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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시간정도만 투자해보세요.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아니, 안 달라진다고 해도 손해 보는 장사는 아닙니다. 이 글들을 한 번쯤 읽어보세요. 하나의 이야기만이라도 읽어보세요.
가장 행복한 사람의 정의를 영국 일간지인 <런던 타임즈>에서 현상 모집했다고 하는데요.
그 결과를 발표해 드릴 테니 오늘 하루 생각해 보세요.
1위 모래성을 막 완성한 아이
2위 아기의 목욕을 다 시키고 난 어머니
3위 세밀한 공예품 장을 다 짜고 나서 휘파람을 부는 목공 - p. 6 참조.
4위는 나중에 읽어보세요.
제가 생각한 것과는 달랐습니다. 저는 돈 벼락 맞은 사람이 1위가 아닌가 싶었거든요.
저는 돈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영국인들은 다르게 생각한 모양입니다.
돈으로 살수 없는 것. 뭐가 있을까요. 생각해 본 적 있으세요.
여기 몇 가지만 발표해 드릴 테니 졸려 울 때 생각해보세요.
침대는 살 수 있지만, 숙면은 살 수 없다. p. 18 참조.
행복의 조건 편 -
9세기에 세계를 지배했던 사라센 제국의 압둘 라만 3세는 숨을 거두면서 어떤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그 말이 무얼까요. 궁금하시죠.
정확한건 알려드릴 수가 없지만 행복에 대한 말이었다고 합니다.
책에는 정확히 쓰여 있으니 나중에 확인해 보실 분들은 확인해 보세요.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이 한 말이니 무엇인가 깨달음을 주는 말이겠지요.)
국경을 초월한 사랑 편에서는 깜딱 놀라고 말았습니다.
한국에 대한 이야기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조금 더 읽어보니 외국인 묘지에 묻힌 선교사들의 비석에 새겨진 문구들이었습니다.
이들이 있었기에 수 만 명의 선교사와 봉사자들을 보낼 수 있는 아름다운 나라 한국이 있는
것이 아닐까요.
비석에 새겨진 문구를 보면 정말 한국을 사랑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p. 63에 있는 글입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퀴즈냐구요. 퀴즈일 수도 있습니다.
~ 서른네 살이 되었을 때에는 어머니에 대한 훌륭하고 아름다운 시를 써서
사람들에게 어머니를 사랑하라고 권면했습니다.
내가 누군지 알고 싶나요?
과연 누구일까요. 저는 다 읽어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나중에 읽는 사람들을 위해서 잠시 밝히는 것을 참겠습니다. 하지만 누구인지 아신다면 조금은 놀라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p. 69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뉴욕의 맨해튼 섬은 한 네덜란드인이 어느 인디언으로부터 4달러를 주고 매입했다고 합니다. 그 4달러도 현금이 아닌 4 달러 짜리 양주 한 병하고 말입니다.
그 인디언 지금의 뉴욕을 본다면 잠이나 제대로 잘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인생에는 이토록 어리석은 거래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어리석은 거래는 하지 않는 지혜를 기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버려진 자전거가 자그마치 293억 원이라는 금액에 낙찰되었다는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으시나요.
버려진 자전거 말입니다.
이것이 가능하게 한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이 사실도 글을 다 읽는 저는 알고 있답니다.
아무리 보잘 것 없는 것이라도 명인, 명장의 손을 거치면 이렇게 되는가 봅니다.
여러분 주의에 하찮은 것이라도 호김심과 열정을 가지고 대해보십시오.
여러분도 이렇게 되도록 만드실 수 있습니다.
오늘. 참으로 좋은 이야기를 접해봤습니다.
오늘 참 배부르네요.
왜냐하면 희망에 대한 글을 너무 많이 읽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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