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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신성성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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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춤추도록 값지게 사랑하라.” “당신에게 주어진 최악의 상황에서도 힘차게 부활하라..” 하늘도 춤추도록 값지게 사랑하라.. 당신에게 주어진 최악의 상황에서도 힘차게 부활하라.. 몇 번씩 되뇌어볼 만큼 영혼을 울리는 문구였다. 누구나 그렇듯 나 또한 어린시절 잠깐 교회나 성당을 다녀본 적 있다. 교회나 성당에서의 부흥회 같은 의식들에 나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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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춤추도록 값지게 사랑하라.” “당신에게 주어진 최악의 상황에서도 힘차게 부활하라..” 하늘도 춤추도록 값지게 사랑하라.. 당신에게 주어진 최악의 상황에서도 힘차게 부활하라.. 몇 번씩 되뇌어볼 만큼 영혼을 울리는 문구였다. 누구나 그렇듯 나 또한 어린시절 잠깐 교회나 성당을 다녀본 적 있다. 교회나 성당에서의 부흥회 같은 의식들에 나는 도무지 적응이 되지 않았다. 그 때문인지 성인이 된 지금도 교회나 성당에 대한 조금의 선입견이 남아 있을 뿐 아니라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라 불리워지는 “성경”을 나는 한 번도 읽어본 적 없다. 그런 내가 “오, 메시아? NO"라는 다분히 종교적인 색채가 느껴지는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순전히 “하늘도 춤추도록 값지게 사랑하라.” “ 당신에게 주어진 최악의 상황에서도 힘차게 부활하라..” 는 카피 문구 때문이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역할이 있고 그 역할을 위해 이 세상에 왔다. 예수님 또한 구세주가 아니라 구원의 논쟁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인간 세상에 왔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렇다면.. 나는 무엇 때문에 이 세상에 온 것일까? 나의 사명은 무엇일까? 서른이 넘으면서 나의 정체성에 대해, 나란 존재에 대한 의문들이 점점 희미해져 가고 있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묻혀가던 나란 존재, 인간, 신, 세상에 대한 의문들이 봇물터지듯 일어나 내 안에서 요동을 친다. 움직여야 한다고.. 지금처럼 황폐하게 살아선 안된다고 한다... 수련이나 명상을 하게 되면 이 모든 의문들을 풀 수 있다는데.. 영적인 존재와의 대화까지도 가능하다는데.. 과연 가능한 얘길까? 글쎄... 아직은 믿기지 않는 얘기지만.. 황야에서 하늘을 느낄 수 있었다는... 아무 것도 비울 게 없을 때 가장 하늘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문구가 가슴에 울리는 것은... 아마도 내 안에 신성이 반응하기 때문이 아닐까? 조금씩 움직여야 할 것 같다. 하늘도 춤추도록 값지게 사랑하며 살고 싶다.. 황폐해진 내 삶이 힘차게 부활할 수 있도록 내 안의 신성성을 일깨워준 이 책의 저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인상깊은구절]
"아무 것도 비울 것이 없을 만큼 비워졌을 때 인간은 가장 하늘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b********8 2005.11.04. 신고 공감 1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감사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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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 3학년을 수도사처럼 생활한 적이 있다. 성경책과 찬송가만이 나의 삶의 전부였다. 그러나 우리집은 불교였고 나의 테이프와 성경책은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져야 했다. 그래서 나는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눈물을 쏟을 수 밖에 없었다. 갑자기 가슴 저변에서 밀려오는 갈증을 느낄 수 있었다. 게걸스럽게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나의 가슴속에 있던 의문들이 하나씩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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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 3학년을 수도사처럼 생활한 적이 있다. 성경책과 찬송가만이 나의 삶의 전부였다. 그러나 우리집은 불교였고 나의 테이프와 성경책은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져야 했다. 그래서 나는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눈물을 쏟을 수 밖에 없었다. 갑자기 가슴 저변에서 밀려오는 갈증을 느낄 수 있었다. 게걸스럽게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나의 가슴속에 있던 의문들이 하나씩 풀려가면서 나는 감사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다. 어쩌면 선생님께서는 내 마음속에 들어왔다 나가신 것일까? 예수님의 답변 하나하나에서 나는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겸손한 그 사랑때문에 나는 다시 한 번 예수님께 사랑한다는 고백을 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우주의 사랑까지 가르쳐 주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린다. 나의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더해 준 이 책은 의식주에만 국한되어 있는 웰빙을 정신적 웰빙으로 승격시키는 고품격 초대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인상깊은구절]
인간이 스스로 진화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사랑입니다.
p*****o 2005.11.0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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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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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기독교나 천주교등 예수에 대한 인상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거리를 다니다 보면 '예수천국 불신지옥' 떠들며 다니는 사람들... 예수님이 정말 저랬나... 좀 답답한 사람들 같기도 하고... 기독교인들과의 대화는 항상 벽에다 대고 이야기하는 것 같았습니다. 마음을 열어놓지 않더군요... 이게 정말 예수님이 의도했던바인가 아닌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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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기독교나 천주교등 예수에 대한 인상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거리를 다니다 보면 '예수천국 불신지옥' 떠들며 다니는 사람들... 예수님이 정말 저랬나... 좀 답답한 사람들 같기도 하고... 기독교인들과의 대화는 항상 벽에다 대고 이야기하는 것 같았습니다. 마음을 열어놓지 않더군요... 이게 정말 예수님이 의도했던바인가 아닌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오, 메시아? NO!' 를 읽었는데 역쉬 제 생각대로 예수님이 그렇게 편협한 사람이 아니었더라구요.. 멋있는분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작가가 꾸며낸 글일까 의심도 했는데... 꾸며냈다면 넘 천재성이 엿보이네요!! 허구든 실재든 내용이 넘 좋습니다. ^^ 강추 입니다.
w***q 2005.11.0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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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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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년의 가르침을 남기고 불의의 변을 당하신 예수님에 대한 파격적인 해설서라고나 할까. 예수님과 대화를 하는 방식으로 예수님께서 못다하셨을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그간 논란이 되어왔던 탄생과 생애, 다빈치코드로 시끄러웠던 여성문제, 그리고 인간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까지 100문 100답으로 이야기를 끌어간다. 제자에 대한 부분에 이르러서는 자뭇 슬픔에 잠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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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년의 가르침을 남기고 불의의 변을 당하신 예수님에 대한 파격적인 해설서라고나 할까. 예수님과 대화를 하는 방식으로 예수님께서 못다하셨을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그간 논란이 되어왔던 탄생과 생애, 다빈치코드로 시끄러웠던 여성문제, 그리고 인간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까지 100문 100답으로 이야기를 끌어간다. 제자에 대한 부분에 이르러서는 자뭇 슬픔에 잠기게 한다. 성서에 나온 제자들의 행적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제자들에 대한 사랑이 나의 오늘을 되돌아보게 한다. 구약이 유대인의 역사라면, 신약은 제자들이 쓴 예수님의 행적, 이 책은 예수님께서 직접 쓰신 성서가 아닐까 시원해진 마음으로 생각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믿음입니다. 이런 믿음만이 인간의 모든 것을 버리게도 얻게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믿음만이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이지요. 절대적인 믿음, 100%의 믿음은 그것이 바로 우주의 본질입니다.
r*****z 2005.11.0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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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메시아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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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이 좀 모 그런거 같다.^^ 메시아... 그리운 단어다. 아마도 우리 인간 내면에 모두가 가지고 있는 언어일지도 모른다. 언제 부터인가 스스로의 참모습을 잃어 버리고 사는 우리들.. 그래서 그를 기다리는지도 모른다. 2000여년동안 메시아로 추앙받던 성자 예수.. 맹복적인 신앙이 아닌 그분의 역할과 메시아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틀 안에 안주하여 변
"오 메시아 노?" 내용보기
제 목이 좀 모 그런거 같다.^^ 메시아... 그리운 단어다. 아마도 우리 인간 내면에 모두가 가지고 있는 언어일지도 모른다. 언제 부터인가 스스로의 참모습을 잃어 버리고 사는 우리들.. 그래서 그를 기다리는지도 모른다. 2000여년동안 메시아로 추앙받던 성자 예수.. 맹복적인 신앙이 아닌 그분의 역할과 메시아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틀 안에 안주하여 변화나 진화를 거부하는 오류를 범하기 쉬운 인류에게 많은 영적인 지침이 되리라 여겨진다. 우리 나라에 이런 분이 계시다는게 자랑스럽다. 강추!!!!
l*****s 2005.11.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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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의 대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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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예수가 항의했다. 오, 메시아? NO! 라는 제목은 출판사의 영리성이 가미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수선재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사무실에서 가까운 곳에 마음 수련원이라는 곳이 있어서 한 번 가 볼까 하다가 몇 년이 지나고 말았다. 이 책에는 저자의 머리말이 없다. 그래서 궁금했는데 프롤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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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예수가 항의했다. 오, 메시아? NO! 라는 제목은 출판사의 영리성이 가미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수선재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사무실에서 가까운 곳에 마음 수련원이라는 곳이 있어서 한 번 가 볼까 하다가 몇 년이 지나고 말았다. 이 책에는 저자의 머리말이 없다. 그래서 궁금했는데 프롤로그에서 다른 사람이 이를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면 ‘이 책의 내용은 바로 예수님과 어느 명상 수련가의 대화이다. 단순히 영감을 받거나 채널링을 통하여 받은 글이 아니라 얼굴과 얼굴을 마주 하고 서로 문답하신 내용이다’라고 적고 있다. 그리고 수련을 열심히 하면 누구나 예수님과 대화가 가능하다고 가르친다면서 자신도 열심히 수련해서 예수님을 한 번 만나보겠다고 한다. 직접 대화라고 하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 잘 모르겠다. 오히려 대화가 아니라 스스로의 깨달음이라고 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 깨달음을 대화의 형식을 빌었다고 하면 좀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한다. 그래도 그런 책이 있으니 읽어 보았다. 성경을 읽고 자신이 나름대로 깨달은 점은 누구에게나 있다. 어떤 내용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라고 하긴 좀 지나친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곳도 있으니까. 하지만 아무나 그런 내용을 책을 내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성탄절입니다. 다른 설이 여러 가지 있으나 성탄절이 제 생일인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37쪽) 라고 하는 것은 좀 이상한 구절이다. 실제로 성탄절이 원래 기독교의 날이 아니라고 하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런 답변이 나오다니 좀 생각해 볼 일이다. 선생님의 다양한 여행 계획은 이러한 면에서 선생님의 하늘에 대한 정성의 길을 가시는데 있어서나 수선재의 발전을 위해 상당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89)라고 예수님이 답변을 했다는 것은 믿어지지 않는다. 어쩌면 혹자들이 비판하는 수선재를 선전하려는 목적이 있다는 의문을 가지게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러한 면은 96문에서 수선재, 선인화의 길이라는 제목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수선재와 기독교의 관계모색에 대한 답변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한다. 어느 종교든 열린 면이 있습니다. 열린 면을 이용하면 아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지요. 하지만 기독교는 그렇게 많은 면을 열어 놓고 있는 종교가 아닙니다. 인간의 종교이기 때문이지요. 하늘의 종교는 많은 것을 열어 놓고 가지만 인간의 종교는 많은 것을 닫아 놓고 가지요. 수선재는 우주의 문이므로 전부 열어 놓고 가고 있으나 다른 종교들은 아직 닫아야 할 부분들이 많지요. 스스로 부족함을 알기 때문입니다(173쪽). 아마 이런 내용이 기독교의 반발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수선재라는 이름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 다른 종교를 비판하기 위함이라는 저자의 생각을 표현한 것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혹시 이러한 책이 성경이나 기독교에 궁금증이 있는 사람들이 더 좋은 깨달음에 가는 길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물론 내용이 그리 많은 것은 아니다. 문답의 형식이라 질문에 따라서는 아주 짧은 답이 있는 것도 많다. 깨달음.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닌가 보다. 하긴 깨달음의 경지를 그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 어쩌면 이심전심인 내용을 활자화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노자의 도덕경의 ‘도가도 비상도’를 이렇게 해석하면 어떨까. 도를 하느님(물론 여러 이름이 가능할 수 있지만) 이라고 한다면 그 하느님은 무한한 전체인데 인간의 유한한 언어로 하느님이라고 부르게 되면 이미 본래의 하느님이 아니다.

[인상깊은구절]
종교의 힘은 바로 이 ‘인간의 상식으로는 믿을 수 없음’에 기인하는 바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절대적인 신뢰, 즉 무조건적인 추종을 만들어 내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물질계에서 정신계로 넘어가는 과정을 이끌어 주는 것이지요(35쪽). 성직자란 자들은 사실 하늘에 대한 과도한 기대 때문에 하늘의 존재에 대하여 부정적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성실하고 착하게 살려 하는 것이지 저를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사악한 경우가 많습니다(44쪽). 성경은 사실이 아닌 부분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사실대로 쓴다면 인간의 본심을 끌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단순하고 우매한 부분이 있어서 어느 정도는 신격화하여야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 것입니다(139쪽).
7*****0 2006.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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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예수님과 대화한 내용을 썼단 말입니까? 오~노!
"진정 예수님과 대화한 내용을 썼단 말입니까? 오~노!" 내용보기
제 리뷰로 저자인 문화영 선생님을 비하하거나 수선재에 대한 어떠한 감정도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어디까지나 이 책을 읽은 독자로서 냉철한 평을 했을 뿐이며, 이 책을 읽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조그만한 정보를 제공하고자하는 어디까지나의 제 생각입니다. 책 제목과 차례를 보고 마음에 들어서 기대하고 산 책이지만 막상 책을 읽고나니 기대에 못미치는 책이었습니다. "삶이란
"진정 예수님과 대화한 내용을 썼단 말입니까? 오~노!" 내용보기
제 리뷰로 저자인 문화영 선생님을 비하하거나 수선재에 대한 어떠한 감정도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어디까지나 이 책을 읽은 독자로서 냉철한 평을 했을 뿐이며, 이 책을 읽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조그만한 정보를 제공하고자하는 어디까지나의 제 생각입니다. 책 제목과 차례를 보고 마음에 들어서 기대하고 산 책이지만 막상 책을 읽고나니 기대에 못미치는 책이었습니다. "삶이란 무엇이며 무엇때문에 우리는 이 세상에 왔는가?"에 대한 끝없는 의구심으로 이런 류의 다양한 책과 방면에 관심이 있던 터라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프롤로그까지 읽으면서 "책 잘 샀구나!" 하는 생각이었는데 반을 읽고는 "이 책을 끝까지 읽어야 하나?" 했는데.... 책장을 덮으면서는 "이 책 괜히 샀구나!" 였습니다. 마음에 쏙쏙 다가오는 구절도 많이 있었으나 진짜 사실과는 약간은 다른 부분도 더러 있군요! 구체적으로 내용을 모두 기술할 수는 없지만요...그리고, 종교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내용은 두리뭉실하게 역어나갔으며, 진정으로 궁금한 점에 대해서는 다른 책들에서 나와있는 대답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으며 오히려 깊이 있는 서술을 피하여 수박 겉핧기식의 내용 밖에 없었습니다. 진정 예수님과의 대화한 내용이라고는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문선생님이 명상하시면서 알고 계신 상식과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술하신 것이 아닌지.... 책장을 덮으면서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기독교를 근간으로 하는 명상단체인 수선재를 홍보하기 위한 책이 아닌가? 에필로그에 천서라고 적었네요! 천서는 하늘의 기를 담은 기록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린 글입니다.천부경처럼요.... 진정 예수님과 그에 대한 교훈, 행적 등에 대한 의구심을 푸시고 싶다면 "보병궁의 성약"을 추천해 드리고요. 삶에 대한 진정한 진리 등을 원하신다면 "초인생활"이나 "에드가 케이시의 삶의 열가지 해답"을 추천해 드립니다.
h******o 2005.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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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에 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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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는 도전성과 달리 기독교와 관련하여 예수님에 대한 많은 진실을 알게 되었다. 무엇인가 석연치 않았던 성경에 대한 의구심이 이 책을 읽으면서 대부분 해소가 되었다. 탄생의 신비 성장과정 인간의 육체를 지녔기 때문에 가질 수 밖에 없었던 인간적인 한계 제자들에 대한 이야기 등 등 가장 놀라운 것은 예수님 자신이 구원의 '메시아'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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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는 도전성과 달리 기독교와 관련하여 예수님에 대한 많은 진실을 알게 되었다. 무엇인가 석연치 않았던 성경에 대한 의구심이 이 책을 읽으면서 대부분 해소가 되었다. 탄생의 신비 성장과정 인간의 육체를 지녔기 때문에 가질 수 밖에 없었던 인간적인 한계 제자들에 대한 이야기 등 등 가장 놀라운 것은 예수님 자신이 구원의 '메시아'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안의 신성을 찾아 호흡을 통해 진정 하늘과 만날 수 있다는 사실과 선계에 가고 싶어하는 현재의 예수님~~..이라는 것이었다. ...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 항상 기독교의 언저리에서만 멤돌고 있었던 자신이었다. 이제 의문이 책 한 권을 통해서 가슴 한켠을 누루고 있던 답답함을 해결하였다.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스스로 구원할 수 있고 하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어 기쁘다. 나처럼 종교를 선택하고 싶어하지만 선택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권하고 싶다. 또한 예수님에 대한 많은 의구심이 일시에 해결될 수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진실을 알 수 있는 책 "오 메시아 노" 예수님에 대한 모든 진실을 알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진실이 담긴 책을 만날 수 있어 참 기쁘다. 저자에게 감사드린다.

[인상깊은구절]
최악의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며, 하늘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것으로서 이것보다 더 좋은 것이 없습니다. 인간을 교화시키려는 목적의 종교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이 있으니 바로 희망에 대한 기대이지요.
e*******3 200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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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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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시아? NO! 읽은 후... 개인적으로는 성경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해서 그런지 1회독으로는 이해가 잘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그러나 여러번 읽어 보면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다고 본다. 성경에 대해 그동안 부분적으로 의문이 있었던 부분에 대한 문제가 시원하게 풀렸다고 본다!! 종교를 떠나 근본적인 말씀들이기 때문에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 보셨으면 한다!! 예수
"솔직하신 예수님...." 내용보기
오,메시아? NO! 읽은 후... 개인적으로는 성경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해서 그런지 1회독으로는 이해가 잘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그러나 여러번 읽어 보면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다고 본다. 성경에 대해 그동안 부분적으로 의문이 있었던 부분에 대한 문제가 시원하게 풀렸다고 본다!! 종교를 떠나 근본적인 말씀들이기 때문에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 보셨으면 한다!! 예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대화가 가능한 "격"을 갖춘 모든 분들과 대화를 원하고 계십니다. 책 대화 내용을 통해 본 예수님은 솔직하고 시원스런 분이셨습니다. 한구절 인용해 보면.. "제가 메시아라고 스스로 말한 적은 없으며 하늘이 곧 메시아라고 이야기 하였을 뿐 입니다. 저 이외의 다른 사람들, 특히 제자들이 메시아라고 이야기하고 다녔으나 제가 직접 말한 적은 없습니다. 제자들이 자신들의 말의 신빙성을 높이기 위해 제가 직접 이야기하였다고 한 것입니다. 허나 제가 이야기하는 내용이 바로 인간을 구원하는 의미였으므로 그것이 바로 메시아의 역할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항의했다. 오, 메시아, NO! 입니다. 꼭 한번 읽어 보십시요~
s*****2 200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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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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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동안 인류 역사의 한 축을 담당 했던 인물.. 그래서인지 그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기도 하다. 나 역시도 그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중의 한사람이다. 한때는 성경 전문을 창세기 첫장부터 계시록 마지막장까지 노트에 필사를 한적도 있으니까.. 무슨 말인지도 사실 잘 모른체로.. 아울러서 또한 한쪽에서 이단서라 여기는 그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에
"메시아...." 내용보기
2000년 동안 인류 역사의 한 축을 담당 했던 인물.. 그래서인지 그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기도 하다. 나 역시도 그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중의 한사람이다. 한때는 성경 전문을 창세기 첫장부터 계시록 마지막장까지 노트에 필사를 한적도 있으니까.. 무슨 말인지도 사실 잘 모른체로.. 아울러서 또한 한쪽에서 이단서라 여기는 그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한 책도 또한 여러권 읽었었다. 그러한 성장과정을 거치고 난 지금이지만 역시 그에 관에 잘 모른다. 하지만 그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은 더 하다. '오 메시아 노' 물론 그 진위 여부 역시 잘 모른다. 하지만 나는 그에 관한 또다른 면을 배운다. 역시 대단한 분이라고.. 이 책을 통하여 많은 애독자들이 그를 종교가로써가 아닌 인류의 사대 성인으로 추앙받는 한분으로서 인류 역사의 한축을 담당했던 분으로서의 그를 느끼고 배웠으면 하는 생각이다. 아울러서 같은 목적을 지니고 그 연장선상에 서서 그러한 질문을 하는 저자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기를 바란다. 흔히 우리는 자기가 소속된 사회나 단체에 의해 어떤 대상이나 사물에 대해 바로 보지 못하고 색안경을 쓰기 쉽상이다. 이 책 역시도 그렇게 색안경을 쓴체로 보기 쉬은 책중의 하나이다. 그렇지만 않는다면 그들이 전하는 메세지를 볼수 있을 것이다. 영혼의 진화를 갈망하는 독자의 한사람으로써 모든 독자들이 하나라도 잘 건져서 진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2 200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