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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과학콘서트정도로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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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이야기를 이야기 하기 전에 나의 편견을 말하고 싶군요 이 책을 만든 분이 여성이라 흔히 할 수 있는 내용은 많은데 요약이 안 되고 주절 주절 많은 것을 포괄적으로 형성한다는 편견 과학을 주제로 기술하기 때문에 상당하 어려울 것같다는 편견을 어느 정도 해소시켜 준것 같습니다만, 어쩔 수 없이 백화점식 나열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저자는 저자가 가
"정재승의 과학콘서트정도로 생각했는데...." 내용보기
혈액형 이야기를 이야기 하기 전에 나의 편견을 말하고 싶군요 이 책을 만든 분이 여성이라 흔히 할 수 있는 내용은 많은데 요약이 안 되고 주절 주절 많은 것을 포괄적으로 형성한다는 편견 과학을 주제로 기술하기 때문에 상당하 어려울 것같다는 편견을 어느 정도 해소시켜 준것 같습니다만, 어쩔 수 없이 백화점식 나열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저자는 저자가 가지고 있는 현재의 능력을 최대한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으나 그것이 오히려 더 가치를 떨어지게 하는것 같은 느낌 또한 지울 수 없겠습니다. 무엇보다 너무 많은 전문용어(여성의 섬세함)로 인해 청소년이 봐야 할 책이 전문가도 볼 수 없고 일반인도 볼 수 없는 책으로 그냥 에세이정도(과학 에세이)로 만든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추가로 CSI과학 수사대 관련부분에선 [CSI 누욕[과 [CSI 마이애미]에 [CSI라스베가스]가 빠져있습니다. 책 98쪽의 포스터는 [CSI라스베가스]입니다. 요즘은 CSI 시즌5라고 합니다.
t****o 2005.11.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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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과 이야기 속에 담긴 과학 이야기
"일상 생활과 이야기 속에 담긴 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과학>과 대립하는 것은 <종교>가 아니라 <비과학>입니다. 이른바 <사이비과학>이라고 일컫는 <오컬티즘occultism>, 즉 <신비주의>가 내뿜는 '근거 없는 그럴듯함' 혹은 '근거 불충분한 그럴듯함'입니다. 예를 들면 '가슴이 큰 여자는 멍청하다'라는 속설 따위를 말하는 거죠. 이 책은 우리가 잘못 맹신하고 있는 과학적(?) 믿음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힌 친절한 안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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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과 대립하는 것은 <종교>가 아니라 <비과학>입니다. 이른바 <사이비과학>이라고 일컫는 <오컬티즘occultism>, 즉 <신비주의>가 내뿜는 '근거 없는 그럴듯함' 혹은 '근거 불충분한 그럴듯함'입니다. 예를 들면 '가슴이 큰 여자는 멍청하다'라는 속설 따위를 말하는 거죠. 이 책은 우리가 잘못 맹신하고 있는 과학적(?) 믿음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힌 친절한 안내서라고 보면 적절합니다.    저자는 '이은희'입니다만, 본명보다 '하리하라'라는 필명이, 필명보다는 '과학을 재미있게 들려주는 여자'로 더 유명합니다. 그녀의 책이 벌써 네 번째라는 사실을 아신다면 이 책을 재밌게 읽은 다음엔 꼭 읽게 될 겁니다. 실제로 저도 그런 독자 중에 한 명이니까요.    그녀가 과학을 들려주는 방식은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과학을 '있는 그대로' 들려줄 뿐이죠. 그런데도 그녀가 들려주는 과학은 재미납니다. 그건 그녀는 과학지식 하나하나에 '이야기'를 담아내는 특별한 재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따분한' 과학자인데도 말이죠.    이 책이 주목을 끌만한 또 하나의 이유는 '제목'에 있다고 봅니다. 제목이 <과학 블로그>이죠. 요즘 젊은이치고 자기만의 블로그를 하나쯤 가지지 않은 사람이 드물 정도로 <블로그>는 대중화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그녀가 말하는 <과학>이 '대중성'을 띠고 있다는 반증이랄 수 있겠죠. 또 많은 사람들이 자기 블로그가 있음에도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들르는 이유는 자기와 취향이 비슷한 많은 사람과 <공감대>를 쉽게 형성할 수 있고, 쉽게 친해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따분한 과학자의 이론투성이 책이 아니라 쉽고 재미있고, 더구나 유익하기까지한 '이은희'만의 과학이야기를 담아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그녀의 과학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마치 그리스 신화에서 인생의 한 단면을 찾아내고 공감하는 것처럼, 이은희는 과학적 사실에서 일상 생활의 일부분을 보여주어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게 하는 것이죠. 이런 패턴은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에서부터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하튼 과학이 어렵고 지겹고, 그런데도 꼭 해야만 알아야만 하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고도 과학에 정내미가 떨어지시는 분이라면 일짜감치 과학을 멀리하시라고 귀뜸해드리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07.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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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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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적 이슈와 결합시켜서 융합적 사고 능력을 키워주는 책이예요☆평소에 일반 과학 관련 책들을 읽을 때는 너무 지식만 나열되어 있어서 지루하고 이해도 잘 되지 않았어요 ㅠㅠ그런데 이 책을 평소에 많이 들어봤던 이슈들을 바탕으로 설명을 하니까 더 이해도 잘 되고 중학생들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이 쉽게 풀어 써있어요~1권을 읽어보고 너무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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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적 이슈와 결합시켜서 융합적 사고 능력을 키워주는 책이예요☆
평소에 일반 과학 관련 책들을 읽을 때는 너무 지식만 나열되어 있어서 지루하고 이해도 잘 되지 않았어요 ㅠㅠ
그런데 이 책을 평소에 많이 들어봤던 이슈들을 바탕으로 설명을 하니까 더 이해도 잘 되고 중학생들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이 쉽게 풀어 써있어요~
1권을 읽어보고 너무 재미있게 잘 읽어서 2권도 구매했는데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m******0 2017.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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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었다면 2권까지 읽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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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재미있게 읽은터라 이 2권을 안 읽을수가 없었다. 역시 기대이상~ 어쩜 이리 쉽고, 재미있게 글을 쓰시는지.. 2권 역시 1권과 마찬가지로 각 챕터별로 나눠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좀더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이야기들로 채워나간다. 그저 그렇구나..라고만 생각하며 지나갔던 많은 것들속에도 과학이 존재하다니.. ''수많은 화학이 당신곁에 있습니다.''란 광고카피가 떠올랐다. 그
"1권을 읽었다면 2권까지 읽어야죠!! ^^" 내용보기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를 재미있게 읽은터라 이 2권을 안 읽을수가 없었다. 역시 기대이상~ 어쩜 이리 쉽고, 재미있게 글을 쓰시는지.. 2권 역시 1권과 마찬가지로 각 챕터별로 나눠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좀더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이야기들로 채워나간다. 그저 그렇구나..라고만 생각하며 지나갔던 많은 것들속에도 과학이 존재하다니.. ''수많은 화학이 당신곁에 있습니다.''란 광고카피가 떠올랐다. 그중 단연 내 눈을 집중시킨 혈액형. 뭐 요즘 혈액형 점이다뭐다해서 말들이 많치만 전 그런건 거의 안 믿는 편이라 중요한게 아니였구 50여년을 모르고 살다 3년전 자신이 RH-라고 알게된 어머니의 경우가 적용되기 때문에 관심이 갔습니다. RH+인 부와 RH-인 모사이에 태어나는 아니는 첫째는 괜찮지만 둘째는 적아 세포증이 발생해 위험해질 확률이 높다면서요?? 그렇다면 저는 첫째이므로 괜찮지만 둘째인 남동생은?? 근데 아무 위험없이 연년생으로 편안히 출산을하셨답니다. (연년생이라 위험이 덜했던걸까요?) 하긴 RH-인지도 몰랐는데 적아 세포증이며 그에대한 대비책이 있었을리 만무했겠지요. 여튼 책읽은후 어머니랑 대화하면서 많이 웃었답니다. 천만다행이라며.. 허나 이 당연한듯한 혈액형이 처음엔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사람들이 생명을 잃으면서 발견되었다니 놀라웠습니다. 단순하거나 당연하게 여겨지는 일조차 그 시작은 많은 위험과 희생이 있었다는걸 우린 잊고살는건 아닌지? 그 다음으로 어릴적부터 항상 동경해왔던 인공시각, 텔레파시. 부산 APEC이 열릴때 우리나라에서 만든 로봇이 첫선을 보였지요. 직립보행뿐 아니라 사람과 거의 유사한 구조를 갖춘 로봇을 보면서 머지않아 영화에서처럼 완벽한 인간형 로봇이 나오리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시각으로 감지할 수 있으면서 텔레파시가 통하는 로봇. 상상만해도 신나는데 먼 미래의 이야기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이 모든 기술의 발전은 시력을 잃은 분들께 도움을 주기위한게 우선되어야함이겠지만요. 그 외에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그리셤반장님을 책에서 만날 수 있는 반가움을 선사해준 법의학부터 며칠전보고온 해리포터군을 떠올리며 미소짓게 만들어준 연금술이야기까지.. 정말 과학은 우리가 눈떠서 눈감을때까지 모든곳에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기술의 발전과 과학자의 업적은 나와 다른 세계 이야기같았는데 지금 내가 누리는 모든것들이 오래지않은 과거 과학자들의 수많은 노력의 결과라 생각하니 새삼 겸허한 마음이듭니다. 이제 과학이랑 친구할 일만 남았네요~ ^^
d*******7 200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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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만나는 일상 속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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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 같은 과학분야에 문외한을 과학속으로 끌어들였네요. 무심코 받아들였던 것들에 이렇게나 많은 과학적인 규칙이 숨어있었다는 것과, 동시에 오류가 무수히 많았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과학적인 사고방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논조가 과학의 발전이 지향해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짚어주고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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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 같은 과학분야에 문외한을 과학속으로 끌어들였네요. 무심코 받아들였던 것들에 이렇게나 많은 과학적인 규칙이 숨어있었다는 것과, 동시에 오류가 무수히 많았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과학적인 사고방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논조가 과학의 발전이 지향해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짚어주고 있었습니다. 올곧게 생각하려는 정신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천년 넘게 내려온 우주관을 뒤바꾼 '코페르니쿠스적 사고'에 한동안 멈춰져 있었습니다. 고정관념이란 때론 삶을 참 지지부진하고 불성실하지 이끕니다.  모든 사회 종교적 통념에 맞서 자신의 이론을 펼쳤던 500년 전의 그를 생각하면서 적당히 살아가는 날 돌아보았지요.......   여담입니다만, 책이 예쁩니다. 각 챕터 색이 연두색 그러니까 약간 탁한 새봄의 연두빛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책을 펼치면 측면에 연두줄이 층층이 보이거든요. 그 기분좋은 색이 책 읽는 맛을 더하더라구요.  
p******g 200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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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과학도가 쓴 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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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을 처음 받아들고 첫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약간 놀랐다. 다름이 아니고 책의 저자가 상당히 젊은 여성이라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과학저술하면 나이가 지긋한 대학교수나, 연구 경험이 많은 연구원들이 쓰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선입관때문이리라. 책의 본문은 200페이지 남짓 삽화가 많은 설명체의 글로 구성이 되어 있다. 아무래도 저장의 전공이 생물학인지라 인체와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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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을 처음 받아들고 첫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약간 놀랐다. 다름이 아니고 책의 저자가 상당히 젊은 여성이라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과학저술하면 나이가 지긋한 대학교수나, 연구 경험이 많은 연구원들이 쓰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선입관때문이리라. 책의 본문은 200페이지 남짓 삽화가 많은 설명체의 글로 구성이 되어 있다. 아무래도 저장의 전공이 생물학인지라 인체와 관련된 내용이 전체 10개의 단원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명백하게는 과학블로그라기 보다는 인체에 관한 저자의 생각으 많이 설명하고자 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우선 책의 구성은 젊은 저자가 쓴 책답게 시시콜콜한 설명보다는 시원하게 쓰여져 있다. 따라서 과학에 관한 책이기는 하지만 그냥 침대에서 편하게 누워서 볼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중고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과학이라기 보다는 시사과학(?) 이라고 할까 과학 상식에 대하여 좀 더 알 수 잇는 의미에서 권할 만 한 책인것 같다. 하지만 블로그라는 제목 때문에 그런지 책의 내용간의 상호 연관성은 없다. 눈에 띄는 점은 어려운 용어를 단지 우리말로 음만 달지 않고 원어를 조그맣게 첨부하여 사전을 통해 좀더 뜻을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y****h 200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