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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품절되네요. 새로운 양장본보다 예전에 봤던 그느낌 그대로 보고 싶어서 작은 책으로 하나씩 들여봅니다. 나나를 아주 어릴 적에 봤어요. 하나씩 들이고 나서 다시 처음부터 읽을 때의 느낌이 어떨지 벌써 기대됩니다. 그 시절에 이해하지 못했던 그 복잡한 관계를 이제는 이해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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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아프셔서 더 이상 단행본은 나오고 있지 않지만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기존 로맨스 만화책과는 다르게 뭔가 뭔가 다른 느낌의 만화 겨울이 생각나게 하는 만화입니다.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모두 입체적이라서 좋았어요. 어서 후편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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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13권 입니다.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인것 같습니다.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묘사도 좋습니다. 표정 연출도 다양하게 잘되어 있어 한편의 영화를 보는것같은 느낌도 드는 수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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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방영되지 않은 부분을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몇 달 전에 구매했지만 고전 순정만화를 아직 절판이 안 돼서 구매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네용 나나 하치 우정에 관련된 것, 그리고 그들의 사랑에 관련된 것… 뭔가 많은 생각들을 해주게 하는 그런 만화인 것 같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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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야자와아이의 nana 13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레이라와 신의 합동 생일파티 레이라기 이쁘긴해요.. 렌과 오사키 나나의 결혼 조금 성급하지 않나 싶지만 나나의 불안감을 달래기엔 그나마 나은 선택인듯..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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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나나 13권을 읽었습니다. 나나는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여인의 일생일대기를 그린 만화라서 보고 있는데 이 만화에서는 나나라는 같은 이름꼴을 가지지만 하치와 나나를 갖고 있어서 하치는 엄청 부드럽지만 사랑에 목매는 스타일의 나나이고 한명은 정말 강인한 여자지만 지고지순 한 남자만 바라보다 지금은 어떻게 할지 모르는 슬픈 사랑을 가진 사람이다. 그래서 보게 되면 마음이 아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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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nana 13 좋아하는 표지입니다 한권 한권 꾸준히 모으는 재미가있네요 작가님 개인 사정...으로 후속권이 안 나온지는 한참됐고 ㅇㅓ째 제가 좋아하는 작품은 결말이 나오지 않는걸까요 막상 연재한다고 해도 싱숭싱숭하긴한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