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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드디어 2편 혓바닥요괴로 돌아온 #붉은여우신령 이번 이야기는 사춘기 아이들 그 사이에서의 친구관계를 맺는 이야기로 그냥 단순한 판타지동화가 아닌 친구와의 관계 그리고서로 도와 사건을 해결 하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 감정을 표현하고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남자아이들은 친구 관계에 대한 감정들을 잘 표현하지 않을때가 많았는데 이번 책을 읽으면서 흥미롭게 빠져들고 이런 부분을 이런 감정이였어 하는 부분에서 항상 붉은여우신령 책은 언제나 좋다:) 벌써 아이가 3권을 기대하게 하는 하는책📚 다음 3권에서 어떤 에피소드를 보여줄지 벌써 기대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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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싹한 요괴와 함께 돌아온 이야기 <붉은 여우 신령 2> “그 아이들이 밉지? 내가 도와줄게. 복수해.” 이 한 문장만으로도 등골이 서늘해지는 이야기, <붉은 여우 신령 2>를 읽어보았습니다. 1권에서 그림자 도깨비와의 싸움으로 시작된 붉은 여우 신령의 여정이 이번에는 더 오싹하고 깊어진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이번 2권은 은소가 아닌 동생 ‘담이’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담이는 친구 민성이와의 갈등으로 마음의 상처를 안은 채 묘화 마을로 이사 오게 됩니다. 새로운 학교, 새로운 친구들. 하지만 마음의 문을 닫은 담이는 쉽게 친구들에게 다가가지 못합니다. 그때 등장하는 존재가 바로 혓바닥요괴입니다. 마음의 틈을 파고드는 ‘혓바닥요괴’ 혓바닥요괴는 단순히 무서운 괴물이 아니라, 아이들의 말하지 못한 감정과 억눌린 마음을 파고드는 존재입니다. “너는 잘못 없어.” “쟤네가 나쁜 거야.” “복수해 줄까?” 이렇게 달콤하게 속삭이며 아이를 유혹합니다. 읽으면서 느낀 점은 이 요괴가 우리 마음속에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억울하고 속상할 때 누군가 내 편을 들어주는 말은 정말 달콤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감정을 그대로 두면 오히려 마음이 더 아프고 관계가 망가질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한 판타지 모험이 아니라 현실적인 친구 관계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점입니다. 나만 참으면 괜찮을까? 말하면 싸우게 되지 않을까? 그냥 모르는 척하는 게 나을까? 하지만 책은 분명하게 말해줍니다. 진짜 용기는 참는 것이 아니라,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라는 점을요. 담이가 자신의 마음을 마주하고 민성이와 다시 대화를 시도하는 장면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은소와 부요, 그리고 담이가 힘을 합쳐 혓바닥요괴에 맞서는 장면은 긴장감이 넘칩니다. 특히 요괴의 등장 장면, 담이가 처음 마주하는 순간, 요괴의 집에 들어가는 장면은 몰입도가 높아 계속해서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붉은 여우 신령 2>는 오싹한 요괴 이야기와 현실적인 감정 이야기가 잘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사춘기 아이들의 심리를 잘 담아낸 공감 스토리이며, 친구 관계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무섭지만 의미 있고, 재미있으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입니다. 1권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2권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마음속 이야기를 꺼내는 연습을 해보기에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붉은여우신령 #사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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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 지학사아르볼에서 무료로 제공 받았으나 개인의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붉은여우신령 #이현아작가 #판타지동화 #초등동화추천 #사춘기심리동화 3학년 담이는 절친한 친구인 민성이와 다투고 묘화마을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묘화 마을에 새로운 학교에 등교를 하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지만 도무지 곁을 내어주지 않는 담이. 그러던 어느 날. 목덜미가 오싹하게 느껴지더니 미끈미끈한 비가 쏟아지는데요. 위를 올려다 보니 괴물이 자신을 내려다 보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한편 혓바닥 요괴를 쫒던 은소와 부요는 담이와 마주치고 혓바닥 요괴가 노리는 아이가 은소의 동생 담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혓바닥 요괴를 잡기 위해 셋은 머리를 모으게 되는 그 때, 반갑지 않은 손님까지 등장합니다. 과연 이들은 혓바닥 요괴로 부터 무사히 담이를 구해 낼 수 있을까요? 당연히 은소와 부요의 이야기로 시작되리라 생각했는데 담이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부분이 제게는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담이가 민성이에게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속으로 끙끙거리는 모습이 조금은 답답했는데 또 한편으로는 엄마 걱정에 노심초사하는 어린아이의 모습이여서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아이들이 충분히 겪을 일이여서 아이도 저도 공감하며 읽었고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서로 이야기도 나눠 볼 수 있었습니다. 부요와 은소, 담이가 혓바닥 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힘을 모으고 무섭지만 용감하게 싸워 나가는 모습이 재미있었고 몰입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초사리가 너무 기다려왔던 책이었는데 역시나 너무 흥미진진 하네요. 초사리 독서평 혓바닥 요괴의 집 들어갈 때 괴물이 나올까봐 오싹하고 뒷이야기가 궁금했다. 나 혼자 새벽에 일찍 일어났을 때 아빠 코고는 소리가 꼭 괴물소리 같아서 무서웠던 적이 있었다. 혓바닥요괴의 집이 그 때의 우리 집 같이 느껴져서 더 무섭게 느껴졌다. 우리반에도 나를 계속 괴롭히는 남자 아이가 있는데 오재섭 같아서 글로만 읽었는데도 기분이 나빴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담이가 혓바닥요괴를 처음 만났을 때이다. 담이가 무서워하는 장면이 너무 실감났다. 벌써부터 3권이 너무 궁금해 기다리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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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담이는 제일 친했던 친구 민성이와 사이가 멀어져서 속상함이 가득해요. 그때 ’혓바닥 요괴‘가 나타나 속삭이죠. ”너는 잘못 없어, 쟤네가 나쁜 거야. 복수해 줄까?“ 억울하고 미운 마음이 들 때 누군가 내 편을 들어주면 정말 달콤하잖아요. 하지만 그 달콤함 뒤에는 내 소중한 마음을 갉아먹는 요괴의 이빨이 숨어 있었어요. . . 담이가 요괴의 유혹을 뿌리치고 민성이를 다시 마주하는 과정이 정말 뭉클해요. 나쁜 말로 되갚아 주는 것보다, “사실 그때 속상했어“라고 내 마음을 똑바로 들여다보는 게 얼마나 큰 용기인지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주었어요. . . 요괴의 속삭임은 달콤해. 내 잘못은 하나도 없고 다 남 탓이라고 해주니까. 하지만 그 말을 들을수록 담이의 마음은 점점 더 아프고 병들어 가. 우리는 친구와 싸우면 가끔 요괴처럼 나쁜 말을 내뱉고 싶어질 때가 있어. 하지만 이 책은 우리에게 알려줘. 진짜 용기는 나쁜 말로 복수하는 게 아니라, 내 솔직한 아픔을 들여다보고 다시 손을 내미는 마음이라는 걸 말이야. 담이가 혓바닥 요괴의 유혹을 뿌리치고 민성이를 다시 마주했을 때, 그 축축하고 어두웠던 마음은 어떻게 변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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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만났던 그림자 도깨비로 오싹해졌다가 부요와 수봉할배 덕분에 위기를 넘겼는데 이번 2권에서는 또 다른 요괴가 나타나서 흥미 진진했어요 특히, 사춘기 아이들이랑 대부분 겪게 되는 친구와의 문제도 다루고 있는데 예민한 아이들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어서 더 공감하기 좋았어요 부요가 키링으로 변신한 장면에서는 웃음이 혓바닥요괴가 아이들을 괴롭힐때는 오싹함이 중간중간 그려진 일러스트 덕분에 몰입도 올라간답니다 예민한 사춘기 아이들도 나의 감정에 공감하는 기분이 들면서 붉은여우신령과 은소와의 요괴를 없애는 여정에 쾌감도 들었어요 1권처럼 2권도 순식간에 읽고 또 3권을 기다려봅니다 #붉은여우신령 #사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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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1편 만큼 2편도 재미있어요. 2편은 하담이의 이야기예요. 오재섭이 담이를 괴롭혔는데 민성이가 자기를 도와주려고 한 행동이 담이는 맘에 들지 않았어요. 화해도 못 했는데 담이는 묘화 초등학교로 전학을 가게 됩니다. 민성이가 연락을 하지만 담이는 불편해서 피해요. 어느날 민성이가 담이를 만나러 묘화 마을로 찾아와요. 혓바닥요괴는 마음 속에 담아 둔 말, 말하는 못 했던 마음... 이런 마음의 냄새를 맡고 찾아오는 요괴예요. 혓바닥요괴는 묘화 마을로 온 민성이를 잡아갑니다. 담이와 은소, 부요는 어떻게 민성이를 구할까요? 담이와 민성이는 화해를 할 수 있을까요? [바람이 유난히 세게 불던 어느 밤, 누군가 아무도 모르게 수봉 할배 집을 습격했다.] 3편이 기다려집니다. 은여우인 수봉 할배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요? 다음 요괴는 어떤 요괴일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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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 만에 깨어난 붉은 여우 부요, 이번엔 혓바닥 요괴다!!! 기다리던 붉은 여우 신령 2권이 나왔어요! 🦊 1권의 그림자 도깨비에 이어 이번에는 비주얼부터 압도적인 혓바닥 요괴가 등장해 긴장감을 더합니다. 사춘기 특유의 예민한 심리가 요괴의 개입으로 드러나는 과정이 정말 치밀해요. "말 못 할 고민이 요괴를 부른다면?"이라는 설정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흥미로운 세계관과 속도감 있는 전개 덕분에 평소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앉은자리에서 뚝딱 읽어낼 마성의 책! 책 받자마자 그자리에서 뚝딱! 한권을 다 읽은 책이에요! 초등저학년 고학년 모두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에요! #붉은여우신령 #지학사아르볼 #초등도서 #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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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느낀 기분은? 분위기가 꽤 오싹해서 몰입도가 정말 높앞던게 보였어요 붉은 여우 신령 2 : 혓바닥요괴는 사춘기 아이들이 마음속에 숨겨 둔 말과 감정을 요괴 이야기로 풀어낸 판타지 동화인데 목차 중 ‘혓바닥요괴를 부른 힘’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참아 두었던 말이 결국 문제를 만든다는 메시지가 확 와닿더라고요.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가 함께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고 “마음속에 숨긴 말이 뭐였을까?” 같은 대화를 나누니 상상력과 감정 교육을 동시에 잡아주는것 같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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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책 받자 마자 순식간에 읽고 다음날 학교에 가져가서 또 읽고 (친구들이 2권 언제 나왔냐면서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줬대요.) 사춘기 아이들의 심리를 잘 담아낸 판타지 동화 '붉은 여우 신령' '친구 관계'를 맺는 방법을 생각하게 해요. 1권에서는 마음을 열어 친구를 사귀는 방법을, 2권에서는 친구들과의 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해요. "친구에게 이런말을 해도 될까?" 이렇게 고민하지 말고 솔직한 대화를 나누면 되요. 모든 친구들의 우정을 응원해! '붉은 여우 신령 2권 혓바닥요괴' 꼭 읽어보세요. #붉은여우신령 #붉은여우신령_2 #사춘기 #판타지동화 #혓바닥요괴 #친구관계 #우정 #책추천 #고학년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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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여우 신령과 인간 아이의 만남이 흥미롭게 펼쳐지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오백 년 만에 깨어난 붉은 여우 ‘부요’와 인간 아이 ‘은소’가 만나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요괴와 신령이 등장하는 세계관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읽다 보니 모험 이야기 속에서도 우정과 성장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해져 더 인상적이었어요. 신비로운 분위기와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아이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판타지와 전통 설화 느낌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