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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지만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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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이 분이 나의 주인님' 과 '거의' 흡사하다. 하지만 '이나주'가 남성층을 공략한거라면 '하야테처럼!'은 남성여성을 모두 공략한 것 같다. 주인공 '세상 제일 불행 암울한 인간' 하야테는 부모로부터 버림받아(평범하게 버린것이 아니다) 부모가 빠칭코로인한 빚을 갚기위해 온갖 일을 하게된다. 대부분이 도중 하차해서 실패하고...... 하야테는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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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이 분이 나의 주인님' 과 '거의' 흡사하다. 하지만 '이나주'가 남성층을 공략한거라면 '하야테처럼!'은 남성여성을 모두 공략한 것 같다. 주인공 '세상 제일 불행 암울한 인간' 하야테는 부모로부터 버림받아(평범하게 버린것이 아니다) 부모가 빠칭코로인한 빚을 갚기위해 온갖 일을 하게된다. 대부분이 도중 하차해서 실패하고...... 하야테는 마지막 수단을 쓰게 되는데.... 우연히 자판기 앞에서 만난 여성을 '납치'라는 엄청난 시나리오를 쓰게되는데.... 그 후 하야테에게 일어나는 엄청난 일들! 살기위해 알바에서 짤리지 않기위해 발악을 하는 만능 무한 맷집소년 하야테! 3각에 4각으로 꼬이는 인간관계에 과연 하야테는 무사히 빚을 갚을 수 있을런지.... 그림체 & 스토리 이만하면 괜찮은 편에 속하니 소장가치 80%!!

[인상깊은구절]
너는 300kg인데 위에 올라타면 죽어버린다구! --by하야테
-*****- 2005.11.1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에겐 맞지 않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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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책이 나온 후, 일본에선 얼마안 돼 독자들에게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현재, 인기를 입증하 듯 101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독자들에게 대단한 반응을 일으키고 있고, 책도 많이 팔리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것인데 대체 무엇이 이토록 사람들을 열광하는 지 약간 궁금해졌다.사람들의 전폭적인 지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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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책이 나온 후, 일본에선 얼마안 돼 독자들에게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현재, 인기를 입증하 듯 101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독자들에게 대단한 반응을 일으키고 있고, 책도 많이 팔리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것인데 대체 무엇이 이토록 사람들을 열광하는 지 약간 궁금해졌다.사람들의 전폭적인 지지 하에 1권과 2권을 구입하기에 이르렀고, 어제 새벽쯤에 읽어보았다. 결과적으로 약간 실망적인 것 같다. 기대가 큰 것이었을까...? 내겐 재미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이유를 간추려서 설명하자면, 이렇다. 느낀점: 1.참신한 아이디어가 맘에 든다.(이상한 부모밑에 있는 소년이 빛에 쪼들려 우연히 만난 부잣집 여자아이의 집사게 된다는 설정! 맘에든다) [★★★★☆] 2.이야기 구성은 별로인 것 같다. 작가의 센스없는 개그들이 너무 난무하고,몇몇은 괜찮았지만 약간 억지로 짜맟춘 그런 느낌을 받았다.쓸대없는 케릭터들의 대사가 약간 터무니 없이 썰렁하게 느껴졌다.약간 어이가 없었다. 이 때문에 재미를 반감시키는 것 같고, 대부분은 재미가 없었다. )[★☆☆☆☆] 3.스토리 전개가 약간 엉성하다. 부잣집에 들어가는 것까진 좋았다.그러나 그 이후 전개가 약간 실망스러울 정도로 일관성이 부족하고,쓸대없는 케릭터들이 나와 억지로 웃기게 만드는 것 같다. 그런 것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중간중간 나오고 만다. 신인이어서 그런지 대부분 개그로 때우는 기분이 들었다. [★☆☆☆☆] 4.그림체는 나름대로 만족한다.[★★★☆☆] 5.캐릭터 설정도 나름대로 만족한다.[★★☆☆☆] 이상, 내가 느끼는 느낀점들을 나열해 봤다. 이 만화책은 나에겐 맞지 않은 어색한 만화인 것 같고,사람마다 맞는 만화책이 있나 보다.
b******2 2006.01.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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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만은 하다~ 그정도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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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뛰어난 작품은 아니다. 그림체 역시 너무 선이 얇다고나~ 하지만 은근히 재미가 있다. 정말 황당한.. 요괴가 아닐까 싶을 정도의 능력으로 집사 일을 해내는 하야테! 정말 이정도면 ~처럼 되고 싶을 지도.. 하지만 -_- 인생이 불우하기 그지 없다. 이런 부모.. 실제로도 있겠지만 여기서는 코믹하게 그려진다. 아가씨의 착각으로.. 하지만 회를 넘어갈수록 아가씨에게
"읽을 만은 하다~ 그정도 일까?" 내용보기
그렇게 뛰어난 작품은 아니다. 그림체 역시 너무 선이 얇다고나~ 하지만 은근히 재미가 있다. 정말 황당한.. 요괴가 아닐까 싶을 정도의 능력으로 집사 일을 해내는 하야테! 정말 이정도면 ~처럼 되고 싶을 지도.. 하지만 -_- 인생이 불우하기 그지 없다. 이런 부모.. 실제로도 있겠지만 여기서는 코믹하게 그려진다. 아가씨의 착각으로.. 하지만 회를 넘어갈수록 아가씨에게 넘어가는 구도가! 소아성애자의 눈뜸인가.. 개인적으로는 첫사랑은 안 이루어 진다는 게 좋겠지만. 두고보겠다~ 재미삼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만화. 후회할 만화는 아니지만 좋아하는 만화라고 꼽기에는 조금 모자람!

[인상깊은구절]
아가씨가 부르니까요. (하야테가 대충 이런 삘 내는 대사 읇으면서 날라차기했을 때)
g***o 200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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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테처럼 잘 살아보자 뭐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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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꽤 잘나갔다고 본 것 같다. 전형적인 일본 청소년 만화 스타일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 우연히보게 되었다. 일단 주인공은 매우매우 가난한 고등학생이다. 그는 하교 다니면서도 매우 열심히 일하지만 그의 살림살이는 나이지지 않는다. 그의 엄마, 아빠가 아들이 아르바이트한 돈을 가불하는 등 모아놓을만 하면 펑펑 써버리기 때문이다. 문제는 거기에 그치지 않고
"하야테처럼 잘 살아보자 뭐 그런건가?" 내용보기

  일본에서 꽤 잘나갔다고 본 것 같다. 전형적인 일본 청소년 만화 스타일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 우연히보게 되었다. 일단 주인공은 매우매우 가난한 고등학생이다. 그는 하교 다니면서도 매우 열심히 일하지만 그의 살림살이는 나이지지 않는다. 그의 엄마, 아빠가 아들이 아르바이트한 돈을 가불하는 등 모아놓을만 하면 펑펑 써버리기 때문이다. 문제는 거기에 그치지 않고 크게 도박빚을 지고 그들이 도망간다. 그리고 자기 아들은 야쿠자 처럼 보이는 사람들에게 팔아 넘긴다. 개그만화지만 장기불법매매 같은 것들은 아주 가볍게 나와서 좀 놀랐다. 그리고 그들에게 도망치던 중에 한 여자애를 만난다. 그녀가 부자임을 직감하게 된 주인공은 여자애를 납치해서 돈을 뜯어낼 생각을 한다. 납치가 목적인데 납치 이야기는 안하고 너를 데려가겠다느니 하는 말을 늘어놓으니 부잣집 여자애는 앞뒤 가리지 않고 그에게 빠져든다.(첫눈에 사랑에 빠질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너무 급속도로 사랑에 빠지는 느낌? 그것도 단지 고백했다는 이유라서 더욱 놀람.) 그러다 줄줄이 오해는 연결되어 그녀가 실제 납치되고 남자 주인공은 그녀를 구해준 것이 되어서 얼떨결에 그녀 집에 공석인 집사로 눌러 앉게 된다.

  개그느낌으로 풀어나가는데다가 뭔지 모를 다른 만화등의 패러디가 많이 들어가 있어 그것을 안다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긴한데 취향이 아니라서 딱히 인상깊진 않았다. 뭔가 나데시코 같은 느낌이다. 패러디도 들어가 있고 개그도 있고 해서 웃기다는데 나는 안 웃긴 그런 기분?

  그나저나 남자 주인공은 참 운도 좋다. 우연히 만난 여자애가 부자이고 그녀가 우연히 납치되고 우연히 집사자리가 공석이어서 집사가 되고 말이다. 행운이 계속 이어지는것 보면 로또사도 좋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p***m 201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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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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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 켄지로 작.   미안하게도 이런 작품을 워낙 좋아하지 못해서 끝까지 볼 수는 없었다. 초반에 하야테가 부모의 어처구니 없는 행위에 의해 부잣집 아가씨를 납치하는 것에서 그를 자신의 집 가정부로 취직시킨다는 것까지는 재미가 있었으나 그 이후의 스토리는 너무도 뻔하고 빈약하고 부족하고 즐겁지가 못하다.
"하야테처럼" 내용보기

하타 켄지로 작.

 

미안하게도 이런 작품을 워낙 좋아하지 못해서 끝까지 볼 수는 없었다.

초반에 하야테가 부모의 어처구니 없는 행위에 의해 부잣집 아가씨를 납치하는 것에서 그를 자신의 집 가정부로 취직시킨다는 것까지는 재미가 있었으나 그 이후의 스토리는 너무도 뻔하고 빈약하고 부족하고 즐겁지가 못하다.

 

YES마니아 : 로얄 x******8 2007.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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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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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밌게 보기는 했는데..그 재미가 다른 만화에 비해서 확 느껴지는 것은 아니었다. 일단 아들을 팔아먹는 부모라는 설정이 웃기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뭐 이런 설정이 있나라는 생각도 들고...조폭이 불쌍하게 생각할 정도로 운이 없는 하야테..   이제 그의 집사생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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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밌게 보기는 했는데..그 재미가 다른 만화에 비해서 확 느껴지는 것은 아니었다. 일단 아들을 팔아먹는 부모라는 설정이 웃기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뭐 이런 설정이 있나라는 생각도 들고...조폭이 불쌍하게 생각할 정도로 운이 없는 하야테..

 

이제 그의 집사생활이 시작된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09.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