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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7 한정판은 오랫동안 함께해온 캐릭터들의 관계와 성장이 더욱 반갑게 느껴지는 권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과 제대로 대화하는 것조차 어려워했던 코미 양이 여러 친구들과 추억을 쌓고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표현해가는 모습이 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이번 권에서도 코미 양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웃음과 설렘을 함께 전해주어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익숙한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각자의 개성과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도 작품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정판이라 소장하는 즐거움까지 더해져 팬으로서는 더욱 만족스러운 구성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코미 양의 성장을 지켜본 독자라면 캐릭터들과 함께 쌓아온 추억을 다시 떠올리며 기분 좋게 읽을 수 있는 37권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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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증을 극복하고 친구를 만들어가는 코미 양의 모습이 언제나 사랑스럽습니다. 37권에서도 다양한 개성을 가진 친구들과 엮이며 벌어지는 훈훈하고 코믹한 에피소드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한정판 구성품인 틴 마그넷도 귀여워서 단행본과 함께 전시해 두기 아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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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정신없던 시기 이 작품을 접하게 되었다. 그 때만 해도 이 작품이 이렇게 오래 연재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다소 루즈한 구역이 있었지만, 마무리는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딘 후일담의 비중이 더 높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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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쇼코의 작은 변화들이 쌓이며 관계의 깊이가 한층 더해지는 권이다. 여전히 코미디와 따뜻한 감성이 공존하는 가운데, 친구들과의 유대가 자연스럽게 확장된다.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 속에서도 성장과 설렘이 동시에 느껴지며, 장기 연재임에도 신선한 매력을 유지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
| ‘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의 마지막 권을 덮으면서, 단순한 러브 코미디를 넘어서 한 사람의 성장 이야기를 함께 지켜봤다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에는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코미의 모습이 낯설고 귀엽게만 느껴졌지만, 권수가 쌓일수록 그녀가 한 걸음씩 세상과 가까워지는 과정이 진심으로 와닿았다. 이 작품에 대한 나의 기나긴 여운은 작품과 다르게 아마 끝나지 않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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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7권 완결... 대망의 완결입니다!!!!! 하아...볼때는 언제 끝날까 하면서 결말이 어떻게 될까? 생각하면서 봤습니다.그리고 드디어 완결을 보니...뭔가 섭섭하고 시원하네요. 그만큼 재밌게 그리고 즐겁게 본 만화입니다. 정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 드디어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가 37권을 끝으로 완결과 함께 37권 한정판이 나왔는데 길고 긴 코미양의 여정이 끝나감과 동시에 나온 한정판 구성은 최고였고 너무 만족합니다. 이 한정판 구하기에 성공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최고의 한정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