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팀장이란 직위를 맡고 있기에 "항상 팀장이란 무엇인가 어떠한 일을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라는 고민을 항상 하고 있었다. '인정받는 팀장은 따로 있다'의 목차를 보는 순간 가슴에 무언가가 와닿아 두번 생각하지 않고 바로 구입했다. 팀장이란 무엇인가? 어떠한 역할을 해야하는가? 그러기 위해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가? 를 이론적 설명보다는 실천적 행동위주로 기술했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에서 피상적으로 알고만 있었던 '팀장은 자신의 팀에서 CEO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보다 깊이 현실적으로 깨닫게 되었다. 단순히 조직관리적인 측면으로 한정해서는 안되고 팀을 하나의 상품으로 다른 팀 및 위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도록 영업(?)을 하는 것도 팀장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능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 써있는 노하우 60가지를 열심히 실행하면 인정받는 팀장이 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PS. '잘되는 회사는 분명 따로 있다'와 '뛰어난 직원은 분명 따로있다'도 구입해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후기쓰러 들어오니깐 원플러스원으로 '잘되는 회사는 분명 따로 있다'를 주네요.. 에고 조금 있다가 살껄 넘 빨리 샀나..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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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경영서에 탐독했다고 생각했지만,
다 읽고난 지금 이책은 유감스럽게도 세번 정도는 충분히 되씹어 보아야한다.
그만큼 주옥같은 글귀들이 가득 가득 들어있다 역시 강추다...
현재 팀장인 내 위치를 비견하면서 읽게되어 무척 찔리기도 했고, 나름대로 상황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어서 유익했다고 할까?
내가 왜 그 순간 그렇게 머뭇거리게 되었는가. 어떠한 결정이 옳았을까 하면서
(사실 - 어떠한 결정도 옳지 않았다 결과론적으로 빠른 결정이 옳았을 뿐이다.)
역시 제목마다 무지하게 찔림을 느낀다. 나름대로 서술형이라 읽기는 수월했다. 술술....
팀장은 책임을 지는 사람이 분명하다. 경영자 이며, 가장 작은 의사결정단계이면서,
합리적인 팀을 만들기에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진두지휘를 해야한다.
"최악의 리더는 막연히 결정을 미루는 사람이다.
잘못된 결정보다 지연된 결정이 더 문제다."
이글귀가 가장 명쾌한 팀장의 위치를 나타내는 말이 아닌가 싶다.
이책을 읽고나서 사내에서 팀장 이상의 직급을 보면서, 눈에 걸리는 거가 너무 많아졌다.
어쩔때는 너무도 씁쓸하다. 이책대로라면, 지금은 너무나 절실한 팀장이 필요한 시기다.
책상에 한권 놓고 오는 사람에게 권해주고 싶다. 함 읽어봐....하고..
[인상깊은구절] 나름대로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의 리더십교육에서 강조하는 말들이 좋다. " 상황이 발생했을 때 리더는 최선을 다해 올바른 의사결정을 해야한다. 그러나 사람의 판다력은 완전하지 않다. 때로는 잘못된 결정도 내린다. 최악의 리더는 막연히 결정을 미루는 사람이다. 잘못된 결정보다 지연된 결정이 더 문제다" "물자와 군사가 충분한 가운데 전투를 벌이는 군대는 예외적인 경우다. 군대는 항상 부족한 가운데 목표를 성취하는 숙명을 지닌다. 기업도 마찬가지이다. 병사의식을 가진 지휘관이 전투에서 승리할 수 없듯이, 경영자의식을 가지지 못한 팀장이 성과를 내기는 어렵다" 이외의 주옥같은 말들이 많다. 책값도 싸다 한권사면 두권준다.... 직접 읽어보고 나처럼 평가하기 바란다. |
| 예전 직장인 사이에서 상사의 유형을 4가지로 나눈적이 있었다. 그중의 최고의 상사는 이른바 '똑게'<똑똑하고 게으른="" 상사="">였고, 최악의 상사로는 '멍부'<멍청하고 부지런한="" 상사="">였다. 물론 '게으르다'의 표현은 부하들에게 업무를 적절히 배분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한다는 의미다. 실제로 '노는 팀장이 진짜 팀장이다'라는 책도 있더라...ㅋㅋ 십여년이 넘는 직장생활을 해오면서 전형적인 부서단위에서도 근무해보았고 최근의 유행하는 팀제에서도 근무해보다보니...리더십의 차이를 알게된다. 아직도 주위에는 부장과 팀장의 미묘한 차이를 구분못하여 갈등을 가지는 직장인들을 많이 보았다. 팀장에게 특히 필요한 것이 리더십이다. IMF와 같은 경제위기는 권한의 분산, 팀장의 도입 및 연공서열 보다 능력에 따른 인사시스템으로 바뀌면서 리더십이라는게 요구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기존의 조직의 장은 연공서열에 의해서 자리가 자연스레 권위를 주었다. 즉, 상명하복 조직의 라인조직이다. 그러나 팀제의 팀장은 자기보다 나이나 경륜이 많은 팀원도 있을수 있으며, 또한 팀원들 모두가 서로의 경험과 능력을 뜯어먹으며(?) 살아가는 것이기에 팀장에게는 각 팀원의 능력을 모아 업무를 추진하는 리더십이 필요하게 된것이다. 솔직히 예전에 직장에서 인사관리 업무를 3년씩이나 해본 사람으로서 웬만한 수준의 조직관리나 자기관리 관련도서에는 쉽게 좋은 평을 남기지 않지만...이 책에는 후한 점수를 주고싶다. 특히, 인정받는 팀장으로서 요구되는 조건을 60가지 노하우로 정리하여 쉽게 찾아볼 수도 있어 편리하고, 간결한 문체의 명언집 같은 문장들은 나중에 팀장하면서 써먹을 만한하다. 이책에서는 "돈벌이가 회사의 존재목적은 아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팀장자격이 없으며, "불평불만으로 가득 찬 사람은 빨리 떠나보내라"고 살벌한 충고도 마다하지 않는다. 열마디의 업무지침보다 이 한권의 책이 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서 우리회사 팀장들에게 개인적으로 거금(?)을 출혈해가며 선물했을 정도니 강추할만 하지요!멍청하고>똑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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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용 사장을 조선일보 기자가 인텨뷰하면서 CEO로서의 경영성과를 물었다.
그러자 김 사장은 단박에 "120%"라는 수치를 대면서 동원 관중수가 지난해보다
1.2배 늘었다고 대답했다.(본문 중에서)
김응용 사장의 명쾌하고 짧은 대답처럼 "인정받는 팀장은 분명따로 있다"란
책도 조직내에서 인정받는 팀장에 대해서 몇괘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팀장이란 인기를 위해서 민주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을 위해서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조직을 키우는것이 개인과 사회에 봉사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프린터가 고장났는데 고칠 것인지 교체할 것인지와 같은 사소한 사안을 결정하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지 말것을 얘기하고 있다.
반면에 중요하면서 시급아지 않은 것은 시간을 두고 생각하며
신중하게 접근하되 늦지않게 결론을 내릴 것을 말하고 있다.
팀장은 꼼꼼함과 성실함보단 실무처리능력,직원관리능력,상하 간 의사소통능력을 중요시 해야한다.
팀장이란 나홀로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팀원들이 잘할 수 있도록 팀워크로 이끌어 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팀원들이 고생한 일을 윗사람들에게 성과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인정받는 팀장은 분명따로 있다" 서적에서는 요즘시대에 팀장으로서의 어떻게 행동하고
사고를 해야할지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조직생활을 위해서 반드시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김응용 사장을 조선일보 기자가 인텨뷰하면서 CEO로서의 경영성과를 물었다. 그러자 김 사장은 단박에 "120%"라는 수치를 대면서 동원 관중수가 지난해보다 1.2배 늘었다고 대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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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회사에는 유능한 팀장이 있고,
최고의 팀장에겐 뛰어난 직원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할 60가지 노하우를 알려준다.
<잘되는 회사는="" 분명="" 따로있다="">, <뛰어난 직원은="" 분명="" 따로="" 있다=""> 등으로
일명 따로있다 시리즈를 내신 지은이 김경준씨는 이번 책에서
소위 "잘나가는"의 이유를 분명히 전수해준다.
팀장이 됨으로써 비로소 리더십의 주체자가 될 수있다는 지은이말은
과히 충격적이다.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 성취를 이룬 기쁨도 크치만,
팀장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이 교차하면서 나름대로 의지를 다지며
해나가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팀장이 되기전의 조직생활을 통해 팀장의 역할모델을 연구하고, 그러기 위해
서 그런 기회를 얻으려 노력하라고 말한다.
나는 아직 사회에 발을 디딛지 않았지만
잘나가는 팀장이 되기 위하여, 그리고 된 후에도 팀장으로서의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해나가야하는지에 대한 노하루를 잘 읽을 수 있었
다.
유능한 팀장이 되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그리고 그러한 역량의 발상을 얻고 싶다면,
또한 팀장이라는 직함을 따내어 성공하고 싶다면
당장을 이책을 읽기를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팀장 리더십은 읽거나 들어서 배우는 것이 아니다. 팀원들을 대하고 이끄는 실제 과정에서 습득된다. 뛰어난>잘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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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팀장이란 직책이나 역할에 관심을 가졌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예전엔 혼자서 잘 하면 잘 될 줄 알았는데
하나의 팀을 구성하고 이끌어나가야하는 입장에 서게 되니 만만치 않은게 현실이다.
목차만으로도 팀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팀장의 역할을 알 수 있게 만드는 것 같다.
현실적인 예시는 좀 부족했지만
60가지나 되는 노하우는 적용할만한 것들이 많았다.
예시에서 나온 로마인들의 얘기가 인상적이었다.
로마인들의 탁월한 인재양성시스템으로
'리더십이란 책속의 이론이 아니라 현실 속의 실체'라는 교훈을 주는 것과
전쟁에 패한 장수를 죽이거나 처벌하지 않고 오히려 명예회복의 기회를 주는 일...
책이나 프로그램 등으로 이론으로 아는 것과 실제로 적용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현실에서 배울 수 있게 한 부분들과
실패를 인정하고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게 하는
그로 인해 노하우를 쌓게하는...
역시 로마인이라는 생각이 다시금 드는 대목이었다...
팀장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자신의 위치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해볼 계기를 마련해주는 책인 것 같다.
부족한 부분들과 노하우를 하나씩 적용해서 남다른 팀장이 되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이제 나 홀로 잘하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
| 팀장이란 제목은 자칫 회사내에서의 호칭으로만 들려질 수 있지만 리더의 중요성과 역할을 강조하는 것같아 읽게 되었다. 제1장은 팀과 팀장의 존재의미를 제대로 알자- 팀의역할과 팀장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 제2장은 팀역량을 극대화하는..팀장,,-팀장이 해야 목표와 미래의구도,상황 대처능력등을 시한다. 제 3장 팀원을 효과적으로로 다루는...팀장.-팀장으로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좀더 올바르게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있다. 제4장 유능한 팀장의커뮤니케이션은 다르다-팀장의 의사결정의 중요성과 체제,갈등과 협상등 커뮤니케이션에대한 방법, 제5장 위로부터 인정받는 팀장-신뢰란 위로부터가아닌 아래부터 쌓이는 것! 균형에 기초한 의사결정등 리더쉽의 순환구조를 이해한다. 이렇게 5장으로 나뉘어 결국 팀장이란 바로 우리자신이며 잘되는 회사,인정받는직원,좋은인간은 우리가추구하는 방향일 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겐 좋은 지침이 될거같다^^ 나또한 아이를 키우면서 직장복귀를 위해 다시한번 마음을 다져보는 계기가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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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맡은 바 위치가 팀장은 아니지만, 애매한 역할과 업무로 고민을 하고 있던차에 이 책을 접했다.
리더쉽의 주체로써 회사에서 팀장의 역할은 중요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하여 팀장 본인이나 주변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이 많다.
기본적으로 팀장이 갖춰야 할 마인드나 팀원들을 대하는 실무적인 스킬등의 60가지 노하우가 실려있다.
회사가 상업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망각하고 딴것에 열을 올리는 경우가 많다. 나역시 잘못생각하고 있던 것도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각 노하우마다 인용된 사례도 재미있다. 로마인의 이야기나 빨치산이야기등 부수적인 지식습득에도 도움이 되었다.
팀장뿐 아니라 팀원이나 중간간부급이 한번쯤 읽어봐도 도움이 될듯하다.
그리고 읽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하나하나 실천해보자 [인상깊은구절] 분명한 것은 리더쉽이란 이론이 아니라 현실경험을 통해서 얻어지는 실체이고, 기업조직이란 '생존'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시장'이라는 도로위를 '이익'이라는 연료를 태우면서 달리는 자동차와 같다는 점이다. 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들은 많고, 조금이라도 뒤처지면 연료가 바닥나 엔진이 멈추는 것이 현실이다 (P.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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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능력뿐 아니라 인간으로써 팀장이 되어야한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팀장은 밑에 직원들로부터 그리고 위에 상사로부터 존경을 받고
인정 받는 사람이 되는것이 얼마나 힘든가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사람 관리가 제일 어려운거 같습니다.
이 책은 그런 사람 관리 하는 것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냉혹하지도 따뜻하게 대하지도 늘 상황대처를 잘해야하고
판단력이 빨라야하며 언제나 이성을 잃지 않고 합리성 있게
팀을 이끌어나가며 회사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바로 팀장이라는 것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평직원이 읽기에도 무리가 없는 책입니다.
평직원이 읽으면 더 좋은책 같습니다.
팀장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그리고 팀장에 관한 업무파악에도
도움이 되는 책으로써 일을 하는데에도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팀장은 중간관리직으로써 매우 중요한 자리에 있습니다.
평직원을 살피면서 회사 임원들과도 일을 같이 해야하므로 양쪽 모두
신경을 써야하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런 상황 심리 등을 잘 이야기 하는거 같습니다. ^^
[인상깊은구절] 현장리더인 팀장이 상인적 지식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것으로 무장한다면 지식경제의 주역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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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을 포함한 조직 내 모든 리더의 의사결정은 회사를 발전시키거나 어렵게 할 것이
다. 그러나 결정하지 않는 리더를 만난 조직은 아예 움직이지 않는다.팀장과 같은 리
더는 중요한 문제를 짧은 시간 동안의 배경 설명만으로 10초 이내에 ‘예스’인지 ‘노’인
지 말해야 하는 상황에도 직면할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이 이해력과 결단력이다. 팀
원들이 지식과 경험을 서로 주고받으면서 역량을 키워나가는 구조를 만들라는 것이
다.중간관리자 이상이 되면, 자신이 직접 일을 하기보다는 부하들에게 일을 적절히
배분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즉 권한의 적절한 위임
(empowerment)과 관리가 팀장으로서 성공하는 핵심요소다. 효과적인 팀장,인정받
는 팀장이 되기위한 내용들을 저자의 현장겸험 바탕으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나의 느낌은
우선 팀장이 되야합니다. 비록 지금은 팀원이지만 팀장의 관점에서 모든 사물을 바라
봐야 한다는것입니다. 우선 팀을 이끌기 위해서는 팀과 팀장의 존재의 의미를 알아
야 합니다. 그 팀을 면밀히 분석하고 팀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해야합니다. 팀
원들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팀장이 되어야 합니다. 팀과 팀의 존재가치를 본연의 자세
로 봐야합니다. 유능한 팀장이 되기 위해서는 사내외적인,공식 비공식적인 채널을
을 통해서 대인 관계를 넓히는것도 중요합니다 . 프로페셔널한 팀장이 되기위해서 유
용한 책입니다. 5장 60편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부분을 골라보는게 좋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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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본문page 208 말이 앞서는 평론가가 아니라 행동가가 돼라. 정상적 조직에서는 평론가가 아니라 행동가가 인정받는다. 팀원이 아닌 한 팀의 팀장 이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평론가들은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타인에게는 가혹하다.그러나 정의롭게 보이는 것 은 대개 평론가들이다. 그럴듯한 언변과 논리가 이들의 무기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