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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of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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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는 업데이트 내용이 없다고 봐야합니다. 책이 필요해서 (개정판인줄 오해하고) 사려는 분은 살필요가 없읍니다. cd-rom은 매우 훌륭하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롱맨은 사전 종류가 다양하지요 그다양한 사전의 장점만을 모아서 시디롬에 모두 집어넣었습니다. 그중에서도 - 88,000개의 본문 예문이 음성지원이 됩니다. (아쉽게도 영국식발음으로만 지원) - grammar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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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는 업데이트 내용이 없다고 봐야합니다. 책이 필요해서 (개정판인줄 오해하고) 사려는 분은 살필요가 없읍니다. cd-rom은 매우 훌륭하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롱맨은 사전 종류가 다양하지요 그다양한 사전의 장점만을 모아서 시디롬에 모두 집어넣었습니다. 그중에서도 - 88,000개의 본문 예문이 음성지원이 됩니다. (아쉽게도 영국식발음으로만 지원) - grammar 파트가 추가 되었다. - writing assistant라은 부분은 기존의 common errors, phrase, collocations, grammar 등등 콘텐츠량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학습자가 사전으로 부터 멀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단점을 들자면, - cd-rom만 따로 살수 있는 옵션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책내용은 직전판과 바꿘게 별로 없는데 또사야하는 짜증, 결국은 자원의 낭비(일종의 범죄가 아닐까요?)를 부추키는 면이 있습니다. (oxford의 경우는 별도 구매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 너무 많은 내용을 cd-rom에 넣다보니 학습자가 봐야할 내용이 너무 난삽하게 흩어져서, 오히려 활용의욕을 상실할 수있음.(프로그램 디자인에 불만이 있을 수있습니다) 결론으로 Longman이 2005년 업데이트 cd-rom으로 소비자에게 호소할때, 경쟁자인, oxford, cambridge, macmillan, collins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j***********u 2005.11.21.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사전...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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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자체의 내용이야 훌륭하다는 것을 되풀이해서 말할 필요는 없구요, cd 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하자먼 눈에 딱 들어오지는 않는 편이네요. 조금 산만한 느낌이랄까요.... 제가 옥스포드, 롱맨, 맥밀란, 코빌드 모두 사전과 cd 가 있는데 cd 에 대해서만 평가를 한다면 저에게는 맥밀란 > 롱맨 > 옥스포드 > 코빌드 순이네요. 맥밀란이 제일 눈에 잘 들어오고 롱맨은 조금 가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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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자체의 내용이야 훌륭하다는 것을 되풀이해서 말할 필요는 없구요, cd 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하자먼 눈에 딱 들어오지는 않는 편이네요. 조금 산만한 느낌이랄까요.... 제가 옥스포드, 롱맨, 맥밀란, 코빌드 모두 사전과 cd 가 있는데 cd 에 대해서만 평가를 한다면 저에게는 맥밀란 > 롱맨 > 옥스포드 > 코빌드 순이네요. 맥밀란이 제일 눈에 잘 들어오고 롱맨은 조금 가독성이 떨어지지만 사전내의 거의 모든 예문을 네이티브의 발음으로 들어 볼 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이, 발음 속도를 조절할 수 없는 아쉬운 점이 있기도 하지만 기능상으로 가장 탁월하다고 생각합니다. 옥스포드는 옵션 설정해서 저장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디폴트 상태의 활자가 조금 작아서 실행할 때마다 새로 옵션 몇번 만져줘야 하네요. 다른 점은 다 무난한데.. 아, 그리고 창이 이상하게 자꾸 움직여요. 화면에 꽉차게 해놓고 쓰다가 다른 섹션으로 클릭하면... 아무튼 cd 만 놓고 평가하자먼 눈에 잘 들어오는 점에서는 맥밀란을... 다양한 기능성에서는 롱맨이 낫지 싶습니다. 그리고, 이거 클릭해서 주문했더니 교학사걸로 오던데 물론 케이스만 교학사에서 제작했겠지만 사전에 비닐 커버 하나 안싸져서 오더군요. 들고다니다가 실수하면 사전 컽 표지가 쭉 찢어지겠더군요. 몇백원이나 한다고... 그것도 안해주는지 아스테이지 사다가 직접해야 겠더라구요... 맥밀란이나 옥스포드는 페이퍼백 제품을 사도 케이스에 비닐 커버 까지 다 같이 오는데... 차라리 비닐 가죽 커버를 살걸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h********8 2006.04.2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