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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과정 칭찬 어려우시죠? 맨날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는 것 같다면? <말투가 인격이다> 인생의 격을 화악 높이는 말 습관! 책에 나오는 B-E-I 공식 활용해보세요‼️ B 행동 ~ 한 덕분에 E 효과 ~ 이런 점이 좋아 I 영향 ~ 이렇게 되겠다! 멋져! 고마워! 같은 말은 I 뒤에 이어서 해보세요🧡 ✅️동생이나 친구를 도와줬을 때 B (행동): 동생이 모르는 문제를 네가 직접 설명해 줬어? E (효과): 덕분에 동생도 이해를 잘했고, 너도 가르쳐주면서 내용을 더 확실히 알게 됐겠다! I (영향): 어려움을 지나치지 않고 도움을 주는 듬직하고 멋진 형(언니)이야. ✅️시험 결과가 좋지 않아도 노력했을 때 B (행동): 점수에 상관없이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서 정답을 찾아냈네. E (효과): 이번에 실수했던 부분은 다음번에 절대 틀리지 않게 완벽히 네 실력이 된 거야. I (영향):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네 태도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 단순하게 결과를 칭찬하지 말고 과정을 칭찬하되, 행동을 짚어준 뒤 효과나 영향을 알려주세요👍 ✍️유노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에는 이 외에도 좋은 말습관 조언과 실행 방법이 많았어요!! 특히 무례한 사람 대응법 기억하려고 찍어뒀답니다👍👍 #예슬췍 #책추천 #말투가인격이다 @uknow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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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인격이다』는 '어떤' 말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말하느냐를 중점으로 사람과 인생의 격을 올리는 말하기 말습관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책이다.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말을 하는 사람의 태도나 인격이 드러나는 말투는 타고나거나 고정적이 아니라 바꿀 수 있는 선택임을 알려주며 따뜻한 말투, 차분한 말투, 우아한 말투, 존중하는 말투, 유연한 말투, 단호한 말투 등 매일 쓰는 말투를 다듬으며 삶을 대하는 더 좋은 말투와 태도, 단단하고 훌륭한 인격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들을 한다. 그중 아무렇지 않게 건넨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아주 오래 남는 말이 되곤 한다.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말하느냐, 어떤 마음으로 전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닿는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어떤 말투로 사람들을 대하고 있을까. 『말투가 인격이다』 책에서는 말투는 단순한 표현 방식이 아닌 말하는 이의 태도와 인격이 드러나는 부분이자 세상을 대하는 하나의 방식이라 말한다.
누군가를 이기기 위해, 혹은 어떤 기준을 넘어서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잘 지내고 나 자신을 조금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싶어서 말을 건네는 일. 그 시작은 아주 사소한 말 한마디에서 비롯되어 가장 평범한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조금 더 부드럽게, 조금 더 따뜻한 다정함을 건네고 싶을 때. 불편한 상황과 무례한 말 앞에서도 우아하고 단단하게 나를 지키고 싶을 때. 작지만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좋은 말습관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을 통해 내가 건네는 말 한마디를 조금 더 천천히 꺼내봐도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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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북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1년 전쯤 정말 인상 깊게 읽었던 『호감가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의 박근일 작가님. 이번에 신간 『말투가 인격이다』가 나왔다는 소식을 보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이번에는 또 어떤 메시지를 던져주실까’ 하는 기대감이 먼저 들었어요. 두 권의 책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단 하나, 말투입니다. 작가님은 주제를 넓히기보다 오히려 하나의 키워드를 더 깊이 파고들었습니다. 호감에서 시작해 인격까지, 말투라는 축을 중심으로 세계관을 확장해 나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브랜드는 반복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는데, 두 권을 읽고 나니 이제는 ‘말투’라는 단어만 들어도 자연스럽게 작가님이 떠오를 정도입니다. 이번 책은 특히 더 실전적입니다. 이론을 길게 설명하기보다 회사에서, 가정에서, 회의실에서 우리가 실제로 마주치는 상황을 그대로 가져와 보여줍니다. “왜 늦었어?” 대신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맞출 수 있을까?” 질문 하나만 바꿔도 관계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걸 구체적인 사례로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3초 TPO 체크리스트, Who·What·Why로 상대를 먼저 이해하는 질문법, 자기주장 권리 정리까지 읽고 나면 “좋은 말이네”로 끝나는 게 아니라 “내일 회의에서 이렇게 써봐야지”로 이어집니다. 실무적으로 바로 적용하기 좋은 장면들이 많아서 더 좋았습니다. 말은 결국 태도이고, 태도는 반복되면 말투가 됩니다. 그리고 그 말투는 결국 인격으로 굳어집니다. 발표를 가르치면서 늘 느끼는 건 사람들은 스킬보다 말투를 기억한다는 점입니다. 전달력도 설득력도 리더십도 결국 말투라는 형식으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 제목이 더 와닿았습니다. 말투가 인격이다. 좋은 사람처럼 보이고 싶은 게 아니라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말부터 돌아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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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말습관 #말투가 인격이다 #자기계발서추천 오늘 아침 어떤 말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내가 쓰는 말이 내가 사는 삶을 보여준다!" 이 글귀를 읽고 저를 한번 돌아보게 했습니다. 말투는 당신이 세상에 내놓는 가장 정직한 명함이다 말투는 가장 정직한 자기소개서라고 합니다. 내가 오늘 건네는 말 한마디로 인해 내일의 당신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투를 바꾸면 생각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면 행동이 바뀌며,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변화할 수 있다는 사실. 말투는 숨길 수 없는 마음의 온도계입니다. 항상 따뜻하되 적절한, 편안하되 정중한 말투의 온도를 유지하는 연습을 시작해 보세요. 말투의 온도가 곧 당신의 인격을 말해 주고, 당신의 관계를 결정할 테니까요. 퇴근 후 피곤하지만 아이의 질문에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사춘기 아이의 방문이 열리느냐, 닫히느냐? 이 말에 공감하시는 분 들 계시겠죠? 따뜻한 마음으로 건네는 한마디가 차가운 백마디보다 나을 거라는 사실. 말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뀝니다. 긍정의 말을 선택하고, 최소 66일간 반복하세요! 부정어는 우리 뇌의 시야를 좁히고, 삶의 폭을 좁힙니다. 반면에 긍정어는 우리 뇌의 시야를 확장하고, 가능성을 열어 줍니다. 작은 언어 습관이 당신의 뇌를 바꾸고, 더 나아가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입니다. 말은 생각의 옷입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작은 가능성을 열어 둘 때, 오히려 당신의 말에 무게가 실립니다. 내가 맞다고만 하면 대화가 이어질까요? 어떻게 하는게 대화를 이어가는 방법이 될 지 생각해보게합니다.말을 멈추면 상대방의 마음이 들립니다. 3초의 기다림은 빈 시간이 아니라 신뢰가 채워지는 시간입니다. 긍정의 말투와 이해하는 말투로 변화하였다면 이제 듣는 것도 조금은 익숙해져야 된다는 사실. 내 말만 하기보다는 상대방의 마침표를 기다려 주는 여유가 생긴다면 진정한 어른으로 만들어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말투가 습관이 되는 것처럼 말 습관에 신경을 써서 그래도 대화를 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나면 쓰던 감사일기를 꾸준히 써보려고 합니다. 책 속에서도 '감사 일기 21일 챌린지'에 도전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안 잊어버리기 위해 벽돌 책 리뷰 노트 뒤에 종이를 그대로 끼워 넣어서 챙겨뒀습니다. 이 글을 적고 나서 오늘부터 시작해 보려 합니다. 오늘 하루도 제가 대화하는 사람들에게 긍정 마인드를 전해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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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갈수록 예쁘고 멋진 사람보다는 격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런 품격은 단지 외적으로 풍기는 모습뿐만 아니라, 대화를 나누었을 때 나오는 말투나 여유로움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말투는 습관이 되고 습관은 인격이 된다.❞ 말투와 인격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평생을 두고 갈고닦아야 하는 기술이라는 것, 노력이 수반되면 나도 인격 있는 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는 의미와 같다. 책에서 '말투 명함'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내가 하는 첫마디가 곧 나이기에 나의 말투 명함을 더 정성스럽게 다듬어서 내밀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인상 깊었던 한 구절 ❝말투는 당신이 살아온 세월의 나이테이자 앞으로 살아갈 인생의 예고편입니다. 거친 돌덩이로 남고 싶은가요, 아니면 은은하게 빛나는 보석이 되고 싶은가요?❞ (*도서제공 @uknow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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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유노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하루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직업이다 보니 가끔 무례한 말을 무심코 내뱉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때론 상대방이 느끼기에 나의 말투나 표정이 그렇게 날카로웠는지 나의 행동을 되돌아 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정작 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고 무례한 말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해서 마음이 상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이 책의 '품격을 잃지 않고도 적당한 거리를 두는 세 가지 방법'과 '무례함에 품격 있게 대처하는 세 가지 방안'을 읽으며 유레카를 외쳤습니다 상대방이 무례하게 나온다면 이 문장을 속으로 되뇌세요!! '저것은 저 사람의 선택이고, 나는 나의 선택을 한다' "말씀하신 부분을 이해합니다만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서로 존중하는 태도로 대화했으면 합니다" "그런 방식의 대화는 불편합니다" 등의 문장들을 미리 외우고 연습할 것!! 말투를 바꾸는 일은 결국 사람을 바꾸는 일이며 삶의 방향을 바꾸는 일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말투를 통해 나 자신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귀한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 박근일 지음 지금은 수많은 청중 앞에 서지만, 유년 시절부터 청소년기까지 17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독한 말더듬이로 살았다 누구보다 말하는 것의 고단함을 잘 알기에 말투로 인해 오해받고 기회를 놓치는 사람들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한다 📌이 책은 단순히 말을 예쁘게 하라고 강요하는 도덕 교과서가 아닙니다 험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고 관계를 살리며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한 가장 실용적인 인격 수업입니다 ✔️'현관 앞 3분 전환 의식'을 가져라 집에 들어가기 전 3분간 잠시 멈추고, 대화 모드를 전환하는 의식의 시간을 가지세요 차 안이나 현관 앞에서 심호흡을 하며 이렇게 되뇌세요 "나는 지금부터 가족의 일원이다 부장도 팀장도 아니다." 이 짧은 의식이 당신이 가족에게 던질 첫마디를 완전히 바꿉니다 ✔️품격을 잃지 않고도 적당한 거리를 두는 세 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첫째, 반응 대신 관찰을 선택하라 한 걸을 떨어져서 보면, 상대방의 말이 나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 자신의 문제를 드러내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둘째, 짧게 답하고 주제를 전환하라 짧은 답변으로 대화를 끝내세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다른 주제로 화제를 돌리세요 단지 그 주제에 더 이상 에너지를 쓰지 않겠다는 선택입니다 셋째, 필요하면 명확히 경계를 선언하라 저는 그런 방식의 대화가 불편합니다 인격적인 평가는 사양하겠습니다 이런 문장은 공격적이지 않으면서도, 나의 선을 명확히 그어 줍니다 중요한 것은 감정을 담지 않고 사실만 전달하는 것입니다 ✔️품격 있는 표현을 미리 준비하라 무례한 상황이 닥쳤을 때 즉흥적으로 대응하면 실수하기 쉽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을 이해합니다만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서로 존중하는 태도로 대화했으면 합니다 그런 방식의 대화는 불편합니다 등의 문장들을 미리 외우고 연습하세요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 의도와 다르게 오해받는 사람 ✅️ 말 한마디로 관계가 달라질까 늘 조심하는 사람 ✅️ 감정이 앞서 말한 뒤 후회하는 사람 ✅️ 무례한 말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마음이 상하는 사람 #말투가인격이다 #박근일 #유노북스 #말투 #말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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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말투가 많은 것을 좌우한다는 것을 새삼스레 깨닫게 됩니다. 더불어 나의 말투는 어떠한가 돌아보게 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고쳐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말투입니다. 하지만 그래서 더욱 고쳐내야 하는 것 역시 말투가 아닐까 싶어요. 말투가 인격이라는 제목이 참으로 딱 들어맞는다는 생각을 하면서 내용을 찬찬히 읽어나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말투만큼 스스로 알아차리기 힘든 것도 또 없지요. 누군가의 모습을 보며 나는 어떤지 돌아보는 자세와 마음가짐이 가장 필요할 것 같습니다. 총 6장으로 나누어 내용을 담고 있는데 각 장마다 5가지씩 말투를 고쳐 볼 수 있는 제안들이 들어 있어요. 그러니 모두 30가지의 말 습관 규칙, 법칙을 알려주고 있는 셈입니다. 모두 다 고쳐보고 좋은 방향으로 바꾸어 나가면 좋겠지만 그중 가장 나를 망치는 말투를 골라내어 하나씩만 고쳐 보자는 마음으로 말투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쉽지가 않습니다. 아니 어렵습니다. 나조차 눈치채지 못할 오랜 습관이기도 하고 그렇기에 낯간지럽기도 할 테니까요. 하지만 하나만 고쳐 말해보아도 제법 많은 것이 달라져 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 하나, 그 시작에 도전해 볼 용기만 필요한지도 모르겠어요. 저자가 가장 먼저 꺼내 든 것은 말투의 중요성에 대한 것입니다. 아무리 논리정연하게 똑바로 팩트만을 말한다고 해서 전달이 제대로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오히려 마음이 불편해지고 곡해하기 쉬워지는 상황이 왕왕 발생하고 마는 것입니다. 저자는 이것을 논리보다 감정이 더 빨리 각인되기 때문이라 말하고 있어요. 이런 점을 개선하기 위해 4가지 말투 훈련법을 제안합니다. 속도를 한 박자 늦추기, 즉답 대신 완충 표현 넣기, 감정을 목소리 톤에 싣지 않기, 감사 표현은 구체적으로 하기입니다. 그리고 각각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상세한 방법을 친절하게 기술하고 있어요. 네가지 다가 어렵다면 그중 하나씩 한 번 도전해 보아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그 한 번의 변화로 맞이하게 된 상대의 태도가 다음을 불러오기 때문이에요. 누군가를 설득해야 할 때가 참으로 많습니다. 이것은 비단 사회 속에서뿐만 아니라 가족 간에서도 자주 발생하곤 하지요.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이라 더욱 말투의 부정적 영향이 커지곤 하는데요, 이럴 때는 상대방에게 선택권을 주라고 하네요. 통제당하고 싶지 않은 것은 인간의 본능이기에 그 선택권을 넘겨주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마침표를 청유형 물음표로 바꾸기, 선택지를 제시하되 '그렇군요, 그리고' 화법 사용하기, '나'를 주어로 하는 유보 표현 쓰기 등이 그 구체적 방법입니다. 나 대화법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상대의 설득이 필요할 때 더욱 유효한가 봅니다. 너를 향하게 되면 비난이 되지만, 나로 향하게 되면 그저 감정 표현으로 끝이나니 상대의 기분이 상할 일도 없고 원하는 행동을 이끌어내기도 쉬운 이치입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장면들에서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어떤 말투가 유익할지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어요. 읽다 보면 평소 내가 자주 하는 것 같은 말들에 뜨끔하게 되니 말입니다. 바로 그 부분들을 하나씩 고쳐 나가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나의 인격이 엉망이 되지 않도록 따뜻하고 편안한 사람이 되도록 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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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저도 모르게 말을 공격적으로 내뱉고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최근 체력이 좋지 않아 다소 예민해진 탓도 있지만, 날카롭고 뾰족해진 요즘의 제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고쳐야 할지 고민이 되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청소년지도학 박사로 학교와 기관에서 인간관계와 말하기 관련 교육을 진행해왔으며, 소통 및 인성 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는 국내 자기 계발 강연가입니다. 대화 단절 및 관계가 무너진 원인은 잘못된 말투에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현실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는데요. 책의 예시를 통해 저의 문제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었고, 어떻게 보완하는 게 좋을지 저자의 추천 방법이 세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면, 최근 단톡방에서 카톡을 보내자마자 실수를 깨닫고 바로 후회할 때가 종종 있는데요. 재빨리 삭제 버튼을 눌러보려 했지만 이미 읽은 분들이 꽤 있어서 '어쩔 수 없지, 뭐.' 하고 쉽게 포기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상대에게 상처가 될 말을 했다면 "방금 제 말은 적절하지 않았네요. 미안합니다"라고 즉각 이야기하라고 권유합니다. 문장만 보면 그다지 특별한 말은 아닌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막상 그 상황에서 했던 말을 즉각 수정하며 상대에게 사과하는 것은 마음처럼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무너진 관계 회복을 위해 혹시라도 급한 마음에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나, 적절하지 못한 말을 건넸을 때는 그 즉시 사과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변명 대신 인정하기'에 관한 내용을 읽으면서 많이 찔렸는데요. 저 역시 약속 장소에 늦거나, 업무를 빨리 처리하지 못한 경우, 상황 탓이나 남 탓을 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차가 막혀서 늦었다는 변명보다는 "제가 시간 계산을 넉넉히 하지 못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깔끔하게 인정하고 솔직하게 답변하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상대의 배려 화법을 잘 이해하지 못하여 늘 선택이나 결정을 제게 떠넘긴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는데, 상대방은 저를 배려해서 늘 그때그때 저의 의견을 물어봐 주는 거라고 생각하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 약속을 좋아한다'라는 소제목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잘 지키지 못하는 부분으로 고치고 싶은 습관 중 하나입니다. 이것이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했고, 더 나은 인간관계를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말만 번지르르하게 내뱉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신뢰는 작은 약속을 거듭 지키는 반복된 행동으로 쌓여간다'라고 하는데요.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고,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지키지 못했던 약속들을 남발했던 과거의 많은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신중하지 못했던 그 한 마디, 한 마디가 정작 신뢰를 잃게 만드는 행동은 아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던 시간입니다. 책을 읽으며 저의 언어 말투 습관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부족한 부분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좋은 말투를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사람처럼 보이고 싶고, 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말들을 많이 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좀 더 나은 인간관계를 위해, 타인과의 신뢰를 형성하기 위해, 말 한마디에 좀 더 신중하고 작더라도 정말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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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말 한마디면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 아시나요? 요즘에는 말 한마디로 돈을 갚으려고 하면 사기꾼이라고 바로 신고를 당하겠죠? 하지만, 말투 하나만 제대로 활용한다면 상대방의 마음은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말 습관 하나만 고치면 내 인격이 올라간다고 하네요. 사람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로 말투 하나만 바꾸면 이런 마법이 가능한 걸까요? 사실 요즘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말하는 것에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내가 하는 말이 어떤 느낌일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제대로 전달이 되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도 했거든요. 그래서일까요? 말투가 인격이다!! 책 제목부터 강렬한 말 습관 자기계발책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새해독서로 딱 좋을 듯하더라고요. 말투는 말하는 사람의 의도, 감정, 능력, 성품을 한순간에 판단하게 만드는 종합 신호입니다. 그래서 말투 하나가 사람 전체의 인상을 바꿔 놓기도 합니다. p.21 오늘 하루를 한번 생각해 볼까요? 아침부터 지금까지 어떤 이들을 마주하셨나요? 그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기억나시나요? 저도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요. 구체적인 단어나 문장보다는 대화의 분위기와 감정이 더 생생하게 떠오르더라고요. 바로 상대방의 말투..!!! 말투에는 말하는 사람의 의도와 감정, 성격과 기분이 담겨있거든요. 그래서 마음의 온도라고 한다고 하네요. 무심코 내뱉는 단어 하나, 문장 하나.. 이렇게 생각하다 보니 살짝 두렵습니다. 아예 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 걸까요? 다행히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박근일 작가의 말 습관 자기계발서에 모든 해법이 담겨있더라고요. 무려 30가지나 되는 다양한 상황들을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알기 쉽게 들려줍니다. 위협적으로 지시하는 상사의 말투, 누군가를 타깃으로 하는 유머, 남의 말을 듣지 않고 잘라버리는 순간, 기분이 그대로 담긴 대화까지.. 읽다 보니 우리가 아는 누군가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제 모습도 보이네요. 품격 있는 대치란 상대방의 무례함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나의 존엄을 지키는 방식입니다... 바로 인격의 격차를 증명하는 길입니다. p.174 그중에서도 가장 공감이 가는 내용은 바로 내 인격을 비난하는 말을 듣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였는데요. 똑같이 받아치시나요? 아니면 참고 삼켜버리시나요? 그런데 또 다른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바로 품격 있는 대처법..? 3초간 멈추고 감정이 아닌 사실에 집중해서, 침묵과 비언어적인 표현과 함께, 선을 명확하게 그어버리는 것..!!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음으로써 상대의 비난을 고스란히 되돌려주는 방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이런 대응이 가능할까 싶은 생각이 들긴 하네요.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사이다 발언보다는 함께 진흙탕 싸움에 뛰어드는 것이 바로 우리의 현실이니까요. 하지만, 미리 생각하고 미리 대비하고 미리 준비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말 습관을 배우고 연습해야 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읽다 보면 다양한 생각이 드네요. 그래, 이건 내가 잘 하고 있었구나..라는 안도감이 들기도 하다가도, 아이코! 내가 어제 했던 말투랑 똑같은데..라면서 깜짝 놀라게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었답니다. 왜 이제야 이런 말 습관 자기계발책을 만나게 된 걸까 하고 말이죠. 이미 너무 많은 습관들로 무장해버린 상태였기에,, 이미 너무 많은 말투를 내뱉었기 때문에 말이죠. 하지만, 다행이기도 하네요. 이제부터라도.. 말하기 전에 3초 호흡을 하고, 감사 일기를 쓰고, 거절 연습도 하면서 조금씩 나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주어를 나로 바꿔서 말하고,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하고, 과정과 의도를 읽는 연습을 하면 내 인격도 올라가고 상대방과의 관계도 좋아질 수 있다고 하니까요. 말투는 당신이 세상에 내놓는 가장 확실한 보증서입니다. p.255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라고 했던가요? 오늘부터 하나하나 시작해 보려고요. 내 문제점이 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었고, 어떻게 해야 나아질 수 있는 지도 확실히 알게 되었거든요.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지는 못하겠지만, 말투 하나로 제 인격을 조금은 높일 수 있을 듯합니다. 새해독서로 저와 함께 읽어보실래요? 나를 위한 선물, 자기계발책 추천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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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말 한마디는 관계를 만들기도 하고 무너뜨리기도 합니다. 『말투가 인격이다』는 말투가 곧 삶의 태도이자 인격의 표현이라는 점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대인공포증과 무대 공포증을 극복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말투는 타고나는 성격이 아니라 충분히 훈련할 수 있는 기술임을 강조합니다. 이 책에서는 설득하는 말, 부드럽게 거절하는 말, 상처 주지 않는 농담 등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다양한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와 함께 제시합니다. 총 6장 구성에 각 장마다 5개의 소제목이 있어, 모두 30가지 말 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만 내 것으로 만든다면, 한 달 후에는 훨씬 품격 있는 말투로 바뀔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들었습니다. 저는 우선 한 번 완독했고, 이제 재독하면서 하루에 하나씩 실천해 보려 합니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말투는 당신이 세상에 내놓는 가장 정직한 명함이다”라고 말합니다. 이 문장처럼, 말투를 바꾸는 일은 결국 나 자신을 다듬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