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사는 동안에 필요한 여덟가지 단어는 우리가 일상속에서 지지고 볶고 살아가는 삶속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영성이다. 곧 청빈,애통,온유,정의,긍휼,성결,화평,희생이 그것이다. 신앙의 위기를 경험하고 여의치 않는 환경 속에서 절망하고 낙망하며 방황하지만 오랜 침묵과 기다림 속에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어 놓았다. 청빈,애통,온유,정의,긍휼,성결,화평,희생 이 여덟 가지 단어로 이루어진 각 장에는 각 주제를 잘 드러내는 우리 이웃들의 애틋하고도 구수한 12가지 이야기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우리 사는 동안 필요한 단어,팔복의 영성은 생활 속에서 더욱 빛이난다. 이 책을 통해서 팔복의 영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바쁜 생활 속에서 메말라가던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촉촉한 영의 단비가 내리기를 바란다. *한국기독교 양서보급중앙회(생각하며 책읽는 전문학교)제공 신앙서적다함께읽기 운동본부 http://cafe.daum.net/Melchizede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