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마다 자신감 있게 읽어주질 못했다. 모르겠는 단어, 아는데 발음이 자신 없는 단어, 분명히 지난번에 단어 발음까지 찾아서 읽어줬는데 그 발음이 생각이 안나는 경우 등등 아이보다 내가 너무 답답하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영어책을 찾어 헤맸다. 문법 교재를 보고 문장을 파악하면 더 손쉽게 읽을 수 있을까 싶었지만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데 문법이 지금 당장의 고민을 해결해 줄 것 같지는 않았다. 그러다 발견한 책이 바로 모두의 파닉스 책이다.
제목처럼 처음 알파벳을 배우며 음가를 익히는 학생부터 어른이 되었음에도 발음하기를 두려워하는 모든이를 위한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의 주요 독자 전하고자 하는 바를 먼저 책 앞에 적어두었고 그 방법으로 알파벳부터 시작하는데 내가 읽을 때는 발음 큐알이 있으니 듣고 비교해보라고 읽었는데 큐알이 없다. 큐알은 처음 챕터 시작할 때부터 사이트와 연결 되어 발음과 영상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어있다. 내 폰이 이상한 건지 자꾸 튕겨 나가서 아직 음성과 영상은 활용하지 못했는데 pc로 하면 안정적일까 싶어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더 알아봐야겠다.
단모음부터 이중모음, 단자음, 이중자음 그리고 사이드워드까지 소개해주고 활용한 문장까지 나와있으니 꾸준 생각보다 단조롭게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단어장을 확대해 놓은 느낌이 들었는데 이는 니콜선생님이 여러번의 책을 내고 다양한 경우를 접한 결과 간결하지만 주요핵심은 다 넣어 만든 책이라고 하니 이해가 되었다. 앞으로 처음 보는 단어, 헷갈리는 단어 또한 자신있게 읽을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모두의 파닉스다! 모두의 파닉스
|
|
영어는 평생 숙제처럼 느껴지는데 어떻게 읽어야할지 발음조차 모르는 단어를 만나게 되면 일단 당황스럽다 그런데 패턴을 알면 처음보는 단어도 읽을 수 있는 공부법을 알려준다고해서 관심있게 보게됬다 <파닉스>는 글자와 소리와의 관계를 말한다 한번 제대로 익혀두면 영어 단어와 문장을 읽을 때 두고두고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이 파닉스라고 한다
처음 영어를 배울때 알파벳을 암기하며 발음을 같이 외웠던 기억이 있는데 영어알파벳 26글자의 대표소리를 체크해보며 다시 확인하는것부터 파닉스가 시작된다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각 챕터별로 원어민 발음을 들어볼 수 있는 QR코드가 제공되어 있다 QR코드로 빠르게 원어민 발음을 따라하며 공부할 수 있어서 자료찾는 시간도 절약되고 편하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
책 내용은 어렵지 않다 처음 영어를 배울때 알파벳과 영어 발음을 연결지어 암기했던 것처럼 알파벳 글자와 발음을 외우면 된다 알파벳으로 시작해 단모음,이중자음, 장모음& 이중모음이 어떤 소리를 내는지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큰소리로 따라하면 된다고 한다
135개의 알파벳 대표소리가 들어있는데 쉬운 단어들로 확장해서 발음을 연습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단어가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설명되어있어 더 쉽게 느껴지고 기억에도 오래남는다 알파벳 대표소리와 대표 소리가 사용된 단어를 여러번 따라 읽다보면 어떤 알파벳 조합이 어떻게 소리내어지는지 패턴처럼 익숙하게 학습이 된다 역시 반복학습이 최고인거 같다 예전에 그림으로 외우는 영어책이 유행이었던적이 있었는데 이 책에도 그림에 단어의 뜻은 적혀있지 않다 단어의 뜻은 몰라도 그림으로 유추해볼 수 있고 큰 소리로 따라읽다가 오른쪽 페이지의 문장 연습으로 가서 문장을 따라읽으며 해석을 보면 단어의 뜻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된다
책 구성은 아주 단순하고 쉽지만 차근차근 반복해서 따라 읽다보면 파닉스 기초가 자연스럽게 쌓이는 책이었다 읽기 기초실력도 향상시키면서 어느정도 발음 교정도 할 수 있었다 발음의 기초가 필요한 누구나 부담없이 영어공부를 시작하기에도 좋고 영어발음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 빠르게 자신의 발음을 체크해보기에도 좋은 책인거 같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영어는 꽤 오랫동안 공부해왔지만 파닉스는 생각보다 깊게 공부를 하지 않았던 것 같다. 다른 일들 때문에 최근 영어 공부를 조금 소홀히 하기도 했는데 이번 기회에 영어의 발음부터 차근히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 '모두의 파닉스' 책을 보게 되었다. 익숙한 단어는 괜찮지만 생각보다 처음 보는 영단어를 보면 이렇게 읽는 것이 맞는건지 고민되는 경우도 꽤 많다. 이번 책을 통해 패턴을 익히고 처음 보는 단어도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었다.
책은 여섯 개의 챕터로 나뉘어 단모음부터 시작해 이중모음, 장모음 등까지 공부하게 된다. 많은 설명을 하기보다는 책은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는 편인데 독자 스스로 꺠우치기를 바라는 저자의 의도가 들어있다고 한다. 설명이 있는 것도 좋지만 혼자 고민해보고 공부한다면 확실히 더욱 영어공부에 도움이 될 것이다. 본격적인 공부를 하기전 영어 알파벳의 소리를 공부했고, 이어서 맨처음 단모음부터 공부해보았다. 각 글자의 소리를 알아보고 다양한 단어를 통해 발음을 공부했는데 귀엽게 간단히 그려진 그림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 책에는 QR코드가 있기 때문에 간단히 음성 파일도 듣고 저자의 영상까지 볼 수 있다. 이 자료들을 활용하면 더욱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공부하며 나도 영상을 참고했는데 실제 선생님이 발음하는 것을 보니 감을 더욱 빨리 잡을 수 있었다. 그 다음에는 단어가 들어간 문장도 읽으며 다시한번 복습할 수 있고, 문장에 들어간 단어도 바로 위에 따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단어 공부도 된다. 영어에 빈출이 되고 문장 구성에 필수적인 sight words라 불리는 단어가 있는데 이것들은 눈과 입에 통째로 익혀두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 부분도 신경을 써야할 것 같다. 마지막에는 인덱스가 있어 알파벳에 따라 원하는 단어를 바로 또 찾을 수 있다. 책을 공부해보니 영어를 막 공부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부터, 새롭게 영어 파닉스를 정리하고자 하는 분들까지 많은 분들이 보기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파닉스를 이렇게 공부한 적이 없었는데, 공부하다보니 영어 발음이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외국어 공부의 끝은 없는만큼 많이 말하고 읽어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앞으로 조금 더 자연스러운 영어를 말할 수 있도록 영어 공부는 매일매일 꾸준히 해보려고 노력해야겠다.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초가 필요한 순간,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파닉스 [모두의 파닉스] 영어를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해서 힘든 초등 아이와, 영어가 항상 고민인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인 파닉스. 그중에 모두를 위한 파닉스 실용서라는 말이 와닿을 만큼 첫 장을 펼치는 순간 느낌이 왔다. (문장을 읽는데 랩을 하는 느낌?) 맨~ 텐~ 팬~ 캔~ 밴~ 뭔가 같은 듯 다른 단어들을 넣어서 문장으로 만들어서 읽기도 쉽고 재미도 있다. 쉬운 단어에서 이중자음, 장모음, 이중모음 등의 발음 규칙이 포함된 복잡한 단어들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반복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연결해 읽도록 구성되어 있어, 단어 암기에서 멈추지 않고 읽기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을 듯하다. (일단 읽는 게 재밌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좋았던 건 저자님의 동영상 강의 영상이다. 성인뿐 아니라 초등학생 아이도 열심히 들을 만큼 쉽고 몰입도 있는 강의 영상이었다. 모두의 파닉스는 영어 읽기의 출발점인 파닉스를 가장 쉽고 확실하게 다지고 싶은 학습자를 위해 기획된 실전형 파닉스 교재라고 하는데 괜히 발음이 이상할까 고민하며 찾아보던 단어나 문장들을 알파벳 대표 소리에서 출발해 단모음 블렌딩, 이중자음, 장모음과 이중모음까지 파닉스의 핵심 패턴을 단계적으로 알려주니까 앞으로는 영어 문장을 읽는데 자신감이 형성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며 [모두의 파닉스]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모두의파닉스 #니콜 #삼육오 #파닉스추천 #컬처블룸 |
|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파닉스의 완성을 해줄 수 있는 알차게 준비된 책이에요. 꼭 아이들만을 위한 파닉스책은 아니구요. 책의 [저자의 말]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영어를 공부하고자 하지만 아직 단어나 문장을 읽기 어려워하는 영어왕초보 성인들을 위해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는, 저자의 오래 고민하고 준비하며 만든 책이에요. 저자는 파닉스를 아이들에게 가르쳐보니 그 효과가 상당하더라, 그래서 성인이지만 초보자인 대상에게도 그 효과가 있겠다 생각하고 집일한 책이에요. 파닉스를 시작한 친구 아이들이 보면 안된다 뭐 그 정도는 아니에요. 그렇다고 갓 알파벳을 시작하는 친구들, 아이들이 보는 수준은 아니구요. 알파벳은 당연 알고 있는 상태에서 파닉스를 하고 있거나 했는데 단어 읽기가 어렵다 하는 아이들대상으로 추가로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은 파닉스 단모음에도 모음만 표기해둔 파닉스는 아니고 모음과 다음에 오는 자음까지 기준을 같이 잡아놨어요. 예로 제일 첫 챕터에 나오는 "at"을 본다면, 다른 책에선 short vowel a 를 기준으로 그 안에 at, ap, ag 이런게 한 챕터안에 이어지는데 이 책은 at, ap, ag 다 새로운 챕터로 구분을 해뒀어요. 그래서 처음에 봤을 땐 조금 복잡해보일 수 도 있는데, 딱 한장으로 해당 파닉스 단어와 sight words, 그리고 이를 모두 이용한 문장까지 다 이용할 수 있어서 알찹니다. 무엇보다 저는 어떤 단어든 정의를 분명히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그냥 흘러 지나가는 , 늘 써왔던 그런 단어가 생각보다 많거든요. 아이에게 엄마표 파닉스를 하고 있지만 시판 교재를 사용하는데 단모음, 장모음 그리고 이중모음 등 이 단어들의 정의를 명확히 한 교재는 사실 잘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아이들 교재가 대부분이니 그럴 수 있겠지만 저도 그냥 어렴풋 알던 거를 정확한 정의로 보니 아 그렇구나 라고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는 것 같았어요. 각 챕터마다 해당되는 단어가 이미지로 되어 있어 유추하기 쉽구요. 이 단어들을 이용한 문장도 오른 쪽에 있고 해석도 되어있어서, 정확한 단어를 검색하는 시간이 확 줄었어요. 그리고 이 책에서도 sight words가 있어서, 충분히 초보자들도 파닉스 단어와 같이 문장을 읽는 데 충분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거에요. 각 챕터 시작할 때 큐알코드가 있어요. 선생님의 직장 영상이 있답니다. 유튜브로 연결되는 강의 영상으로 발음도 잘찝어줘서 발음도 같이 공부하는 데 도움 많이 될꺼에요. 갓 첨 파닉스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보다는 한바퀴는 돌았는데, 아직 단어를 잘 읽지 못하는 아이나 배운 팹처를 복습, 확장하는 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날 배운 단어를 이용한 문장이라 아이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고 자신감도 올리고, 바로 해석도 있어서 보면서 읽는 것도 좋아요. 저는 이 책도 같이 엄마표 파닉스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페이지도 한장이라 간결한 복습과 집중하기 좋아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이 책은, "모두의 파닉스" 였습니다. #북유럽 #모두의파닉스 #출판사_Pub365 #니콜지음 #아이들왕초보의파닉스독학책 #엄마표파닉스교재 #파닉스교재추천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영어를 공부할 때 “다 같이 발음해볼까요?”라는 말에 발음을 몰라 작은 소리로 따라 하거나 아예 입을 열지 못했던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었을 것입니다. 한국의 영어 교육 과정을 보면 파닉스 학습은 주로 초등학교 이하 단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중학교 이후에 영어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거나 초등학교 때 배운 내용을 많이 잊어버린 경우 해석은 가능하지만 말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료로 제공되는 저자 직강 강의입니다. 발음 유형별로 저자가 직접 하나하나 설명해 주기 때문에, 책을 펼쳐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 유튜브 강의를 통해 보다 쉽게 학습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챕터가 시작될 때마다 MP3와 유튜브 영상으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어, 별도로 사이트를 검색하고 회원가입을 거쳐 파일을 다운로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습니다. 이러한 구성 덕분에 파닉스를 언제 어디서든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모두의 파닉스》는 어떻게 모르는 영어 단어를 마주쳤을 때 발음을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제공해주는 책입니다. 영어 발음 패턴 135가지와 자주 발음되는 다양한 sight words를 함께 정리해주기 때문에 이 책과 함께 공부한다면 영어 발음에 대한 걱정을 한시름 놓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단어 암기 중심으로 공부했지만 읽기가 잘 이어지지 않는 사람이나, 파닉스를 처음부터 차근차근 정리하고 싶은 학습자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이 파닉스 공부를 해야 할 시점에 찾은 책이 모두를 위한 파닉스 실용서 '모두의 파닉스'란 책이다.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와 '기초'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제법 그 두가지를 잘 잡아준 교재였다. 파닉스는 영어 읽기의 기본이 되는 만큼 처음 접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자는 알파벳 소리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어 아이가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다. 특히 글자와 소리를 연결해 주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구성되어 있어서 1학년 아들이 엄마와 함께 소리 내어 읽어보며 공부하기 좋았다. 그림과 함께 구성된 페이지가 대부분이라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유지할 수 있었던 부분도 만족스러웠다. 무엇보다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바로 mp3 로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는 점이다. 아이가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할 수 있어서 집에서도 자연스럽게 듣기와 말하기 연습이 가능했다. 엄마가 직접 발음을 알려주기 어려운 부분들을 잘 보완해 주다 보니 훨씬 수월하게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 하나 유익했던 점이 바로 저자의 동영상 강의였다. 책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강의를 통해 발음 방법과 학습 포인트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엄마표 영어로 공부하는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이와 함께 보며 따라 하다 보니 학습효과가 더욱 높아지는 것 같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에게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해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교재이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파닉스 책으로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
|
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영어 학습을 시작할 때많은 학습자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난관은 ‘읽기’이다. 단어를 외우는 것과 그것을 정확한 소리로 읽어내는 것은 전혀 다른 영역이기 때문이다. 특히 파닉스는 영어의 기초이면서도 한 번 제대로 잡지 않으면 이후 학습 전반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모두의 파닉스'는 이러한 기초 단계에서 학습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체계적으로 해결해 주는 교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히 알파벳과 발음을 연결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읽기 능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 이 책은 단모음부터 시작하여 이중자음, 어말 발음, 장모음과 이중모음, 그리고 r-통제 모음까지 점진적으로 난이도를 확장해 나간다. 이러한 구성은 학습자가 단계적으로 성취감을 느끼면서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같은 발음 규칙을 가진 단어들을 묶어 반복적으로 제시하는 방식은 매우 효과적이다. 아이들은 규칙을 머리로 이해하기보다 반복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구성은 실제 학습 효과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또한 단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문장으로 확장되는 흐름은 ‘읽기 → 이해 → 말하기’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학습 경로를 제공한다. 이 책에서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음원과 강의의 적극적인 활용이다. QR코드를 통해 연결되는 강의와 MP3 음원은 원어민 발음을 지속적으로 들을 수 있게 해 주며, 이는 발음 교정과 듣기 능력 향상에 매우 중요한 요소다. 학부모가 직접 발음을 지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이가 스스로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실용성이 높다. 또한 반복 청취를 통해 발음 패턴이 자연스럽게 체화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 단순히 책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매체와 연계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현대적인 학습 방식에 잘 부합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꾸준함’을 전제로 한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하루에 많은 양을 학습하기보다, 짧은 분량을 반복적으로 학습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은 어린 학습자들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학습 부담을 줄이면서도 지속적인 노출을 통해 자연스럽게 실력을 쌓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파닉스는 빠르게 끝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속도보다는 정확성과 반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영어 학습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결과적으로 '모두의 파닉스'는 단순한 입문서가 아니라, 영어 읽기의 기초 체력을 길러주는 교재라고 할 수 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뿐만 아니라, 파닉스를 다시 정리하고 싶은 학습자에게도 충분히 유용하다. 반복과 체계, 그리고 다양한 학습 도구의 결합을 통해 학습자의 부담은 줄이고 효과는 높인다는 점에서, 이 책은 영어 학습의 출발점으로서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
#북유럽 #모두의파닉스 #니콜 #삼육오 #BOOKULOVE |
|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제가 어릴 적에는 파닉스라는 존재도 모른 채 영어를 배웠어요 고학년이 되면서 발음기호를 배우기는 했지만 그걸로는 영어를 자연스럽게 읽는 건 어려웠죠 그런데 요즘에는 유아기부터 영어 공부의 출발점을 파닉스로 두고 있어요 그 이유는 파닉스를 한번 익혀두면 영어를 읽는데 어려움이 없어지기 때문이에요
영어에서 파닉스가 중요한 건 알겠는데.. 저처럼 성인이 돼서 파닉스를 익히려니 알맞은 교재 찾는 것부터가 쉽지 않으실 거예요 어린이를 위한 파닉스 교재들은 많은데 어른을 위한 파닉스 교재는 찾기가 힘들거든요 그런데 <모두의 파닉스>는 제목처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를 위한 파닉스 교재에요
이 책의 저자인 니콜쌤은 EBS는 물론 다양한 동영상 강의로 유명한 분이에요 육아 중이시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문장뿐만 아니라 수록된 일러스트까지 직접 준비하셨다고 하니 니콜쌤의 파닉스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졌어요
알파벳의 대표 소리부터 다시 확인하며 본격적인 파닉스 학습을 시작하도록 되어 있어요 단모음 블렌딩, 이중자음, 장모음과 이중모음까지 <모두의 파닉스>로 파닉스의 핵심 패턴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어요
무료로 제공되는 니콜쌤의 강의로 파닉스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책에 수록된 QR코드 또는 유튜브에서 강의를 시청하실 수 있어요 강의뿐만 아니라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mp3 파일로 원어민 발음도 들으며 학습할 수 있어요
강의를 직접 시청해 보니 아이와 함께 학습해도 부담 없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었어요 글자 하나하나 발음을 정확하게 알려줘서 발음 교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고 단어는 물론 사이트 워드까지 함께 익힐 수 있어 좋았어요 영어를 읽는 데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파닉스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모두의 파닉스>를 추천드려요🙌🏻 |
|
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Pub365 / 모두의 파닉스 ::: 모두를 위한 파닉스 실용서 우리세대는 파닉스를 익힌 세대가 아니예요 영어 발음기호를 보면서 읽은 세대인지라 발음기호가 없으면 생소한 단어들은 읽지를 못하죠 그래서 파닉스로 영어학습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엄마표영어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파닉스를 같이 공부할 필요성 항상 느끼고 있었답니다. 파닉스를 익힌다고 해서 모르는 영단어를 100% 읽는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파닉스 규칙을 익히면 발음과 읽기에 자신감이 생기기에 굳이 엄마표영어가 아니더라도 영어회화나 학습의 필요성을 느꼈다면 가장 먼저 시작해야 될 것이 파닉스가 아닐까 싶어요 니콜샘의 따끈따끈한 신간도서 <모두의 파닉스>는 단순히 파닉스만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소리읽기-단어읽기-문장읽기를 통해 영어읽기 기초도 촘촘히 다질 수 있고 또 매일 학습시 사이트워드가 노출되어 있기 단어학습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정말이지 모두의 파닉스라는 제목이 아주 찰떡인 도서예요~^^ 역시 저자에 니콜샘이 있으면 믿고 공부할 수 있는 완벽함과 친근함 그런게 있어요^^ 본격적인 도서 소개에 앞서서 <모두의 파닉스> 가장 큰 강점은 역시 니콜샘의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영상강의인데요 저자 무료 동영상 강의가 QR코드로 제공되는데 약 2시간 40여분의 강의중 해당되는 강의를 사용자가 바로 들을 수 있도록 강의별로 10여분 컷해서 하나하나 제공되는게 아주 인상적이였어요 그리고 파닉스 학습서지만 영단어나 문법적인 부분도 살포시 알려주시는 부분이 있어서 은근 공부할 맛이 난답니다 아이 파닉스 공부할 때도 니콜샘 교재로 했었는데 풍부한 예시와 더불어 눈높이에 딱맞춘 즐거운 강의 정말 어른이나 아이나 재미와 학습 두마리 토끼 잡을 때 저자 "니콜"이라는 부분은 아주 큰 강점이 있어요^^ 알파벳 단어를 구성하는 각 글자의 소리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우리가 그것을 어떤 규칙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전문가의 강의로 하루 한장씩 학습하는 <모두의 파닉스> 아이의 파닉스학습시 같이 공부했던터라 단모음이나 이중자음같은 쉬운 것들은 과감히 패스하고 취약했던 부분을 위주로 공부하고 있어요 단순하게 단어 읽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명사의 복수형을 나타낼 때 끝소리가 어떻게 발음되는지 es와 ed가 나와 있는 챕터3인데요 명사의 복수형을 나타낼 때 명사+s를 붙이는 경우도 있지만 명사가 x, ch, sh와 같이 특정 단어로 끝날 때는 es를 붙인다고 발음은 be동사 is와 비슷학 발음하며 된다고 알려주셨는데요 단수일 때 읽는 방법, 복수일 때 읽는 방법 그리고 파닉스 규칙에 따라 하나하나 떼어내서 읽어주시니까 더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따라하기도 쉽더라구요 물론 제대로 된 발음(?)으로 읽어주시는 원어민샘의 발음도 영상에서 충분히 제공되니 따라하기 쉽게~ 니콜쌤 발음으로 천천히 따라 읽어보고 최종적으로는 원어민이 된 것처럼 원어민 선생님 발음으로 쉐도잉 한번 하기~~ 실력이 아니 늘 수 없는 학습구조지요? 장모음과 이중모음의 변주들~~ 각 챕터마다 제목들을 정말 기가 막히게 뽑아서 학습시작전 이번에는 또 어떤걸 배울까 기대하며 넘기게 되는데요 a_e 각 모음이 자기 이름대로 발음되는 경우부터 시작해요 알파벳 a의 파닉스 발음을 배울 때 대표발음인 애로 배워서 apple를 애플로 읽었는데요 자음-모음-자음. 단모음에서의 읽기였는데요 음절 안에 모음이 두개가 들어갔을 때 a가 애가 아니라 에이로 읽혀진다는 말씀 뒤에 e라는 모음이 오면 애가 아닌 애이 생긴대로 읽기 safe일 때는 세이프라고 읽고 saf일 때는 세프 라고 읽어야 된다는 설명 군더더기 없는 한페이지 학습에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 파닉스를 배운적이 없어서 엄마표영어할 때 미리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하신 분이 있다면 다른 교재 찾지 마시고 <모두의 파닉스>로 선택하시면 깊이 있는 학습으로 아이 학습시 조언도 할 정도의 실력 쌓기가 가능하답니다. 아이들이 학습하는 파닉스책처럼 정말 쉬운 설명에 영상이 제공되는데 크기는 또 성인 손바닥 펼친 크기라 넣고 다니면서 공부하기 너무 좋은 파닉스 학습서 모두의 파닉스지만 개인적으로 엄마표영어를 시작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모두의파닉스 #영어읽기 #영어리딩 #파닉스 #파닉스실용서 #무료동영상강의 #니콜 #Pub365 #북유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