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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저자 김지호 / 출판사 중앙북스책을 쓴 김지호 작가는 홍대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건축도시대학원에서실내설계를 전공한 공간 전문가였다."공간이 사람을 만든다"는 철학으로아이들에게 정서적.인지적 발달에미치는 영향을 연구해왔다고 한다.총 4파트로 나눠진 책 구성에는의지보다 강한 환경, 우리 집에 맞는환경설계법, 거실을 활용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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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저자 김지호 / 출판사 중앙북스

책을 쓴 김지호 작가는 홍대 산업디자인
학과를 졸업하고 건축도시대학원에서
실내설계를 전공한 공간 전문가였다.
"공간이 사람을 만든다"는 철학으로
아이들에게 정서적.인지적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왔다고 한다.

총 4파트로 나눠진 책 구성에는
의지보다 강한 환경, 우리 집에 맞는
환경설계법, 거실을 활용한 공간조성,
학습을 돕는 환경의 디테일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내가 이 책 서평을 모집한다고했을때
정말 읽고싶었던 이유는 나도 분명
집이라는 공간에서 아이에게 주는
안락함속에 아이의 정서적.인지적
발달에 영향을 주는것이 가정환경
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공부가
우선이되기보다는 환경과 심리의
안정이 먼저 되어야 그 다음 순서가
아이에게 공부를 할 수 있는 도약이
된다고 생각이들었다.

책에 나온 내용중에서 초소형 공간도
충분히 장점과 편리성이 많다는것과
거실에서 공부하는것이 습관화된
일본과 미국 가정환경이였다.

우리집 환경을 되돌아보며 책에 나온
실질적인 방법으로 조금씩 나도
바꿔가야겠다.

@gbb_mom (단단한맘)
@_kkimhee (킴히)
@j__books (중앙북스)
도서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스스로공부하는상위1%아이의집
#중앙북스
#부모책추천 #김지호

c********3 202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공부하는상위1%아이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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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아이가 공부하기 위해서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얘기한다.회사에 회의실과 협업공간 휴게실 카페가 있는것이 복지 뿐 아니라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공간의 분리하는 것이다.쉴수 있을때 쉬는 휴게실,회의할때 여럿이 모여 집중하는 미팅룸등의 시설은 사치가 아니라, 사람이 한자리에만 앉아 있으면 업무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설계 된 것이라고 한다.집도 마찬가지이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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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아이가 공부하기 위해서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얘기한다.


회사에 회의실과 협업공간 휴게실 카페가 있는것이 복지 뿐 아니라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공간의 분리하는 것이다.


쉴수 있을때 쉬는 휴게실,

회의할때 여럿이 모여 집중하는 미팅룸등의 시설은 사치가 아니라, 사람이 한자리에만 앉아 있으면 업무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설계 된 것이라고 한다.


집도 마찬가지이다.


휴대폰을 노출해두면 휴대폰의 알람의 울리거나 할때 뇌를 즉시 반응하고 도파민이 분출한다고 한다.


그러니 휴대폰을 상자안에 두거나 부모님이 맡아 두거나 해서 보이지 않게 하면 또 뇌는 그즉시 휴대폰의 존재를 잊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든다고 한다.


실제 학생들은 30명 정도가 모인 교실에서 하루종일 공부하고, 또 더 답답한 학원 강의실을 거쳐 집안의 좁은 공부방으로 이어지는 긴 여정동안

아이들을 위한 복지 시설이나, 잠시 숨 고를 휴식 공간도 없다는 것이다.


이런 환경에서는 창조적인 인재가 자라나길 바라지만,

환경이 스스로 생각하거나 주도적이거나 깊이 몰입하는 아이로 만들기는 어렵다고 얘기한다.


의지는 약하지만 환경은 강하다고 이 책은 얘기하고 있다.


의지력은 근육과 같아서 쓸수록 피로해진다고 한다.


바우마이스터가 실험한 쿠키실험이 그 답을 얘기해주고 있다.


어른들도 의지가 있지만 유혹을 참아내기 힘든다 아이들은 더 그럴것이다.


학교에서 수업시간을 버티는 것도 하고싶은말을 참고 견디는 것도 다 의지력을 요구하는 일이라는 것.


어른들도 오늘부터는 다이어트를 해야지

월요일부터는 운동을 해야지 다음달부터 무얼 해야지 라고 다짐하지만 그 의지는 오래가지 못한다.


해답은 의지력에 의존하지 않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환경을 변화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열심히 해 집중해 라는 백번의 말보다 그렇게 집중할 수 있는 공간과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게 결국은 환경이 아이를 만든다는 것이다.


지루하지 않게 실제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이야기 하듯 되어 있어 너무 재미있게 읽어 보았다.


공부방배치를 직접 할 수 있게 사진으로 그림으로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돈이 많이 들여 만들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에서 배치를 바꿔 효율적인 공간을 구성할 수 있게 잘 설명되어 있다.


한국만 모든걸 방에서 하게끔 만들어져 있다고 한다.

공간을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공부와 책읽기등을 하는 공간의 분리도 중요하다고 한다.


지금 우리집에서 중요한 책장의 배치, 책의배치도 맘지막에 잘 나와있었다.


‘공부는 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역할입니다.’


또 한번 천천히 실행을 해봐야겠다.



#스스로공부하는상위1%아이의집

#중앙북스

#김지호

#부모책추천


“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s*****6 202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아이 공부환경 바꿔주려고 하는데 많은 도움 받았어요
"아이 공부환경 바꿔주려고 하는데 많은 도움 받았어요" 내용보기
25년간 학교와 학원, 유치원 그리고 수많은 가정의 공부 공간을 설계해온 교육 공간 전문가가 '공부력이 개인의 의지가 아니라 환경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입증한 환경심리학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풀어낸 책이에요방의 크기 및 조건별 공부방 배치법부터 조명과 소음 관리, 거실을 활용한 학습 공간 설계, 스마트폰 자기통제 환경 만들기까지 각 가정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아이 공부환경 바꿔주려고 하는데 많은 도움 받았어요" 내용보기

25년간 학교와 학원, 유치원 그리고 수많은 가정의 공부 공간을 설계해온 교육 공간 전문가가 

'공부력이 개인의 의지가 아니라 환경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입증한 환경심리학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풀어낸 책이에요

방의 크기 및 조건별 공부방 배치법부터 조명과 소음 관리, 거실을 활용한 학습 공간 설계, 스마트폰 자기통제 환경 만들기까지 각 가정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담겨 있어요

거창한 인테리어나 큰 비용 부담 없이 작은 환경 변화만으로 아이의 공부 습관을 잡아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주지요


이 책에선 아이가 공부하지 않는 이유를 의지가 아닌 

환경의 문제로 보고 학교와 학원에서는 잘되던 집중이 집에서만 어려운 이유를 풀어내고, 가정에서도 아이가 스스로 책상 앞에 앉게 만드는 환경을 어떻게 설계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해요


국내외 성공 사례와 과학적 연구들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검증된 실질적인 교육 환경 최적화 솔루션을 전해주어요


아이의 학습 행동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환경 구조로 설명하며, 집을 공부가 잘되는 구조로 바꾸는 환경 세팅 매뉴얼이에요


첫 번째 파트는 공부가 의지로만 유지될 수 없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공부를 방해하는 요소는 줄이고, 공부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환경을 설계하면 행동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풀어내요


두 번째 파트는 아이 성향과 집 구조에 맞춘 환경 설계를 다룬다. 방 크기를 정확히 측정하는 법부터 시작해 초소형 방, 일반 방, 넓은 방 등 방 크기별로 적용 가능한 배치 원칙을 정리해주어요


세 번째 파트는 거실 학습의 본질을 '따로 또 같이'로 정의한다. 아이의 성장 단계와 과목 특성에 따라 거실과 방을 유연하게 오가도록 설계하고, 거실을 학습과 휴식 공간 등을 나누는 방법과 가족 규칙을 통해 학습이 일상이 되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안내해요


네 번째 파트는 습관을 완성하는 환경의 디테일을 다뤄요 책장 진열, 휴대폰 관리, 가족 집중 시간 설정 등 실제로 적용 가능한 기준을 제시해 공부 환경이 지속되도록 해요


공부는 시키는 게 아니라 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부모의 역할이에요 그동안 아이에게 공부를 어떻게 시킬지만 고민하며 방법과 태도에 매달려왔는데 책을 보고나니 환경의 중요성을 한번 더 느꼈고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줘야할지 고민하는 중인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중앙북스

@j__books 

@gbb_mom 

@_kkimhee

#학부모도서추천

#교육서추천

m******8 202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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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김지호 지음〰 중앙북스처음 책을 펼쳤을 때,‘공부는 결국 아이 마음 아니야?’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그런데 페이지를 넘길수록조금씩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아이에게 “공부해라”라고 말하는 것보다,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자연스럽게 앉게 만드는 공간이 더 중요하다는 걸이 책은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보여준다.특히 기억에 남았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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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 김지호 지음

〰 중앙북스


처음 책을 펼쳤을 때,

‘공부는 결국 아이 마음 아니야?’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런데 페이지를 넘길수록

조금씩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아이에게 “공부해라”라고 말하는 것보다,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앉게 만드는 공간이 더 중요하다는 걸

이 책은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보여준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건

‘선택 과부하’ 이야기였다.


책상 위에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고,

눈에 보이는 게 많을수록

아이의 집중력은 흩어진다.


반대로

딱 필요한 것만 놓인 공간에서는

아이도 고민하지 않는다.


그냥, 시작한다.

그 장면이 참 현실적이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건

‘죽은 책장 vs 살아있는 책장’이었다.


그냥 꽂혀 있는 책은

아이에게 아무 의미가 없지만,

자주 바뀌고, 눈에 보이고, 손이 닿는 책은

아이를 움직이게 만든다.


책장이 ‘있는 것’과

책장이 ‘살아있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였다.


읽으면서 계속 떠올랐다.


우리 집 책상,

우리 아이가 앉는 자리,

그리고

“공부 좀 해”라고 말했던 순간들.


어쩌면

아이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의 문제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이 책은

아이를 바꾸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아이를 둘러싼 ‘공간’을 바꾸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변화는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다.


책상 위를 비우는 것,

빛의 방향을 바꾸는 것,

휴대폰을 두는 위치를 정하는 것.


그 작은 차이가

아이의 하루를 바꾸고,

결국 습관을 만든다.


읽고 나니

아이를 다그치기 전에

한 번 더 집을 돌아보게 된다.


지금 이 공간이

공부를 방해하고 있는지,

아니면

조용히 밀어주고 있는지.


아이를 바꾸려고 애쓰는 대신, 

집을 바꾸고 싶은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gbb_mom 

@_kkimhee 

@j_books (중앙북스)


#스스로공부하는상위1%아이의집 

#중앙북스 

#부모책추천 

#김지호


☆ 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k********6 202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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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한 맘님과 킴히님의 서평 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지은이 김지호중앙북스아이의 공부력은 환경에서 만들어진다!부모의 잔소리 없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는어떤 특별한 비밀이 숨어있을까요?타고난 똑똑한 유전자?공부에 대한 강한 의지?그 비밀은 바로 학습 환경에 있어요.25년 차 교육 공간 전문 디자이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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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한 맘님과 킴히님의 서평 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지은이 김지호

중앙북스



아이의 공부력은 환경에서 만들어진다!


부모의 잔소리 없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는

어떤 특별한 비밀이 숨어있을까요?


타고난 똑똑한 유전자?

공부에 대한 강한 의지?


그 비밀은 바로 학습 환경에 있어요.



25년 차 교육 공간 전문 디자이너인 저자는 

아이의 학습 습관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이 만든다고 강조합니다.


핀란드, 미국 등 교육 선진국들은 

일찍부터 학습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에 집중해 왔다고 하는데요.


과학적 근거와 실제 가족들의 사례를 함께 보여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왔어요.


특히 리모델링이나 

비싼 책상을 구매하는 

거창한 방법이 아니라 

책상 방향 바꾸기, 조명 추가, 

책장 위치 조정같은 작은 변화만으로도 

아이의 뇌를 ‘공부 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환경심리학과 행동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방 크기별 가구 배치, 거실 활용법, 

책장 배치, 스마트폰 통제 환경 등 

한국 가정에 최적화된 공간 솔루션을 

제시해주고 있는데요.


우리 집 상황에 맞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이 많아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답니다.



특히 책상에서 침대가 보이지 않게 

배치하라는 조언에서 무릎을 탁!


시야에 침대가 들어오면

뇌가 ‘공부할지 쉴지’ 혼란을 느끼고

결국 학습 의지가 떨어질 수 있다고 해요.


오늘부터 잔소리 대신 

우리 아이 공부방 환경부터 바꿔보는 건 어떠세요?


아이 교육에 관심있는 모든 부모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스스로공부하는상위1%아이의집 #중앙북스 #부모책추천 #김지호

s****1 2026.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을 바꾸면 자연스럽게 공부를 시작해요
"환경을 바꾸면 자연스럽게 공부를 시작해요" 내용보기
저희 집은 거실에서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외동딸이라 그런지 아이는 엄마와 같이 있는 시간을 좋아해서, 혼자 방에 있기보다는 같은 공간에 머무는 걸 더 편안해하더라고요.그래서인지 제가 먼저 책을 펼치고 앉아 있으면아이도 자연스럽게 책을 보거나그날 해야 할 공부를 가져와 스스로 시작해요.처음엔 그냥 우연인 줄 알았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그 이유를 알게 됐어
"환경을 바꾸면 자연스럽게 공부를 시작해요" 내용보기

저희 집은 거실에서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외동딸이라 그런지 아이는 엄마와 같이 있는 시간을 좋아해서, 혼자 방에 있기보다는 같은 공간에 머무는 걸 더 편안해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제가 먼저 책을 펼치고 앉아 있으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책을 보거나

그날 해야 할 공부를 가져와 스스로 시작해요.


처음엔 그냥 우연인 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이유를 알게 됐어요.


공간이 신호가 된다는 말.

책상에 앉으면 ‘공부 모드’,

침대에 누우면 ‘쉬는 모드’로

뇌가 자동으로 반응한다는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어요.


결국 아이가 공부를 안 하는 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이 그렇게 만들고 있었던 것.


또 기억에 남는 건

✔️의지는 약하지만, 환경은 강하다


잔소리 없이도 습관이 만들어지는 이유,

아이 스스로 책상 앞에 앉게 되는 이유가

모두 작은 환경에서 시작된다는 걸 느꼈어요.


어질러진 책상 하나도

집중을 방해하는 신호가 되고,

정돈된 공간은 그 자체로

공부를 도와준다는 이야기에도 공감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우리 집처럼 거실에서 함께 앉아 있는 

시간이 아이에게는 이미 하나의 ‘환경’이었구나 싶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계속 환경을 더 잘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집 상황에 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방 크기별 배치나 공간 활용 방법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다는 점.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지금 집에서 바로 바꿔볼 수 있는 이야기라 

읽어보는 분마다 자기 집 상황에 맞게 적용해볼수

있어서 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또 한 가지 인상 깊었던 건

습관을 완성하는 환경의 디테일에 대한 부분이었어요.

✔️책장 진열이나 휴대폰 관리,

✔️가족이 함께 집중하는 시간 같은 것

결국 공부 환경을 오래 유지하게 만든다는 이야기.


읽으면서 문득 아이만이 아니라 엄마인 나부터도

핸드폰 사용을 조금은 더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부는 시키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하게 만드는 것,

그 시작이 결국 부모의 모습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돼더라구요


오늘도 같은 공간에서 함께 배우는 시간을 쌓아가요🙏🏻

부모의 시선을 바꿔주고, 잔소리 대신 방법을 알려주는

환경의 힘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 좋은 책이라

아이에게 잔소리중이거나 공부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싶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스스로공부하는상위1%아이의집 #중앙북스

#부모책추천 #김지호


@gbb_mom @_kkimhee @j__book

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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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u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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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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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김지호 님의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은 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셔야 할 책이에요.혹시 오늘도 책상 앞에 앉지 않는 아이와 씨름하며 ‘너는 누굴 닮아서 의지가 부족하니?’라고 말씀하시진 않았나요?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를 다그쳤던 모습이 미안해질 것이랍니다.  이 책의 저자는 25년간 학교,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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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김지호 님의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은 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셔야 할 책이에요.

혹시 오늘도 책상 앞에 앉지 않는 아이와 씨름하며 ‘너는 누굴 닮아서 의지가 부족하니?’라고 말씀하시진 않았나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를 다그쳤던 모습이 미안해질 것이랍니다.

 

 

이 책의 저자는 25년간 학교, 학원, 유치원 등 수많은 교육 공간을 설계해온 공간 전문가예요.

저자는 환경심리학을 바탕으로 아주 명확한 결론을 내려요.

 

 

‘아이가 공부를 안 하는 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공부할 환경이 안 되어 있기 때문이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집은 인테리어가 화려한 집이 아니라, ‘공부할 마음이 절로 생기게 설계된 집’이라는 것이죠.

 

 

단순히 ‘집을 깨끗이 치워라’ 같은 뻔한 소리가 아니에요.

아주 구체적이고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담겨 있어요,

 

 

책상 배치 하나로 집중력이 달라진다?

방의 크기와 조건에 따라 아이가 심리적으로 가장 안정감을 느끼는 책상 위치를 짚어줘요.

 

 

조명과 소음, 미세한 차이가 만드는 몰입

공부 효율을 극대화하는 조도와 집중력을 깨지 않는 소음 관리법까지 알려주죠.

 

 

거실의 재발견

거실을 단순히 TV 보는 곳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학습하는 공간으로 만드는 전략을 제시해요.

 

 

스마트폰 자기통제 환경

아이와 싸우지 않고도 스마트폰을 멀리하게 만드는 환경 설계법은 정말 ‘꿀팁’이었어요.

 

 

이 책이 가장 좋았던 점은 큰돈 들이는 거창한 공사가 필요 없다는 점이에요.

가구의 위치를 바꾸거나 조명을 조절하는 등 ‘작은 변화’만으로도 충분히 아이의 공부 습관을 잡아줄 수 있다는 점이 큰 위로와 용기가 되더라고요.

 

 

지금까지 아이를 다그치며 아이가 변하기만을 바랐다면, 이제는 아이가 머무는 공간을 먼저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학원 한 곳 더 보내는 것보다, 아이가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는 집안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현명한 교육 투자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의 공부 습관 때문에 고민하시는 모든 부모님께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해요.

 

 

😍 단단한맘&킴히 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중앙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0*******g 202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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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상위1%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1%아이" 내용보기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1%아이의 집김지호지음중앙books아이의 학습 습관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이 만든다.환경심리학으로 풀어낸 학습 공간의 비밀한국 주거 형태별 맞춤형 공부 환경 솔루션이 책을 읽고나서 우리 아이에게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됐다.하루종일 가정.학교,학원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공간이 중요하다는 걸  미쳐 생각하지 못했다.엄마로서 반성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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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상위1%아이의 집

김지호지음

중앙books

아이의 학습 습관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이 만든다.

환경심리학으로 풀어낸 학습 공간의 비밀

한국 주거 형태별 맞춤형 공부 환경 솔루션


이 책을 읽고나서 우리 아이에게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됐다.

하루종일 가정.학교,학원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공간이 중요하다는 걸  미쳐 생각하지 못했다.엄마로서 반성하는 시간이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만 하면서  스스로 생각하고,주도적으로 공부하며 몰입하는 아이가 되라고 말을 한다.

우리 아이도 하루종일 의자 앉고 공부하는게 쉽지가 않을텐데 ...

아이들도 알고 있다.같은 자리에 오래 앉아 있으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환경을 바꾸면 머리가 다시 돌아간다는 것을 ,그래서 아이들은 학교에서 자신만을 공간을 바꾸가며 버티고 있는지 모른다.

가정으로 돌아오는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하면 집중을 하지 못한다.그리고 나는 아이에게 화를 내고 있다.

나  역시 그런 엄마이다.

그리고 아이가 공부를 못하면 아이에게 핑계를 된다.공부할 의지가 약한건지,태도의 문제인지,열정이 문제인지.그래서 화를 내면서 공부해라.집중해라.잔소리를 한다.

하지만 아이는 변화지 않는다.이 책은 말한다.

아이의 의지가 아니라 환경에 있기 때문이라고...

우리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되는 환경을 설계해쥐야 한다.우리 아이가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만들어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는 환경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에게 기회가 있다.우리 아이가 다양한 공간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바닥에,소파에,식탁에 공부할 수 있는 자유를 주자.집이 가진 가장 큰 좋은 점이다.

그리고 환경을 바꾸면 뇌가 바꿘다.

책상에서 침대가 보이지 않게 배치 해야하는 중요 포인트다.

공부할 때는 공부만,잘 때는 수면만. 이것이 공간 설계의 힘이다.

그리고  아이와 제일 부딪히는 부분이 핸드폰이다.

핸드폰도 떨어뜨려 놓아야한다.다른 공간,상자 부모에게 맡기거나 손에 닿지 않으면 뇌는 더이상 반응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또한 환경설계다.의지력으로 싸우는 대신,환경이 대신 싸우게 만드는 것, 명심하자.

이 책은 환경 변화로 성적 상승효과를 본 아이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환경의 학습 태도와 성적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검증하고 그 변화가 어떻게 가능했는지 구체제으로 알려주고 있다.

우리에게 전해주는 메세지가 있다.

당신의 집을 다시 보게 되는 것,작은 변화부터 시작한다는 것,잔소리가 줄어든다는 것.

이 책은 환경심리학,행동과학.신경과학 연구를 다루고 있으며 우리가 적용할 수 있는 실행매뉴얼이다.

환경은 우리가 바꿀 수 있다.아이가 공부하는 모든 부분에 환경을 만들어 아이의 하루를 만들어 습관을 만들어주자.

우리 아이는 특히 거실.방을 옮겨 가면서 공부하거나.앉아서 엎드러서 하는 편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책을 읽기전 거실에 책상을 두었는데 확실히 달라졌다.부모의 옆자리가 중요한다는 걸..

책을 읽고 환경을 바꾸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공간변화를 주어 아이와 재미있게 공부하는 집이 되고 싶다.

@gbb_mom @_kkimhee @j__books 

#스스로공부하는상위1퍼센트아이의집 

#단단한맘_킴희 

#중앙books #김지호지음

#공부환경솔루션

m******3 202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학습 습관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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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한맘 ( @gbb_mom ) 님과 킴히 ( @_kkimhee )의 서평 모집을 통해 중앙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김지호 지음🏢 중앙북스 ( @j__books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은 아이의 공부 습관을 ‘의지’가 아닌 ‘환경’의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예요. 그동안 아이가 공부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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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한맘 ( @gbb_mom ) 님과 킴히 ( @_kkimhee )의 서평 모집을 통해 중앙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 김지호 지음

🏢 중앙북스 ( @j__books  )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은 아이의 공부 습관을 ‘의지’가 아닌 ‘환경’의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예요. 그동안 아이가 공부를 하지 않으면 의지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나 더 열심히 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던 걸 다시한번 더 생각하게 됐어요. 




이 책에서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으로 특별한 재능이나 강한 의지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잔소리나 통제가 아니라, 공부를 시작하기 쉬운 구조가 더 중요하다고 알려주고 있답니다.




책상 위치, 주변의 시선, 소음, 스마트폰과 같은 방해 요소들이 아이의 집중력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현실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점을 알려주고 있어요. 또 무조건 아이 방에서 혼자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거실과 같은 열린 공간을 활용하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어 다양한 시각에서 생각해 보게 되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기보다 환경을 먼저 점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은 변화만으로도 아이의 공부 태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부분에서 부담 없이 실천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k*****a 202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1% 아이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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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상위 1% 아이들의 집'이라는 제목을 처음 봤을 때는 솔직히 흔한 관심 유도형 제목이라고 생각했다.그러나 책을 읽으며 그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다.이 책은 단순히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사례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아이의 학습 태도와 집중력을 좌우하는 '공간'의 힘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었다. 특히 인상 깊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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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상위 1% 아이들의 집'이라는 제목을 처음 봤을 때는 솔직히 흔한 관심 유도형 제목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며 그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다.

이 책은 단순히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사례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학습 태도와 집중력을 좌우하는 '공간'의 힘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환경 심리학'이라는 개념이었다. 

처음에는 다소 어렵게 느껴졌지만,

내용을 읽다 보니 우리가 일상에서 이미 느끼고 있던 감각들을 체계적으로 설명한 것에 가까웠다. 

결국 아이의 공부 습관도 의지나 성격만의 문제가 아니라,

공간이 주는 심리적 신호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점이 핵심이었다. 

예를 들어 책상 배치 하나만으로도 아이의 집중력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책상에 앉았을 때 정면에 벽이 있고 뒤에 문이 있는 구조라면,

사람은 본능적으로 뒤쪽을 경계하게 된다. 

이는 인간의 생존 본능에서 비롯된 것으로,

무의식적인 불안감을 유발해 집중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한다. 

단순한 구조 같지만,

실제로는 학습 효율을 떨어뜨리는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책상 옆에 침대가 있는 구조 역시 문제로 지적된다.

하루 종일 학교생활로 지친 아이에게 침대는 '휴식'의 강한 신호를 주는 공간이다.

그 바로 옆에서 공부를 하게 되면, 

쉬고 싶은 욕구와 공부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충돌하면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증가하게 된다.

결국 공부 시간이 길어져도 집중도는 낮아지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여기에 스마트폰까지 가까이 있다면 상황은 더 복잡해진다.

알림이 울릴 때마다 확인하고 싶은 충동과 참아야 한다는 이성 사이에서 갈등이 반복되고,

이러한 작은 스트레스가 쌓여 학습 피로도를 높인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의지력'이 아니라, 

애초에 방해 요소를 최소화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는 점을 이 책은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기 전에 먼저 환경을 점검해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단순히 예쁘게 꾸며진 공부방이 아니라,

아이가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는 깨달음을 얻었다. 


또한 이러한 공간 설계는 아이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가족 모두의 삶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분위기와 동선,

배치 하나하나가 결국 우리의 행동과 습관을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공부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비법서라기보다,

'공부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에 가깝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 읽어보고, 

우리 집 공간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w***9 202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