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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고전 소설은 상상력과 풍자로는 최고라고 할수 있다. 그런데 서야 고전에 비해 편집본이 많지 않은것 같아 아쉽다. 초등용 소설에는 어휘에 대한 설명이 좀더 확보된다면 아이들이 더 쉽게 읽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특히 장끼전은 스토리보다는 인물들 간의 대화에서 가치관을 엿볼수 있는데 초등본치고는 고사에 대한 설명이 각주로라도 보충되어 있다면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전우치전은 우리가 가진 가장 독창적인 소설이라고 생각하는데 좀더 정리된 각색본이 있다면 산만한 느낌을 줄일수 있지 않을지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