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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파업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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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뤼씨는 어릴때부터 키워 주시던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는 슬픔을 겪게 된다.세상에 이별보다 더 큰 슬픔이 있을까? 뤼씨는 죽음을 생각해보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였고 그래서 더 충격적이었다. 32p 할머니가 늙었다는 생각도, 또 언젠가는 할머니가 돌아가실 거라는 생각도 해 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와 헤어지게 된 것이다. 결국 뤼씨는 아빠와 새엄마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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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뤼씨는 어릴때부터 키워 주시던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는 슬픔을 겪게 된다.

세상에 이별보다 더 큰 슬픔이 있을까? 뤼씨는 죽음을 생각해보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였고

그래서 더 충격적이었다.

 

32p

할머니가 늙었다는 생각도, 또 언젠가는 할머니가 돌아가실 거라는 생각도 해 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와 헤어지게 된 것이다.

 

결국 뤼씨는 아빠와 새엄마인 이자벨아주머니, 어린동생 뤼카와 함께 지내게 된다. 하지만 할머니의 갑작스런 죽음과 낯선 환경에 적응을 하지 못해 방안에서 나오지 않는 파업을 한다. 아이의 마음속에는 슬픔과 불만스러움 그리고 한가득 '화'만 있다. '화'는 현실을 이해하지 못하는데서 비롯된 것이다.

 

왜 세상이 이래야 하는거지? 무엇때문에 내게 이런 불행이 닥친 거지?

 

세상에 이해할 수 없는 불행을 겪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이 책은 그런 감당할 수 없는 슬픔을 겪은 아이의 마음상태와 심리를 적절하게 표현해 내고 있다. 그리고 그 화가 어떻게 풀리는지, 어린아이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말해주고 있다.

 

스리즈라는 새, 동생 뤼카가 매개체가 되지만 내가 생각할 때 뤼씨의 마음이 열리게 되는 것은 두가지 요인이 있었던 것 같다.

 

첫째는 시간이다. 시간은 슬픔을 잊게 해 주는 만병통치약이다. 뤼씨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과거의 상처가 아물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이 다는 아니다. 시간만 약이라면 그것은 온전한 약이 아닐 것이다. 상처를 보이지 않게 해 주지만 그 안에서는 상처가 여전히 웅크리고 있을 것이다.

 

바로 가족의 사랑이 아이를 방안이라는 자아속에서 밖으로 나오게 해 준다. 새엄마지만 아이에게 정성을

쏟는 이자벨 아주머니 (하지만 뤼씨를 포기해 기숙사에 넣으려고도 한다. 현실적인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와 어린동생 뤼카를 보며 가족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무엇인가 납득할 수 없는 슬픔과 괴로움으로부터 어떻게 탈출하는지 그 모습을 통해 우리는 새 희망으로

다가갈 수 있는 근거가 무엇인지 이 작은 분량의 소설은 우리에게 잘 알려주고 있다. 아동도서가 아동을

대상으로 한 것만이 아닌, 어른조차 새로운 세계로 이끌 수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달의 사락 j******7 2018.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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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중이라는 말이 마음에 들어와서 구매합니다. 아이 독서 교재이기도 하고 저도 읽고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중입니다. 뒷 표지에 나는 여름 방학 내내, 아니 어쩌면 그 이후에도 내 방에서만 지낼 작정이다.물론 여름 방학 캠프에도 참가하지 않을것이다.정말이지 더 이상 놀고 싶지도 않고 그 어떤 것도 하고 싶지 않다.파업이란 "아닙니다. 난 싦습니다."하고 말하는 것과 같다.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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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중이라는 말이 마음에 들어와서 구매합니다. 아이 독서 교재이기도 하고 저도 읽고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중입니다. 뒷 표지에
나는 여름 방학 내내,
아니 어쩌면 그 이후에도 내 방에서만 지낼 작정이다.
물론 여름 방학 캠프에도 참가하지 않을것이다.
정말이지 더 이상 놀고 싶지도 않고 그 어떤 것도 하고 싶지 않다.
파업이란 "아닙니다. 난 싦습니다."하고 말하는 것과 같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지금 자신이 매우 불만스럽다는것을 알리는 방법 가운데 하나이다. 이제부터 나는 파업을 시작하려고 한다.
라고 쓰여있다. 이책은 아이가 읽기에도 부담이 없고 어른인 저도 슬로리딩이 가능해서 추천 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0.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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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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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추천해요!저는 초등학교 4학년인데요.제가 주로 만화책을 많이 읽어요.근데 이 책을 끝가지 다 읽고나니뤼시와 나이가 비슷하니 마음을 이해하더라구요.계속 계속 읽어야 겠어요!저는 뤼시가 파업을 한게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이제부터라도 책을 많이 읽어야 겠어요.이 책을 만든 작가의 책을 많이 읽어야 겠어요!제가 읽은 이 책 뤼시처럼 저도 저의 의사표현을 잘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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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추천해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인데요.
제가 주로 만화책을 많이 읽어요.
근데 이 책을 끝가지 다 읽고나니
뤼시와 나이가 비슷하니 마음을 이해하더라구요.
계속 계속 읽어야 겠어요!
저는 뤼시가 파업을 한게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
이제부터라도 책을 많이 읽어야 겠어요.
이 책을 만든 작가의 책을 많이 읽어야 겠어요!
제가 읽은 이 책 뤼시처럼
저도 저의 의사표현을 잘 해야겠어요.





1******e 202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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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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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시가 뤼카가 새를 좋아해서 뤼카에게 새를 보여주고 싶어서 뤼카를 데리고 할머니 농장에 가려고 했다 나는 용기가 없는데 뤼카의 용기를 보고 감동했다.다른 친구들도 꼭 한번즘 읽어보면 좋겠다. 재미있고 감동적이어서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소개해주고 싶다. (초4 여아의 리뷰)엄마인 저도 아이랑 같이 읽고 독서퀴즈를 풀었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고 아이랑 같이 퀴즈 풀며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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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시가 뤼카가 새를 좋아해서 뤼카에게 새를 보여주고 싶어서 

뤼카를 데리고 할머니 농장에 가려고 했다 

나는 용기가 없는데 뤼카의 용기를 보고 감동했다.

다른 친구들도 꼭 한번즘 읽어보면 좋겠다. 

재미있고 감동적이어서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소개해주고 싶다. 

(초4 여아의 리뷰)


엄마인 저도 아이랑 같이 읽고 독서퀴즈를 풀었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고 

아이랑 같이 퀴즈 풀며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w***7 2020.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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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파업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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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어른들의 마음을 작가가 잘 나타냈다. 특히 이자벨 아주머니와 아빠, 그리고 뤼시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 그리고 뤼시가 새 잉꼬들을 자기 아름과 자기 동생의 이름이 뤼시와 동생의 우정을 표현하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그리도 파업을 하는 것도 뤼시의 성격이 드러나는 것 같다. 뤼시의 성격은 반항을 많이 하고, 특정한 것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을 준 이유는 작가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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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어른들의 마음을 작가가 잘 나타냈다. 특히 이자벨 아주머니와 아빠, 그리고 뤼시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 그리고 뤼시가 새 잉꼬들을 자기 아름과 자기 동생의 이름이 뤼시와 동생의 우정을 표현하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그리도 파업을 하는 것도 뤼시의 성격이 드러나는 것 같다. 뤼시의 성격은 반항을 많이 하고, 특정한 것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을 준 이유는 작가가 많은 내용, 특히 등장인물의 생각을 인상 깊게 표현했기 때문이다.
p****0 202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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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하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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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제목과 달리 그리 어렵거나 읽기 거북한 무거운 것이 아이예요. 동화인듯 현실인듯..주변의 이야기인듯.. 다른 이유때문일수도 있겠지만.. 가족 중 누군가 파업을 할 수 있고 왜 했는지.. 어떤 속마음이 있는지를 이해해주는 그런 이야기예요.읽고난 뒤, 책속의 뤼시가 되어 함께 파업을 해 보기도 하고 가족들각자의 입장에서서 파업에 대해 이야기하고서로를 이해하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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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제목과 달리 그리 어렵거나 읽기 거북한 무거운 것이 아이예요. 동화인듯 현실인듯..주변의 이야기인듯.. 다른 이유때문일수도 있겠지만.. 가족 중 누군가 파업을 할 수 있고 왜 했는지.. 어떤 속마음이 있는지를 이해해주는 그런 이야기예요.
읽고난 뒤, 책속의 뤼시가 되어 함께 파업을 해 보기도 하고 가족들
각자의 입장에서서 파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s********o 2019.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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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딸과 함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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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딸의 리뷰> 이 책의 주인공인 뤼시는 어려서 엄마를 잃고, 1년 전 키워주신 할머니를 잃은 아이 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뤼시가 불쌍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뤼시 대신 아빠에게 따지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아빠는 여러 가지 이유로 뤼시를 혼내기만 하고, 뤼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책을 부모님께 할 말은 많은데 막상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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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딸의 리뷰>


 이 책의 주인공인 뤼시는 어려서 엄마를 잃고, 1년 전 키워주신 할머니를 잃은 아이 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뤼시가 불쌍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뤼시 대신 아빠에게 따지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아빠는 여러 가지 이유로 뤼시를 혼내기만 하고, 뤼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책을 부모님께 할 말은 많은데 막상 혼나게 되면 아무 말도 못하는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어린이에게 추천합니다.



<엄마의 리뷰>


  9살 꼬마가 무슨 파업을 할까 싶지만 뤼시에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돌아가고 싶지만 돌아갈 수 없는 지난 날, 받아들이기 싫지만 받아들여야만 하는 현재 상황.

  뤼시는 원치 않은 변화로 인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감당하기 위해 방문을 닫을 수 밖에 없다.

  뤼시는 과연 파업을 끝내고 방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뤼시와 새로운 가족이 서로를 받아들이기까지의 눈물겨운 성장기.

  함께 울며 읽으면서 나의 가족을 돌아보게 된다.

p******m 2018.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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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파업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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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남자>뤼시가 간 중국식 레스토랑은 어디일까요?여러분도 중국식 레스토랑에 꼭 가보세요!<엄마>괴롭고 위안받고 싶은 마음을 이렇게 잘 표현했구나 싶습니다.여러번 읽으면서 안타깝고 눈물나고 뤼시의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는 모습에 응원하고 박수쳐줬습니다.나를 알아주는 사람 한 명만 있어도 이 세상은 살만하구나~그래서 가족의 역할이 중요하다 라는 생각을 다시금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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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남자>
뤼시가 간 중국식 레스토랑은 어디일까요?
여러분도 중국식 레스토랑에 꼭 가보세요!

<엄마>
괴롭고 위안받고 싶은 마음을 이렇게 잘 표현했구나 싶습니다.
여러번 읽으면서 안타깝고 눈물나고 뤼시의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는 모습에 응원하고 박수쳐줬습니다.
나를 알아주는 사람 한 명만 있어도 이 세상은 살만하구나~
그래서 가족의 역할이 중요하다 라는 생각을 다시금 했습니다.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사춘기 예습서로서도 좋을 듯 해요.
YES마니아 : 로얄 r*****2 2018.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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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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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했던 할머니를 잃고 뤼시는 얼마나 불안하고 힘들었을까요 거기에 낯선 가족과의 생활 뤼시가 할수있는건 아무렇지 않은척 거리를 두는것만이 자기를 지키는 방법이지않았을까요 아이에 막막함과 맘안에 갇힌 아픔이 느껴져 마음이 짠했습니다 다행히 어렵고 불편하기만 했던 아빠와 새엄마와의 관계가 서로의 마음을 알고 열리면서 사랑하고 사랑받는 가족이 되는것으로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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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했던 할머니를 잃고 뤼시는 얼마나 불안하고 힘들었을까요 거기에 낯선 가족과의 생활 뤼시가 할수있는건 아무렇지 않은척 거리를 두는것만이 자기를 지키는 방법이지않았을까요 아이에 막막함과 맘안에 갇힌 아픔이 느껴져 마음이 짠했습니다 다행히 어렵고 불편하기만 했던 아빠와 새엄마와의 관계가 서로의 마음을 알고 열리면서 사랑하고 사랑받는 가족이 되는것으로 마무리되어 제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d*****a 2018.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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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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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강추합니다!이 책을 여러번 읽으니 이해가 잘 되고 정말 재미있었어요!!뤼시가 파업을 한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이 책을 쓴 작가는 천재같아요.저는 이 책을 초등학교 4학년 아들과 함께 슬로우리딩 하면서 읽었어요. 단숨에 뤼시가 되어 숨죽이면서 읽다가 뤼시가 아빠 품에서 우는 장면에서 너무 눈물이 났어요. 뤼시가 힘들고 외로운 상황에서 그 마음을 풀어내는 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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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강추합니다!
이 책을 여러번 읽으니 이해가 잘 되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뤼시가 파업을 한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이 책을 쓴 작가는 천재같아요.

저는 이 책을 초등학교 4학년 아들과 함께 슬로우리딩 하면서 읽었어요. 단숨에 뤼시가 되어 숨죽이면서 읽다가 뤼시가 아빠 품에서 우는 장면에서 너무 눈물이 났어요.
뤼시가 힘들고 외로운 상황에서 그 마음을 풀어내는 과정이 얼마나 감동적이고 가슴 먹먹하던지요. 좌절되고 위축된 마음이 그리고 내면의 마음이 정말 잘 표현되어 있어요. 아이도 재미있었다고 하고 같이 얘기나누는 순간이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 더 좋을 책이에요. 꼭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j****r 2020.06.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