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적으로 대사가 빠르고, 정신이 좀 없이 진행되고, 내용또한 애들이 보기엔 별로 권하고 싶은 내용은 아닙니다. 영어로 교육용 좀 아니라고 보는데요
같이 껴온 게임용 cd도 별로 ....
좀 알찬 내용으로 구성해서 영어교육용, cd를 구성했으면, 아무리 영어가 대세라지만, 이건 아니라고 보고여, 색채도 좀 너무 옛날스러운 느낌이 들어 좀 조잡한 구성이라는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