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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구는 사람들에 인해 병들어가고 있다. 이런 지구를 위해서 식품 등을 주제로 쓴 최고의 만화책은 바로 이 ’사람 살려’ 책! 이 책을 열심히 읽고 지구를 위해서 사람들을 위해서 신경을 써야 겠다. 그런데 무엇보다 가장 신경쓰이는 건? 바로바로 먹을거리! [제1장] 먹을거리와 나 - 이게 무슨 말이야? 왜 우린 먹을거리에 위협받는가? - "지구를 생명이 숨 쉬는 곳으로 만들어야 해" 기준치? 오마나 말도 안 돼 - 실험용 동물들을 재물로 쓰는 사람들. 그런데 실험용 동물로 실험하는 것이 꼭 좋은 용도로 쓰이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예를 들어 가엾고 죄없는 실험용 동물에게 식품 첨가물을 주사하였을 때, 모두 병들고 죽어버렸다. 식품 첨가물 박사가 말하길, "에, 그러니까 우리가 먹는 식품의 품질과 보존성 또는 기호성을 향상시키고 영양가와 식품의 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해 넣는 것입니다." - 23p 그러기 위해 사람들은 동물들에게 실험하고 사람에게 죽지 않을 만큼 먹이는 기준치라는 걸 만들었다. 주인공의 말대로 정말 교활하고 잔인하고 얍샵하고 더럽고 치사하고 경멸스런 사람들이다. 이런 기준치를 만들었어도 사람들이 모르고 계속 먹어대면 식품 첨가물이 자꾸만 우리 몸에 쌓이고 쌓여 죽게 될지도 모른다. 우리는 이걸 알고 진정한 웰빙을 사 먹어야 한다. 아질산나트륨 - "이 아질산나트륨은 우리가 먹는 식품을 먹음직하게 보이기 위해서 음식을 가공할 때 쓰이는 화학 물질입니다. ...... 이 ’아질산나트륨’이 왜 독극물이 되느냐. 고기의 때깔을 보기 좋게 하는 신비의 약이 왜 우리 몸에 나쁜 독약이 되느냐, 요것이 궁금하지? 요놈은 고기 속에 들어가서 고기의 단백질과 썸씽을 하면서 ’니트로조아민’이라는 새끼를 낳는디. 요 ’니트로조아민’이라는 놈이 뭐냐 헐짝이면 바로! 발 . 암 . 물 . 질 발암 물질이 뭔지는 알것지? 암을 만드는 벌레다 이 말이여, 쉽게 말허자면...." -32p~33p 이만큼이 걱정되는 부분이다. 우리 사람들이 진정한 웰빙을 알고 그 웰빙을 주식으로 삼는다면 지구는 절대로 절대로 오염되지 않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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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아이들을 보면 비만인 아이들이 정말 많다. 과거에 비하면 생활수준이 많이 향상 된 이유도 있겠지만 먹거리가 많이 달라진 점이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한다.또한 많은 학원을 다니다 보니 식사를 제대로 하기 보다는 길거리 음식, 패스트 푸드를 많이 먹게 되니 자꾸 살이 찌게 된다고 생각한다.
어린이가 지키는 환경이야기 두번 째로 사람살려 이야기는 그런 먹거리에 대하여 경각심을 갖도록 내용이 구성 되어 있다.
우리 주변을 둘러 보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우스갯 소리로 내 손으로 직접 농사를 지어 먹어야 안심이 된다 할 정도로 먹을 것은 많아도 제대로 된 먹거리가 없는 세상이 되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농사를 지어 먹을 수는 없기에 우리는 식품첨가물에 대하여 바르게 알고 있어야 가공식품을 조리 할 때도 내 몸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고 본다.
우리 주변을 둘러 보면 온통 유해물질 투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종류가 많다. 우리들 식탁을 생각해 보면 아이들이 밥을 먹지 않는다고 아이들의 입맛에 딱 맞는 햄을 예로 들어보면 먹음직하게 보이도록 아질산나트륨이 들어 있다. 우선 당장은 밥을 조금 더 많이 먹을지는 몰라도 아이의 입맛을 버리고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으니 우리 엄마들이 먼저 식품첨가물에 대한 공부를 먼저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우리의 아이들도 식품첨가물에 대하여 바르게 알고 있으면 햄, 쏘세지와 같은 가공식품이나 편리하게 먹게 되어 있는 컵라면 같은 식품을 많이 사달라고 요구하는 상황도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기대를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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