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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정신없던 시기 이 작품을 접하게 되었다. 그 때만 해도 이 작품이 이렇게 오래 연재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다소 루즈한 구역이 있었지만, 마무리는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딘 후일담의 비중이 더 높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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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쇼코의 작은 변화들이 쌓이며 관계의 깊이가 한층 더해지는 권이다. 여전히 코미디와 따뜻한 감성이 공존하는 가운데, 친구들과의 유대가 자연스럽게 확장된다.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 속에서도 성장과 설렘이 동시에 느껴지며, 장기 연재임에도 신선한 매력을 유지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
| ‘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의 마지막 권을 덮으면서, 단순한 러브 코미디를 넘어서 한 사람의 성장 이야기를 함께 지켜봤다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에는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코미의 모습이 낯설고 귀엽게만 느껴졌지만, 권수가 쌓일수록 그녀가 한 걸음씩 세상과 가까워지는 과정이 진심으로 와닿았다. 이 작품에 대한 나의 기나긴 여운은 작품과 다르게 아마 끝나지 않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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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7권 완결... 대망의 완결입니다!!!!! 하아...볼때는 언제 끝날까 하면서 결말이 어떻게 될까? 생각하면서 봤습니다.그리고 드디어 완결을 보니...뭔가 섭섭하고 시원하네요. 그만큼 재밌게 그리고 즐겁게 본 만화입니다. 정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 드디어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가 37권을 끝으로 완결과 함께 37권 한정판이 나왔는데 길고 긴 코미양의 여정이 끝나감과 동시에 나온 한정판 구성은 최고였고 너무 만족합니다. 이 한정판 구하기에 성공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최고의 한정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