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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 양육과정 교재로 구입했습니다. 보통 "말씀과 기도"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물론 저도 제 자녀들에게 "말씀과 기도"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것에 힘써야 한다고) 성경 말씀은 그래도 어떻게든 읽는거 같은데 기도는 참 어렵습니다. QT 시간에도 말씀을 읽고 생각하고 묵상하기는 해도 읽고 묵상을 통해 알게된 하나님의 뜻, 의도, 하시는 말씀 등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나아가기는 왜 그렇게 주저스럽고 어려운지... 전에 기도에 대한 짧은 글을 읽었습니다. C.S 루이스의 "세상의 마지막 밤"이라는 책에서였습니다. 기도의 본질은 요청이고, 그 대상은 신적 인격체임을 들어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글이었습니다. 이 책의 서문에서도 두 가지의 기도관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 간구,요청 (하나님 나라 중심 ) vs 만남(교제 중심) 의 기도관입니다. 두 종류의 기도가 상반되지 않으며 별도의 범주가 아니라고 이야기하면서 이 책에서는 기도란 하나님과 나누는 대화인 동시에 만남이라는 사실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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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의 연차가 많이 쌓이고 회심하고 구원받은 자로서의 삶을 살고 있지만 내 삶에는 능력과 에너지가 없고 하루하루 연명하듯이 근근히 사는 삶을 지속하고 있다. 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 보니 몇 가지 이유가 떠오르는데 그 중에 가장 큰 원인은 결국 기도생활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해답은 기도하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기도를 할 수 있는데 안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고 싶지만 기도를 못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아마 나 뿐만 아니라 많은 크리스챤들이 비슷한 고민과 경험을 하고 있을 것이다. 우선 중요한 것은 5분 10분이라도 기도를 시작하는 것이다. 그런데 기도하면서 이러한 책을 정독하면 그 유익이 상당히 크고 좋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기도에 도전을 받으면서 실제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노하우 및 방향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그 배운 것들을 토대로 계속 기도하면 실천하면 시간이 쌓이면서 놀라운 기도의 열매와 능력이 나타날 것임을 확신한다. 기도에 관한 책을 읽었다고 기도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도하는 사람이 팀 켈러의 기도라는 훌륭한 책을 배우며 기도한다면 탄탄한 이론적 토대위에 풍성한 기도의 열매를 맺을 것이라 확신한다. 기도로 고민하는 분들께 강력하게이 책을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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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한다는것. 가장쉽고도 또 어려운 것이였다 때로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할지 막막한 순간도 많았다. 막연했던 나의기도에 방향을 일깨워준 책이였다 구체적이면서도 하나님과 친밀하게 대화할 수 있는 최선의 길로 인도하기위해 저자는 친절하고도 자세히 기도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끌어간다 간결하고도 위트있는 글과 역사적인 배경들을 바탕으로 기도가 얼마나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능력인지 깨닫게한다 이 책을 만날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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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 전에 팀 켈러의 결혼을 읽고 깨닫는 바가 많았습니다. 세상이 주는 메세지에 노출되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다보니 세상에 휩쓸려 가듯 비본질적인 것들에 매달려 있었던 저를 바른 길로 옮길 수 있도록 한 문장 한 문장이 감동스러웠습니다. 요새 회사에서 이유없이 저를 괴롭히는 상사, 구조적인 문제들, 세상의 악함들을 보며 시편을 읽으며 분노의 기도를 하는 중에, 이 기도가 맞나?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 내 뜻대로, 내가 구하고자 하는대로 내 감정을 따라 하는 기도가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가 맞을까 싶었습니다. 교회에서 큰 사운드와 함께 소리를 지르며 광분하며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기도가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일까 하는 의문에,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아직 서문밖에 읽지 못했지만,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간을 줄이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을 늘려야겠습니다. |
| 신앙생활을 하며 막연히 기도를 어떻게 해야하나 갈급함이 생길 때, 어디 물어볼 곳도 없을 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마르틴 루터, 장 칼뱅 등 위대한 신학자들의 기도법을 읽으며 기도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개념이 잡히며 더욱 풍성한 기도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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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왜 해야하는지. 기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도는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교제임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기도가 즐거워지는 선물같은 책,, ebook으로 보니 줄 긋기 등이 안 되서 아쉬워서 책으로 또 구입하려고 합니다. 크리스천들에게 강추!! |
| 여러가지 훈련을 받고 기도에 관한 갈급함이 생겨 구매한 책입니다. 현대의 c.s 루이스라고 불리시는 목사님의 책을 읽고 있으면 깊이가 느껴져 천천히 생각하며 곱씹으며 묵상하며 읽게 됩니다. 이 책을 다 읽었을땐 기도의 지경이 넓어지고 깊은 기도를 하고 있을 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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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무엇일까 어떻게 기도해야할까 궁금하던 차에 읽게 되 팀켈러의 기도 팀켈러의 책을 여러권 보았지만 기도는.. 술술 읽히기보다 많이 생각하고 공부하면서 읽어야하는 책이었어요.저한테는.. 그래도 궁금증이 해결되었고 기도는 지금 이순간 시작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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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이 필요하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팀 켈리의 기도 읽고 ㅣ, 가족이 원하는 바를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집에서 종종 구매하는 종교 서적인 것 같습니다. 매번 정말 감사합니다. 빠르고 안전하게 잘 도착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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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교리를 경험으로 바꿔 놓는다. 123 "'지금은 성령 충만하지 않아서 기도할 수 없다'거 말하지 말라. 성령으로 충만해질 때까지 기도하라." 기도에는 누적 효과가 있다는 뜻이다. 178 책을 먼저 쓰윽 훑어보면서 눈에 들어온 문장입니다. 기도에 대한 주옥같은 글들이 저의 경험이 되기도 하고, 제가 기도가 힘을 얻을 수 있는 글들이 책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보물을 찾듯이 이 책을 읽고 기도가 의무가 아닌 기쁨에 이르는 길 되 기를 소망합니다. 책을 아직 다 읽지 않았지만 읽으면서 은혜가 되어 친구들에게 선물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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