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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에 대해 배운 적이 없어 반도체에 대해 막연하게 어렵ㄱㅔ만 생각하였는데 이 책을 추천받고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기초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어 반도체 비전공자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입문자분들께 추천합니다. 반도체 기업 취업 준비를 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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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로 말할 것 같으면 고등학교 졸업 이후 물리, 화학과는 아주 담을 쌓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전공 자체가 과학과 거리가 있습니다. 취업준비를 하다가 대학 연계 인터십 제도로 급하게 반도체 관련 실험실에 지원하게 됐는데 덜컥 붙어버린게 아니겠습니까..... 마침 코로나 덕분에 2주간의 재택근무 시간이 생겼고... 저는 급하게 가장 쉽게 반도체를 설명해준다는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이 책은 제 구원자입니다! 아래분이 전공자가 아니라면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라고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제 자력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한 두 부분 정도 있기는 했지만, 대체로 이 책을 지도서 삼아 공부를 해나가며 대략적인 반도체 지식을 쌓는데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물론 막히는 부분은 있을 겁니다... 이게 뭐지? 싶을 땐 인터넷에 검색해보세요. 보자마자 아 이거 중학생 때 배운 거였지 하고 생각이 날 겁니다. 정말 이해가 안될 땐 유투브에 검색해보세요. 친절한 강의영상들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하루에 1-2챕터씩, 총 10일에 걸쳐 이 책을 완독할 수 있었습니다. 이걸로도 많이 부족한거 아닐까?하는 우려를 가득 안고 맞이한 첫 현장실습날, 저는 책에서 얻은 지식덕분에 손쉽게 진도를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관련 전공을 가진 학생보다 제가 더 많이 알고 있을 정도였습니다. 물론 심화지식이 많이 부족해 추가적인 공부를 해나가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전공자라도 기초 지식은 잊기 마련이고 노력한다면 학사 전공자 정도는 금방 따라잡을 수 있을 거란 희망이 있습니다. 강구창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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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제대로 이해하기/강구창/ 지성하/ 2005 한국에서 어느 정도 규모의 주식을 한다고 하면 반도체 주식을 어느 정도를 갖고 있을 것이다. 시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물론이고 요즘은 메모리 쪽의 DRAM 뿐 아니라 비메모리 쪽으로의 관심도 쏠리다보니 설계위주의 FABLESS 업체와 이 설계에 따라 생산해주는 FOUNDARY 업체 관련 이야기도 있고... 메모리도 NAND(이게 NOT AND 라는 의미의 반도체 연산 관련한 기호에서 따왔다는 것을 이 책읽고 처음 알았다) 부분이 확장되고, 비메모리는 주로 시스템 반도체, 거기에 차량용 반도체 까지. 장비 회사도 있고, 소재회사도 있고... 공정에 따라 전공정, 후공정, 사후 테스트 어쩌고 저쩌고... 반도체 관련 업황에 대해서는 증권사들이나 신문지상을 통해서 보는 것만으로는 조각조각난 정보를 습득하면서 대략적인 그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정리를 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 책을 찾아보기로 했다. 어느 정도는 각오를 했지만, 회로부분에서는 여러번 다시 돌아가서 확인해 가면서 읽을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나름 만족스러웠다. 여러가지 난삽하게 쓰이는 용어도 어느 정도 정리를 할 수 있었고, 개념 이해도 좀 잡히는 느낌이다. 물론 읽고나니 또 다른 책을 구해서 좀 더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제목 그대로 교양으로 읽는 반도체 서적이다. 반도체 관련 회사의 리포터를 읽을 때도 도움일 될 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