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아이디어나 발상이나 처세등에 관한 책이 있다. 하지만 이책을 읽게된 이유도, 이책을 읽고 뿌듯해진 이유도, 이책이 어떤 책보다 많은 것을 남겨준 이유도, 다 지금 현장에서 꽤 이름을 날리고 있는 직장인, 크리에이터, 작가가 썼기에 살아있는 내용들 때문이다. 머리속에서 나온 다른 책과 달리 현장에서 얻은 직장생활 사회생활 제대로 하는 법이 아차 싶은 뜨끔함으로 가슴속을 파고 든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람부터 스스로 인이 박혔다고 자만에 빠진 사람들까지 다른 책 열권보다 훨씬 보탬이 될터이다...반성을 위해서도 자기변화를 위해서도 |
| "도데체 어디서 그런 아이디어가 나온거에요?" "어떻게 하면 그런 카피를 쓸 수 있지요?"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건 타고난 건가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저자에게 수없이 저런 질문을 해 댔었던것 같다. 그때마다 저자는 어깨를 으쓱하며 뭔가 해줄말이 참 많은듯한 표정을 짓곤 했는데 드디어 그 비법서가 출간되었다고 하니 참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아니 그 비밀을 모두와 공유해야 하니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건가? ^ ^ 아이디어란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하늘에서 떨어지지도 바닥에 깔려 있지도 않다. 아이디어란 생각하는 훈련을 통해 발견되어 지는 것이다. 저자는 책에서 생각을 하는 법, 그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을 전한다. 저자가 인도하는 대로 자기만의 메뉴얼을 만들어 생각을 전개하다 보면 어느틈인가 모두가 당신의 기획력에 반하게 될 것이다. |
| 기존의 많은 기획력에 관한책들은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 읽고 있자면 오히려 기획력이 떨어지는듯.. 저자의 직업이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라 그런지 말맛이 살아 있다.. 지루하지가 않다.. 호흡이 적당해서 읽다보면 다른 생각을 못하게 만든다.. 프리젠테이션할때 도움이 많이 될꺼 같다 1.당신의 기획력 만족하십니까 2.요즘 말하는 기획력이란? 3.생각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 4.기획력있어 보이는 직장인 되기 5.문화와 감성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6.센스 있는 정보 수집&관리매뉴얼 7.기획서, 쿨하게 쓰는 방법 8.급할때 필요한 프리젠테이션 |
| 새로운 시대 흐름에 맞춘 흥미롭고 유용한 기획서이다. 여러가지 기획관련 서적을 읽어 보았지만 이 책만한 책은 없었던 거 같다. 새로운 기획을 할 때마다 머리를 쥐어 뜯으면서 고민했던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어느정도 해소가 되었다. 생각하는 방법,기획력, 문화감성의 시대 등 여러가지 주옥같은 말들이 많았다. 자신이 매너리즘에 빠졌다고 느껴지는 기획자나 처음 직장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약간 아쉬운 부분은 구체적인 부분, 세부적인 기획서의 작성 같은 부분은 부족한 점이다. 그러나 주로 방향을 알려주는 책이니 그 부분은 다른 책을 참고하거나 스스로 터득해야 할 듯 싶다. |
| 직장생황을 하는 사람이라면 (학생은 말할것도 없고) 각종 현안을 처리함에 있어 문제를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을 해야 하는 것이 첫 걸음인데.. 이 책은 그런 "첫걸음"을 떼게 해주는 책인것 같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1회독을 하고, 다시 읽을 때는 곰곰히 저자의 생각을 따라 읽으면 아~ 그렇구나! 라는 소리가 절로 튀어 나올것 같네요. 책 제목이 끌려서 우연히 사게 되었는데..카피라이터다운 분석력과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기획직종이나, 마케팅/영업쪽에 계신분들, 그리고 직장생활을 앞둔 학생들께 강추 합니다~!!!! |
| 간만에 추천글 적습니다. 사실 제목이 눈에 띄어 큰 기대 없이 열었다가, 계속 읽어가게 되더군요. 요즘에 몇가지 습관이니, 연령대에 따라 뭘해야 한다는 둥, 실용서가 난무하지만, 사실 돈주고 사고 싶은 읽을 만한 실용서는 별로 찾기 어렵더군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정말 돈 값하는, 읽을만한 책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알고 봤더니 현직 광고회사 카피라이터께서 쓰신 글이더군요. 제가 읽어본 실용서 중에 몇 손가락에 뽑힐 법 합니다. 깔끕한 표지 디자인과 지루하지않은 속 디자인도 맘에 듭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
| 갠적으로 직장생활 4년차쯤 되어서, 이 책속에 나오는 사례들이 무지 공감가고 재밌었는데..ㅋㅋ 꼭 저뿐 아니라 사회초년생도, 한10년차쯤 되어 매너리즘에 빠지신 분들도 읽어보면 도움이 될듯 싶어요. 저자가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라 그런지 특히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 발상법에 대해 비중있게 다뤘는데... 사실 그런 아이디어가 꼭 광고회사에만 필요한건 아니니까요. 문체도 쉽고 재미있어서 책장이 부담없이 술술 넘어가요. 시간내서 함 읽구나면, 앞으로 회의할 때 쏠쏠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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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획을 하기위해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펼쳤지만 진리가 늘 그렇듯이 기획의 정도도 간단하였다. 특별한 도구나 획기적인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늘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 그것이 기획의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방법론만 펼쳐둔 다른 기획서들과는 달리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왜 그렇게 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그래서 내가 얻은 좋은 정보는 기획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것들을 미련없이 버리라는 것. 타고난 순발력은 없다, 키워드 키우기등은 방법은 기획력을 키우기 위해 좋은 정보들이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좋은 것도 습관화 되지 않으면 금새 잊어 버린다. 여기 알려준 방법들중 한두가지만이라도 습관화를 목표로 꾸준히 연습하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다.
좋은기획은 머리가 좋으면 도움이 되겠지만 천성적으로 타고난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다. 준비된사람, 노력하는 사람들의 전유물이라 생각하며, 기획에 입문하는 분들께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
| 회사생활을 하면서 많은 에로사항에 부딪혔었다. 그중에서도 기획력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었는데 이 책은 너무도 자상하게 A부터 Z까지 옆에서 선배가 설명해주는 것처럼 기획의 모든 것을 파헤쳐주는 것같다. '기획'이라는 것이 소프트한 소재는 아니지만 작가분이 카피라이터 출신이라 그런지 톡톡 튀는 말맛으로 지루할 틈 없이 책을 즐길 수 있었다. 이 책은 '기획'자체의 내용뿐만 아니라 회사생활 전반에서 어떻게 능력있어 보이게 하는지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하면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지 차근차근 풀어나갔다. 사실 '기획력'이라는 것이 업무상의 기획력을 뜻할수도있겠지만 회사내에서 자신을 어떻게 포지셔닝하는가의 문제도 결국 '기획력'에 달려있는 것이고 이 책은 그문제에 관해서도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다. 항상 선배들의 조언과 충고에 목말라있던 찰나 실용적이고 재미있는 책을 만나 이렇게 후기를 남긴다. |
|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6년째 접어드는 직딩입니다 이런책 읽어볼려고 수없이 시도 했었는데 쉽지가 않더군요 사실 딱딱한 내용이잖아요 그런데, 이책은 순식간에 읽었어요 중간중간에 칼라풀한 페이지에는 어렵지 않게 실천할수 있는 액션플랜이 있어서 나도 한번 시도 해볼까 용기가 생겼어요 다 읽고 나서 느낀점은 한번 읽고 던져 놓을 책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회생활하면서 어떤 일에 부딪칠때마다 꺼내어 읽어 볼 만한 아주아주 유용한 책이예요 내가 부딪치는 문제에 대한 답이 있더군요 작가님! 좋은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