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가진 직업도 감당하기 어려워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관심도 없다가 우연히 직업의 세계를 봤는데 몇몇은 들어본 직업도 있고 처음 보는 직업들도 있더이다~ 들어볼 직업이래야 이름뿐이었는데 책을 보니 자세히 설명되어있더이다 인상적인건 그 직업을 가지고있는 고충까지도 잘 나와있는게 참 재미있더군요. 앞으로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인 청소년이라던지 아직도 자신의 진로를 정하지못한 대학생들이 보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왜 나 고등학교때는 이런 만화로 된 책이 없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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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별 부담없이 권할 수 있겠다.
국영수만 위주로 공부를 하는 요즘 애들 세월이 흘렀어도 내가 겪었던 학창시절과 뭐가 달라진 건지.. 지금도 그렇지만 미래에는 얼마나 다양한 일과 직업들이 생겨날까? 이런 상황에 국영수가 답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경영컨설턴트에서 항공기 객실승무원까지 나와 있다. 좀 생소한 건 큐레이터와 헤드헌터, PR에이전트. 광고 AE 등이다.
수십년 산 나도 모르는 직업이 있는데 아이들에게 직업의 다양성을 알려준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좋은 책으로 보인다. 더욱이 만화다. 읽기 쉽고 재미있다. 어른인 나도 재미있다.
한 예로 직업을 하나 파고들어가 보자. 경영컨설턴트 라는 직업은 사람이 아프면 의사에게 진찰을 받는 것처럼 기업도 고민이 생기면 찾아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그런 전문가 집단을 경영 컨설팅 회사라고 부르고 그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을 경영컨설턴트라고 한단다. 즉 상담과 자문을 해 주는 사람들이다. 경영이란 단어가 들어가니 힘든 일이지 싶었다. 공부 많이 해야겠다. 이 직업에 관심이 있는 애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공부 좀 하려는 의욕이 생기지 않을까? 만화 밑에는 어떤 경로로 이 직업을 얻을 수 있는지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별도로 나와 있어 이 직업에 흥미를 가진다면 도움이 될만하다.
개인적으로는 심리상담사가 눈에 띈다. 사람의 마음을 많이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심리상담사가 되지 않더라도 이런 자격증 있으면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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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이야기들 한다. 하지만 사실 그렇게 이야기하면서도 속으로는 어떤 직업이 더 좋고 어떤 직업은 별로라고 생각하는게 사람들의 마음이라고 할까. 하지만 정작 자신은 평생 한두가지 정도의 직업으로 살아가는데, 남의 직업이 좋은지 나쁜지 어떻게 말할 수 있으랴!
이 책은 장차 학교를 졸업하고 직업을 가지게 될 청소년들에게 세상의 여러직업들 중 100가지를 추려서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을 보면 그동안 몰랐던 내용들을(혹은 비밀?) 접하게 된다. 겉보기에는 멋있고 화려해 보이지만 실제로 하는 일을 보면 결코 행복해 보이지 않은 직업들도 보인다.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만한 것은 각 직업을 가진 사람의 하루일과를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사실 회계사나 경영컨설턴트의 하루를 보고서 나같은 사람은 저런 직업을 결코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역시 삘삘 놀면서 돈 많이 주는 곳은 없구나!
내가 좋아하는 책의 모양은 띠지가 있어야 한다. 그냥 그게 붙어있는 책은 성의가 있어 보인다. 책 장정도 잘 되어있고 맘에 든다. [인상깊은구절] 어떤 직업이든 명심할 것은 수입이 많다는 건 그만큼 일도 많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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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도 말했듯이 또 직업을 할더라도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지금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에게 무조건 추천을 하구요
대학생들도 꼭 봐야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 갈수록 세분화 되어가는 세상 속에서 아이들이 고정된 직업만을 찾을 것이 아니라 각자의 재능에 맞는 자기의 미래를 찾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유치원 때부터 과학자 외에는 생각도 않던 큰 아들놈이 이 책을 보고 나서 땡기는 몇 가지 직업이 눈에 들어온다고 했을 때 참 기뻤다.다양한 직업을 소개함은 물론, 매 직업 뒤편에 현재 그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써 놓은 Tip은 무엇보다 소중한 얘기였다.그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떤 소질과 어떤 부분들을 계발해야 하는지 써 있기 때문이다.직접 자기의 직업에 대한 체험들을 듣는 것만큼 큰 도움은 없을 것이다. 그러기에 이 책을 더 추천하게 된다.초등 고학년 이상 청소년들이 꼭 봐야될 책. 만화책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도 재미있게 보고 관심 분야를 좁혀가며 자신의 직업을 꿈꾸는 시간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