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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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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저의 새로운 책이다. 요번 주제는 우리가 그코록 원하는 성공 이야기이다. 성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세상의 기준보다는 하나님의 기준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하나님의 기준에서 성공을 보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토저 참 휼륭한 사람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번역상에서 기독교적으로 자극적으로 번역된게 단점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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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저의 새로운 책이다. 요번 주제는 우리가 그코록 원하는 성공 이야기이다. 성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세상의 기준보다는 하나님의 기준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하나님의 기준에서 성공을 보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토저 참 휼륭한 사람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번역상에서 기독교적으로 자극적으로 번역된게 단점인 듯 하다. 토저의 말들이 사람에게 도전은 주지만 아주 개혁적인 부분은 없는데 규장에서 번역되는 책들을 보면은 자극적이고 성공지향적인 그리고 감성적인 부분에서 책을 내는 듯 하다. 다음 책에서는 번역에서 작가의 성향을 잘 이해하고 번역 된다면 더 많은 감동을 받을 듯 하다.
e****7 2005.12.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하고프냐? 댓가를 지불하라.
"성공하고프냐? 댓가를 지불하라." 내용보기
토저. 가 본 적은 없지만 그의 무덤가에 세워져 있는 묘비에는 그렇게 씌여져 있단다. ‘하나님의 사람, 토저’ 물론 묘비야 어떤 한 사람에 의해서 씌여진 것이겠지만, 누구도 그 묘비의 글에 거부감을 갖고 있지 않는다. 그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묘비명이 부끄럽지 않게 기억되는 이유는 바로 성공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성공자가 전해주는 성공의 비결을 들려
"성공하고프냐? 댓가를 지불하라." 내용보기
토저. 가 본 적은 없지만 그의 무덤가에 세워져 있는 묘비에는 그렇게 씌여져 있단다. ‘하나님의 사람, 토저’ 물론 묘비야 어떤 한 사람에 의해서 씌여진 것이겠지만, 누구도 그 묘비의 글에 거부감을 갖고 있지 않는다. 그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묘비명이 부끄럽지 않게 기억되는 이유는 바로 성공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성공자가 전해주는 성공의 비결을 들려준다. 그래서 독특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그것이 어떤 분야의 어떤 비결이든 한 가지 만일 수는 없지만 많은 비결들 중에서 유독 두드러진 비결이 한가지쯤은 있을 것이다. 그가 주장하는 성공의 비결 중에서 유독 두드러진 한 가지 비결을 나보고 찾아 보라고 한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말할 것이다. ‘댓가’. ‘성공하려느냐? 그러면 댓가를 지불하라.’ 그것이 이 책의 도전이다. 그는 이 책에서 영적 성공을 이렇게 간략하게 정의한다. ‘영적 성공의 삶은 하나님 이외의 모든 것을 버리는 삶이다.’(34p) 사실은 버리는 것 그 자체가 성공의 삶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그 삶을 통해서 결국 이루는 성공이 있기에 버리는 삶은 위력이 있다. 그런 성공의 삶, 댓가를 지불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먼저 전제되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 가치’이다. 왜, 언제 우리는 댓가를 지불하기 전에 망설이는가? 분명하다. 얻게 될 가치에 대해서 확신이 없을 때이다. 그러나 그 댓가로 얻게 될 가치를 확신하게 되면, 절대로 주저하지 않는다. 누가 말려도 댓가를 지불하기 위해서 달려갈 것이다. 댓가를 지불한다고 하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눈에 보이는 손해이고 아픔이고 상처요, 고통이며 때로는 큰 실패를 의미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 댓가를 통해서 얻게 될 하나님의 가치를 안다면, 누구도 그 댓가를 고통스럽게 여기지 않을 것이다. 진정한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 먼저 하나님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 가치를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그런 삶의 모델이다. 그가 십자가를 지신 사건은 댓가를 지불하시기 위해서다. 십자가가 그의 목표는 아니다. 하나님의 뜻, 이 땅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은 댓가를 지불하신 것이다. 그리고 바울이 그렇다. 그의 고백처럼, 그는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버렸다.(빌3:8) 그 모든 것은 나쁜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좋은 것 조차도, 그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버린 것이다. 그것도 배설물처럼. 누가 배설물을 버리며 망설이겠는가? 전혀 다른 가치를 알고 있는 사람의 행동방식인 것이다. 그리스도와 바울이 성공자라고 하는데 이의를 제기할 크리스찬들은 없을 것이다. 아주 선명한 승리자들이다. 비결은 그것이다. 댓가를 지불한 것이다. 저자는 댓가를 지불하는 승리자의 삶의 원칙을 세 가지로 말한다. 마음 속 재앙의 씨앗 제거와, 성장, 그리고 연합이다. 역시 댓가 지불이다. 마음 속 재앙의 씨앗, 드러난 행위의 죄보다는 내 속의 죄의 의도를 버려야 한다. 성장을 위해서도, 연합을 위해서도 치루어야 할 값이 만만치 않다. 책 뒤에 있는 성공에 관한 31가지 묵상은 토저의 글인지 편집자의 편집인지 애매하지만, 유익하다. ‘메이저리그 소속의 야구 선수가 교회 직분자들처럼 빈둥거리면, 1주일 만에 해고될 것이다.’ (211p) 나는 왜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처럼 댓가를 지불하는데 인색한 것인가? 그들이 얻게 되는 가치보다 내가 얻을 수 있는 가치를 낮게 여기기 때문이다. 그들이 받는 몇 백만 달러의 연봉보다 내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가치가 아래인 것이다. 하나님의 가치를 다시 셈해 보자. 생명을 댓가로 지불한다 해도 아깝지 않을 그 가치를 말이다. 한사람세우기 백덕기 목사

[인상깊은구절]
- 예수님을 아는 것이 아름답고 귀한 일이지만, 그것이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19p - 우리는 바울이 배설물로 여겼던 것들을 움켜쥐는 것이 ‘성공’과 ‘출세’라고 생각한다. 정신 차리라. 그런 세상적인 것들을 배설물로 여기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23p - 하나님이 당신의 마음에 홀로 거하실 수 없다면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 안에서 역사하지 않으실 것이다. 25p - 영적 성공의 삶은 하나님 이외의 모든 것을 버리는 삶이다. 34p - 많은 청소년들이 십대에는 하나님을 열심히 찾다가 그 후에는 ‘비전’이라는 미명 하에 자기의 야망을 택하는 경향이 있다. 45p - 주님은 우리에게서 무엇을 취해가시면 반드시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을 주신다. 54p - 그리스도가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고 그분이 미워하는 것을 미워하고 그분이 소중히 여기시는 것을 소중히 여기는 것! 이것은 우리의 지성까지도 그리스도께 굴복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영적 성공이다. 64p - 시기심이나 분노 때문에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면, 미움이 악한 것은 아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미워하시는 것을 미워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72p - 때때로 미술품 수집가들은 운 좋게 걸작을 만난다. 보통 사람들의 눈에는 그것이 망가진 옛날 물건으로만 보이지만, 그들의 날카로운 눈에는 그것의 진가가 포착된다. 114p - 그들의 현재의 모습을 보면 존경할 수 없을지 모르지만, 어린양의 보혈과 성령님의 새롭게 하시는 능력을 통해 변화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고 그들을 존중해야 한다. 117p - 만일 당신이 사탄에게 1센티미터를 허용하면 그는 결국 당신에게서 1킬로미터를 빼앗을 것이다. 136p - 목회자가 그들을 2학년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숙제를 내주면,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 목회자를 다른 교회로 보내시기를 위해 기도하기 시작한다. 178p - 주님을 위해 조금이라도 고난을 당하는 법을 배워라. 악한 세력들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서서히 잠식해 들어오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그것은 우리가 안락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다. 187p - 작은 조각들이 모여서 조화를 이룰 때 아름다운 모자이크 그림이 탄생하듯이, 우리의 작은 노력들이 하나로 모아질 때 하나님의 병거가 달릴 수 있는 대로가 만들어진다. 207p - 메이저리그 소속의 야구 선수가 교회 직분자들처럼 빈둥거리면, 1주일 만에 해고될 것이다. 211p - 오늘날 기독교가 대중적 인기를 추구하는 것은, 스스로 영적으로 쇠퇴했다는 것을 무의식적으로 자인하는 것이다. 214p - 주님의 이름을 빙자해 자신의 탐욕의 제국을 건설하려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헌금을 더 많이 받아내려고 벌린 손에서는 진땀이 흐른다. 216p - 사람들이 저를 인정해 주든 말든 저는 거룩한 인격을 만드는 데 집중하게 하소서. 221p - 주님이 어떤 사람에게 손을 얹으시면, 그 순간부터 그는 더 이상 평범한 사람이 아니다. 228p - 과거의 실수가 지금 당신의 마음을 얼어붙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234p - 하나님의 은총은 우리의 이런 부끄러운 과거를 ‘실패의 학교’로 바꾸어 주실 수 있다. 236p - 주여! 타락한 인간의 영광을 드러내는 데 혈안이 된 이 세상에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에만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확고한 믿음을 주소서. 267p - 저의 선천적인 장점을 모두 부인할 것입니다. 저는 무익한 조일 뿐입니다. 저는 기쁜 마음으로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에 가서 그들의 발 앞에서 제가 가장 작은 자라고 인정할 것입니다. 271p
y****u 2006.0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