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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직장 생활이나 매니지먼트 관련 일상물을 좋아해서 신작 코너를 둘러보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1권이라서 캐릭터들 소개와 초반 빌드업이 주를 이루는데, 생각보다 주인공의 고군분투가 현실적이면서도 만화적인 재미가 잘 섞여 있어서 술술 읽히네요. 작화도 깔끔하고 등장인물들 개성도 뚜렷해서 앞으로 어떤 에피소드들이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가볍게 힐링하며 읽기 좋은 작품을 찾으신다면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배송도 구겨짐 없이 안전하게 잘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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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기양 작가가 그린거라고 해서 2권이랑 함께 구매했는데 등장인물들이 꽁냥꽁냥 거리는게 귀여웠어요 남주와 여주가 등장해서 주가 되는게 아닌 여자 3명이 일상적인 이야기를 이어나가는게 꽤 신선했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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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의 나날 1 리뷰입니당 표지에서 왼쫑에 앉아잇는 단발캐 캐디가 남 취향이라 구매해봣는데 내용도 재밋어요!! 일상물인데 셋이 매니저 활동하는 내용도 재밋구 캐들이 생긴거랑은 좀 다른 성격인것같아서 반전매력두 잇어요 ㅎ 남주도 소꿉친구라 여주남주 얘기도 기대돼서 다음권도 꾸준히 구매항것같아요! 추천드립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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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야마모토 소이치로의 신작 <매니저의 나날>을 읽었습니다. 역시나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작가님답게, 책장을 넘기자마자 특유의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그림체가 눈을 사로잡네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학창 시절의 평범한 일상을 가지고 마치 한 편의 동화같이 예쁘게 그려냈다는 점이에요. 자극적인 설정 없이도 풋풋한 순간들이 너무나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예요. 따뜻한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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