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관련 수험서는 항상 영진출판사 책을 이용했습니다. 특별대비판은 언제나 그렇듯.. 내용이 방대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특별대비판을 구입하는이유는 자세한 설명이 있다는것... 문제가 많다는것... 그리고 중요내용외의 것도 공부할 수 있다는것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방대한 내용때문에 시간이 넉넉하지않은 수험자에게는 내용의 압박이 큽니다.. 이번 그래픽응용기능사책은 일단 내용 자체가 디자인... 미술분야라 부담은 없었지만... 요점정리를 보고 문제를 풀면서 그리고 해설서를 읽으면서 약간 언짢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두꺼운만큼 되도록 많은 정보를 얻고자했건만... 요점정리에는 없는 용어가 뒤따라오는 문제에 있는겁니다. 해설서도 많이 부실한걸 느꼈습니다. 다른 수험서에선 별루 못느꼈었는데... 잘 아는 내용이다보니 내용이 부실함이 보이더군요. 예시도판도 몇몇개는 그닥 좋은 예시작품이 아닌듯싶구요... 제대로 공부하고싶어 특별대비책을 샀는데.. 20%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수험서는 수험서일뿐 전공도서가 아니기에 그 정도는 모... ^^;;; 암튼 굳이 내용에대해 얘기하자면 그렇다는것이구요... 80%는 만족하니 전반적으론 만족이겠지요. ^^ 필기는 그렇다치구 실기가 더 걱정인데... 영진을 계속 믿어봐야겠지요...?ㅎㅎㅎ 지금껏 제게 합격으로 이끌어주었던 출판사이기에 이번에두 영진과함께 열공해볼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