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았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어요.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 브라이언 트레이시,크리스티나 스테인202621세기북스 나이가 들수록 마음이 먼저 지치지 않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돼요. 예전에는 열심히만 하면 뭐든 잘해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스스로를 의심하는 마음이 먼저 앞설 때가 있더라고요. 그런 시기에 브라이언 트레이시와 크리스티나 스테인이 함께 쓴 자기 확신론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제목부터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처럼 느껴졌어요. 이 책은 성공이나 성취를 이야기하지만, 그 출발점이 아주 조용하고 단순해요. 바로 나 자신을 믿는 마음이에요. 저자는 자기 확신이 특별한 능력이나 타고난 재능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생각과 태도에서 조금씩 만들어진다고 말해요. 이 말이 참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이제 와서 무엇을 새로 시작하기엔 늦지 않았을까 고민하던 제 마음을 살짝 다독여 주는 느낌이었거든요. 책을 읽으며 가장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나이에 상관없이 우리는 여전히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였어요. 젊을 때의 자신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깎아내릴 필요가 없다고 말해주는데, 그 문장을 읽는 순간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잘해내지 못했던 선택들, 후회로 남아 있던 순간들도 모두 나를 만들어온 과정이라는 말이 위로처럼 느껴졌어요. 저자는 작은 성공의 경험을 쌓는 것이 자기 확신을 키우는 데 중요하다고 이야기해요.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약속을 지키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해요.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하루에 몇 쪽이라도 책을 읽는 것처럼요. 이 부분을 읽으며 나도 다시 한 번 나 자신과 약속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는 남을 위한 삶보다 나를 위한 삶도 소중히 여기고 싶어졌어요. 책 전반에 걸쳐 느껴지는 분위기는 강요가 아니라 격려에 가까워요. 이렇게 해야 한다고 다그치기보다는, 당신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인지 부담 없이 천천히 읽을 수 있었고, 읽고 나서 마음이 한결 밝아졌어요. 자신감이란 목소리를 크게 내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나를 인정해주는 마음이라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자기 확신론은 인생의 후반부를 살아가는 분들께 특히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느꼈어요. 이미 많은 시간을 살아온 우리에게 아직 남아 있는 가능성을 일깨워 주거든요. 지금의 나도 충분히 괜찮고, 앞으로의 나도 기대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장을 덮고 나서 거울 속 제 얼굴을 조금 더 다정한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어요. 그 변화만으로도 이 책을 만난 의미는 충분하다고 느껴요. #브라이언트레이시자기확신론 #브라이언트레이시크리스티나스테인 #21세기북스 #북유럽 |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 — 상황보다 결과를 믿어라』 ㅡ조유나의톡톡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하면 “상황이 아니라 내가 믿는 결과가 현실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합니다. 우리는 종종 현재 상황이 좋지 않으면 자신감부터 잃고 행동을 멈추곤 합니다. 하지만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반대로 이야기합니다. 결과를 먼저 확신하고 행동하면 상황은 뒤따라 바뀐다는 것이죠.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자기 확신이 단순한 긍정 마인드가 아니라 훈련 가능한 기술이라는 점입니다.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반복적으로 이미지화하고, 작은 행동을 지속하면 자신감은 자연스럽게 강화된다고 설명합니다. 실제 영업이나 자기계발 현장에서도 느끼는 부분이라 깊이 공감했습니다. 결과를 믿고 움직이는 사람은 결국 기회를 만들어냅니다. 지극히 평범했던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성장하며 성취하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일찍부터 자포자기하는 대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행동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이 있다. 만약 성공이 멀게만 느껴진다면 지금 이 책을 집어 들고, 내 사고방식과 상황을 점검하자. 성공의 마인드셋을 갖추고, 더 이상 자기 자신을 의심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실천 중심 구성입니다. 막연한 동기부여가 아니라 구체적인 사고법, 행동 습관, 목표 설정 방법까지 제시합니다. 그래서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실전 자기계발서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결국 이 책이 전하는 핵심은 이것 같습니다. 👉 상황이 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 내가 믿는 미래가 현재를 움직인다. 요즘처럼 불확실성이 큰 시대일수록 자기 확신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목표가 있는 분, 영업·사업·자기계발을 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오늘도 결과를 먼저 믿고 한 걸음 움직여 보세요. 분명 변화는 시작됩니다. #조유나의톡톡 #브라이언트레이시 #자기확신론 #자기계발추천 #마인드셋 #성공습관 #목표설정 #동기부여 #세일즈마인드 #성장독서 #북리뷰 #조유나 #서평 #유나리치 #리앤프리 #베스트셀러 #책추천 |
|
자기 확신이 인생을 바꾼다 자기계발서를 읽다 보면 비슷한 이야기들이 반복된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은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단순한 동기부여가 아니라 저자 본인의 경험과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읽는 동안 “정말 실천하면 삶이 달라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욱 설득력이 있고 신뢰가 느껴집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은 행동하는 삶을 살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이 바로 자기 확신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를 멈추게 하는 자기 의심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위해 변화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행동으로 옮기기란 쉽지 않습니다. 과거의 실패 경험이나 누군가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시작하기도 전에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이러한 자기 제한적인 믿음이 성공과 행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책에서는 실제 상담 사례들을 통해 사람들이 어떻게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고, 자신을 믿는 방향으로 사고방식을 바꾸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그래서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현실적인 조언처럼 느껴졌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3장 ‘과거를 놓아주자’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은 3장 ‘과거를 놓아주자’였습니다. 이 장에서는 삶에서 반드시 해야 할 중요한 결심으로 용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책에서는 평생에 용서해야 할 대상이 네 가지라고 말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나를 위한 선택, 용서
우리는 살면서 항상 좋은 일만 겪는 것은 아닙니다. 잊고 싶은 과거도 있고 떠올리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때로는 과거의 나의 행동이 불시에 떠올라 현재의 나를 괴롭게 만들기도 합니다. 과거에 좋은 일만 있었던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어느 정도는 잊고 싶은 기억이 있고, 그 속에는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는 이미 지나간 사실입니다. 사실은 바꿀 수 없습니다. 바뀌지 않는 것에 계속 매달린다고 해서 현재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결국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과거의 일과 그 일에 얽힌 사람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용서하는 것입니다. 용서는 상대를 위한 행동이 아니라 결국 나 자신을 위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의 기억에 묶여 있지 않도록 나를 자유롭게 해주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곁에 두고 읽기 좋은 자기계발서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은 단순한 동기부여 책이라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생각을 바꾸고, 과거의 감정을 정리하고, 스스로를 믿는 힘을 키우는 방법을 차분하게 알려줍니다. 그래서 한 번 읽고 끝내기보다는 책장에 두고 가끔 꺼내 읽으며 마음을 정리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 자신을 의심하게 되는 순간 다시 펼쳐 보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랫동안 곁에 두고 읽을 만한 자기계발서라고 느꼈습니다.
#브라이언트레이시 #브라이언트레이시자기확신론 #자기확신론 #자기계발서추천 #자기계발책 #마인드셋 #성공마인드 #자기성장 #용서의힘 #책리뷰 #북리뷰 |
|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 : 상황보다 결과를 믿어라 브라이언 트레이시, 크리스티나 스테인 지음 박선령 번역 21세기북스 2026년 2월 11일 20,000원 252쪽 분류 - 자기계발 아이들의 길고 긴 겨울방학이 끝이 났다. 두 달이라는 시간동안 아이들을 챙기느라, 에너지가 고갈되어 갔다. 개학을 하고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 부팅이 덜된 기계같은 느낌이다. 평소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을 하는데, 이번에는 엉망진창이 된 것이 정리가 되지 않는다. 그런 나에게 필요한 "자기 확신", 나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으로 나만의 회복을 꾀하려 했다. 이 책은 2부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에서 자유로워지고, 지금 시작하는 것이 미래의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한다. 과거에 해당하는 부분은 이미 지나온 상황들로 인해 부정적인 감정이 가져오는 폭풍과 그를 털어버리기 위한 노력을 강조한다. 그 중 가장 공감되면서 절대로 되지 않는 것이 바로 용서였다. 나는 나 스스로도 용서하지 못하고, 타인도 용서하지 못한다. 모두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그랬을까. 그랬기에 부정적인 생각들이 계속해서 적체되고 있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용서라는 키워드를 잘 사용해보려 한다. 그리고 미래를 잘 살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좋은 관계에 대한 것을 언급한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6장, 당신인생의 사람들이라는 부분에 수록된 것으로 타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와 함께 사랑하는 방법, 즉 연애에 대한 부분도 다루고 있어 흥미로웠다. 특히 경청하는 부분에서 나의 맹점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질문을 잘 하지 않는 나의 특징이 타인에게는 관심없는 사람이거나 수동적인 사람으로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느낀 건, 자기확신을 하기 위해서는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이다.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용서와 경청, 이 두 가지를 얻어간다. 바로 실천해야지. 조만간의 티타임에서 질문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브라이언트레이시자기확신론 #브라이언트레이시 #크리스티나스테인 #21세기북스 #자기계발 #도서서평 #북리뷰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 브라이언 트레이시 크리스티나 스테인 박선령 21세기북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기 확신론은 독자들의 자존감을 평균치 이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줄 터다.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고 타인이 나를 어떻게 바라볼 지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당신이 우려하는 일 즉 타인이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함으로 인해 나에게 어떤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는 일따위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타인의 일에 관심이 없다. 대체로 사람들은 자신의 일보다 남의 일을 더욱 신경 쓰는 사람은 없다. 해서 지나치게 타인의 시선을 염두할 필요는 절대 없다. 물론 전혀 하지 않으면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하는 우를 범할 수도 있겠지만 그 정도까지 신경쓰지 말라는 것이 아님은 알 것이다. 어디까지나 기본적인 에티켓정도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다. 99퍼센트는 자기에 대한 생각을 하고, 단 1 퍼센트만 타인에게 생각을 쏟도록 조언하고 있다. 용서는 중요하다. 평생에 용서할 대상이 넷이 있다. 부모, 나에게 상처를 준 모든 사람, 과거에 관계를 맺은 사람, 자기 자신이다. 용서에는 큰 힘이 있다고 한다. 내 기억과 시간이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도록 돕는다. 과거에 좋은 일만 있었으리라는 법은 없고 잊고 싶은 과거가 어느 정도 있기 마련이고 그 속에는 잊고 싶은 사람들도 있고 내 과거 행동의 잘못이 불시에 떠오르면서 현재의 나를 괴롭게 만드는 어떤 부정적인 요소가 되기도 한다. 과거는 이미 사실이고 사실은 바뀌지 않는다. 바뀌지 않는 것에 매달려봐야 현재의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유일한 방법은 과거의 일과 그 일에 얽힌 사람들과 자기 자신을 용서하는 일 뿐이다. 연애와 결혼에 대해서 좋은 지적이 있었다. 여자와 남자는 소통할 때 생각하는 폭이 다르고 깊이도 다르다. 여자쪽이 더 깊은 것은 타고 난 것이라 인정해야 할 부분이다. 이성의 다름에 대해서 더 나아가 나와 타인과의 다름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알고 관계를 시작해 나가야 한다. 남자와 여자의 성생활이 만족스럽더라도 취미, 여행, 대화, 여가생활 등에서 함께 보내는 시간이 훨씬 길다. 반대로 얘기하면 성생활의 만족이 다소 부족하여도 그 외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생활 속에서 잘 맞으면 큰 문제가 없다. 내성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이 잘 어울리고, 더 끌리기 마련이지만 그보다 중요한, 비슷한 취미와 여가생활을 선호해야 관계가 잘 맞아들어가고 유지되기 쉽다. 집 안에서 대화하고 독서와 산책을 할 때 행복한 남자와 바깥에서 유흥을 즐길 때 행복한 여자 사이에서 시간이 지날 수록 점차 다툼이 생길 것이라는 추측은 전혀 과하지 않다. 그리고 그 끝은 이별이거나 이혼으로 끝이 난다. 차라리 그런 관계라면 되도록 빨리 끝내는 게 좋다. 중요한 것은 성생활이나 단순한 매력, 성적, 외모적 끌림 보다는 위에서 얘기한 생활 성향이 맞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 부분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자기계발서는 저자 본인의 경험을 통해서 증명한 설득력 있는 성공 사례를 전해주기 때문에 신뢰가 간다. 품에 두고 즐겨 읽을 만한 좋은 책이다. 이번에 나온 시리즈 세 권(자기확신론, 자기절제론, 시간관리론) 모두 구비하여 한 권에 한 가지씩만 본인에게 가져와서 실천에 옮겨보도록 하자.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동기 부여와 성공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브라이언 트레이시. 그의 수많은 저서 가운데 이 책은 '자기 확신'이라는 주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제목 그대로 메시지는 명확하다. 상황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낼 '결과'를 믿으라는 것이다. 책은 여러 카테고리로 나뉘어 있지만, 결국 하나의 축으로 수렴한다. "자기 자신에 대해 절대적인 확신을 가져라." 나는 최고다. 나는 노력하고 꿈을 이룰 것이다. 나는 과거에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도 쿨하게 용서한다. 문장 하나하나가 단순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강력한 자기 암시와 심리적 재프로그래밍의 원리가 담겨 있다. 성공학에서 말하는 '자기 선언'을 매우 실천적인 방식으로 풀어낸다. 읽는 내내 마치 그의 강연을 직접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단정적이고 힘 있는 문장, 간결하지만 선명한 비유. 왜 그가 오랜 시간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연설가로 자리 잡았는지 충분히 납득이 갔다. 책장을 넘길수록 이상하게 몸이 따뜻해졌다. 가슴 깊은 곳에서 잔잔한 열기가 올라오는 기분. 그건 아마도 '확신'이라는 감정이 주는 에너지 때문이었을 것이다. 사실 나는 아직 성공했다는 확신이 없다. 그렇다고 실패로 곤두박질치고 있는 것도 아니다. 문제는 '현상 유지'였다. 나쁘지 않지만 특별히 나아가는 것 같지도 않은 상태. 제자리걸음만 반복하는 느낌. 그 모호함이 오히려 더 사람을 지치게 만든다. 그런데 책을 읽으며 깨달았다. 그 생각 자체가 이미 나를 뒤로 밀어내고 있었다는 것을. 객관적인 현실은 하나다. 하지만 그것을 해석하는 태도는 완전히 다르다. 같은 상황에서도 "그래도 나는 조금씩 나아가고 있다"라고 믿으면 한 발 전진이고, "역시 나는 안 되는 사람인가 보다"라고 단정하면 한 발 후퇴이다. 결국 자기 확신은 현실을 왜곡하는 맹목이 아니라, 미래의 방향을 선택하는 힘이다. 자기 확신은 오만함이 아니다. 아직 이루지 못했어도 이루어낼 나를 믿는 태도이다. 지금의 나보다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결정이다. 이 책은 거창한 전략이나 복잡한 이론을 늘어놓지 않는다. 대신 반복해서 말한다. 생각을 통제하라. 자기 대화를 긍정으로 바꾸라. 결과를 먼저 마음속에 그려라. 그리고 그 사람처럼 행동하라. 어쩌면 우리는 성공이 먼저 오면 확신이 따라올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정반대로 말한다. 확신이 먼저이고, 성공은 그다음이다. 읽고 나니 마음이 조금 단단해졌다. 나는 여전히 과정 중에 있지만, 그 과정이 헛되지 않다는 믿음이 생겼다. 나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 내 자존감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싶다. 내가 나를 믿는다면 내일의 나는 오늘과 분명히 다를 것이다. 나는 최고다. 그리고 그 믿음은 오늘부터 훈련할 수 있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기본으로 다시 돌아온 것 같아요. 한참 전에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과 강연을 보며 많이 배웠는데, 올해 새로운 마음으로 읽었네요. 평범한 사람의 마음을 성취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으로 바꾸는 스위치 같은 책.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은 위대한 행동주의자의 성공 원칙 시리즈 첫 번째 책이에요. 저자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도 마치지 못했고, 육체노동을 하며 겨우 먹고 살다가 20대 중반부터 영업 일을 시작해 성공을 거두었고, 그 후 영업 관리직으로 옮겨 더 큰 성공을 거두더니 서른 살 무렵에는 인생이 완전히 달라져 점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갔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도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기업을 일궈낸 창업주의 성공 신화가 있지만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개인적인 성공에 머물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갔네요. 스스로 공부를 시작해 컨설팅 기업을 설립하여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철학을 전파하며 성공학 멘토이자 자기계발의 거장이 되었네요. 이 책에서는 자기 확신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해야 긍정적인 마음을 키우고 변화의 달인이 될 수 있는가를 알려주고 있어요. 저자는 평범한 사람의 인생을 놀이공원에 있는 범커카에 비유하면서, 사방에서 다른 차들이 달려와 계속 부딪치는 바람에 자기 힘으로는 통제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세상은 생각하고, 생각한 대로 행동한 결과에 따라 달라지는 법, 그러니 첫 번째로 할 일은 두려움, 걱정, 불안, 고통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키워야 해요. 감정의 법칙에 따르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감정에서 촉발되는데,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의식 속에 담을 수 있는 생각은 한 번에 한 가지뿐이고, 선택권은 언제나 우리 자신에게 있다고 해요. 현재 자신이 실행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느끼는 것들은 좋든 나쁘든 습관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자신을 불행에 빠뜨리는 생각 대신 긍정적이고 행복한 기분을 주는 생각을 하겠다고 의도적으로 결심하고, 의식적으로 노력해야만 바꿀 수 있어요. 우리 뇌에는 성공 메커니즘과 실패 메커니즘이 둘 다 존재하지만 작동 방식은 다르네요. 성공 메커니즘은 자신이나 타인을 애정과 용서를 담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목표에 집중하는 의식적인 노력을 해야만 활성화되는데, 실패 메커니즘은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생각을 멈추는 순간 너무나 쉽게 바로 활성화되는 자동 설정으로 우리를 불행에 빠뜨리네요. 그러니 긍정적인 생각이 습관이 되도록 매일 실천해야, 이것이 자동 설정값으로 정해져서 집이나 일터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은 스스로를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 사람으로 여기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져요. 자신의 잠재력을 믿는 긍정적인 자기 확신이야말로 성공의 밑거름이네요. 책의 마지막 장을 읽으면서 힘과 용기를 얻었네요. "당신은 정말 좋은 사람이다. 성공을 위해 설계되었고, 위대한 일을 이루기 위해 태어났다. 당신 내면에는 인생을 100번 더 살아도 다 쓰지 못할 만큼 많은 재능과 능력이 잠재되어 있다. 오랫동안 간절히 원하고 기꺼이 노력하기만 한다면 당신이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 당신 인생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당신이 될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이 되는 것이다. ··· 명심하라. 당신에게 한계란 없다!" (250-251p) |
|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21세기 북스에서 출간한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입니다. 올 한 해에도 저마다 자신만의 목표를 가지고서 열심히 노력해나가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연초마다 운동이나 공부 등의 뚜렷한 목표를 세웠음에도 여러 이유를 대가면서 그 목표를 잃고서 그냥저냥 시간만 보내면서 또다시 원하는 바를 이뤄내지 못하는 경우 또한 참 많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러한 사람들의 경우를 살펴보면 어차피 내가 노력해 봤자 제대로 된 결과를 내기 힘들거나 잠깐 해봤자 눈에 띄는 성과가 보이지 않아서 의욕을 잃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나의 미래에 대한 의심과 불안을 없애 버리고, 진짜 행동과 실천을 반복해나가기 위한 원동력으로 '자기 확신'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의 저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자기계발 전문가로서, 40년이 넘는 긴 기간 동안 수많은 CEO와 인플루언서들의 멘토로서 기업 컨설팅 및 강연에도 그 열정을 쏟아부으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 왔다고 하는데요, 어려운 유년 시절에서부터 시작하여 MBA와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이제는 리더십 컨설팅사를 직접 이끌어 나가고 있을 만큼 자수성가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는 그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항상 자신이 준비가 부족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두려움과 불안을 이겨내고 자신의 한계를 초월할 수 있는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조언들을 함께 담아내어 들려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공동저자인 크리스티나 스테인 역시 일상 속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회복해 나가면서 높은 성과와 원하는 바를 이뤄낼 수 있도록 안내 가이드를 함께 제공한다고 합니다. 자신감이 부족하고 연이은 실패에 자존감마저 떨어진 분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담겼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만 하더라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어른이 되면 무엇을 해야 할지 희망찬 미래를 꿈꾸면서 보내곤 했는데요, 하지만 어른이 되고 현실에 찌들기 시작하다 보니 나는 그저 수많은 사람 중 하나이며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그다지 중요한 존재도 아니라는 생각에 자신감이 점점 떨어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들은 오히려 나의 인생을 망치고 상황을 보다 안좋게 만드는 최악의 선택이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에서는 성취를 이뤄내는 사람의 마음가짐으로서 나 자신을 최고의 걸작으로 여기라는 말과 함께 우리가 왜 항상 한계에 부딪히기만 하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시도를 하지는 않는지 냉정하게 분석한 뒤에, 그에 맞는 조언들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물이 반만 담긴 컵을 두고서 사람마다 생각하는 바가 다르듯이 우리들의 인생 또한 생각 하나만 바꾸더라도 충분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 나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는데요, 더 구체적으로 저자의 상담 이야기 등을 함께 들려주면서 진짜로 행동하고 실천을 이어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점이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단순히, 일이니까 어쩔 수 없이 한다는 등의 자포자기식 태도가 아니라 나를 발전시키고 지금까지 하고 있었던, 그리고 앞으로 할 일들을 새로운 시선에서 바라본다면 긍정적인 변화 또한 함께 찾아올 것이라는 확신이 드네요. 그 밖에도,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에서는 본격적으로 내가 변화하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들이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과 함께 그동안 이러한 변화를 위해서 우리들이 행동하지 못했던 요소들 또한 함께 들려주면서 해결 방법 또한 알려주는 점이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문제가 무엇인지만 알려주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방법이 무엇인지 몰랐다면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아무런 변화도 없는 그저 그런 인생을 살아갔을 텐데, 지금부터라도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을 키워 나가고 실패하더라도 이 또한 나를 성장시키는 동력으로 삼겠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도움이 되는 조언과 실천 방법들이 담긴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브라이언트레이시자기확신론 #브라이언트레이시 #크리스티나스테인 #21세기북스 |
|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은 성공을 기술이 아니라 ‘신념의 문제’로 바라보는 책인 것 같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우리가 행동하지 못하는 이유를 능력 부족이 아닌 자기 제한적 믿음에서 봤다.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세우지만 끝내 실행하지 못하는 이유는 실패 가능성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를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책은 과거의 경험이 현재의 사고방식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설명하며, 무의식 속에 자리 잡은 부정적 신념을 하나씩 점검하도록 이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없다”는 선언이 단순한 긍정 구호로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저자는 구체적인 사고 전환 방법과 행동 지침을 통해 확신을 훈련 가능한 능력으로 제시한다. 함께 참여한 상담가의 실제 사례들은 이 이론을 현실로 끌어내린다. 안정적인 삶을 살면서도 공허함과 불안을 느끼던 인물이 생각의 틀을 바꾸고 삶의 주도권을 회복하는 과정은, 자기 확신이 감정이 아니라 선택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흥미롭게도 크리스티나 박사의 상담 이야기들 속에는 내가 겪었던 상황과 닮은 장면들이 여럿 등장했다. 아마 많은 독자들 역시 비슷한 공감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특히 기억에 남은 사례는 한 커플의 갈등이었다. 아내는 남편이 퇴근 후 집에 오겠다고 말한 시간을 ‘정확한 약속’으로 받아들였고, 그 시간에 맞춰 식사를 준비했다. 반면 남편은 시간을 다소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었다. 같은 말이었지만, 서로의 기준은 달랐다. 이 장면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우리 부부의 과거가 떠올랐다. 비슷한 문제로 몇 달을 다투었던 시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는 단순히 성격 차이라고만 생각했지만, 지금 돌아보면 서로의 기준과 신념을 이해하지 못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지금은 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의 방식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한 걸음 나아갔다. 이 사례가 너무 똑같아 남편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했는데, 그는 책을 보며 “우리 이야기 아니냐”고 웃었다. 이외에도 과거에 내가 겪었던 갈등들을 풀어나가는 방법들이 있었는데 나의 과거와 비교하기도 하였다. 이렇듯 이 책은 성공 전략을 알려주는 매뉴얼은 아니다. 오히려 행동을 가능하게 만드는 내면의 토대를 점검하게 한다. 결국 성취의 크기를 결정하는 것은 환경이 아니라, 스스로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는 메시지를 보여준다. |
|
이 책은 누구나 고민하고 또 생각하는 성공의 방식에 대해 조언하는 책으로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법에 있어서는 어떤 가치가 우선 되거나 실행을 바탕으로 한 접근이 필요한지, 이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는 책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확신론> 세상을 향한 분노나 불필요한 감정 대응, 혹은 타인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보다는 결국 스스로가 변해야 원하는 삶을 영위하거나 성장이나 행복, 성공 등의 가치를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의미에 대해 누구나 쉽게 배우며 공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요즘 시대에 필요한 기본적, 본질적인 요인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 전개나 조언이 인상적인 책으로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나 믿음, 이런 생각을 행동하며 변화를 지향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주도적인 적용,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이 책도 누구나 알만한 자기계발 및 관리 영역에 있어서 중요한 키워드를 통해 성공 철학과 이야기를 강조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스스로를 되돌아 보며 더 나은 가치 판단과 선택, 성찰과 점검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부분도 많은 책이다. 물론 개인마다 다르게 다가오는 부분도 있고 아는 내용의 중복으로 인해 진부하다는 평가를 내릴 수도 있지만 그만큼 현실에서도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을 알았으면 하며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이 과정에서 개인이 원하는 내면적 성장이나 물질적인 풍요와 성공 등의 경우 어떤 배움의 과정이나 경험적 내공, 가치 판단 등이 필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참고해 보자.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확신론> 세상과 사람을 바꿀 순 없지만 결국 스스로가 변하며 더 나은 결과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실적인 부분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확신론> 스스로가 갖고 있는 잠재력이나 능력, 재능 등에 대해 제대로 아는 분들도 적을 것이며 이로 인해 쉽게 좌절하거나 포기하는 삶을 선택하고 있는 건 아닌지, 책을 통해 접하며 되돌아 보게 된다. 물론 성공이나 행복 등의 기준은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그럼에도 요즘 시대정신이나 가치, 반드시 해나가야 하는 자기계발 및 관리의 영역에 있어서는 어떤 부분이 중요하다고 표현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 평가,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배우거나 공감 가능한 형태의 자기계발서,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