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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설정, 속도는 잘 안붙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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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언 브래들리 장편 소설. 근미래의 영국에 ‘시간관리국’이란 부서가 생겨서 시간여행을 가서 과거의 인물들 중 죽을 예정인 사람들을 데려다가 현재의 삶에 적응시키는 실험을 한다. 이들을 잘 관리하기 위해 ‘가교’역할을 할 사람이 한 명씩 배정이 되어서 1년간 함께 생활을 한다. 현재도 데려온 사람들은 1645, 1665, 1793, 1847, 1916년에서 데려온다. 이야기는1847년 프랭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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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언 브래들리 장편 소설. 근미래의 영국에 ‘시간관리국’이란 부서가 생겨서 시간여행을 가서 과거의 인물들 중 죽을 예정인 사람들을 데려다가 현재의 삶에 적응시키는 실험을 한다. 이들을 잘 관리하기 위해 ‘가교’역할을 할 사람이 한 명씩 배정이 되어서 1년간 함께 생활을 한다. 현재도 데려온 사람들은 1645, 1665, 1793, 1847, 1916년에서 데려온다. 이야기는1847년 프랭클린 북극 탐험대의 한 명이었던 30대 남성 장교, 이 남자의 가교는 캄보디아 난민 어머니와 영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여성 공무원. 

설정은 무척 재미있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540페이지 짜리 긴 소설이라 보다 지쳐서 그만두기를 반복해서 거의 일주일에 걸쳐 읽었다. 이런 소설은 처음 100페이지는 힘들지만 그 다음에는 속도가 붙어서 한 번에 끝나고, 끝나는게 무서워지는 그런 속도감과 재미가 있어야 제격인데, 아쉽게도 그런 맛은 없었다. 시간여행, 역사물 좋아하는 사람이면 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j***a 2026.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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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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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국은 시간을 관리하고 조정하는 기관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을 바탕으로, 개인의 선택과 그로 인해 바뀌는 삶의 흐름을 풀어낸 작품이다. 규칙적으로 통제된 시간 속에서도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이 생기며 긴장감을 더하고, 결국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가볍게 읽히면서도 여운을 남기는 설정 중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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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국은 시간을 관리하고 조정하는 기관이라는 흥미로운 설정을 바탕으로, 개인의 선택과 그로 인해 바뀌는 삶의 흐름을 풀어낸 작품이다. 규칙적으로 통제된 시간 속에서도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이 생기며 긴장감을 더하고, 결국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가볍게 읽히면서도 여운을 남기는 설정 중심의 소설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5 202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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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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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앤 브래틀리 작가님의 시간관리국 리뷰입니다.우연찮게 도서 소개글을 보고 내용이 흥미로워서 구매했습니다.주인공이 1847년에 추출된 그레이엄 고어 대령의 가교를 맡으면서 그와 함께 지내면서 나오는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현대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고어대령,그를 감시 아닌 감시를해야하는 주인공..특이한 설정이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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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앤 브래틀리 작가님의 시간관리국 리뷰입니다.

우연찮게 도서 소개글을 보고 내용이 흥미로워서 구매했습니다.

주인공이 1847년에 추출된 그레이엄 고어 대령의 가교를 맡으면서 그와 함께 지내면서 나오는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현대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고어대령,그를 감시 아닌 감시를해야하는 주인공..특이한 설정이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9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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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물을 빙자한 lgbt 사상주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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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서 리뷰 안남깁니다 sf물 아닌 lgbt 사랑물입니다 대하 사극인줄 알았더니 퓨전 주막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쳐 팔고  흑인 홍길동이 나온다 보면 됩니다 보는 내내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정말 토나올정도로 못읽겠네요 정치적 올바름에 딱맞는 소설이라 좋은 평점을 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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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서 리뷰 안남깁니다 sf물 아닌 lgbt 사랑물입니다 

대하 사극인줄 알았더니 퓨전 주막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쳐 팔고  흑인 홍길동이 나온다 보면 됩니다 보는 내내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정말 토나올정도로 못읽겠네요 정치적 올바름에 딱맞는 소설이라 좋은 평점을 준듯 하네요 

YES마니아 : 골드 t******s 202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