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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들을 키우고 있지만 공주이야기 좋아하는 아들 있어요. 라푼젤도 좋아하고 엘사, 모아나 등등 여자 아이들이 공주 이야기를 좋아하듯 아들은 공룡과 영웅이야기를 하기도 하지만 엄마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그런 얘기보다 너의 이야기에 귀담아 듣고 싶을때가 많은 요즘이예요. 학교에 가기 시작하면서 엄마가 묻는 말에 대답만 하는게 아닌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말이죠. 더 늦기전에 아이와의 많은 시간을, 그리도 소통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지네요^^훗날 이책은 여동생에게 읽혀주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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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 내게 온 날, 그 날의 벅찬 감동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그림책이다. "아가야, 어서 오렴. 그런데 어디서 이렇게 예쁜 아기가 온 것일까? 너는 아마도 동화 속 공주였겠지?" 세상 모든 부모들을 미소 짓게 하고, 세상 모든 아기들을 특별한 존재로 거듭나게 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하였다. 동화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페이지는 부드럽고 달콤하다.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겪게 될 시련들조차도 기쁨으로 승화시킨 감성이 훌륭하다.
-나의 작은 아이야. 우리가 알던 공주 이야기는 모두 끝났어. 하지만 여기,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어. 이 이야기는 왕관을 쓰는 것보다 주인공이 무엇을 바라는지가 더 중요하대.- 시종일관 다정한 엄마의 목소리로 아이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그림책의 문장들은 보석처럼 반짝거렸다. 사랑스러운 내 아이가 새롭게 써내려갈 이야기를 기대하고 지지하는 최고의 문장을 만났을 때는 가슴이 벅차올랐다. -나는 너의 첫 번째 독자야.- 엄마가 먼저 읽고, 충만한 감성으로 아이와 또 함께 읽으면서 서로가 더욱 행복해지는 이야기, 그림책 <너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이 만나볼 수 있기를...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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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세상에 선물처럼 내게 와 준 아이를 만나게 되면, 너무나 작고 소중하고, 또 너무 귀해서 모든 것을 다 내어주고 싶다. 그렇게 귀한 아이에게 앞으로 살아갈 세상에서 어떤 역경과 고난이 닥쳐도 잘 견뎌내줬으면 하는 우리 바램이 담긴 책.
귀하고 귀한 너에게 이런 용기가 있기를 그리고 이런 마음으로 살아가길🙏🏻 우리가 모두 아는 동화 속 주인공처럼 귀하지만, 자신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 원하는 것을 찾아가릴 바라는 부모의 애틋한 마음이 아름답게 담겨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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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이야기 #공은혜_글_그림 #마음모자
분홍분홍한 책 표지가 벚꽃을 닮았다. 그리고 책 속엔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공주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그 많은 공주와 함께 등장하는 사랑스런 나의 아이. <너의 이야기>는 세상에 많고 많은 공주 이야기를 통해 내 품에 안긴 아이에게 들려주는 엄마의 마음이 담긴 책이다. 그리고 자라면서 기대하는 아이에 대한 당부와 응원을 담기도 했다.
표지를 타공하고 그 속으로 보여지는 유니콘을 탄 아이는 자신만의 미래로 날아가는 듯하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내려 가는 주인공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은 기꺼이 아이의 첫 번째 독자를 자처하기도 하고 용감하고 다정한 이야기 속 공주들처럼 살아가길 응원하고 있다.
작고 여리디 여린 아이가 자라며 만나게 될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따뜻하게 자기만의 빛깔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기다려주는 부모들의 마음을 잘 표현해 주고 있어서 누구나 공감하기 쉽다.
“사랑하는 아이야, 네 이야기가 정말 기대돼.” 우리 모두가 자녀들에게 전하는 말이 아닐까? 부모들의 기대와 사랑을 먹고 쑥쑥 자라갈 아이들을 안고 한 장 한 장 읽어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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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야기》 공은혜 지음
그림만 봐도 몽글몽글 해지고, 마음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마음이 따뜻해지고 '맞아 그때 그랬지' 하며 고개가 끄덕여지는 책이었어요~
(전 아이가 중고생이라 더 추억처럼 느껴졌어요) 아들 가진 부모님들은 공주감성을 이 책으로 느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제 막 아가를 만난 부모님들께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이제 막 초등 입학하고 스스로 해야 될 나이가 된 아이의 부모님께도 선물해주고 싶어요~
정말 출산하고 아이를 처음 만나서 함께 하다보면 너무 소중해서 모든지 해 해주고 싶은데 아이도 살면서 부딪히고 배워야 하잖아요! 그럴때 엄마 아빠가 이정표가 되어 좋은 방향으로 흘러 갈 수 있게 도와주면 좋겠어요~
내가 아이를 생각하는 나의 마음이 흩어질때, 다시금 아이의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며, 소중했던 그 순간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소중했던 내 아이가 어떻게 크길 바라는지요~
"나는 너의 첫 번째 독자야" 라는 작가의 말 항상 기억해야 겠어요!
이미 훌쩍 커버렸지만 오늘은 나의 딸들에게 해주고 싶어요! '엄마는 언제나 너의 첫번째 독자라고'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지만 저의 생각과 느낌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연분홍 진달래 빛 표지,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사랑이 몽실몽실 피어날 것만 같아요. 손에라도 잡히면 말랑말랑 볼에라도 스치면 보들보들할 것도 같아요. 정사각 판형 정중앙 동그란 창 너머로 황금빛 왕관을 쓴 예쁜 아기가 하얀 목마를 타고 있어요. 소중한 아가를 가만히 들여다보는 듯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졌어요. 전체적으로 하얗고 광활해 보이기까지 하는 넓은 여백은 어떤 그림을 그려나갈지 모르는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요. 속 제목과 함께하는 여린 나비와 붉은 끈이 인상적이에요. 어떤 인연과 연결될지, 얼마나 따뜻한 사랑으로 연결될지 나비가 온 힘으로 잡고 있는 붉은 끈은 세상 어디, 누구, 무엇과 연결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요. 가벼워 보이는 연노랑의 날개는 언제든 나풀나풀 날아오를 수 있는 존재로서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아이들이 떠올라요. 표지부터 속제목 넘어 첫 이야기를 만나는 길이 오래 걸렸어요. 길을 걷다 보면 봄볕도 따스하고 새싹 봉긋이 솟는 마음 가는 곳에서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가 있는 것처럼 몹시 따뜻한 글마중이었어요. 엄마품에서 영원한 공주일 듯한 아기 공주였다가 샤방샤방 핑크드레스만 고집하고 럭셔리 공주 장식 세트 하나쯤은 필수 화장대 앞에서는 엄마 립스틱으로 멋 내기, 뾰족구두 신고도 또각또각 요때는 누구랄 거 없이 동화 속 공주들을 좋아하지요. 학령기 되고 난 이후부터 '엄마품 공주-동화 속 공주'는 '나야 나 공주'가 되었다가 방황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기도 하고요. 공은혜 작가는 이러한 과정을 너의 이야기에서 따뜻한 시선과 응원으로 잔잔하게 담아내고 있어요.
제3의 사춘기를 겪고 있는 우리 공주가 요즘 삶 속에서 발견한 것이 본문의 말과 다르지 않음을 보면서 진짜 공주의 엄마는 안심돼요. 무엇을 바라는지 알아차린 것을 조잘조잘 나누고 어디로 시선을 둬야 할지 다소 편안해진 모습이라서 다시 삶의 현장으로 떠나는 낼모레 나이 삼십인 우리 공주의 이야기가 기대되고 격려의 마음을 보내요. 그림책과 함께 보내온 선물도 엄마니까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나 보다 신박했어요.💡 요요 이쁜 거 어디서 왔을까 하루에도 몇 번을 아가를 보며 했던 말이지요. 작가도 엄마 아빠의 사소한 물음이라 하고 신비한 대답을 해요.
#마음모자 #공은혜 #너의이야기 #좋어연서평단 #응원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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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야기 #공은혜지음 #마음모자 한 사람의 삶과 기억이 어떻게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지를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책의 표지처럼 다양한 색과 형태가 어우러진 이미지는, 각기 다른 경험과 감정이 쌓여 ‘나’라는 존재를 이루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한 사람의 삶 전체를 바라보는 시선을 담고 있어 더욱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야기는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너의 이야기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물음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힘을 지닌다. 어린 시절의 기억, 좋아했던 순간들, 힘들었던 경험들까지 모두가 모여 지금의 나를 만들어왔음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특히 원형으로 구성된 그림은 하나의 세계, 혹은 인생의 흐름을 상징하는 듯하여 의미를 더한다. 색채 또한 이 책의 중요한 요소이다. 밝고 다채로운 색들은 각기 다른 감정을 표현하며, 삶이 결코 한 가지 색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기쁨과 슬픔, 설렘과 두려움이 함께 어우러져 하나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완성한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너의 이야기"는 아이에게는 자신의 이야기를 소중히 여기게 하고, 어른에게는 지나온 시간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우리 모두의 삶이 각자 특별한 이야기임을 조용히 일깨워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덧붙이기ㅡ 아이가 태어나 자라는 과정을 그려진 그림책으로 그림이 핌크톤으로 귀엽고 이쁘다. 막 입학한 학부모와 상담하면서 이 책을 읽게하니 너무 좋아한다. 모두가 알고 있는 아이 성장과정이지만 책을 통해 다시 바라보는 내아이모습은 또 다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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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림책 소개를 합니다^^ 한동안 몸도 마음도 무척 바빴고 개인적인 일들도 많았어요. 그러다 이제 한 숨 돌릴떄가 되니 다시 그림책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이번에 너의 이야기를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리뷰를 하게 되었어요. 사실 이 북트레일러를 보고 살짝 설레였지 뭐에요. 그렇게 받아 본 그림책은 제가 좋아하는 핑크핑크로 모든 공주님들의 컬러가 딱!! 누가 봐도 공주님 이야기 아니겠어요? 표지에 동그랗게 구멍이 뿅! 하고 뚫립니다. 이 안에 우리 아이들의 얼굴이 들어가면~ 이 책의 주인공은 우리의 아이들이 되는 거죠~^^ 이 책에는 많은 공주님들이 나와요. 탑 위에서 홀로 있던 라푼젤, 바라보기만 했어? 오늘은 내려와서 '안녕' 하고 말해 봐. 제가 제일 좋았던 장면이에요. 홀로있던 공주들 옆에는 이제 엄마,아빠가 있어요 우리 아이들은 어떤 인생을 그려갈까요? 아이들이 자라는걸 보면 아깝고 서운하고 그러면서도 대견하고 고맙고.. 그 이야기들이 이제 곳곳에서 시작되겠죠 학기초에 학교의 생활이 시작되는 우리 아이들에게 함께 읽어주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것 같아요~ 공주들의 이야기라고 꼭 여자아이에게만 읽어 줄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함께 읽고 나서 남자 아이들이 스스로 좋아하는 동화 속 주인공들을 찾아내는 것도 멋질 것 같거든요~ #저학년그림책 #너의이야기 #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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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야, 너의 이야기가 정말 기대돼!!♡ 우리 공주님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까요? 누구의 이야기 속이 아닌 너만의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되렴. 언제나 너의 곁에서 응원할게!! 이렇게 예쁜 핑크색을 가진 그림책이라니요!!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아이를 표현하기에 정말 딱인 것 같아요. 내 아이가 자신만의 세상으로 용기있게 나아가고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길 바라는 모든 부모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야, 때론 힘들고 시련이 닥치기도 하겠지만 씩씩하게 이야기 속 주인공들처럼 잘 이겨내보자!! 그리고 너만의 동화같은 이야기를 만들어보자!! 번외로 블루톤의 왕자님 버전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 @maummoja 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너의이야기#공은혜#마음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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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삵삵쓰다 제목: 너의 이야기 저자: 공은혜 출판: 마음모자 -시작을 앞둔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사랑스런 딸을 가만히 바라보다 ”도하야, 너는 어디서 왔어? 무엇을 하다가 엄마와 아빠에게 오게 되었을까?“ 하고 자주 질문하곤 해요. 우리가 아는 이야기 속 공주는 아니었을까? 하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아니, 이렇게 사랑스럽지 않았다면 어떻게 우리에게 왔겠어요?^^ 여러 공주가 등장합니다. 각 동화 속 공주가 겪었을 고충이 나오면 이내 현실 속 아이의 모습을 어루만져주는 페이지가 이어져요. 우리가 알던 공주 이야기는 모두 끝났어. 하지만 여기,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어. 다양한 경험들을 묵묵히 지켜주겠다는 다짐과 이미 시작된 너의 이야기를 응원한다는 엄마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어요. 나는 너의 첫 번째 독자야. 곧 두돌인 도하는 아직 공주세계 입문전입니다^^;; 책을 보며 이뻐, 공주!라고 말하며 교감했는데요. 도하가 어린이집 생활을 시작하며, 엄마의 품을 떠나 처음으로 새로운 세상에 발을 내딛고 있는 이 순간, <너의 이야기>와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뻐요. 시작을 앞둔 모든 아이들과 부모님들 마음에 걱정과 불안보다 설렘과 기대가 가득하길 바라며,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maummoja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공은혜 #그림책작가 #마음모자 #너의이야기 #공주들의그림책 #도서제공 #책육아 #그림책추천 #그림책리뷰 #책육아소통 #청룡띠아가 #글씨쓰는엄마 #도하스페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