심합니다.그날 밤 아빠는토마소에게 학교가 어땠냐고 묻자토마소는 좋았다고 합니다.다음날도 학교에 갔지만토마소는 놀 친구가 없었어요.하지만 괜찮아요.운동장에 굴러다니는 낡은배구공을 찾았고로랜드라는 이름을 지어줬어요.작은 분홍색 공을 찾았을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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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소는 전학생인데

학교에서 친구가 한명도 없습니다.


전학온 첫날 몇몇 친구가 

먼저 와서 인사를 했지만

대부분의 친구들은 무관심합니다.


그날 밤 아빠는

토마소에게 학교가 어땠냐고 묻자

토마소는 좋았다고 합니다.


다음날도 학교에 갔지만

토마소는 놀 친구가 없었어요.

하지만 괜찮아요.

운동장에 굴러다니는 낡은

배구공을 찾았고

로랜드라는 이름을 지어줬어요.


작은 분홍색 공을 찾았을때도

배리라고 이름을 지어주고

로랜드랑 배리와 함께

던지고 받기 놀이를 하며 놀았습니다.


그날밤에도 아빠는

새 친구를 사귀었냐고 묻자

토마소는 곧 사귈거라고 말합니다.


어느날 아빠는 새 친구들을

초대애서 같이 놀자고 제안을 하고

토마소는 친구들에게 물어보겠다고 합니다.


토마소에 집에는

어떤 친구들이 왔을까요?

아빠는 그 친구들을 보고 반갑게 맞아주었을까요?


입학, 전학, 새학기

새로운 시작 앞에 선 아이들에게

용기를 심어주는 책이었습니다.



s*****l 202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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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용기를 배우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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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새 학기나 전학처럼 낯선 환경을 앞둔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이랄까!  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는 친구를 사귀지 못해 외로운 토마소가 상상 속 친구들을 만들어 마음을 지켜가는 이야기인데요. 완전 동심저격이예요. 특히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 아빠가 토마소의 상상을 인정해 주는 순간, 아이의 마음이 얼마나 따뜻해질까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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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새 학기나 전학처럼 낯선 환경을 앞둔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이랄까! 
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는 친구를 사귀지 못해 외로운 토마소가 상상 속 친구들을 만들어 마음을 지켜가는 이야기인데요. 완전 동심저격이예요.

특히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 아빠가 토마소의 상상을 인정해 주는 순간, 아이의 마음이 얼마나 따뜻해질까 생각했거든요. 저도 부모님이 두분다 일을 나가시면 어릴 때 혼자 상상 친구를 만들며 놀던 기억이 떠올라 괜히 웃음이 났어요!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친구 사귀는 게 왜 어려울까?” 같은 대화를 나눠보니 정말 좋았어요. 새 학기 전 아이에게 용기를 선물하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해요!!
#괴상한내친구를소개합니다 #책과콩나무 #그림책추천 #어린이그림책 #초등저학년책 #새학기추천책 #전학생그림책 #어린이문학 #토마소이야기 #조슈아데이비스테인 #서평단
k******1 2026.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학기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은 “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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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독서 후 솔직하게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주는 그림 동화책 :) 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처음에 제목을 보고 조금 의아했어요. 친구를 괴상하다고 표현하는게 일반적이진 않으니까요. 그러나 그림동화책을 읽고 나면 이해가 되는 그런 제목이었어요. 토마소는 전학생이에요.아직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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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독서 후 솔직하게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주는 그림 동화책 :)
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처음에 제목을 보고 조금 의아했어요.
친구를 괴상하다고 표현하는게
일반적이진 않으니까요.
그러나 그림동화책을 읽고 나면
이해가 되는 그런 제목이었어요.

토마소는 전학생이에요.아직 이렇다할 친구를 사귀진 못했죠.
그렇다고 친구를 막 사귀는 스타일도 아니에요.

아빠는 전학 첫 날 친구를 많이 사귀었냐고 물어요.
토마소는 아무 이름이나 지어서 둘러대죠.

아빠는 한 술 더 떠서 친구들을 초대하라고 해요.
어쩔 수 없이 토마소는 물건에 이름을 붙여
친구라고 소개한 그 물건들을 식탁에 올려놓게 되요.

아빠는 과연 어떤 반응 보일까요?
토마소는 물건이 아닌 진짜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
새 학기에 친구 사귀기가
어려움을 겪어본 경험이 있는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그림동화책 같아요.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는 새 학기에는
 새 학급, 새로운 선생님과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죠.
어떤 친구들은 친구를 쉽게 사귀기도 하지만
어떤 친구들은 시간이 좀 걸리기도 해요.

토마소도 친구를 사귀는게 시간이 걸리는
친구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아빠가 친구 많이 사귀었냐고 물었을때
솔직하게 아직 없지만 곧 사귀게 될 거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아빠에게 물건 친구들을 소개했을때
아빠의 반응도 인상적이었어요.
토마소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주고 포용해주는 느낌이었거든요.

아빠의 포옹과 함께 토마소는 마음의 안정과
자신감을 얻는 것 처럼 보였어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해 주는 가족이 있다면
마음의 안정과 자신감이 살아나는 경험이 있다보니
토마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겠더라구요.

비록 물건에 이름을 붙인 친구들이었지만
실제 친구를 사귀기 위한 준비과정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저희 집 10살 아들은 워낙 사교성이 좋아서
친구들을 쉽게 사귀는 편이지만
토마소의 이야기를 보고 나도 물건에 이름을
붙여준 적이 있다며 공통점을 찾는 모습이었어요.

다름을 이상하게 여기기 보다는 공통점을 찾는
모습에서 친구의 좋은 점을 찾는 아이의 장점을
엿볼 수 있는 그림동화책이었어요.

새 학기 친구 사귀기가 어려운 친구들
혹은 나만의 친구를 만들어 놀기 좋아하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그림 동화책
괴상한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추천합니다.
o******6 2026.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기내보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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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흠~~ ㅠㅠ 왜이리 가슴이 찡한 걸까요 피자를 한아름 품에 안고 들어오는 아빠의 모습에서 일시정지 화면이 되었는데 그 마음이~ㅠㅠ 아이에게 뭐라 말해야 좋을지~ 아이앞에서는 흘릴 수 없는 눈물을 속으로 엄청엄청 흘렸을 것 같아요 저라면~ 정말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이~ 그치만 친구들과 나란히 앉아있는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을 보면 도저히 울 수 없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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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흠~~ ㅠㅠ 왜이리 가슴이 찡한 걸까요 피자를 한아름 품에 안고 들어오는 아빠의 모습에서 일시정지 화면이 되었는데 그 마음이~ㅠㅠ 아이에게 뭐라 말해야 좋을지~ 아이앞에서는 흘릴 수 없는 눈물을 속으로 엄청엄청 흘렸을 것 같아요 저라면~ 정말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이~ 그치만 친구들과 나란히 앉아있는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을 보면 도저히 울 수 없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도 안될 것 같기도 하고 근데 표정을 어떻게 지어야할지도 모르겠는데~ 그래도 단 한가지는 확실하다는 것~ 아이가 이제는 친구들과 사귈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는 것이겠죠!

#괴상한내친구를소개합니다 #그림책 #책과콩나무 #콩닥콩닥
h*******9 202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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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상한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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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토마소가 친구 없는 학교 생활 속에서 낡은 배구공, 작은 분홍 공, 우유곽 등에게 이름을 붙이며 상상 친구를 만들어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다독이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그림책이에요.무엇보다 마음을 울린 장면은, 토마소가 상상 친구들을 식탁 위에 올려두고 있을 때 아빠가 조용히 다가와 고개를 숙인 채 꼭 안아주는 장면이에요. 아빠는 토마소를 다그치지 않고, 있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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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토마소가 친구 없는 학교 생활 속에서 낡은 배구공, 작은 분홍 공, 우유곽 등에게 이름을 붙이며 상상 친구를 만들어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다독이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그림책이에요.

무엇보다 마음을 울린 장면은, 토마소가 상상 친구들을 식탁 위에 올려두고 있을 때 아빠가 조용히 다가와 고개를 숙인 채 꼭 안아주는 장면이에요. 아빠는 토마소를 다그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알아주며 받아 주죠. 이 장면을 읽는 순간, 아이의 작은 마음까지 섬세하게 살펴주는 부모의 사랑이 느껴져 저도 덩달아 뭉클했습니다.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 “친구가 많지 않아도 괜찮아.”
– “너만의 속도로 마음을 준비해도 돼.”
라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고, 토마소가 상상과 현실 속에서 마음을 다독이는 과정을 함께 공감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상상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며 자신감을 키운 토마소가, 아빠의 격려로 실제 학교에서도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는 과정을 통해, 작은 시도와 용기가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on_mom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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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 202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