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뒷면에 보면 이런 글이 있습니다. '쉽고! 빠르게! 재미있게! 수학의 기초를 꿰뚫는다.' 후 - - 전혀 거짓 없는 말입니다. 이건 고3이 읽을게 아닙니다. 고1,2 학생들이 읽을 것 입니다. 학교 진도를 따라가다 놓쳤을 때, 기초가 너~~~~무나도 부족할 때, 읽으 십시오. 교과서 보다 더 쉽게 나와있고, 문제 또한 너무 기초입니다.-.-.. 수능 마무리 지으려고 7일 만에 끝내는 이라고 해서 샀는데, 조금 실망이네요. 교과서에 예제를 다 풀줄 아시는 분이면. 이책 3시간안에 끝냅니다. 한줄요약:1.2.3학년 과정의 개념만을 정리하고자 하시는 분에게 추천. |
| 책 한 권에 고등학교 전 과정을 다뤘으니 얼마나 짧고 가볍겠습니까? 이 점을 미리 이해하고 읽어야 합니다. 어제 저녁 하루에 이 책 다 읽었습니다. 예제의 수준이 가벼워서 눈쌀 찌뿌리지 않아도 바로 바로 정리가 되더군요. 고등 수학 안 한지가 10년이 넘었고 제가 고등학교 때 수학을 그다지 잘한다는 느낌 없이 살았던 것을 보면 이 책이 다루는 내용은 그야말로 개념입니다. 이 책에는 예비 고등학생이 읽었음 한다고 , 수능을 앞둔 학생이 읽었음 한다고 했는데요. 제 생각에는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내가 이제까지 공부한 내용이 개념이 잘 서있는지 가볍게 알아보자 생각하시는 분이 읽었음 좋겠습니다. 성적은 중위권 정도 되는.... 상위권이 읽기에는 넘 넘 가벼워서 고3 준비하는 상위권 학생에게는 시간이 아까울 수 있습니다. 저 같이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예전에 배운 개념을 상기시키기 위한 분께 더 없이 좋은 교재입니다. 하지만 정석과 비교한다면 예제도 너무 쉽고 처음 접하는 개념을 완전히 알기에는 설명이 부족하고 그러네요. |
| 책값에 비해서 내용이 허접하다는 게 읽는 내내 머리에서 떠나지 않네요. 이 정도 내용의 책이라면 책값을 더 낮추어서 내는게 양심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엉터리 책은 아니지만, 내용자체는 부실합니다. 이 정도 책인 줄 알았더라면 아예 사지 않았을 겁니다. (제 자신도 이 정도 수준이라면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대략적으로 엿보고 싶은 중3 졸업생들에게는 꽤 유익할 듯 싶습니다. 좀 더 내용을 보완해서 나와야 할 책이니만큼 일반적인 고등학생에게는 비추천이고, 중3정도 수준의 학생에게 어울리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