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맘에 들어서 읽어보았는데, 내용도 충실하고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는 내용과 문체가 이 책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장사라는게 그저 몫 좋은 곳에서 잘 팔리는 물건을 갖다 놓으면 되는 것인줄 만 알고 있었는데 수요층을 만들면서 즉 시장을 깨우는 마케팅이라는 저자의 의도가 무척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스타벅스와 같은 대형 유통업체만이 마케팅을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마케팅에 대해서 연구할 수 있는 기회제공이 이 책을 통해서 이루어 졌다고나 할까...작은 가게나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괜찮은 책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