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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와 (치아키)를 위해 떠난 유학길, 넘쳐나는 천재들이 드글드글한 유학생활이 펼쳐지는 노다메 칸타빌레 12권 리뷰입니다. 비단 유학 얘기 뿐만아니라 한국사회에서도 이런 좌절을 맛볼수 있기 떄문일까요 이번 내용은 특히 마음이 아리고 더 공감도 가고 그래서 더 짠한 마음이 들었던 노다메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용기내 한단계 앞으로 나아갔더니 이미 자전거를 타고 앞서 달려나가고 있는 사람들로 가득찬 장면을 마주하게 되는 압박감. 온 마음으로 조마조마 노다메를 응원해봅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13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치아키는 루 말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취임하게 됩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오케스트라는 지금은 망하기 일보직전으로 변모한 데다가 독불장군인 콘서트 마스터까지 있어 다시 쉽지 않은 길을 가게 되는데 굉장히 흥미진진했어요. |
| 노다메 칸타빌레 12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여행길에서 돌아온 치아키는 파리 공연 데뷔를 성공적으로 끝냅니다. 노다메도 학교에 어느정도 적응하는 데 성공합니다. 매사 매끄럽게 굴러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비뚤배뚤하게나마 다들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서 흥미진진해요. |
| 노다메 칸타빌레 11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콩쿨에서 우승을 차지한 치아키는 엘리제에게 납치당해 계약서에 사인한 뒤 슈트레제먼을 따라 연주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중국에서 대타지만 데뷔까지 한 치아키에 비해 노다메는 일이 하나도 안 풀리는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대비가 두드러져서 재미있으면서도 노다메한테 이입이 잘 됐어요. 12권도 기대됩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10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노다메를 제외한 사람들은 다들 무사히 졸업해서 각자의 길로 떠납니다. 다들 음악의 길로 계속 나갈 수 없는 건 좀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그래도 유럽편에서 새로 등장한 캐릭터들이 다 개성 넘쳐서 아쉬움이 좀 덜어졌습니다. 11권도 기대됩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9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9권은 노다메의 방황이 나타나는 내용이라 흥미롭게 봤어요. 콩쿨이 실패로 끝나고 피아노에서 손을 놔버리고 고향으로 내려가고 치아키가 따라 내려가는 스토리인데 가족들부터 유학 결정하는 부분까지 웃기기도 웃겼지만 어쩐지 공감도 갔어요. 유럽편도 기대됩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8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라이징 스타 오케스트라의 초연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치아키는 노다메의 최면 덕분에 비행기 사고를 극복하는 데 성공합니다. 노다메도 목적은 불순하지만 콩쿨준비에 전념합니다. 언제나 그랬지만 이번 권도 음악으로 꽉 차있어서 흥미진진했어요. |
| 노다메 칸타빌레 7권도 재미있었습니다. 7권은 다들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현실의 벽에 부딪혔다가 원 궤도로 돌아오는 스토리라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노다메도 담당교수가 바뀌는 바람에 수업 적응하는 데 애를 먹습니다. 성장하는 모습들이 두드러져서 재미있었어요. |
| 노다메 칸타빌레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작화도 안정적이고 스토리도 좋고 연출도 좋고 캐릭터 성격과 서사 묘사도 좋아서 모든 면에서 만족하면서 보고 있어요. 음악을 소재로 한 만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7권도 기대돼요. |
| 노다메 칸타빌레 5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S 오케스트라의 연주 장면도 멋졌지만 그 뒤에 나온 라흐마니노프가 정말 압도적이었어요. 만화 문구 그대로 한순간에 흡수해버리는 것 같은 연출이어서 홀린 듯이 봤네요. 치아키 어린시절 특별편도 재미있었어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