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으로 표현되는 영어사전같은 형식으로 낯선 표현들이 자주 미국에서 쓰인다고 하니가 참 재밌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단어들이 어려운 것 같지 않은데, 우리와 똑같이 유행하는 재미난 말들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우리가 재밌다는 말을 짱이라고 표현하듯이, 그 사람들은 cool 이라고 표현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하여간, 참 재밌네요. 근데, 책이 조금 무겁다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올 칼라라서 그렇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편 단편 간단하고 또 재밌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참 맘에 들어요. 그리고 책의 구성도 지루하지 않게 그림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저처럼 영어 공부하기 싫어하면서도 꼭 해야하는 사람한테는 아주 딱인 책입니다. 재밌어서 좋아요. |
| 서점에서 먼저 보고 내용에 반해서 샀는데요....일단 사진이랑 그림이 많고 설명도 매우 시각적으로 잘되어있습니다. 한페이지씩 작은 제목 아래에 설명이 되어있구요...관련있는 내용이 덧붙여져 있습니다. 읽어야할 분량도 적당하구요..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슬랭을 공부하기에 좋은 책인것같습니다. 영화같은 것 보다가 이해가 안되는 슬랭들이 있었는데, 이 책의 설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사실 공부한다는 생각이 안들고 쉽게 읽고 웃고 이해하고 지나갈수 있는 그런 구성이라서 좀 깊이있는 책을 원하는 분에게는 안맞을 것같지만 재미있게 영어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강춥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