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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니라 뇌가 문제라고요?>#도서협찬 불안한 10대의 뇌과학 이야기 26.4.2(목) ♡우리 집의 10대들도 잠깐씩 내 아이가 아닐 때가 있다가 다시 돌아오곤 하는데, 청소년기는 아직 뇌가 조화롭게 발달하지 못해 충동적이고 감정 자극에 민감한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는 겪어 봤기에 그렇지!하며 알지만 여기 이 책은 좀 더 깊게 뇌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나를 깊이 있게 알고 싶어하는 아이라면 뇌과학 첫번째 책으로 추천할께요. 부모님들도 마음으론 이해하지만 행동이 다르게 나올 때 뇌과학 책을 펴보고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려 해봅시다! ♡쌍둥이 자매의 고민이 담긴 에피소드로 시작되는 여러 상황에서의 뇌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사춘기라 예민해진걸까? 머리가 좋아지는 비결이 있을까? 집중력을 높이는 비법이 있을까? 스마트폰을 자꾸만 들여다보는 나, 문제일까? 이게 어찌 10대들만의 고민이겠어요?^^ ♡회복탄력성이란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 뒤라도 금세 원래 상태로 잘 돌아가는 사람, 또는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그것으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인 타격이 별로 크지 않는 사람이 회복탄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를 높이려면 모든 순갓이 다~지나갈 거라는 사실을 깨닫고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여러 가지 경험을 다양하게 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뇌는 균형 잡히고 강해진 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중간고사기간인 우리 10대 아이들의 집중력이 절실할 때 효율적으로 나의 뇌를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내가아니라뇌가문제라고요#곰곰#휴머니스트출판#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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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가 되면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듯 요동치고 성격이 급하게 변하는 것을 느낍니다. 도대체 나는왜 이럴까?하며 내 안의 낯선 변화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때로는 통제 안되는 내 모습에 스스로를 자책하기도 하죠. 이 책 <내가 아니라 뇌가 문제라고요?>는 이런 우리의 후회와 감정 요동이 내 탓이 아니라 발달 중인 뇌 때문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저자는 뇌가 아직 조화롭게 발달하지 못해 자극에 민감한 청소년기의 특성을 설명하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수용하고 유연하게 성장하는 법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성격이 정반대인 쌍둥이 자매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듯한 스토리텔링 구성 덕분에 전전두피질 같은 뇌과학 개념도 중고등학생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도 중학생인 딸아이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산만한게 아니라 뇌가 끊임없이 업데이트 되는 과정일 뿐이라는 사실에 깊은 해방감과 뭉클한 위안을 얻었습니다. 감정변화가 궁금한 10대 청소년들과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