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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은 프리에이전트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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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1인기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소한의 투자로 사업을 시작하며, 처음부터 현금 이익을 발생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프리에이전트나 프랜차이즈 운영자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1인이긴 하지만 완전히 사업의 모습을 갖추고 있으며 작은 성공이 아니라 무한한 잠재력을 전제로 운영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게 가능하냐구요? 저자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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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1인기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소한의 투자로 사업을 시작하며, 처음부터 현금 이익을 발생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프리에이전트나 프랜차이즈 운영자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1인이긴 하지만 완전히 사업의 모습을 갖추고 있으며 작은 성공이 아니라 무한한 잠재력을 전제로 운영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게 가능하냐구요? 저자는 심사숙고한 아이템선정과 극도로 집중할 수만 있다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인터넷과 아웃소싱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지요. 물론 쉽지만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성공한 1인창업주들은 '사업체의 운영방식에 대해 결론이 날 때까지 엄청난 에너지를 투자해 심사숙고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한 마이클 거버의 조언이 인상적이네요. "창업자는 비즈니스를 '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에 '대하여'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은 보통사람들과 달리 low return은 쳐다보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high return을 가져다 주는 기회를 탐색한 뒤 low risk를 위해 만반의 대비책을 강구하는 것이지요. 창업에 관심있으신 분에게 많은 도움이 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2005.11.21)   인상깊은 구절 : 끊임없이 사업 아이디어를 개발해야 하는 1인기업 창업자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은 시간이다. 이들이 끊임없이 자문하는 가장 혁신적인 질문은 어떤 방법으로 시간을 이용해야 가장 큰 수익을 낼 수 있는가이다. 반드시 일정 시간을 투자해야 수익이 나는 사업 아이디어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시간에 의존하는 대표적인 사업은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종이다. 의사, 변호사 그리고 각 분야의 상담역들은 의뢰인이나 환자들과 보낸 시간을 근거로 수입을 벌어들인다. 이러한 유형의 사업에서 역량의 극대화는 제한된다. 간호사나 상담원 등의 보조인원을 이용하는 정도이다. 1인기업은 잠들어 있는 동안에도 돈을 벌어들이는 자동화된 아이템을 찾아내야 한다.   앞에서 나는 '좋은 아이디어는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말했다. 즉 실생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바로 아이디어의 원천이라고 말이다. 살면서 마주치게 되는 문제를 들여다보면서 그 해결책이 사업의 토대가 될 수 있는지를 고려해보라는 의미이다. 여기 실제 경험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한 가지 비법이 있다. 한 달 동안 좌절감을 느끼게 만들거나, 시간을 낭비하게 만들거나, 아니면 직관적으로 이보다 더 쉬운 길이 있을 거라고 여겨지게 만드는 문제에 부딪칠 때마다 기록을 해두어라. 만약 이런 문제들 가운데 하나를 혼자 힘으로 해결해낸다면 당신은 새로운 사업아이디어를 창조해낸 것이다.
g*******7 2005.11.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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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을 위한 사업idea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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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이란 키워드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핵심적인 것 중에 하나가 '사업 idea'일 것이다.사업 idea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술, 지술, 경험 등이 집약되어 발휘되는 핵심 능력에 기반한 것이어야 한다. 그래야 전문성을 가지고 경쟁할 수  있을 것이니 말이다. 그래서 결국은 사업 idea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핵심 능력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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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기업'이란 키워드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핵심적인 것 중에 하나가 '사업 idea'일 것이다.

사업 idea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술, 지술, 경험 등이 집약되어 발휘되는 핵심 능력에 기반한 것이어야 한다. 그래야 전문성을 가지고 경쟁할 수  있을 것이니 말이다. 그래서 결국은 사업 idea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핵심 능력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사업 idea는 '상품'이 중심이 된다. 어떤 제품을 만들어서 팔 것인지? 아니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여 수익을 창출할 것인지? 이 책을 보면서 '상품'은 절대로 '고객'보다 앞서가서는 안된다는 명제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애플은 분명 고객을 앞서갔다. 그렇지만 고객을 버리고 동떨어져서 먼저 간 것이 아니라 고객을 이끌고 갔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고객이 미처 생각하거나 느끼지 못 하고 있었지만 새로운 자극으로 고객을 새로운 세계로 이끌어 내는 것이 바로 혁신이다. 이는 비즈니스에서 가장 이상적인 형태가 아닌가 싶다.

1인기업으로 하고자 하는 사업모델이 혁신적이어야 성공할 확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최소한 고객의 눈높이에만 맞춰져 있더라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고객의 needs가 존재한다는 것은 소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이고, 이는 곧 수익 창출로 이어질 것이다.

고객의 수준보다 낮아 이를 맞추려고 따라가는 형국이면 비즈니스는 고달파 질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이와 반대로 매우 혁신적인 개념이라도 받아들여줄 고객이 없다면 도태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서는 끊이없이 고객의 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하고, 이를 사업에 반영해 내야 성공적인 기업 활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사업 idea를 검증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기술되어진다.

  1. 엘리베이터 스피치: 1~3분 이내로 사업의 핵심을 브리핑 할 수 있는가? 
  2. 최대 3개의 핵심 내용으로 요약 가능한가?
  3.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 구매 의향이 있는가?
  4. 다른 기업에서 제공하는 상품과 차별성을 가지고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가?
  5. 타인이 복제하기에 수월하지는 않은가?
  6. 2배의 비용이 발생한다고 해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느가? (수익성)
  7. 외부적인 변수에 따라 사업에 영향을 받는 정도는 어떠한가? (의존성)
  8. 확장성을 가지고 있는가?
 1,2번은 사업 기획을 얼마나 명확하게 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것이다. 내가 하고자 하는 바와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선명하게 정리가 되어야 정확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3~5번은 시장성에 대한 점검이다. 내가 고객이라면 과연 이 상품을 돈을 주고 구매할 수 있다면 수요가 있는 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쟁자의 제품과는 차별적인 가치를 제공해야 선택 받을 수 있을 것이고 이를 통해 시장을 주도해 나갈 수 있다. 그리고 쉽게 복제가 가능하다면 보편적으로 돈이 되는 시점에서는 경쟁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피할 수 없다.
6~8번은 risk 관리에 대한 부분이다. 비용이 예산보다 늘더라도 사업을 유지할 수 있는 수익성이 바탕이 되어야 안정적으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또한 외부 의존성이 너무 높으면 통제할 수 없는 환경의 변화에 따라 사업을 실패할 수도 있다. 8번은 규모와 범위에 대한 확장이 되어야 지속적인 비즈니스가 가능하다는 논리인데, 이는 반드시 그런 것인지는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수익이 늘지는 않더라도 꾸준하게 발생할 수 있다면 이것만으로도 해볼만한 사업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본다.


y*****n 2017.06.0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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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본인이 기업이 되어라!
"이제는 본인이 기업이 되어라!" 내용보기
[도서] 1인 기업을 시작하라 : Go It Alone 브루스 저드슨 저/박범수 역 | 북폴리오 | 원제 Go It Alone (2004) | 2005년 11월   정가 : 10,000원 | 서문 | 1장 이제는 새로운 창업의 시대 2장 1인기업 성공의 10가지 원칙 3장 1인기업에 유리한 비즈니스 환경 4장 1인기업을 위한 자기진단 5장 1인기업을 위한 시스템 6장 아웃소싱의 조절과 관리 7장 사업 아이디어 평가하기
"이제는 본인이 기업이 되어라!" 내용보기
[도서] 1인 기업을 시작하라 : Go It Alone
브루스 저드슨 저/박범수 역 | 북폴리오 | 원제 Go It Alone (2004) | 2005년 11월  
정가 : 10,000원

| 서문 |

1장 이제는 새로운 창업의 시대
2장 1인기업 성공의 10가지 원칙
3장 1인기업에 유리한 비즈니스 환경
4장 1인기업을 위한 자기진단
5장 1인기업을 위한 시스템
6장 아웃소싱의 조절과 관리
7장 사업 아이디어 평가하기
8장 창업시 고려해야 할 3가지 문제
9장 1인기업에 대한 근거 없는 편견
10장 실수에서 배워라
11장 이제부터 시작이다

| 맺음말 |

Tinno's 評
- 이렇게 슬쩍 지나치려다가 1인 기업이라는 키워드에 눈이 맞아서 집어들었다가 단숨에 끝까지 읽어내려간 책이다. 우리 회사의 기본 방침도 1인 기업화 1인 스타화이이기 때문에 한번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겠다 싶었다.

하지만, 역시 바른 내용들과 아는 내용들로 무장했으며, 뭐 다른 자기개발서적과는 딱히 다른 부분은 없다. 오죽하면 20분만에 책한권을 다 봤을까

현대사회의 1인기업화 비즈니스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본다. 어떤 그룹에 묻어 갈수도 없으며, 남에게 빌붙으면서 평생을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이제는 자신이 해야하며, 자신이 뛰고, 스스로가 스스로의 회사 주인공이 되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젊은 층이 창업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만 봐도 이러한 코드와 맞아 떨어진다. 이 책이 말하는 바는 그러한 상황에서의 유의점이나 시행해야할 것들 그리고 경영주로서 생각해봐야 할 부분들을 적어놓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맘에드는 구절을 소개하자면, '모든 사람들은 계획하기를 제자리 -준비 -출발로 세우기 마련이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평생 제자리 -준비 - 제자리 -준비 만을 반복하며 살아간다. 결국은 출발이라는 단계를 한번도 시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라는 부분과

'준비- 조준 -발사 라는 단계가 있다면, 이러한 식으로 시행하지 말고 준비-발사-조준의 단계로 한번 바꿔보라. 이것도 괜찮지 않은가' 라는 대목이 있다.

또 가장 결정적으로 1인 기업화의 가장 큰적은 '두려움'이다.라는 대목..만 머리에 남는다.

문장력    ★★★
디자인    ★★★
경제성    ★★☆
전문성    ★★★☆
소장가치 ★★
a***s 2009.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