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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은 이렇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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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존 화장품 최고경영자 김광석장로의 간증집이다. 그는 불교 신자였으며, 절까지 자신의 돈으로 지어준 사람이다. 불교 신우회회장까지 지냈고 크리스천을 불교 신자로 개종시키기까지 했다고 한다. 그의 어머니 역시 열성적인 불자였다. 그러던 그가 어떻게 개종을 했는지, 그리고 요즘 화폐 가치로 100억 정도의 빚을 어떻게 갚고 사업에 성공했는지 실감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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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존 화장품 최고경영자 김광석장로의 간증집이다. 그는 불교 신자였으며, 절까지 자신의 돈으로 지어준 사람이다. 불교 신우회회장까지 지냈고 크리스천을 불교 신자로 개종시키기까지 했다고 한다. 그의 어머니 역시 열성적인 불자였다. 그러던 그가 어떻게 개종을 했는지, 그리고 요즘 화폐 가치로 100억 정도의 빚을 어떻게 갚고 사업에 성공했는지 실감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특별히 그는 사업성공의 세가지 비결을 이렇게 말한다. 첫째는 철저한 십일조 생활, 둘째는 새벽기도를 한다는 것, 셋째는 청지기 정신으로 사업을 함으로 성공했다고 한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대충 신앙생활을 하면서 좋은 결과 즉 축복만을 생각하는데, 그렇게 축복이 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눈물로 씨를 뿌리지 아니하면 기쁨으로 단을 거둘 수가 없는 것이다. 이 책을 교인들이 읽는다면 불성실한 신자들은 좀더 말씀에 순종하려는 자세를 갖게 될 것이며, 열심을 갖고 있던 신자들은 더 힘을 내어 충성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교역자가 읽게 된다면 온전한 십일조나 새벽예배에 관한 좋은 예화를 얻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1 2005.12.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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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받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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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예수를 믿지 않았더라면..’ 주님을 믿지 않았을 때라면 아무것도 아닐 말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으로써는 너무나 하기 힘든 상상이리라. 아니..상상하고 싶지도 않다. 이 책은 ‘내가 만약....’으로 말문을 연다. ‘샘플만 써 봐도 알아요’라는 광고카피로 유명한 참존 화장품을 설립한 김광석 장로가 엮어가는 이야기들 속에 놀라운 주님의 기적들이 살아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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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예수를 믿지 않았더라면..’ 주님을 믿지 않았을 때라면 아무것도 아닐 말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으로써는 너무나 하기 힘든 상상이리라. 아니..상상하고 싶지도 않다. 이 책은 ‘내가 만약....’으로 말문을 연다. ‘샘플만 써 봐도 알아요’라는 광고카피로 유명한 참존 화장품을 설립한 김광석 장로가 엮어가는 이야기들 속에 놀라운 주님의 기적들이 살아 숨쉬고 있다. 김광석 장로는 집안은 물론 본인도 독실한 불교 신자였다. 종로에서 큰 약국을 하며 들어온 수입으로 절도 지을 만큼 신자였다면 얼마나 독실한 불교신자였는지 미뤄 짐작할 수 있다. 그런 김광석 장로에게 큰 시련이 닥쳐오는데 어이없는 실수로 나라 빚 8억 여 원을 지고 도망자 생활을 하게 된 것이었다. 이때 절에서 은둔생활을 하던, 믿으라고 손을 내밀어 주는 어느 누구도 없던 그에게 주님은 역사하신다. 갑자기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순식간에 믿음의 길로 들어선 것이다. 나 자신도 그렇지만 주위 신앙인들을 보면 주님을 영접할 때의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내가 배부르고 힘들지 않을 땐 생각도 않다가도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주님을 찾는다는 것 이다. 집을 나간 탕자가 빈털터리로 다시 집에 돌아와 아버지를 찾는 것 같이...우린 이기적으로 자신이 힘들 때 비로소 아버지를 찾는다는 것이다. 그럼 아버지는 두 팔을 벌려 나를 반기신다. 책망하지도, 벌을 내리시지도 않고 돌아온 것만으로도 반가이 맞으시는 것이다. 왜 사람들은 힘들 때에야 비로소 주님을 찾는 것일까. 이렇게 생각지도 않게 주님을 맞은 저자는 그 길로 경찰서로 가서 자수한 뒤 50여 일간 교도소 생활을 거친 뒤 일을 해서 기한 내에 나라 빚을 갚기로 하고 주님에 대한 믿음 하나만으로 참존 화장품을 설립하게 된다. 많은 기도 생활 중에 어머님과 겪는 종교 갈등, 가족들의 교통사고, 회사의 어려움 등을 겪으며 그는 주님의 충실한 종으로 다져져간다. 무엇보다 그는 빚으로 시작하고 다른 부채가 넘치는 가운데에서도 회사의 수입에서 꼬박꼬박 십일조를 드리고 어느 땐 가는 십의 이조를 드리며 하나님께 소망의 기도를 올리기도 한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그의 기도에 응답하셨다. 기업은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것 이라 생각하며 큰 교회의 십자가를 세우고 빚을 떠넘기고 떠났던 후배의 교회에 큰 헌금을 하는가 하면 중국 옌벤 과기대, 미국 플러스신학대, 분당 예수 소망교회등에 장학금과 건축헌금등 끈임 없이 주님이 주신 일을 감당해왔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법이다. 다들 얘기한다. 백만원의 십일조를 드리기는 쉬워도 천만원, 일억원,,,액수가 커지면 커질수록 십일조 내기가 힘들어진다고,,,그러나 그는 한번의 망설임도 없이 보통 사람이 생각할 수도 없을 만큼의 큰 액수를 주님께 항상 약속하고 기도드리며 감당해냈다.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곧 매인 나귀와 나귀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너라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마 21;2~3) 처음 플러스신학대에 10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한 저자의 입에서 나온 성경구절이다. “주님은 물질뿐만 아니라 생명의 주인이시다. 주께서 쓰시겠다 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는가, 그저 나는 순종할 따름이다.”라며 복된 일을 다른 사람이 아니고 자신이 하겠다며 기쁘게 받아들인다. 김광석 장로의 책을 다 읽고 난 뒤 난 내가 늘 빠져 있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었다. 돈, 사람, 일, 명예 등등 늘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욕심에 항상 괴로워했다. 이것이 어리석은 사람의 욕심이니 탐내지 말자라고 생각하다가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니 그런 것을 욕심내도 된다, 기도하면 다 이뤄진다고 하셨다. 그러니 무조건 원하는 건 기도하자’ 라며 나 자신을 정당화 시키곤 했다. 그러나 김광석 장로를 보라. 그는 하나님을 만난 뒤 어느 것에도 욕심을 가진 적이 없었다. 오로지 순종하며 내 주인이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만 힘을 써왔다. 부자이니,,기업을 가진 사람이니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도 쉽게 했겠지...그러나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일수록 지키고 싶은 욕심이 더욱 많은 법이다. 성경에도 나와 있다. 부자 청년이 예수님을 따르길 원했으나 가진 것을 모두 버리고 나를 쫒으라는 예수님의 말에 부자 청년은 재산을 선택하고 만다. 이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부자가 천국에 가기가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하지 않았던가. 주님 없는 세속적인 삶은 공허만 있을 뿐이다. 나는 김광석 장로처럼 엄청난 힘든 일을 겪지 않고도 주님을 알게 됐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할 일인가, 세속적인 기쁨은 움켜쥐면 쥘수록 허무한 법,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주님을 만나는 삶을 사는 것, 이처럼 복 받은 삶이 어디 있겟는가, 뒤돌아서기만 하면 말씀을 잊고 죄를 짓고 마는 어리석은 나를 위하여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손에 가시 하나만 박혀도 살을 에이는 듯한 아픔을 느끼면서 소소한 나의 욕심에만 생각이 그치다니...어쩌면 이 책은 내 욕심의 갈등에 대한 주님의 응답인지도 모른다. 그는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이 성결한 삶에 대한 약속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나태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위해 새벽기도를 다니며 또 다른 기쁨을 맛보고 있다고 하며 책의 마지막에 이렇게 고백한다. “주님, 주님은 제 삶의 전부입니다. 인생의 주인이신 주님께 순종합니다. 착한 종은 항상 주인의 말에 기쁘게 복종합니다. 제 삶을 주님의 뜻대로 사용 하시옵소서. 주인의 뜻에 순종하겠나이다.” 이젠 욕심에 관해 정확히 알게 됐다. 나의 모든 것은 내 것이 아니니 내 욕심은 한 낮 인간의 욕심에 지나지 않다, 하나님이 기뻐하시고자 하는 일에 욕심을 내자. 내 욕심이 아니고 주가 나를 쓰시겠다 할 때까지,,더욱 하나님의 일에 욕심을 내자.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 할렐루야!

[인상깊은구절]
갑자기 눈에서 눈물이 쏟아졌다,....(중략) 한때 가장 성공한 사람으로 불리던 내게서 자존심과 교만이 무너져 내리는..(중략).....가슴속에 차 있던 분노, 억울함, 증오, 서러움 등이 ..무수히 쏟아져 나갔다.(중략),..가슴이 텅 비었을 때, 그곳에 평강과 희락이 채워졌다.
t*****m 2006.05.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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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이다~~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이다~~" 내용보기
예수님의 이름을 항상 기도하며 감사드리는 것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느낄 수 있다. 특히 저자는 불교계 신도회장 겸 사찰까지도 만들었던 불교신자였는데 이런 분이 개종을 하여 예수님을 만나는 것~~ 정말 감사하다. 이 책은 여러가지 예수님께서 고비가 있을 때마다 응답을 해주셔서 사업은 물론이고 가족과 친지까지도 전부 잘 되는 그런 감사를 주시는 것을 이 책에서 소개해 주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이다~~" 내용보기

예수님의 이름을 항상 기도하며 감사드리는 것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느낄 수 있다.

특히 저자는 불교계 신도회장 겸 사찰까지도 만들었던 불교신자였는데 이런 분이 개종을 하여 예수님을 만나는 것~~ 정말 감사하다.

이 책은 여러가지 예수님께서 고비가 있을 때마다 응답을 해주셔서 사업은 물론이고 가족과 친지까지도 전부 잘 되는 그런 감사를 주시는 것을 이 책에서 소개해 주었다.

특히 이 책 중간부분에도 나오는데~~ 찬송가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과 마태복음 21장에 나와있는 구절들만을 봐도 그것이 바로 정답이다.

이 책의 교훈이라고 생각한다면 저자도 중간에 표현을 했지만, 주일성수, 십일조, 봉사, 이런 것들이 아니라 세상 밖으로의 생활모습, 이 책의 표현으로는 성결한 삶이라고 말하는데 그것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느냐? 가 중요한데 짱구한테는 다시한번 회개를 하게 하는 내용이라서 너무 감사하다.

마지막으로 위에 잠시 언급한, 이 책의 결론이라고 말할 수 있는 찬송가 430장의 가사를 읽고 불러 보면 이 책의 교훈이라는 것~~ 알 수 있을 것이다.

 

 

 

 

1.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2. 어린 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가겠네 

3.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하는 대로 주와 같이 가겠네 


( 후렴 )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찬송가 43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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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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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믿음과 은혜는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우리는 환경을 탓하고 또는 세상의 방법이나 세상의 잣대로서 우리의 인생을 판단한다여러가지 가치 중에 과연 나와 영원토록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나는 운이 좋은 것인가믿음은 얻에서 오는가구원은 어디에서 오는가그것은 전적으로 회개함으로 주께 의지하며 전적으로 주님의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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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믿음과 은혜는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환경을 탓하고 또는 세상의 방법이나 세상의 잣대로서 우리의 인생을 판단한다
여러가지 가치 중에 과연 나와 영원토록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운이 좋은 것인가
믿음은 얻에서 오는가
구원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것은 전적으로 회개함으로 주께 의지하며 전적으로 주님의 은혜로써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는다
c********9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