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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Eat the Marshmallow...Yet! 어휘집과 함께 원.서.로 읽으세요!!
http://cafe.naver.com/readingtc/244
스피드리딩 카페로 가시면 다운받아서 볼 수 있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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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Don't Gobble the Marshmallow Ever!의 리뷰를 쓰고 왔는데,
그 곳과 달리 여긴 원서에도 많은 리뷰가 달려있네요~
그만큼 많은 분들이 원서를 읽으신다는 말이겠죠?
원서 보실 때, 이 단어장과 함께 좀 더 쉽게 읽었으면 합니다 ^_^
그리고 밑에서 말씀하신대로, 이러한 자기 개발서의 결론은 <실천>인것 같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영어원서 읽는 데도 결심도 중요하겠지만, 매일 꾸준한
실천 또한 중요하겠죠? 아직 마시멜로 이야기 북 클럽은 없지만 앞의 스피드리딩
카페에 가면 다른 다양한 원서들의 북클럽이 있어서 함께 진도와 목표의 맞추어
원서를 읽어 나가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원서읽기에 실천이 필요하신 분들, 꼭 이용하셨으면 좋겠네요 +_+
(저는 Don't Eat the Marshmallow...Yet! 읽었지만..)
지금 주문하시는 분들은 이 카페가셔서 마시멜로이야기 북클럽 신청해 보세요ㅋ
**참, 스피드리딩의 저자이신 이수영님께서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775888&CategoryNumber=001001004004005
직접 원서와 번역서 비교리뷰를 yes24 저자 블로그에 실어놓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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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한국번역본과 영문본을 둘 다 읽었습니다. 한국번역본을 읽었을 때''이게 왜 베스트셀러''했는데 번역한 여러부분들의 표현들이 너무나 평범한 표현들이 많아 사실 약간 실망을 하기도 했습니다. 번역하신 분이 방송쪽으로는 유명하실지 몰라도 영문번역의 면에서는 좀 많이 느낌을 삭감한 게 아닌가..조금 아쉬움이 많이 남기도 하고 해서 비교해가며 원서를 읽었는데요... 역시나 원서는 다른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었습니다. 너무나 편안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고 표현들도 상당히 단순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하는 필체였습니다. 그래서 정말 원서를 사기를 잘했구나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얼마전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라는 에니메이션을 일본어버전(영어자막) 영어버전으로 같이 봤는데 그때 역시 영어로 더빙한 것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지만) 느낌은 일본어가 더 많이 살아 있더군요. 언어의 차이라는 것이 참 재미있습니다. 아주 똑같은 느낌의 번역인데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고급 혹은 저급으로 길이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요^^ 아무튼 이 책 영어가 가능하신 분들은 꼭 원서로 읽어보시기를 권장하고 싶습니다. 정말 좋은 책이고 저는 그 느낌 그대로 제가 읽은 책을 여러사람들에게 얘기해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글을 쓸때도 많이 활용하구요~ 이밖에 외서 한국어번역책들이 많은데 어떤 것은 원서의 느낌을 보다 잘 살린 것이 있고 어떤 것은 책의 가치를 너무 떨어뜨리는 경우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번역이 단순히 언어를 바꾸는 작업이 아니라 또하나의 문학작업인 것 같네요^^ |
| 한글번역본을 먼저 보려다가 역시 원문을 봐야 저자의 생각을 직접 알 수 있을거라 나름대로 선택하여 읽고 있다. 이런 류의 책들이 지향하는 내용은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지만 저자의 말처럼 실천이 중요하다. 지식이 힘이다가 아니라 응용하는 지식이 힘이다라고 하지 않았는가. 이 책의 주제는 제목과 동일하지만 현실에서 냉철한 판단과 실천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그러나 저자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바래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저자는 이 얇은 책 한권으로 충분히 얘기를 했고 그 이상은 독자에게 맡겼기 때문이다. 항상 우린 과거의 행위에 대해 후회를 한다. 그때 이렇게 했으면 됐을텐데. 만족스러워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러나 후회할 때 바로 시작하자. 늦었지만 평생 지탄할 필요가 없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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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을 읽으면 충전이 다 된 핸드폰처럼 녹색불이 들어온다.
이 책이 그런 책이다. 여런분을 100% 충전시켜 줄 수 있다.
책의 요지는 "Do things today what unsuccessful people are not willing to do for tomorrow"이다. 곧 목표를 추구하면서 행동하는 것이다.
우리는 많은 선택이 둘러 싸여져 살고 있다. 아마 여러분들도 이 책을 구입할 것인지를 고민하면서 이 리뷰를 읽고 읽을 것이다. 지금의 선택이 많은 것을 좌우할 수 있다. 선택하는 순간 우리는 동시에 많은 것을 포기한다.
나는 책을 읽고 다음과 같은 행동 플랜을 작성했다.
1. 내가 읽은 모든 책의 리뷰를 작성한다.
2. 내가 쓴 돈을 세세하게 가계부에 적는다.
3. 일기를 항상 잊지않고 작성한다.
성공 하려고 너무 많은 스트레스에 사로잡혀 있을 필요는 없다. 주위에서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하나씩 단계별로 해나가는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
특히나 가장 마지막 부분에 ''5 step mashmallo plan''이 나오는데 직접 글로 써가면서 작성해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는 나에게 긍적적으로 너그러워져야 겠다.
그리고 이 책은 영어공부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책이 얇고 단어가 쉽습니다. [인상깊은구절] That we can''t control other people and can''t control most events. But we can control our own behavior. And the way we behave can have and enormous impact on the way other people behave, and what we do about an event or how we react is more important than the event itself -31p Succesful people are willing to do things that unsuccessful people are not willing to do. -31p Succes depends on what you are willing to do today in order to become succesful tomorrow -39p I''m not a genius. It is only common sense and a lot of reading. -47p Every morning in Africa a gazelle wakes up. It knows it must run faster than the fastest lion or it will be killed. Every morning a lion wakes up. It knows it must outrun the slowest gazelle or it will starve to death. It don''t matter whether you are a lion or a gazelle. When the sun comes up, you''d better be running. -p 51 The true cost of an item isn''t merely the out-of-pocket cost. It is the forgone wealth that money compounded over time can earn you -p82 The five-step marshmallo plan -p94 |
| 새무얼 스마일즈의 ''검약론''에는 핀란드나 스웨덴등 유럽에서도 혹독한 추위를 지닌 나라들이 더 잘산다는 얘기가 나온다. 짧은 여름에 1년동안 먹을 양식과 땔감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더 부지런하고 더 절약하는 습관이 국민들 모두에게 베어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헤로도토스''에도 비슷한 비유가 있다. 기원전 400년경 아네테를 점령하는데까지 성공하고 다시 페르시아로 돌아온 왕은 수많은 점령지 중에서 좋은 기후와 토지를 지닌 땅으로 나라를 옮기자고 주장하는 신하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신은 우리에게 척박한 환경을 주셨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편안한 땅에서 나태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지배할 힘을 지니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나 자신부터 가정과 사회의 완벽한 보호속에서 절제와 검약을 배우지 못하고 또 어려움을 모른채 자라나 결국 나태와 자만에 빠진채 살고 있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하게된다. 누구나 멋진 미래를 꿈꾸지만 되는대로 주워담고 그때그때 생각나는대로 행동하는 무계획적이고 무절제한 삶의 방식으로는 내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 수 없다는 짧고 확실한 진리를 책을 통해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또한 더 큰 목표를 꿈꾸며 오늘의 욕심을 웃음으로 절제할 수 있는 삶을 나도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욕심도 생긴다.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도, 어려운 문장들이 여기저기 있어도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의도를 이해하고, 작지만 쿨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데 학창시절엔 왜 이런 교육을 받지 못했는지,, 영어시험시간의 괄호 채우기 시험문제들이 떠올라 씁쓸한 웃음을 지울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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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좀 생각해보게 되는 좋은 기회였던거 같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별 내용이 없는듯 싶다고 생각이 들수도 있으나, 또는 기존에 읽어왔던 책들과 크게 다를바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을수 있으나...
나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를 주는 "책"임에는 틀림없어 보입니다.
또한 성공의 비결을 구차하게 과거에서 현재까지의 것들에 고착시키는게 아니라 나의 현재부터 미래의 행동이 성공이냐 실패를 판가름하는 기준이라는 아주 간단하지만 명쾌한 진리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네요.
결국 이 책은 성공과 실패의 가장 큰 차이점? 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문장으로 표현이 되네요.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한 사람들이 하지 않으려고 했던 것을 했다"
간단하죠?
우리도 성공의 길로 걸어가 봅시당~~~ [인상깊은구절] Every morning in Africa a gazelle wakes up. It knows it must run faster than the fastest lion or it will be killed. Every morning a lion wakes up. It knows it must outrun the slowest gazelle or it will starve to death. It doesn''t matter whether you are a lion or gazelle. WHEN THE SUN COMES UP, YOU''D BETTER BE RUNN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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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type of book is so not mine. 내 친구가 이 책이 인생을 바꾸엇다고 꼭 읽어보라고 추천에 추천에 직접 사보라고 돈까지 주어줘서..됫다고 내 돈으로 속는샘치고 사서 읽게 되었다.
미국이나 한국에서나 인기가 많기는 하지만. 이 책의 요지는 때와 기회를 맞춰서 행동하고 기다릴줄을 아는 습관을 기르며 항상 준비하라는 것이다..그 요지를 재미있게 동화처럼 설명한 책~ 한마디로 치킨 스푸 종류의 inspirational 책이지만 치킨스프 보다는 훨씬 못미치고 A4용지 한장 한 문단으로 내용 전체가 요약이 가능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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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를 애들한테 주고, 내가 돌아올 때 까지 참고 있으면 하나 더 주겠다고 했을 때 더 잘 참는 아이가 더 성공한다.
이미 여러 책에서 읽었던 내용이라서 선뜻 읽기를 망설였었다. 영문판이니까 영어읽기 연습삼아 읽어 보았다. 그런데, 이것 머리를 한대 맞는 느낌이다.
많은 번역서들이 원저자의 생생한 느낌을 잘 살리기 어렵다. 그래서 원문을 읽어본 독자들이 원문을 직접 읽어 보라고 권한다.
생각나는 문장을 적어보자면,
Successful people keep their promises.
There only six ways to get other people to do things; by laws, because of money, by physical force, by emotional pressure, physical beauty or by persuasion. Of all these ways, persuasion is the most powerful. It takes you to another level.
What am I willing to do today to become successful tomorrow?
아는 것이 힘이다. 아는 것을 실행하는 것이 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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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쉬맬로 이야기의 원서 Don't eat the Marshmallow...y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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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영어공부를 시작하기 위해 원서를 읽어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마쉬멜로우 이야기는 정말 좋은 시작점이 될수 있다. 전체적으로 어려운 단어도 많지 않고 슬랭이나 이디엄 같은 단어들이 거의 쓰이지 않아서 영어 실력이 그닥 좋지 않은 나도 사전을 그닥 많이 찾아 보지 않았다. 그리고 아직 번역본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진정으로 이 책의 의미를 받아들이고 흡수하고 싶다면 원서를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마쉬멜로우란 단어가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다이어트 중인 내가 커피한잔을 마시면서도 이것도 마쉬멜로우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계속해서 머릿속에서 지워 지지 않기 때문이다. 모든 일에 있어서 성질 급하게 굴지 말고 적절한 때를 기다려 마쉬멜로우를 아껴두라는 작가의 이야기는 모든 생활에 있어서 내 자신의 태도를 뒤돌아 보게 한다.
지금 나는 내 꿈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 그 길을 가다보면 때론 지치기도 하고 내가 무얼하고 있는지 길을 잃을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이 책을 읽는 다면 나에게있어 마음을 가다듬고 더욱더 나아갈수 있게 촉매제가 되어 줄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는 당장 뛰쳐나가고 싶은 내 마음을 억누르지만 언젠가 더 많은 마쉬 멜로우를 보며 행복해 할 나를 상상하면서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을수 있을 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