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roshi Takahashi 작가님의 워스트(WORST) 12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제 45화 하나가 가는 길이라는 챕터에서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하나는 자신과 싸워서 자신이 이기면 자신의 밑에 들어오라는 부형의 말을 거절합니다. |
|
매력적인 액션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다양한 캐릭터가 벌이는 인상적인 액션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인상적인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
|
워스트 12권 리뷰 입니다 크로우즈 팬이라면 모를수 없는 워스트 입니다 저도 크로우주 팬으로 워스트를 기존에 종이책으로 봤지만 그때는 만화책 대여점에서 빌려서 보던 책이라 소장 할수가 없어서 아쉬운 마음에 이번 기회에 종이책을 구매 하려고 했더니 절판으로 구매 할수가 없어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그러던중에 이북으로 워스트를 구매 할수 있다는걸 알게 되서 바로 구매 했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제가 알던 캐릭터들이 보이는 순간 그때 그시절로 가는 느낌이였습니다 너무 오래 되어서 읽을수록 너무 재미있고 처음 보는 느낌이라서 정말 좋습니다 크로우즈 팬이라면 꼭 봐야하는 워스트 입니다 크로우즈 후속작으로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정말 추천합니다 |
|
워스트 세계관에서 제일 인기 있는 집단은 아마도 스즈란의 깡패들이겠지만, 가장 멋있는 집단은 소수지만 쿄야, 제니야 같은 거대 조직도 두려워하는 힘을 가진, 독고다이 무장전선이 아닐까 생각한다. 힘으로, 혹은 의리로 똘똘 뭉친 이 집단을 굴복 시키는 것은, 힘이나 돈 같은 것이 아니라, 존경 할 수 있는 형님, 이기에 멋진 형님이 되고 싶은 남자들 그리고 오토바이를 타는 폭주족이라는 기본 설정 덕분에 스피드를 즐기고픈 혹은 좋아하는 많은 남자들의 지지를 받는 것이 아닌가 싶다. 실제로, 대사나 행동 같은 것이 가장 멋잇는 집단이 무장전선이기도 하니 말이다. 스즈란 호센 무장 그리고 쿠로다키 연합을 부활 시키려는 아마치, 재밌는 구도가 만들어지는 12권, 역시 재밌다 ! |
|
린다만≥보우야>>겐지≥세리자와>구리코≥하나>제튼 일듯.. 워스트는 구리코가 하나한테 언제든 도전하라고 했던 편까지만 봤는데요 영화, 만화를 통틀어서 린다만과 보우야를 최강이라고 하는덴 동의하실거 같은데 크로우즈 막판에 린다만이 이겼으니 최강으로 뒀습니다. 겐지랑 세리자와는 어디다 둘지 애매하지만 영화에서의 박력에 꽤 차이는 날거 같지만 보우야 바로 아래로뒀구요 겐지랑 린다만의 싸움이 엄청났다는 회상신 때문에 겐지가 많이 대항했을거다라고 하셨는데 제 생각엔 맷집이 좋아 오래 싸우는것도 보는 입장에선 엄청난 싸움이라고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크게 차이를 뒀어요 구리코는 워스트에선 젤 쎄다고 할 수 있어서 바로 아래로 두고 하나는 구리코랑 큰 차이는 안날거 같아서.. 구리코도 괴물이긴 하지만 하나도 산에서 살다 온 괴물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왠지 스토리 진행 느낌상 그래도 구리코가 조금 더 셀거 같아서 하나를 바로 아래로두고 마지막으로 역대 짱 중에 젤 임팩트가 약한 제튼을 젤 밑으로.. 구리코랑 제튼은 설명할 필요가없죠??ㅎ 쓰고보니 시리즈 최강이 주인공이 아닌게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