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리도 깊이있는 책을 쓸수 있는걸까.
일반적으로 접한 책의 열배이상의 정보와 경험이 녹아있는것 같다.
라오스로 떠나기전 그들을 이해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었다.
다만 비교적 사진이 부족한 점이 한국인의 손길을 좀 막는것 같다.
물론 현실로 접한 라오스에서는 다른점도 있었지만
이보다 나은 대안은 아직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