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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내용보기
가계부를 떠올리면 아이는 자신의 용돈 기입장을 떠올리더라구요.. 고학년이 되니..한달에 정해서 용돈을 주게 되는데.. 그 용돈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용돈기입장에 수입,지출을 구분해서 써보도록 했지요.. 꾸준히 하는건 아니지만..용돈주던 초기에만 열심히 적고.. 지금은 가끔 기입하더라구요.. 요즘 아이들..부족한것 없이 풍족하게 지내고 있지만.. 이런 풍요속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내용보기

가계부를 떠올리면 아이는 자신의 용돈 기입장을 떠올리더라구요..
고학년이 되니..한달에 정해서 용돈을 주게 되는데..
그 용돈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용돈기입장에 수입,지출을 구분해서 써보도록 했지요..
꾸준히 하는건 아니지만..용돈주던 초기에만 열심히 적고..
지금은 가끔 기입하더라구요..
요즘 아이들..부족한것 없이 풍족하게 지내고 있지만..
이런 풍요속에서 제대로 경제개념을 알아야할 것 같더라구요..
있다고 마구마구 쓰면 안되잖아요..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를 통해..
경제관념..제대로 알아보겠습니다
가족을 중심으로 생기는 경제에 대한 개념을 생활속에서 자세하고 간단하게 알려주네요..
아이들이 받는 용돈을 바탕으로 생기는 <나의 경제>가 <가족의 경제>와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도 알수 있구요..
또한 가족 경제를 통해 우리가 기여할수 있는 실천할 것들을 소개해주니 좋더라구요..
 관리비의 지출항목에서 수도,전기,가스 등..
우리에게 필요한 에너지들이 어떻게 공급되고 그 요금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그리고 그게 가족경제에 어느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지..잘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주황색바탕으로 아이들이 더 읽고 넘어가야할 부분으로..
세부적인 설명들이 있어서..경제개념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한눈으로 보는 가계부..
 대출 이자나 공과금, 통신비처럼 매월 거의 일정하게 나가는 항목들을 ‘정해진 지출(고정 지출)로 묶고, 식비나 의복비, 용돈, 여가 활동비 등은 ‘그때그때 달라지는 지출(가변 지출)’로, 마지막으로 재산세와 자동차세, 휴가비, 세뱃돈 등은 ‘때가 되면 필요한 지출’로 정리하여 설명하네요...
가족의 일상생활을 눈여겨보면 가족의 경제가 보인다고 하네요..

나 - 가족 - 나라 - 세계를 잇는 경제 원리!
가족의 일원인 아이들이 가족 경제에 영향을 미칠수있음을 얘기하고..
물을 쓸 때 수도꼭지를 잠그고, 안 쓰는 전등을 끄는 것은
올바른 생활습관이 곧 경제활동임을 알게하고..
가족경제에 보탬이 되는 것.. 절약과 적절한 지출..
가족경제를 벗어나..나라와 세계의 경제에 영향을 미칠수 있음을..알게해주더라구요..

가계부에 들어간 가족의 경제개념으로..
아이의 경제개념..확실히 잡고 가겠어요..^^
c******1 2015.06.22.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저축과 세금 부분이 젤 인상적이었던 듯~
"저축과 세금 부분이 젤 인상적이었던 듯~" 내용보기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저번주 아이 독서록에 독후감으로(?) 들어간 책입니다~ 사실 경제 개념이 아이들에겐 그리 쉽지 않을 거란 생각과 함께 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책으로 나온 거라 좀 더 아이 눈높이에 맞고 쉽게 쓰여져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만나본 책인데요 몇 줄 안되는 글일지라도 책을 덮은 채로 끄적끄적 적어내리는걸 보니 뭔가 머리 속에 들
"저축과 세금 부분이 젤 인상적이었던 듯~" 내용보기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저번주 아이 독서록에 독후감으로(?) 들어간 책입니다~

사실 경제 개념이 아이들에겐 그리 쉽지 않을 거란 생각과 함께

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책으로 나온 거라 좀 더

아이 눈높이에 맞고 쉽게 쓰여져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만나본 책인데요

몇 줄 안되는 글일지라도 책을 덮은 채로 끄적끄적 적어내리는걸 보니

뭔가 머리 속에 들어가는 것이 있었구나.. 싶게 한 책입니다~ ^^

 

 

 

 

솔직히 요런게 제일 먼저 눈에 띄고 맘에 들었어요~

제목에 왠지 알아둬야 할 것처럼 번쩍이는 그림이 그려져 있고

중요 단어엔 밑줄과 별표가 되어 있으니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일지라도 시선을 모으는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나 할까요~

 

 

 

 

평소 가정의 수입과 지출에 대한 이야기를 가끔 나누기도 하지만

아이 입장에서 잘 다가오지 않았을 수도 있을텐데

도표와 함께 알기 쉽게 또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느끼는게 있었을까요

미래를 대비하는 저축, 정해진 지출, 장바구니 예산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었는데요~

아이 딴엔 <가졌으면 내야 해요> 부분이 젤 생각 속에 남았나 보더라구요~

독후감 속에 세금과 부가세 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더해서 쓴걸 보니 말예요

대학도 가야하고 써야 될 돈이 많으니 지금부터 저축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생각이란 글을 보니 넘 귀엽단 생각이 드네요~

한 두세번 더 읽으면 경제개념 확실히 잡힐래나~ 기대하고 있는 맘이네요~ ^^

s***8 2015.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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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식해진 것 같다고 합니다.
"유식해진 것 같다고 합니다." 내용보기
초등 고학년이 되었기에 용돈을 주고 용돈기입장 쓰도록 해야겠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용돈을 주면 그냥 저에게 도로 주기도 하고 돈도 아무데나 두곤 하더라구요. 그런 아이를 보면서 경제교육의 필요성을 느꼈답니다. 아이 스스로가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필요하면 그냥 타서 쓰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 아이가 그러는 건 부모인 저의 탓인 것 같아서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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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 되었기에 용돈을 주고 용돈기입장 쓰도록 해야겠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용돈을 주면 그냥 저에게 도로 주기도 하고

돈도 아무데나 두곤 하더라구요.

그런 아이를 보면서 경제교육의 필요성을 느꼈답니다.

아이 스스로가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필요하면 그냥 타서 쓰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

아이가 그러는 건 부모인 저의 탓인 것 같아서 저도 경제적인 모습,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저축을 왜 하는지, 평소 월급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아이와 대화도 나누고 했는데

아이는 커서 돈을 벌면 해당이 되는 이야기인데

지금은 알 필요가 없다고 여겼어요.

그래서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책과 아이와 함께 마주했습니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에서는 가족의 경제를 알아보고

2장은 미래를 대비하는 저축에 대해

3장에서는 가계부 속 지출 중에 '정해진 지출'

4장에서는 가계부 지출 중에 '그때 그때 달라지는 지출'

5장 가계부 속 지출 중에 '때가 되면 필요한 지출'

6장 가계부 속 경제

이렇게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대충 알아서 꾸려가는...이 문구가 저를 각성시키네요.ㅠㅠ

 

 

저축은 왜 하나요? 아이가 묻네요.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일들이 부지기수로 일어나고

요즘같이 변화무쌍한 시대에는 평생직장의 개념이 없어지고 있지요.

당장 내일 일을 그만둬야 할 수도 있고,

정년퇴직이라고 본인이 일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도 일을 내려놔야 할 수도 있지요.

만약 정말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어떤 심정이 들까요?

아직까지 많은 돈을 들어가야할 아이들의 학업은 어떻게 할 것이며

나의 앞으로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너무 막막하지요.

그걸 대비해서 우리는 저축을 하는 것입니다.

 

 

돈을 모으는 방법에 대해서는 저는 적금만 아는 무식형 엄마였는데 재선이는 알고 있네요.

주식과 채권에 대해..

이 책을 읽고 아빠에게 질문을 하였다고 합니다.

저축도 저는 그냥 돈을 모으기 위해 하기만 했어요.

저축하는 목적을 고려하고, 저축하는 기간을 고려하고

돈을 얼마나 크게 만들지 목표를 정하고

저축한 돈이 안정적인지 따져 본 다음 저축을 하여야 하는군요.

 

그 외에도 세금에 대해, 보험과 연금에 대해 어려운 단어가 아닌

아이가 이해하기 좋은 용어로 풀어 써주어 이해하기도 좋습니다.

 

 

 

푸드마일리지라는 생소한 단어도 설명해주고

가계지출에 영향을 주는 쌀, 쇠고기, 자장면, 도시가스비, 전철비 등의 물가통계품목에 대해서도

잘 알려줍니다.

젤 뒷쪽에는 핵심적인 내용들을 정리해주네요.

 

이 책에 있는 것들만 제대로 알아도 경제 박사가 될 듯 싶습니다.

재선이가 "엄마 저 이 책을 읽고 나니 굉장히 유식해 진 것 같아요." 합니다. ㅎㅎㅎ

그리고는 자신의 용돈기입장을 꺼내어서 잘 썼는지, 보충할 점은 무엇인지 확인해 보기도 하네요.

보는 저는 흐믓해집니다.

그리고 저도 함께 인생 공부한 느낌으로 노후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도록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g****n 2015.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가족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 할 수 있는 책 -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우리 가족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 할 수 있는 책 -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내용보기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이 책은 내가 속한 우리 가족의 경제를 속속들이 살펴보는 알짜 경제책입니다.   이 책은   가족이 벌고 쓰는 경제 활동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고, 가족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경제 개념을 생활 속 사례들을 통해 세세하게 짚어 줍니다. 아울러 용돈을 바탕으로 돌아가는  나의 경제가 가족의 경제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려
"우리 가족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 할 수 있는 책 -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내용보기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이 책은

내가 속한 우리 가족의 경제를 속속들이 살펴보는 알짜 경제책입니다.


 

이 책은  

가족이 벌고 쓰는 경제 활동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고,

가족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경제 개념을

생활 속 사례들을 통해 세세하게 짚어 줍니다.

아울러 용돈을 바탕으로 돌아가는

 나의 경제가 가족의 경제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려 주고,

가족의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을 경제의 관점에서 소개합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가정의 경제를 알아요.

 

대부분 가정에서는 매주 혹은 매달 돈을 어느 정도 쓰는지 알고 있어요.

이 책수를 알아야 돈이 얼마나 남을지 또는 얼마나 모자랄지

에상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여러분의 부모님은 돈을 어떻게 관리하나요?

 

가족 경제의 예산

여러분이 예산을 찌서 용돈을 사요여하듯이 부모님도 필요한 곳에

돈을 어떻게 쓸지 늘 생각하고 있답니다.

 

 

다양한 세금을 내요.

 

세금은 정부와 지방자치 단체가 가둬들이는 돈이에요.

아즈 다양한 부분에 세금이 매겨지고

국민은 이에 해당하는 비용을 내야 해요.

세금을 내지 않으면 법에 따라

벌금을 물거나 감옥에 갈 수 있어요.

 

 

여러 곳에 쓰이는 세금

장 정돈된 공원을산책하고, 

공공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본 적이 있나요?

이처럼 우리가 편리하게 누리는 많은 것들에 세금이 쓰여요.

 

 

학교에 보내요.

부모님은 여러분을 비용으로 생각하지 않을 거예요.

여러분을 사랑하므로, 여러 분이 최대한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려고 하지요.

열심히 가르쳐서 다양한

재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말이예요.

돈을 들여서라도요.

 

 

텃밭을 가꿔요.

 

집에 뜰이 ㅇㅅ다면 식탁에 올릴 채소를 직접 길러 보세요.

약간이라도 돈을 절약할 뿐더러 지구를 살리는 일이예요.

신선한 농산물을 먹을 수 도 있고요.

작은 땅 혹은 화분 몇 개만 있어도 가능해요.

여기에 약간의 시간과 노력을 들이면 된답니다.

 

 

가계부는 들어올 돈의 항목을 적어요.

지출 항복은 그보다 더 다양하겠지요.

앞서 살펴보았던 지출 내용을 모두 더하면 얼추

한달의 예산이 나올 거예요.

일단 가족의 경제를 관리하려면

이 항목을 정라해 보는 게 먼저예요.

 

이 책은

 가족의 경제 활동을 크게 저축과 지출로 나누어 살펴보고

그것을 가계부라는 현실적인 틀 안에서

 한눈에 펼쳐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가족의 경제란 나의 경제에서 커진 개념이지만

저축과 지출이라는 경제 활동의 큰 틀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같습니다.

다만 지출의 항목이 더욱 다양해지고 복잡해지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지출을 더욱 세분화하여 소개합니다.

 대출 이자나 공과금, 통신비처럼 매월 거의 일정하게

 나가는 항목들을 ‘정해진 지출(고정 지출)로 묶고,

식비나 의복비, 용돈, 여가 활동비 등은

 ‘그때그때 달라지는 지출(가변 지출)’로 분류합니다.

 마지막으로 재산세와 자동차세, 휴가비, 세뱃돈 등은 ‘때가 되면

필요한 지출’로 정리하여 설명하지요.

이러한 항목들이 어떤 유형의 지출에 속하는지를

아는 것만으로도 가족의 경제를 상당 부분 가늠할 수 있고,

자신의 경제 활동과 연결시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가족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고,

 가족의 구성원으로써 자신이

참여할 수 있는 경제 활동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실생활의 예들을 생생하게 펼쳐 보임으로써

경제의 유기적인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i***a 201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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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기에 아주 좋은 책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기에 아주 좋은 책" 내용보기
우리 큰아이의 경제관념이 부족하다고 느껴져 걱정이 되던차에 이 책을 보니 너무 반갑고 우리 큰아이에게 읽혀주고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용돈을 주고 있는데 계획없이 한꺼번에 돈을 많이 쓰다보니 본인이 받고 있는 용돈의 액수가 부족하다고만 느끼고 은근 용돈의 액수를 올려줬음하더라고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경제교육을 제대로 시켜주어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기에 아주 좋은 책" 내용보기

 

 

우리 큰아이의 경제관념이 부족하다고 느껴져 걱정이 되던차에

이 책을 보니 너무 반갑고 우리 큰아이에게 읽혀주고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용돈을 주고 있는데 계획없이 한꺼번에 돈을 많이 쓰다보니

본인이 받고 있는 용돈의 액수가 부족하다고만 느끼고 은근 용돈의 액수를

올려줬음하더라고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경제교육을 제대로 시켜주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보여주게 되었는데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지출 먼저? 저축 먼저!

가정의 경제도 용돈 관리와 같아요.

먼저 저축할 돈을 떼어 놓고 지출을 하는거지요.

지출할 비용을 조금씩 줄여서 적은 돈이라도 저축을 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이 책에 저축을 해야하는 이유와 저축을 하는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잘 설명되어있어 아이로 하여금 왜 돈을 모아야하고

꾸준히 저축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안내를 해주고 있어요.

당장은 쓸일이 없더라도 앞날을 대비해서 여윳돈이 있어야 한다는 것,

그래서 수입의 일부를 조금씩 저축해야 함을 알려주고 있어요.

 

 

 

 

돈을 모으고 불리는 여러가지 방법( 예금과 적금, 주식과 채권) 소개는 물론

돈을 잘 관리하려면 가정의 경제뿐만 아니라 나라의 경제까지도 잘 살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고있어 매우 유익했어요.

 

저축하기 전에 꼭 알아두고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어도 따로 기재가 되어있어

똑똑하고 현명하게 저축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차익'처럼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의 경우에는 책 아랫쪽에

따로 뜻풀이를 해놓아서 좋았어요.

 

 

 

 

책 뒷편에 보면 <한눈에 보는 가계부>와 <한눈에 보는 가족의 경제>에 대한

내용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아이로 하여금 가족의 경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실려 있어 아주 유익했어요.  

 

 

 

 

이 책을 통해서 가족의 일원으로서 돈의 지출을 줄이기 위해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는지, 용돈을 어떻게 쓰고 모을지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보고

앞으로 용돈 기입장을 써서 엄마에게 보여주기로 약속을 하는 등 

경제교육의 기회로 삼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

y*****5 2015.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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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보여준 경제 관련 책 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아이들에게 보여준 경제 관련 책 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제가 어렸을때는 경제 교육이라고는 용돈 기입장을 작성하는 것 말고는 없었습니다. 학교에서 교육을 받는 것도 없고 부모님께서 알려주신 것도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성인이 되어서도 돈을 모으고 쓰는 일을 잘 하지 못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어서 돈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지만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어서 자칫 돈의 노예가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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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때는 경제 교육이라고는 용돈 기입장을 작성하는 것 말고는 없었습니다. 학교에서 교육을 받는 것도 없고 부모님께서 알려주신 것도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성인이 되어서도 돈을 모으고 쓰는 일을 잘 하지 못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어서 돈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지만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어서 자칫 돈의 노예가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른이 되어서 저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좋은 경제도서가 있으면 많이 보여주려고 하는데요. 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도서 시리즈는 외국번역도서이긴 하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적절한 책이라는 생각에 얼른 보여줬습니다. 이 책은 1권은 나의 경제로 시작해서 가족, 국가, 세계로 확장되는 경제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한 시리즈 도서입니다.

아이들이 가끔씩 학원비를 묻고는 많이 놀라더군요. 생각보다 지출이 많다구요. 가계 지출에 대해서 아이들과 조목조목 따지면서 이야기를 해 본적은 없고 아이들이 대충 이러이러한 돈이 든다는 대략적인 것만 알아서 책을 읽으보면 두리뭉실하던 것들이 윤곽이 잡힐거 같더군요.

아이들과 같이 책을 읽어보니 설명은 쉽지만 내용 자체는 상당히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집에서의 경제는 어떻게 흘러가는지 저축을 왜 하는지 지출은 어떤 부분이 있는지 알려주고 있는데 아이들이 전혀 몰랐던 세금에 관련된 부분이나 주식, 채권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경제에 대한 용어의 이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한 사람이 태어나서 크면서 겪는 다양한 일들에 다 돈과 관련이 된다면서 놀라워합니다. 항상 물 아껴쓰고 전기불 끄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별 생각없이 엄마의 잔소리라고 여겼는데 매달 매달 나오는 고지서의 금액을 보면 작은 것부터 아껴야 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고 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돈이 정말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읽다보니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들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그동안 아이들에게 보여준 경제 관련 책 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h******6 2015.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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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에 쏙 들어가 가족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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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글 윌리엉ㅁ 화이트헤드 그림 마크 비치 옮김 김현정 개암나무     열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의 2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어린시절의 경제 관념이 바로 잡혀야 성인이 되어서도 올바른 경제관을 가질수 있기에 어린시절의 경제 교육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 경제에 관한 책을 만나게 해 주었다.   이 책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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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글 윌리엉ㅁ 화이트헤드

그림 마크 비치

옮김 김현정

개암나무

 

 

열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의 2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어린시절의 경제 관념이 바로 잡혀야

성인이 되어서도 올바른 경제관을 가질수 있기에

어린시절의 경제 교육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 경제에 관한 책을 만나게 해 주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잘 모르는 가정경제의 입출금 내용에

관하여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다

아이가 어릴때 아이가 돈은 은행에 있는 ATM기에서 벌면 된다고 하는 말을

듣고 한참을 웃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인지 요즘의 아이들은 돈을 번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를

잘 모르는듯하다.

시간이 흘러 아이가 성장하고

직접 엄마 아빠의 일을 지켜보며 돈을 번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돈을 어떻게 사용하고 꼭 지출이 되어야하는 돈은 어떤 것인지 모르고 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필수지출과 그외에 지출에 관해서도 잘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돈을 나누어써야하는 이유와 저축을 해야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갈수록 힘들어지는 경제를 바라보면서

수입은 한계가 있고 어쩔수 없는 지출의 연속을 바라보며

이런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올바른 경제관념 밖에는 없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기에

 딱 좋은 책을 만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d********3 2015.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의 원리가 한눈에 다 보여요.^^
""경제"의 원리가 한눈에 다 보여요.^^" 내용보기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윌리엄 화이트헤드 글   마크 비치 그림   개암나무               저희 아이는 자주 밥먹기가 싫다고 외식을 하자고 하고 매일 간식꺼리가 다양하기를 바라고~ 마트에 가면 아직도 이것저것 사달라고 조르는데 가끔 마음 약할땐 충동 구매를 하여 가계부를 쓰는데 애를 먹는 적이 한두번이 아니죠. ㅋ   샤워를 해도
""경제"의 원리가 한눈에 다 보여요.^^" 내용보기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윌리엄 화이트헤드 글

 

마크 비치 그림

 

개암나무

 

 

 

 

 

 

 

저희 아이는 자주 밥먹기가 싫다고 외식을 하자고 하고

매일 간식꺼리가 다양하기를 바라고~

마트에 가면 아직도 이것저것 사달라고 조르는데

가끔 마음 약할땐 충동 구매를 하여 가계부를 쓰는데

애를 먹는 적이 한두번이 아니죠. ㅋ

 

샤워를 해도 계속 물을 틀어 놓으면 주의를 주고,

불필요한 전기는 꺼두고  세탁감이 어느정도 모아지면 한번에 돌리고..기타등등..

사실 이 모든것이 생활속에서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들이고

아이도 이렇게 따라 주었으면 하고 시키고 있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경제라는 단어는 뗄레야뗄 수 없는 관계이니

아이에게도 경제교육을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찾고 있었어요.

 

 

초등 아이에게 경제라는 단어가 아직은 어려운 의미로 느껴지는 것 같아서

어디 쉬운 책 없을까? 했는데 마침 이 책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생각이 커지면서 열살부터 읽기에 딱 좋은 경제 책이라 하니

관심이 갔어요.~

 

나에게서 출발하여 가족, 국가, 세계로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게 구성한 경제공부이네요.

술술 읽다보면 점점 확장되는 경제흐름이 한눈에 그려질까? 의문이 갔는데

가계부를 통해 경제의 개념을 배워나가는 책의 구성이 의구심을

잠재웁니다.^^

 

 

 

 

 

 

 

가정에서 벌고 쓰는 경제 활동이 나와 어떤 관계일까요?

우리가 학교에 다니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며

안전하게 걸어 다니는 모든 활동이 가족의 경제 원리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걸 알게 해줍니다. 뿐만아니라 집에 돌아와 불을 켜고,

손을 씻고 따뜻한 방에서 잠잘 수 있는 것도 가족의 경제속에서

방에서 잠잘 수 있는 것도 가족의 경제 속에서 이해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모든것이 연결되여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였어요.^^

 

생활비를 얼마나 쓸지 돈을 써야하는 항목과 금액을 적은 목록을 만들고

정해진 지출목록도 적어보고..공과금, 관리비,임차료등...

세금도 소득세. 부가 가치세...여러 곳에 쓰이는 세금들...

 우리가 이용하는 공공기관들이 우리의 세금으로

운영된다는 내용도 구체적으로 알게되여 지식의 폭을 넓힌 계기가 되였어요.

 

모든 생활 속에 경제의 개념이  있으니 경제의 개념이 이젠 저희 아이에겐 어렵지 않나봐요.^^

가족의 일상생활이 담긴 가계부를 통해 가족의 경제를 들여다 보고,

가정의경제보다 더 커진 사회의경제 개념을 알게 되네요.~

 

아이는 달라지는 가격에 대해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거립니다.

올해는 가뭄이라 비가 내리기를 늘 기다리는데..

 쩍쩍 갈리져가는 땅을 보면 정말 걱정이 앞서네요.

채소와 곡물,과일등의 수확량이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

가뭄이 계속되면 밀재배도 어려우니 빵, 시리얼, 고기의 가격도 영향 받고..ㅠㅜ

이렇게 날씨가 미치는 영향은 경제에도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놀라워요.

 

 

가족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아이들이 실천할 것들도 소개되여 있어

어떤걸 실천해 볼까?  아이랑 이야기해 봤어요.~

이를 잘 닦아야 치과도 안가고 돈도 덜 쓰게 되고

가까운 거리는 차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걸어가는 것이 건강에 좋고

교통비도 절약하고, 현명한 지출을 위해서 이것저것 따져보는 습관은

아이들때부터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책 한권으로 정리가 되는 우리가족이 누리는 모든 생활 속에 경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여 무척 유익한 책이였어요.^^

k***e 2015.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내용보기
알뜰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기분에 젖어서 물건을 사기 보다는 따져서 사는 편이라 그런 말을 듣는 거 같다. 사실 자라면서 아끼는 방법 외의 경제적으로 사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다. 당시만 해도 돈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좋아 보이지 않았던 분위기도 있었다. 그렇게 재테크에 문외한이다 보니 살면서 비싼 값을 많이 치르고 있다. 더 이상은...이라는 각오로 재테크 책도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내용보기

알뜰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기분에 젖어서 물건을 사기 보다는 따져서 사는 편이라 그런 말을 듣는 거 같다.

사실 자라면서 아끼는 방법 외의 경제적으로 사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다.

당시만 해도 돈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좋아 보이지 않았던 분위기도 있었다.

그렇게 재테크에 문외한이다 보니 살면서 비싼 값을 많이 치르고 있다.

더 이상은...이라는 각오로 재테크 책도 열심히 보고 있다.

아이에게도 어렸을 때부터 경제 교육을 시켜 보려고 경제 관련 책도 자주 접하게 해주고 있다.

이번에 고른 책은 '개암나무'에서 출판된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라는 책이다.

 

 

"가계부도 있어요?"

요즘 용돈기입장을 사려고 준비하는 아이는 가계부가 부록으로 들어 있는지 부터 물어본다.

돈이 커졌어요에 대해 나오는 부분에서는 아이의 눈도 커진다.

용돈은 받아도 받아도 모자란다고 인상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엄마 우리집은 경제적 여유가 있어요?"

아이의 물음에 당황스럽다.

없다는 말에 아이는 안타까운 표정을 짓는다.

"엄마 우리도 가정 경제의 예산을 짜요. 그러면 나라의 경제 세계의 경제와도 연결된대요.."

이건 무슨 뜻...어쨌든 아이는 경제에 조금씩 눈을 떠가고 있다.

"엄마 저는 왜 엄마가 자꾸 저축하려고 하는지 몰랐는데요. 그런데 저축은 여전히 하기 싫어요. 사고 싶은 걸 먼저 사고 싶은 걸요."

ㅠㅠ

"엄마 우리도 연금이 있어요?"

국민연금에 대한 글을 보며 아이는 궁금해한다.

"그런데 우리집엔 고지서가 왜 안와요? 돈을 안 내도 되요?"

요즘은 이메일로 고지서를 대신하고 있다고 하니 아이는 고개를 끄덕인다.

"엄마 명절은 즐거우라고 있는 거래요. 저도 돈을 모으기 보다는 제가 즐거울 수 있도록 물건들을 사고 싶어요"

허걱 이럴 땐 어떻게....

책을 읽고 난 아이는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돈을 아껴야겠다고 독서록을 적는다.

 

p******s 2015.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아이눈높이에 맞춘 첫 경제책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아이눈높이에 맞춘 첫 경제책" 내용보기
초4인 아들래미, 요즘 친구들과 함께 노는 시간이 많다보니 간식을 자주 사먹게 되더라구요. 워낙 식탐도 많기도 하고 더운 날씨에 아이들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고 있음 자기도 먹고 싶어서 친구들한테 얻어먹기도 하고 잔돈 모아서 사먹거나 하더라구요. 가끔 특별한 날에 할아버지한테 용돈 받은 것 중에 만원정도만 주는데요. 사용하는 걸 보면 거의 대부분 사먹거나 문방구가서 장난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아이눈높이에 맞춘 첫 경제책" 내용보기
초4인 아들래미, 요즘 친구들과 함께 노는 시간이 많다보니 간식을 자주 사먹게 되더라구요. 워낙 식탐도 많기도 하고 더운 날씨에 아이들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고 있음 자기도 먹고 싶어서 친구들한테 얻어먹기도 하고 잔돈 모아서 사먹거나 하더라구요. 가끔 특별한 날에 할아버지한테 용돈 받은 것 중에 만원정도만 주는데요. 사용하는 걸 보면 거의 대부분 사먹거나 문방구가서 장난감 사거나 아무 계획 없이 돈을 쓰더라구요. 아주 가끔 시험을 잘 보거나 할때는 천원씩 주거나 아님 싸인을 20개 모으면 2만원 받는 특별 스티커판을 만들어서  활용하고 있답니다.  조금은 아이가 용돈을  제대로 사용했으면 하는 생각이 자주 들던 차에 선택한 개암나무출판사의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입니다.

 


사실 경제라고 하면 어렵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요. 큼직막한 글씨와 더불어 책속에 나오는 다양한 경제개념들은 아이들 눈높이에 쉽고 재미나게 풀어주고 있답니다. 세금, 고지서, 저축, 지출, 연금, 보험, 공과금 등등 한번쯤은 들어본 경제용어 하지만 정확하게 알지 못하던 아이,  또, 뉴스를 보거나  집에 고지서가 오면 그것을 자연스럽게 노출되어있지만  무관심했었는데요.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조금은 관심있게 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외국에서는 아이들에게 집안 일을 하고 돈이 필요하면 벼룩시장을 이용해서 내가 사용못하는 물건을 팔아 돈을 마련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아이에게 집안 일을 시키기보다는 그럴 시간에 공부해라~하는 말을 더 많이 하는게 사실입니다. 아이가 노력없이 용돈 타는 것도 사실 쉬운편인데요. 아이에게 경제에 관해 공부하고 어떻게 돈을 소비해야하는지 알게 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이렇게 차근차근 우리집 경제에 대한 흐름도 알려주며 나중에 학교공부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소비문화를 익힐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열살부터 읽기에 딱 좋은 경제책이라는 말에 동감해요..^^
j******a 2015.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