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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고 사랑하던 만화 를 애니로 나의지구를 DVD 로 지르고
또 지금은 그 후작인 나를 감싸는 달빛을 지른다...^^
넘 스토리도 깊고 우리모두에게 시사하는 바도 크다.
그러면서도 로맨스가 감미롭게 섞여 있는 만화...
빨리 DVD로 나왔으면 하고 목 빼고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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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말이필요없지 않은가! 너무너무 좋은작품이다 전작에 비해 조금 아쉬운감이있긴하지만 말이다 ㅠㅠ
그래도 너무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나의 지구를 지켜줘 애장판 10권을 모두 질러버리고 엄마한테 무진장 혼나버린 경험이 있는 나는 또 질러버리고 말았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닌가? 나는 판타지는 좋아하지 않지만 전생은 좋아한다. 그렇다면 이 만화를 추천해 주고 싶다. 왠지 나의 지구를 보지 않으면 안된다고 이 책 안에서 작가는 누누히 밝히고 있지만, 느낌만 끌린다면 그것은 별로 대수롭지 않다고 여겨진다. 만화란 편하게 읽고 내 멋대로 해석해서 재미있게 읽으면 된다!! 나를 감싸는 달빛에서도 그들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고 차세대 편으로 이어져 간다. 어찌나 눈물을 흘린 나의지구 .. 꽃보다 남자보다 더 남아있을 만화가 아닌가 싶다. 내가 뽑는 순정 중에서 단연코 0순위라고 기록해 두고 싶다. 그들의 이야기는 그들의 아이들로 부터 이어지는데 어찌나 1권부터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지.. 역시나 SAKI HIWATARI 랄까? 나오는 줄도 몰랐지만 기다린 적도 없지만 얼른 질러 버린게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 10권쯤 나왔을때 내가 엇? 이런게 나왔었어? 하고 소릴 질러버릴 일은 이젠 일어나지 않을 테니깐.. 나는 나의지구 마니아라고는 할 수 없지만 무척이나 사랑하는 사람이다. 처음엔 어렵고 글씨도 너무 많아서 지겨웠지만 차츰 그 내용에 달에 빠져들다 보면 그들은 사랑할 수 없는 캐릭터들이라는 것을 깨닳게 된다. 추천해 주고싶다. 이 만화를 전생을 꿈꿔 본 자라면.. |
| 나의지구를 지켜줘의 그 2번째 이야기라고 해야할까요. 일단 주인공은 아이들이 주인공입니다. 나의 지구를 지켜줘를 읽고 나서 이것을 읽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 이 2번째 이야기를 기대하긴 했지만 아이들이 주인공이라는 것에 좀 실망했지요. 그래도 앨리스와 링이 나와서 너무 좋은지 .........시온과 모쿠렌도 나오고 말이지요. 나의 지구를 지켜줘 2번째 이야기는 나의 지구를 지켜줘의 작품이 나온뒤 10년쯤 지난걸로 기억하고 잇습니다. 이 작가분의 그림체가 많이 바뀌었다는것을 알수 있지요. 그래도 정말로 나의 지구를 지켜줘2편이 나왔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잇습니다.저는. 그들의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기도 했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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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가 좋아하는 작가이고, 이 전작인 나의 지구를 지켜줘를 굉장히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별 3개는, 내가 생각해도 너무한가 싶을 정도다. 재미가 없어서 별 3개가 아니라 아직 평가보류라는 뜻이다.
작가도 책에서 얘기했듯이 원래 단편예정인 이야기였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한화 한화마다 얘기가 끊어지는 느낌이 나고 이야기의 몰입도도 떨어진다. 허나 전작인 '나의 지구를 지켜줘'도 초반에는 정말 재미없었다. 너무 더디게 진행되는 전개에, 중간에 읽는 걸 포기했을 정도이니 말이다. 난 어지간해서는 만화가 아무리 재미없어도 읽는 편이다. 중간에 포기하는게 잘 안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포기했을 정도이니 얼마나 기대치가 없었는지 알만하다. 순정이라서 그런지 흥미를 끄는 요소도 적고, 서정적인 분위기도 처음에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러나 중간부터는 작가가 그 한 작품을 위하여 독특한 세계관을 만들어내는 재능에 감탄했다. 점점 갈수록 몰입도도 높아져가고 무엇보다 캐릭터에 힘이 있다. 개인적으로 이야기에 중점을 둔 만화보다는 캐릭터 중심적인 이야기가 좋다. 이야기에 중점을 두다보면 인물도 너무 많이 나오고 지루하게 반복되는 경향이 있기때문이다. 순정을 잘 보지 않았는데 순정에도 관심을 가져보자는 생각을 했을 정도이니 말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이야기가 부실하냐고 묻는다면 그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단지 캐릭터에 더 힘을 부여하는 타입이라고 생각한다. 이 만화가 자체가 ^^
전작이 재미를 보장했기에 이 만화가의 신작, 그것도 '나의 지구를 지켜줘'를 이어가는 듯한 이 책에 대해 매우 기대가 크다. 아직 1권밖에 보지 못했지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