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처럼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그런 감동과 은혜가 있는 책입니다. 온 몸으로 오롯이 혼자 겪어내야 하는 암환자들의 통증을 다 공감할 수 없지만 저 또한 복합통증증후군 으로 15년을 하루같이 겪는 이로서 공감이 되었고 무엇보다 그 아픔들을 통해 얻는 삶의 이유와 감사와 소망을 담아냈습니다. 읽기 쉽게 나와서 책을 손에 넣자마자 다 읽었습니다.강추합니다
책제목처럼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그런 감동과 은혜가 있는 책입니다. 온 몸으로 오롯이 혼자 겪어내야 하는 암환자들의 통증을 다 공감할 수 없지만 저 또한 복합통증증후군 으로 15년을 하루같이 겪는 이로서 공감이 되었고 무엇보다 그 아픔들을 통해 얻는 삶의 이유와 감사와 소망을 담아냈습니다. 읽기 쉽게 나와서 책을 손에 넣자마자 다 읽었습니다.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