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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어른들은 항상 열심히하면 성공할 수 있다.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항상 이야기 하셨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열심히 한다고 성공할 수 없다. 최선보다는 최고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 하는 사회가 된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어느순간 열심히 하는것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아닐까 그저 열심히 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중 서민갑부라는 책을 보게 되었고 내가 가진 궁금증에 해답을 얻을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을 하며 책을 읽게 되었다.
서민갑부란는 책을 읽으며 가장 놀랐던 것은 요즘같이 각박하고 성공하기 힘든 사회에서 그들은 사람들 에게 베푸는 것을 절대 어렵게 생각하지도 꺼리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쉽게 알아내고 터득한 노하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노하우를 진심으로 제대로 알려주고자 하고 열심히 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길을 알려주고 싶어하는 서민갑부들의 이야기는 정말 나를 반성하게 되었고 저게 바로 성공한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을 통해 본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들중 한명도 쉽게 성공한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 친정어머니를 장지 에 모시는 날로 가게를 열며 남들보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최선을 다한 담양숯불갈비 갑례씨의 이이ㅑ기도 죽기로 결심햇지만 죽음의 문턱에서 가족들을 생각하며 다시 일어난 더덕을 캐고 재배하는 남상씨의 사연도 어느 하나 평범하거나 절실하지 않았던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아직도 현업에서 쉬지 않고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점인 것 같다. 자신이 세운 원칙을 칼같이 지키며 남들이 하려고 하지 않은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만배씨의 이야기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느끼게 했던 기회가 되었다. 정말 서민갑부라는 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먼가 특별하고 대단한 일을 찾는 것이 아니라 우리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일들을 최선을 다해 하는 사람들이 서민갑부들 인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남들이 보기에 부자가 되었지만 사치를 하기보다는 지금도 현업에서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멈추지 않고 일을 하는 사람들 인 것 같다. 자신의 컴플렉스를 딛고 일어서기도 하고 누구보다 부지런히 땀 흘리고 있는 서민갑부들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이 아무리 세상이 많이 변했다고 하지만 땀의 의미는 변질되는 이 아니라는 쉽지만 중요한 교훈을 다시금 마음에 깊이 세기게 된 좋은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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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1억,2억도 아닌 수십억의 빚쟁이에서 수십억의 자산가가 될 수 있을까? 재산을 물려받은 것도 아닌데 맨몸으로 일구어 수십억을 번 사람들은 대체 어떤 노력이 뒷받침 되었을까? 나름대로의 사연이 있는 삶이겠지만 결과만 보면 부러울 따름이다. 샐러리맨으로 살아오고 있는 이상 이들처럼 수십억대의 자산을 가질 수는 없겠지만 그들의 삶을 따라가 보고 싶었다. 갑부가 되고 싶다기보다는 인생역전의 기회를 어떻게 잡았는지 알고 싶었다. 저 밑바닥에서 어떤 마음을 먹고 살아왔는지 그리고 어떻게 시련과 역경을 이겨냈는지 서민갑부 10명에게 전해듣고 싶었다.
담양 돼지갈비로 갑부가 된 김갑례씨는 부모의 돈까지 손대어 사업을 시작했지만 빚만 떠안게 되었고 다시 식당일을 시작했지만 그것마저도 쉽지 않았다. 돼지갈비로 승부를 걸어야겠다고 맘먹고 시작했지만 누구하나 양념비법을 알려주는 이는 없고 오히려 수모를 당하기 일쑤였다. 하지만 남들보다 ‘하나 더’라는 노력으로 그녀만의 양념 비법을 만들었고, 결국엔 매일 250Kg의 갈비를 소비하는 식당을 운영하게 된다. 그녀는 말한다. 노하우는 더 이상 비밀이 아니며 재능은 나눠야 한다고 말이다.
28억 빚쟁이에서 90억 자산가가 된 더덕 사업가 조남상씨는 거듭된 실패로 엄청난 빚을 졌고 그 때문에 자살까지도 생각했었다. 하지만 살아야 할 이유를 찾고서 절박한 마음으로 더덕을 심을 땅을 구하러 다녔다. 다행히 선뜻 산을 내준 산주인을 만났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아 재기의 발판을 만들었으며 첫 수확은 신통치 않았지만 끊임없는 노력으로 품질 좋은 더덕을 생산해 낼 수 있었다. 그는 말한다. 하면 된다는 신념을 갖고 추진해야 하고 늘 성실해야 한다고 말이다.
3000원 칼갈이로 수십억 자산을 모은 전만배씨는 어릴 적 개밥을 씻어 먹어야 할 정도로 가난한 삶을 살았다. 가난이 너무 싫어 열네 살에 대장장이가 되어 공부대신 쇠를 달구고 망치질을 했다. 3000원을 받아 억대의 수입을 얻는다는 사실에 의문이 들겠지만 곧 그의 삶의 철학을 들여다보면 의구심은 사라진다. 영업시간 안에서만 철저하게 일을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며 칼에 대한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고, 목표를 세우고 인내심을 갖고 공통을 감내하며 달려갔다. 바로 이것이 그의 성공철학이다.
반찬 가게를 하면서 연매출 19억의 수익을 내고 있는 억척 아줌마 허미자씨는 남편이 몰래 쓴 빚보증 때문에 전 재산을 빼앗긴 아픈 사연이 있다. 그 당시 입에 풀칠이라도 해야 했기에 반찬 가게를 하기 전까지 26가지 일을 했다는 그녀는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이후 우연히 지인의 말에 자신의 장점을 발견한 그녀는 반찬가게를 시작한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냉랭한 반응의 사람들, 그래서 좌판을 펼치지만 경비원에게 쫓겨 다니는 신세도 경험한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찾아가 가게를 알리며 성공신화를 쓰게 된다. 그녀의 성공비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좋은 재료, 조미료 사용금지,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이 반찬에 모두 들어갔고, 무엇보다 변함없는 맛을 유지하기 위해 지금까지 손수 반찬을 만들고 있었다.
이 외에도 영하 10도에서 황태를 널며 황금을 쥐어진 김재식, 최양희 부부, 샌드위치 사업으로 70억 자산가가 된 정주백씨, 만두사업으로 백만장자가 된 권태중, 김선녀 부부 등의 갑부의 비밀 사전 안에는 그들만의 인생철학과 함께 어렵지 않은 성공비법이 소개되어 있다. 이들 모두의 공통점을 본다면 돈을 쫒는 인생을 살았다기보다는 자신의 일에서 최고의 경지에 다다르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부가 찾아 왔다는 점이다. 이제 그런 이치를 알기에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잘 사는 인생 비법을 전하고자 한다. 살다가 힘들고 어려움에 직면할 때가 있을 것이다. 그때마다 어떤 어려움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방법으로 목표를 성취한 이들의 인생이야기를 떠오르며 힘과 용기를 내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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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 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부자는 누구나 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각별한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매우 다양하다. 나 역시 부자가 되고 싶어 지금까지 노력하고 있지만 부자가 되기는커녕 늘 생활이 궁핍하다. 그래서 ‘부자’에 대한 이야기라면 관심을 가지고 듣고 있는데 <서민갑부>라는 책을 보자 눈이 번쩍 띄었다. 부자되는 비결을 배울 수 있을까 싶어 읽기를 시작했다. 이 책은 채널A 방송 <독한 인생 서민갑부>의 출연자 중 10인의 이야기를 모아 재구성한 책으로 혹독한 시련을 이겨내고 밑바닥까지 내동댕이쳐진 인생을 오로지 맨몸으로 다시 일으켜 세운 서민들의 성공기를 담았다. 갑부이기 전에 서민인 우리 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리와 별다를 것 없는 사람들이 역경을 이겨내고 그들이 꿈꾸는 인생을 사는 모습을 통해서 많은 감동을 받는다.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번 일어서는 칠전팔기의 자신감, 당장 어려움이 오더라도 해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성공’의 의미는 제각각이다. 성공의 사전적 의미는 ‘목적하는 바를 이루는 것’이라고 되어 있다. 이 책에 나오는 10인의 주인공들은 저 마다 삶의 목표가 있다. 남들보다 빨리, 더 쉽게 갈 수도 있었지만 한눈팔지 않고 한 발자국씩 목표를 향해 나아갔다. 그리고 결국 성공을 일구어냈다. 그들의 인생이 더욱 빛나는 건 삶의 고비마다 포기하지 않고 그들만의 방식으로 이겨냈기 때문이다. 인생을 고난의 연속이라고 말한다. 현실에는 늘 고통스러운 일들이 상존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을 이겨낸다면 아름답게 빛나는 게 또 우리의 인생이다. 이 책에서는 ‘진짜 부자는 과연 누구인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한다. 무조건 돈만 많이 모았다고 해서 부자라고 할 수는 없다. 제작팀은 얼마나 재산을 모았느냐가 아닌 어떻게 재산을 모았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맨바닥에서 정직하게 부를 일군 사람, 땀내 나게 일하고 짠내 나게 돈을 모아 갑부가 된 사람을 찾아 나섰다. 그렇게 찾은 ‘진짜 부자’들을 ‘서민 갑부’라고 불렀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사람 장사가 남는 장사’에서는 담양 돼지갈빗집 김갑례 사장의 실패하지 않는 돼지갈빗집 경영법, 강원도 인제 용대리 황태 덕장 김재식, 최양희 부부의 단기 목표 설정법, 인천 모래내시장 국수 가게 박민수, 권정임 부부의 박리다매 성공법을 알려준다. 2부 ‘틈새 장사가 알짜 장사’에서는 양평 더덕 사업가 조남상씨의 위기 관리법, 노량진 수산시장 대장장이 전만배 갑부의 자기 관리법, 영등포 가발 전문가 장만우 사장의 고객 관리법, 샌드위치 사업가 정주백 갑부의 인생 2막 설계 비법을 알려준다. 3부 ‘노력 앞에 장사 없다’에서는 원주 만두 가게 권태중, 김선녀 부부의 오래가는 가게 비법, 마장동 정형사 장미란 갑부의 재테크 비법, 청주 반찬 가게 허미자 갑부의 시장 바닥 성공 비법을 알려준다. TV를 통해서 자주 <서민갑부>를 볼 때마다 부럽다는 생각을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자수성가한 이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서민갑부/ 채널A <독한 인생 서민갑부> 제작팀/ 동아일보사/ 2015년 6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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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TV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우연히 <서민갑부>라는 프로를 보게 되었다. 성우 목소리가 VJ특공대에 나오는 조금은 친숙하며 화면에 나오는 인물들은 지극히 평범한데 제목과는 괴리감이 느껴졌다. 호기심에 잠시 지켜봤는데 우리들이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는 부자가 아닌 진짜 이웃에서 만나는 부자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우리 주변에는 지금도 장사를 하는 사장들이 있고 폼나지 않지만 비루해보이는 곳에서 묵묵히 일을 하는 사장들도 있다. 양복을 입고 명품으로 치장하며 외제차를 타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부자라고 선입견을 갖고 있다. 대부분 그런 부자들은 전문가형 부자로 고객을 상대로 보여주는 직업을 갖고 있는 부자들이다. 상대방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야 신뢰를 준다. 그에 반해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인물들이 있다. 명품 옷은 커녕 시장에서 떨이로 파는 걸 구입해서 입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겉 모습에 거의 신경쓰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 늘 웃는 얼굴로 사람을 대하고 언제든지 쉬지 않고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우리 이웃이 실제로 부자라는 사실을 우리는 모른다. 사람들이 착각하는 점이 부자는 기본적으로 자신의 본업에서 열심히 돈을 모은 사람들이다. 투자를 통해 돈을 굴려 부자가 된 사람들도 있지만 부자 대부분은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며 돈을 아끼고 모으고 쌓인 돈을 갖고 한 두 번 정도 투자해서 탄탄한 뼈대를 쌓은 사람들이다. 어떤 상황이 와도 흔들림이 없다. 부동산이나 주식 시장이 갑자기 어려워져도 아무런 상관이 없다. 투자 자산들은 대부분 보너스일 뿐이다. 자신들이 운영하는 사업장에서 버는 수입이 가장 중요하다. 이 금액이 쌓이고 쌓인후에 거의 대부분 부동산을 구입한다. 뜬금없이 부동산 가격이 오를 것이라 생각따위는 하지도 않는다. 그저 운영하는 매장 주변이다. 그 이유도 명확하다.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잘 하려고 기계화시키는 과정으로 필요한 작업이다. 자연스럽게 매장 주변에 구입한 땅이고 올린 건물이지만 이 모든 것들이 시간이 지나며 다시 자산가치가 늘어난다. 실제로 자산가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고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방안이다. 이들에게 자산은 중요하지만 중요하지 않다. 어차피 불어난 자산이 없어도 자신들이 영업하는 매장에서 계속 고객을 응대하고 벌어들이는 수입만으로도 충분하다. 먹고 사는데 지장없을 정도는 이미 되었다. 특별히 큰 실수를 하지 않으면 손님은 계속 서민 갑부들을 믿고 찾는다. 그럼에도 책에 나오는 모든 서민갑부는 지금도 여전히 꾸준히 노력하고 개선한다. 자신의 실력은 이미 일정 단계이상이라도 시대에 따라 고객이 찾는 유행이 다르다. 본질은 변하지 않아도 취향은 변한다. 책에 나온 대부분 서민갑부들은 전부 요식업에 종사한다. 월급쟁이 부자는 없다. 하지만 이들이 살아온 인생을 읽고 '당신도 똑같이 해 볼래?'물어본다면 나부터 손사례를 치며 뒤로 물러날 것이다. 다들 처음부터 아예 취업도 할 수 없을만큼 가난했고 배운 게 없었다.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오로지 자신이 직접 자영업이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잘 할수가 없다. 거의 예외없이 처음에는 하던 일이 잘 안되거나 망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절박한 마음으로 잠자는 시간도 아끼고 인생의 모든 것을 걸고 전력투구했다. 몇 억의 빚을 지기도 했고 가족들이 먹는 것도 제대로 먹지 못해 땅에 떨어진 것을 먹을 정도로 어려운 시절을 지나 이제는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낸다. TV를 볼 때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책을 읽으며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아마도 길거리에서 만나거나 직접 매장을 방문해도 부자라는 것을 의식조차 하지 못할 것이다. 친근한 얼굴과 몸매에 마음이 푸근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서민갑부>들은 자신이 해야 할 일에 대해서는 확실하고도 집요하게 노력했다. 그런 모습을 보며 내 현재와 생각과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 나는 얼만큼 노력하고 있고 절박한지. <서민갑부>는 지금도 방송이 되고 있다. 책에 나온 분들뿐만 아니라 새롭게 등장하는 분들도 다들 존경스럽다. 전체하지도 않고 있는 걸 과시하거나 남을 깔보지도 않는다. 서비스업종에 속해 있어 더더욱 몸에 벤 것도 있겠지만 늘 초심을 잊지 않고 살아간다. 어지간한 부와 부자에 대한 책이나 헛된 바람만 불어넣는 책을 읽지 말고 이런 책을 읽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바로 나를 부자로 만드는 최고의 수단이다. 열심히 하자. 노력하자. 버는 것이 우선이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과연, 당신은 이들처럼 할 수 있을까.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당신들이 진정한 영웅입니다. 부자에 대한 진짜 이야기 http://blog.naver.com/ljb1202/152101603 ![]() http://blog.naver.com/ljb1202/152520636 ![]() http://www.yes24.com/24/goods/115326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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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의 <독한인생 서민갑부> 에서 방영된 독한 인생을 산 서민갑부들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아쉽지만 케이블 채널이라 방송을 본 적은 없지만 생생하게 이야기를 전달해 주고 있다. 검색해보니 채널A에서 토요일 저녁 9:50에 방송중인 프로그램이다. 절망의 순간, 힘들었던 과거 등장 현재 재정현황, 연간 매출예상액 공개. 그리고 그들의 성공 스토리 마지막 갑부의 비밀사전. 이 형태로 10분의 성공스토리를 전하고 있는데 방송내용이 연상이 될 정도다. 책 속의 등장하는 갑부들은 순탄하지 못한 삶을 살았다. 어쩌면 비극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을 경험한 분들이다. 이들은 사랑하는 가족, 주변 사람들을 위해 물질적인 부와 정신적인 부를 함꼐 이뤄낸 이야기이다. 그래서 그들은 진정한 부자이다. 그럼 그들이 전해주는 살아온 삶 속에서 건져 올린 반짝이는 지혜를 만나보자. 성공한 사람들은 꿈을 스스로 이뤄낸 사람들이다. 갑례 씨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꿈을 나눠준다. 넘기 힘든 장애물에 부딪혀 넘어지고 실패하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은, 실패 역시 꿈에 속하는 것임을 갑례 씨는 살아온 삶을 통해 알려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희망은 잠자고 있지 않은 인간의 꿈이라고 말했다. 꿈이 있는 한 이 세상은 도전해볼 만하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꿈을 잃지 말자, 꿈을 꾸자. 꿈은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에겐 선물로 주어진다.
사람들은 누구나 크고 작은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그 상처를 잊으려고, 극복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부부는 나직하게 말한다. 상처를 인정하라고, 그리고 극복하라고. 외면하려 하지 말고, 아닌 척 하지 말고, 그냥 지나가기를 바라지 말고 자신의 아픈 곳을 똑바로 쳐다봐야 한다고. 상처는 그렇게 치유된다고. 그는 인생의 어느 순간부터 이렇게 마음먹었다. 세상 모든 일은 노력 없이 되는 것 없다고. 그래서 하루하루 긴장을 놓지 않고 더욱 독하게 노력하며 살아간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성공'의 의미는 제각각이다. 성공의 사전적 의미는 '목적하는 바를 이루는 것'이라고 되어 있다. 만배 씨는 금전적인 의미에서나 사전적인 의미에서나 성공한 사람이다. 먼저 인생의 쓴맛을 본 사람들의 따뜻한 말은 우리에게 큰 위안이 됩니다. 다 읽고 난 지금 땀내 나게 일하고 짠내 나게 돈 버는 거리의 천만장자라는 부제가 가슴을 묵직하게 울린다. 서민갑부 / 동아일보사 / 채널A <독한인생 서민갑부> 제작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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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 및 도서 소개
: 채널 A 독한인생 서민갑부 제작팀
2. 내용 및 줄거리
1. 사람 장사가 남는 장사
2. 틈새 장사가 알짜 장사
3. 노력 앞에 장사 없다
에필로그 중에서...
3. 알게 된점 및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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