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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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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책 되게 좋았는데ㅋㅋ 자취생인데 요즘 막 요리에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먹을꺼 너무 좋아하는데 맨날 아웃백, 베니건스 이런데서 사먹기엔 부담스럽고, 요리도 못해서 심지어 떡볶이를 해서 실패하고-_- 그래서 요즘 요리책 하나 사볼까 하고 서점에 가면 맨날 요리책을 들춰봤는데 딱 맘에 드는 책이 생각 보다 찾기 어렵더라구요ㅎ 메뉴가 맘에 드는 요리들 레시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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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책 되게 좋았는데ㅋㅋ 자취생인데 요즘 막 요리에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먹을꺼 너무 좋아하는데 맨날 아웃백, 베니건스 이런데서 사먹기엔 부담스럽고, 요리도 못해서 심지어 떡볶이를 해서 실패하고-_- 그래서 요즘 요리책 하나 사볼까 하고 서점에 가면 맨날 요리책을 들춰봤는데 딱 맘에 드는 책이 생각 보다 찾기 어렵더라구요ㅎ 메뉴가 맘에 드는 요리들 레시피는 넘 복잡해서 엄두가 안나고.. 레시피 쉬운건 메뉴가 쫌 맘에 안들고.. 요번 주에도 미련을 못버리고 요리 코너를 서성이다 요 책을 발견한 것이죠ㅋㅋ -책 디자인- 책 표지는 그냥 요즘 많이 볼 수 있는 요리책 표지에요. 왼쪽에는 요리 사진, 오른쪽에는 만드는 과정 사진이랑 만드는 법이 한 6-8개 정도로 나와있어요. 오른편 맨 구석엔 요리 팁이나 재료 구매 팁 등이 있었구요~ 개인적으로 그 팁이 맘에 들었다는..학생이라 요리에 필요한 재료 어디서 살지, 어떻게 다듬는 지 이런거 잘 몰랐거든요=ㅂ=;; -책 구성- 아웃백이나 베니건스 같은 패밀리레스토랑 대표 메뉴??모 그런 게 하나 나와있구 그 담에는 그 메뉴랑 비슷한 활용 요리가 나와 있어요. 그렇게 쭉 나가다가 맨 뒤 쪽엔 그냥 간단 일품 메뉴들이 나오구요. 내 사랑 축텐더 샐러드ㅋㅋ 레시피도 있어서 속으로 만세를 불렀드랬지요ㅋㅋ 주말이나 이럴 때 특별한 요리 먹고 싶은데 돈은 없고;ㅁ; 딱 요런 상황에서 친구들이랑 모여서 하나씩 따라해 보면 재밌을 듯~ 돈도 아끼고 맛난 거 먹으면서 분위기도 쫌 내 주고~ -함 따라해 보고ㅋㅋ- 제가 책 고를 때 요리책에 원했던 건요 우선, 만드는게 넘 어렵지 않을 것..워낙 요리 초보라=ㅅ= 또, 재료도 대형마트 같은데서 구할 수 있을 것.. 평소 흠모하던 제이미 올리버 요리책도 있길래 두근두근 하면서 책 펴봤는데-_- 대체 주재료가 우리나라에서 나긴 나는 것이란 말이냐!!! 하면서 덮어버렸거든요 요리 사진이랑 만드는 법 사진이 같이 나와 있을 것..그냥 글만 있는건 왠지 맹숭맹숭하고, 걍 글만 보고 따라하는건 좀 복잡하다 그래야 되나? 정확히 그 글 내용이 뭘 지칭하는지 모르겠어서요ㅋㅋ 오븐 없이도 만들 수 있는 메뉴가 많을 것-오븐이 없어서..;ㅁ; 드롱기 미니 오븐 넘 사고 싶은데 돈이 있어야죠-_- 그리고 역시 메뉴!!도 중요하게 생각했죠~ 이건 앞에서 다뤘으니 살짝 패스.. 암튼 축텐더 샐러드 뒤에 있던 그릴드 치킨 샐러드를 함 만들어 봤습니다. 이마트 가서 닭가슴살이랑 양상추랑 젤 저렴한 와인이랑 이것저것 사서.. 제 맘대로 소스는 축텐더 샐러드에 있는 걸로 바꿔서 했죠ㅋㅋ 사실 축텐더 먹고 싶었는데 튀기는게 넘 귀찮아서 그 뒤에 있는거 만들었거든요 책에 나와 있는대로 차근차근 따라하니까 별로 안 어려웠어요 계속 책에 나와있는거 보면서 그거 따라서 재료 다듬고 소스 만들고 생각보다도 만드는게 쉬워서 이게 정말 맛이 있을 것 인가!! 의심이 쫌 들기도-ㅅ- 왠지 맛있는 요리는 만드는 법이 복잡할꺼 같단 생각이 들어서;; 암튼 레시피 친절해요ㅋㅋ 재료는 책에 나와 있는거 다 사오기가 그래서 집에 있는거 활용도 하고 했어요 완전 알뜰한 자취생ㅋㅋㅋ좋아하는 재료는 막 더 넣고ㅋㅋ 야채 씻고 고기 굽고~계란도 삶고 분위기 낸다고 접시에 올리고 모양 내고 그래서 놀고 있던 동생이랑 먹었습니다. 결과는+_+ㅋㅋ 나도 이제 요리사=ㅂ= 동생이 절 보는 눈이 달라졌어요~우핫~ 딴 메뉴는 아직 산지 얼마 안되서 시도해보지 않았는데요 암튼 제가 만든건 대 성공이었어요+_+ 패밀리 레스토랑 가는거 보다 훨씬 돈도 적게 들고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왠지 더 맛있는거 같고 뿌듯하기도 하고~ 주말마다 요기 나와있는 요리 하나씩 만들어 볼 생각 하면서 두근두근 하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l 2005.11.07.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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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가 하고 싶긴 한데 뭐 할지 어디서 시작할지 모를때 오호호~
"요리가 하고 싶긴 한데 뭐 할지 어디서 시작할지 모를때 오호호~" 내용보기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신간이 나와 서점가서 구갱한후, 구입했음다 우선, 요리라고 하면 복잡할꺼 같구 귀찮을꺼 같은 생각을 확 깨줄 책일듯 합니다. 이름 거창한 패밀리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들을 중심으로 응용된 요리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누구나 접근하기 편할 것 같아요. 또 괜히 머리아프게 줄줄줄 문자가 많지도 않고 팁들을 중심으로 사진을 나열해줘서 요리를 쉽게 따라
"요리가 하고 싶긴 한데 뭐 할지 어디서 시작할지 모를때 오호호~" 내용보기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신간이 나와 서점가서 구갱한후, 구입했음다 우선, 요리라고 하면 복잡할꺼 같구 귀찮을꺼 같은 생각을 확 깨줄 책일듯 합니다. 이름 거창한 패밀리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들을 중심으로 응용된 요리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누구나 접근하기 편할 것 같아요. 또 괜히 머리아프게 줄줄줄 문자가 많지도 않고 팁들을 중심으로 사진을 나열해줘서 요리를 쉽게 따라해 볼 수도 있을 껏 같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보기 좋을 꺼 같네요.(남편들에게 책하나 던져줘 보세용^^*) 한식 중식 양식 등을 아우르는 메뉴들은 이런저런 요리들을 쉽게 접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거 같네요. 뭐 해볼까 고민될때 한장한장 넘겨보며 고르는 것도 좋을꺼 같구요. 그리고 어떤 책은 아주 정통으로 꾸며져 있어서 구하기 힘든 재료들을 이용한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고 그런데, 이책은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들로 부담없이 도전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듯 하네요.. 김치파동을 시작으로 사먹는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나날이 커지는데, 분위기는 외식 분위기 내면서 집에서 저렴하게 만들어 먹는거 괜찮을 꺼 같네요. 집에 있으면 자꾸 뒤적여 볼 듯한 책입니다.
h******r 2005.11.10.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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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예뻐서 구입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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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인듯.... 첫째,, 레서피 대로 해도 그 맛이 안나온다...그냥 이름만 유명프렌차이즈를 붙여서 호기심만 자극할뿐, 보통 양념들로 대강 버무린 그저 그런 레서피들..이다. 둘째,,잘은 모르지만 작가가 요리 전문가가 아닌거 같다...너무 성의도 없고 가족 신문 요리페이지 같은 느낌이다.....^나물이네~~^^책 이후로 영진닷컴에서 나온 책은 거의
"제목이 예뻐서 구입했더니~~~" 내용보기
실망인듯.... 첫째,, 레서피 대로 해도 그 맛이 안나온다...그냥 이름만 유명프렌차이즈를 붙여서 호기심만 자극할뿐, 보통 양념들로 대강 버무린 그저 그런 레서피들..이다. 둘째,,잘은 모르지만 작가가 요리 전문가가 아닌거 같다...너무 성의도 없고 가족 신문 요리페이지 같은 느낌이다.....^나물이네~~^^책 이후로 영진닷컴에서 나온 책은 거의 다 사는 편인데...가격은 12,000 이나 하면서 내용은 6,000 원 짜리다... 세째,, 요리책의 생명은 요리된 음식 사진인데...아마추어가 디카로 성의없게 찍어 올렸다... 가격이 비싸고,,제목이 그럴듯 하면 내용을 보기전에 그 책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정도 하는건 사실인데,....이번건 조금 실망인듯.... 직접 레서피 대로 해보세요~~~!! 그 맛이 나나!!
o***j 2005.11.03. 신고 공감 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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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내용보기
요리를 잘 하지는 못하지만, 이 책을 보니까 더 잘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요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리기구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요리의 기본인 소스의 종류도 많이 알수 있고 하는 방법도 중간중간 자세히 알려주거든요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음식 만드는 방법도 나와요 음식을 썰고 다루는 방법도 알려주구요 저 같은 초보들도 잘 할 수 있게 알려주니까 집에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내용보기
요리를 잘 하지는 못하지만, 이 책을 보니까 더 잘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요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리기구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요리의 기본인 소스의 종류도 많이 알수 있고 하는 방법도 중간중간 자세히 알려주거든요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음식 만드는 방법도 나와요 음식을 썰고 다루는 방법도 알려주구요 저 같은 초보들도 잘 할 수 있게 알려주니까 집에 친구를 초대하거나 손님대접을 하거나 간단히 집에서 만들어보고 싶은 음식도 보면서 만들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맛있게 보이는 음식이 많아서 다 따라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요리도 하면 할수록 느는거니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노력합시다..맛있는 입맛을 위해..~
s*****1 2005.11.10.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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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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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요리책을 한권 샀는데 외식요리를 집에서도 할 수 있다는게 참신하고 새롭게 느껴지네요 아마추어가 만든 요리책이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심혈을 기울인 티가 나는 책이에요 외식업체에서 맛을 보고 따라서 맛을 내기가 쉽지않은 과정이었을텐데 열심히 노력한 흔적이보이네요 이것저것 많이 따라해보고 싶어지는 그런 요리책이에요 앞부분은 주로 양식요리가 많
"참신하네요!!" 내용보기
오랫만에 요리책을 한권 샀는데 외식요리를 집에서도 할 수 있다는게 참신하고 새롭게 느껴지네요 아마추어가 만든 요리책이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심혈을 기울인 티가 나는 책이에요 외식업체에서 맛을 보고 따라서 맛을 내기가 쉽지않은 과정이었을텐데 열심히 노력한 흔적이보이네요 이것저것 많이 따라해보고 싶어지는 그런 요리책이에요 앞부분은 주로 양식요리가 많고 뒷부분은 한식요리도 제법 많아요 과정샷이 자세해서 그 점이 맘에 드네요 책살때 표지디자인을 많이 보는편인데 표지도 괜찮고 내용도 알차네요 전 추천해드리고싶은 책이에요
m*****7 2005.11.07.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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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제가 원하던 책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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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차..전 한식은 그럭저럭 맛있단 소리 듣게 해 먹는 편인데,양식이나 퓨전,중식 등등..외국 요리는 도통 소질이 없어요.그래서 외식이 잦았었는데요,그 사랑스럽던 아웃백 이동통신 제휴가 없어지면서 발길을 딱 끊었거든요.그런데 도통 해 먹어 볼 엄두가 나야 말이죠. 목차 둘러보고 당장 서점가서 직접 책을 찾아봤어요. 저번에 8천원대에 굉장히 요리 가짓수가 많은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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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차..전 한식은 그럭저럭 맛있단 소리 듣게 해 먹는 편인데,양식이나 퓨전,중식 등등..외국 요리는 도통 소질이 없어요.그래서 외식이 잦았었는데요,그 사랑스럽던 아웃백 이동통신 제휴가 없어지면서 발길을 딱 끊었거든요.그런데 도통 해 먹어 볼 엄두가 나야 말이죠. 목차 둘러보고 당장 서점가서 직접 책을 찾아봤어요. 저번에 8천원대에 굉장히 요리 가짓수가 많은 책이 있어서 바로 인터넷 구매를 했었는데,책의 질이나 그런게 많이 떨어져서 실망을 했거든요.그런데 영진닷컴 시리즈 답게 책 표지부터 재질 깔끔하고 좋구요,구성도 알차게 잘 꾸며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외국 요리에 문외한인 저같은 사람이 보기에는 레서피와 함께 사진 설명이 너무 자세하고 친절하게 나와 있어서 도전해 볼 의욕이 생기게 하는 느낌이었네요.^^ 정통 요리 전문가들의 책은 사실...자잘한 향신료 부터 이것저것 없는 재료가 많아서 힘들었거든요.조리 도구도 그렇고.ㅠㅠ 젤 먼저 사랑하는 축텐더 샐러드에 도전했는데 캬~남편이 놀라더라구요.이걸 어떻게 만들었냐구.ㅎㅎㅎ보통 주말엔 빕스로 가족 외식을 갔었는데,요번 주말엔 직접 시도해 보려고 오늘 시장 봐 왔답니다.^^ 책 재질,구성,레서피 모두 만족스러운 책이에요. 강력 추천 한 방 날립니다~ ^^ 강력 추천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외식요리 소스 총집합 코너요.레서피 보면 무슨 소스 얼만큼 넣고 어쩌고 나오는데,이름조차 생소한 소스들이 많거든요.ㅠㅠ 근데 자세하게 사진과 함께 용도나 맛에 대해 설명이 있어서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g******l 2005.11.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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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외식요리책의 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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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의 오락프로그램 중 맛대맛이나 맛집을 찾는 프로그램들이 장수하면서, 이들 외식업체나 맛집에 관한 요리책들이 꾸준히 출간이 되고 있고, 판매도 꾸준한 것 같다. 그런데, 막상 서점에 나가서 책을 살펴보면 다 거기서 거기인 차별성이 별로 없는 책들이 많다. 똑같은 음식점들을 탐방하거나, 비슷한 음식들이 즐비하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그런 부분들을 탈피하려고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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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의 오락프로그램 중 맛대맛이나 맛집을 찾는 프로그램들이 장수하면서, 이들 외식업체나 맛집에 관한 요리책들이 꾸준히 출간이 되고 있고, 판매도 꾸준한 것 같다. 그런데, 막상 서점에 나가서 책을 살펴보면 다 거기서 거기인 차별성이 별로 없는 책들이 많다. 똑같은 음식점들을 탐방하거나, 비슷한 음식들이 즐비하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그런 부분들을 탈피하려고 노력한 흔적들이 엿보이는 책이다. dine1 24가지의 요리들은 순전히 패밀리 레스토랑만 탐방하여 만든 다른 요리책에서는 볼 수 없는 요리들이 상당히 많다. 언듯 보기에는 어려워보이는 요리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저자가 많이 노력한 부분이며, 또 앞의 프롤로그 부분에 있는 곁들이 요리들은 단순히 요리를 하는 차원이 아니라 멋진 상차림을 하는데 한몫한다. 뒤이어 지는 dine2와 3는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 밖의 예쁜 그릇 살수 있는 곳이나, 소스 소개, 상차림이 예뻐지는 도구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들도 담고 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요리는 사진이 많은 이미지를 차지하는데, 다른 분들이 지적했던 것처럼, 사진의 질이 조금 떨어지는 게 아쉬움이라면 아쉬움이랄까.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음식이 더 감질나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인상깊은구절]
저는 마트나 백화점을 가면 소스코너 구경을 아주 좋아해요. 어떤 소스가 있나 어디에 사용하면 좋을까 생각하고 포장 디자인을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제 스트레스 해소법 중 하나죠.
l********9 2005.11.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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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맛이;;;
"그 맛이;;;" 내용보기
그 맛이 그렇게 100% 나지는 않구요.. 100% 그 맛을 원하시면 좀 고려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주로 응용하는데 참고 만 하는 편이예요. 책에 나온 소스에 다른 재료를 첨가해서 더 맛이 좋게 한다던지.. 음.. 예를 들면 버팔로윙같은 건...좀 더 빠싹한 맛을 원해서 초벌구이(책방법)와 재벌구이 (양념 발라가면서 표면이 약간 탄다는 느낌으로)를 했고 .. 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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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맛이 그렇게 100% 나지는 않구요.. 100% 그 맛을 원하시면 좀 고려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주로 응용하는데 참고 만 하는 편이예요. 책에 나온 소스에 다른 재료를 첨가해서 더 맛이 좋게 한다던지.. 음.. 예를 들면 버팔로윙같은 건...좀 더 빠싹한 맛을 원해서 초벌구이(책방법)와 재벌구이 (양념 발라가면서 표면이 약간 탄다는 느낌으로)를 했고 .. 음.. 우유에 넣어 놓은 후에 밑간을 하고난 뒤 양념을 발라 1시간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을 시켜 먹을 때 살의 맛이 더 좋게 하는 지 .. 등등.... 그냥 그렇게 해서 먹습니다. 그외에도 알밥케이크나.. 히레까스까지... 좀 그냥 응용해서 먹습니다..^^;;; (제가 다른 건 몰라도 외식을 많이 하는 편이예요... 그래도 입은 까탈스러워서 들어가서 맛이 영 아니면 한 숟가락 먹고 바로 숟가락 내리고 다른 집으로 가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전혀 그 맛이 아니예요..ㅠㅡㅠㅡ... )
e*****5 2006.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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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그럴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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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정말 집에서도 쉽게 할수있는 요리책인가 쉽더니만.. 막상 사고 보니 참~~ 제목만 그럴싸 하네그려..에구에구. 왜? 요리책들은 실제로 따라하는 사람들의 취향은 고려하지 않고 자기들의 입맛에만 맡게 책을 만드는지.. 막상 해보면 레시피도 틀리고.. 맛도 틀리고.. 정말 너무들 하신다!~~~ 왜들 그렇게 장사속들에만 집착하시나요? 어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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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정말 집에서도 쉽게 할수있는 요리책인가 쉽더니만.. 막상 사고 보니 참~~ 제목만 그럴싸 하네그려..에구에구. 왜? 요리책들은 실제로 따라하는 사람들의 취향은 고려하지 않고 자기들의 입맛에만 맡게 책을 만드는지.. 막상 해보면 레시피도 틀리고.. 맛도 틀리고.. 정말 너무들 하신다!~~~ 왜들 그렇게 장사속들에만 집착하시나요? 어디 정말 쉽게 따라하고 쉽게 접할수있는 요리책 안나오나요??? 그런책 나오면 꼭~!!사서보고 직접해보고 레시피도 딱! 맞다면 왕~~왕~~좋을 텐데...
r******k 2006.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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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팁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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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을 직접 소유(?)는 첨인데 빌려서 보는거랑은 느낌이 많이 틀리네요... 일단은 레피시보다 앞부분에 나와있는 기본정보를 내것으로 습득하게 되어 요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거 같구요... 그리고 양념장, 육수의 비법(?), 쿠킹팁과 같이 더 맛있게 하기 위한 조언등이 요리순서를 설명한 부분보다 중요하다는걸 느꼈네요... 다음에 다른 요리책을 사더라도 화려한 사진보다는 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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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을 직접 소유(?)는 첨인데 빌려서 보는거랑은 느낌이 많이 틀리네요... 일단은 레피시보다 앞부분에 나와있는 기본정보를 내것으로 습득하게 되어 요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거 같구요... 그리고 양념장, 육수의 비법(?), 쿠킹팁과 같이 더 맛있게 하기 위한 조언등이 요리순서를 설명한 부분보다 중요하다는걸 느꼈네요... 다음에 다른 요리책을 사더라도 화려한 사진보다는 이부분을 보구서 선택하는게 좋을꺼 같아요... 무엇보다도 처음에 소개된 소스,조미료소개는 간장식초등만 알고 있었던 저에게 낮설은 소스에 대해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었고... 구매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네요... 요리 레피시 부분은 큼직한 사진과 순서에 따른 사진이 잘 나와있어서 따라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손질된 재료를 한데 찍은 사진은 분량을 계산하고 칼질을 어떻게 할지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인상깊은구절]
레피시의 양을 여러배 늘릴때에는 소스의 양을 조금 줄여서 만들어야 간이 짜지지 않고, 반대로 레피시의 양보다 줄여서 요리할 경우에는 조금 늘려서 해야 간이 알맞아요.
l*****5 200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