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이 필요없는 작품이다. 이렇게 재미있고 오나성도 높은 작품은 만나기가 싶지 않은데
마이클 코넬리 소설은 그렇지 않은걸 찾기가 힘드니 한번 잡으면 끝까지 읽게 된다는게
이런게 아닌가 싶다.
잭 매커보이의 첫 출연작이 아닌가 싶다. 형의 죽음을 파헤치는 살인사건 기획기사 전문기자인
잭 매커보이는 형의 죽음이 자살로 위장되었다고 생각하고 자살한 경찰관들의 특집기사를
준비하면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