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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동적인 책이다~ 정신세계사 최고의 걸작은 "단"이 아니라 바로 이 책이 아닐까 함~
아~ 갑자기 또 읽어싶어지는 책~~ 나도 이런 삶을 살 수 있을까??
나도 출판사를 하고 있지만.. 남의 출판사 책에 리뷰를 달고 있을 정도의 책이다.
번역해주신 정창영님과 정신세계사에 감솨감솨 또 감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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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시선이 곱지 않을 때가 있었다.
그때 나는 <초인생활>을 접했었고, 내가 감히 내 마음과 정신의 주관자라 할 수 있나 하는 물음에 회의를 느끼고 참으로 부끄러워하였다.
그리고 또다시 힘겨운 일상 앞에서 초인생활의 증보판인 <초인들의 삶과="" 가르침을="" 찾아서.를=""> 조우했다.
제목이 주는 거창함 때문에 선뜻 손이 가지 않을지 모르지만, 이 책이 주는 파장은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우리가 그동안 잊고 있었던 우리의 인간 본성을 다시 생각게 만든다.
나는 비종교인으로 이 책을 접했다. 물론 각자의 가슴 안에 품고 있는 신이 있다면, 그리고 그 힘으로 참인간으로서 멋지게 살아낼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래도 우리는 인간 아니겠는가? 인간으로서 겪는 시행착오를 딛고 나락 대신 승화할 수 있는 절대적인 힘을 나는 이 책을 읽고 강화할 수 있었다. 내가 인간임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인간임을, 내 마음에 내 정신에 모든 것이 달려 있음을 난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한 셈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이 책 <초인들의 삶과="" 가르침을="" 찾아서="">와 그리고 저자 스폴딩에게 빚진 셈이다.
[인상깊은구절] "필멸의 자아는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현상적인 자아를 완전히 초극하여 참자아로 하여금 말하고 일하게 하고, 참자아인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이 흘러나오게 해야만 당신이 본 이러한 일들을 행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당신을 통하여 만물에게 쏟아부어지도록 당신 자신을 준비한다면 아무것도 당신을 두렵게 하거나 해칠 수 없을 것입니다." 초인들의>초인들의>초인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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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이럴 때가 있지요? 배낭 하나만 짊어지고, 지금까지의 삶과 관계들을 뒤로한채 오롯이 혼자서, 아무런 기약없이 어딘가로 떠나고 싶을 때. 남은 인생에 대한 확실한 계획 없이 그저 가슴 뛰는 꿈 혹은 막연한 희망만 가지고 제 2의 삶을 시작하고 싶을 때. 혹은 그조차도 피로하게 느껴져 아무런 계획 없이 그냥 정말로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고 싶을 때. 그럴 때 만약에 집에 있는 책 중에 하나를 가져가야 한다면 저는 <초인들의 삶과 가르침을 찾아서>라는 760여 페이지의 다소 무거운 책 한권을 들고 가리라 점찍어 놓았답니다. 사실 오랜 여행에는 짐을 가볍게 꾸리는 것이 좋을텐데, 보통이 아닌 책의 두께와 무게 때문에 조금 고민이 되기도 했지만 단 한 권만 선택한다면 역시 이 책이라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그 까닭은 이 책 속에 인간의 여러 한계를 초월한 분들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아름답게 묘사되어 있기 때문인듯합니다. 현대인들의 눈에는 초인적인 능력으로 비춰질 능력들을 일상적으로 활용하며 최고의 선에 봉사하고 이기심 없이 살아가는 성자님들의 이야기는, 현대 문명이나 사회 생활과는 너무나도 멀리 떨어져 있는 듯 느껴지는 신비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이 책을 일독한 뒤에 저는 일상의 어려움에 부딪칠때마다 이 책의 내용들이 종종 떠오르곤 했습니다. 그런 후에는 내가 끙끙대고 있는 문제들도 좀더 크게 보면 그렇게까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있다는 깨달음 내지는 희망이 생기기도 했구요. 인간 능력의 한계라는 것이 사실 아직도 검증되지 않은 불가사의한 영역이기도 하기에, 굳이 나 자신의 한계를 제한하기보다는 어떤 상황에서건 최대한 유감없이 가능한 능력을 발휘해 봐야겠다는 적극적인 도전 정신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아울러 생의 목표를 작게 잡기보다는 최고의 선에 자기 자신을 다 바치는 것이 여러모로 보람있지 않겠나 싶은 생각도 많이 들더라구요. 그렇듯 이 책은 성자님들의 활약(?)을 보여줌으로써 평범한 독자 또한 가장 이타적이면서도 스스로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하기도 하고, 현실의 작고 큰 어려움에 쉽사리 주저앉지 않고 더욱 큰 비전을 바라보도록 어깨를 두드려주기도 하는 책이기에, 수많은 책들의 홍수 사이에서도 꼭 한번 다시 읽어야 하는 책이자 저의 버킷 리스트 1순위랍니다. ^^ |
| 올 9월에 어떤 카페에서 처음 접하고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후 즉시 구입, 2독하면서 원문을 읽고 싶은 생각에 원서를 구입, 현재 낑낑대며 읽고 있다. 여기 나온 가르침은 새로운 종교를 만난 듯한 놀라움을 주었으며 내 일상의 주축이 되고 있다. '사람의 깊은 마음 속에는 신에 대한 이해를 깨닫기 전까지는 결코 채워지지 않는 고향을 그리는 마음이 있다.'를 통해 나는 불교신자이지만 예수님을 통해서 하느님도 사랑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붓다와 예수님이 다 하느님에게 이르는 길임을 알게 될 것이다. 종교지향적인 사람이라면, 여기서는 종교도 하느님에게 이르는 길을 막는 방해물이 되었다고 하는데, 마음이 열린 사람이라면 진정한 진리를 찾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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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적인 시각으로 보는 원천적인 종교.. 책쓴사람이 기독교라고 안좋은 시각 가질 필요는 없어요.. 이 책은 다른 명상서적이나 종교서적 1000권에 맞먹는 가치를 지닌 책입니다. 종교나 명상 꺠달음 자유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은 반드시 전체를 꼭꼭 씹어먹듯이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예전 구버전인 초인생활이 절판되어서 마음아퍼했었는데 이렇게 신간으로 나와서 기쁩니다
정말 이책 2~3장 만으로도 웬만한 책 1권은 만들어낼 수 있을거같아요 전 이 책 6권짜리 영문버전도 있는데 영문판이 3~4배정도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책중에 예수님의 빛과 침묵의 기도.. 앞으로 마지막 환생하는 날까지 기억하고 싶은 최고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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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선물하려고 들어와봤더니 품절이네요
이렇게 좋은 책을 구입할 수 없다는 건 말이 안 되죠 ㅜㅜ
이 책은 성경이나 불경과 같이 널리 읽혀져야할 책이라고 봅니다.
어서 빨리 구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기왕이면 6권 합본이나 원본처럼 분권으로 다시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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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초인생활을 읽은 사람들이 이게 진짜이야기냐 허구냐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는 걸 들은 적이 있는데 이책은 그때 미번역된 부분까지 합쳐서 한권으로 나온 책이라고 한다.
지금 열심히 읽고 있는데 좀처럼 진도가 안나간다.... 분량의 압박! 하긴 초인생활을 읽을 때도 꼼꼼이 읽는다고 하다가 다 읽는데 두달이 넘게 걸렸던 기억이 난다.
난 그냥 나오는 이야기들이 와닿는 것들이 있어서 읽고 있는데 픽션이냐 논픽션이냐 하는건 독자마다 생각하기 나름일테고 우선 명상이나 신비사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본다.
나는 달라이 라마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도 소재와 내용은 다르지만 깊은 사랑과 지혜를 동시에 강조하는 것이 그 뿌리는 같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3부까지는 여행기 형식으로 되어 있고 약간(?) 흥미진진한 내용도 들어 있다.
[인상깊은구절] 진실은 때로 허구보다 놀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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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읽지는 않았습니다. 20~30%정도 읽은 상태입니다.
이 책의 3~4페이지 정도의 내용이면, 온갖 예를 덧붙이고 문장을 변형-반복해서 책 한권을 찍어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책에서 깨달으라고 말하지만 그 방법을 알 수가 없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어렴풋이 알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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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자인 내가 군대에서 4복음서를 읽고 감명을 받은 후 다시 도마복음까지 읽게 되었고 그리고 바로 이 책까지 이어오게 되었다. 가장 힘든시기에 책을 읽어서 그런지 직장생활하는 시간외에는 이 책을 놓을 수가 없었고, 이 책을 놓으면 다시 힘든 일상 생활이 펼쳐 있기에 구원의 손길 마냥 책을 곁에 두고 자기도 하였다.
불교신자의 올바른 모습이 아니라고 해도 좋지만 그만큼 이 책은 많은 메세지를 던져주고 있기에 누가 뭐라고 하던 상관없다. 붓다, 예수 그리고 여러 성인들이 등장하는 상황은 마치 초호황 캐스팅을 한 헐리우드 영화와도 같다. 주연배우는 초인들이고 후반부로 갈수록 예수 그리스도의 비중이 커진다. 붓다도 비중있는 조연으로 나온다.
삶이 힘든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일독을 권하고 싶다. 교회가 싫었던 무신론자나 중대가리들이 하는 짓이 싫어 불교를 싫어하는 사람도 한 번 쯤 일독을 권하고 싶다. 책을 잡은 지 벌써 2주가 지나갔다. 이제 내일이면 도서관에 반납해야 하는데 이 책을 내곁에서 떠나보내려 하니 무서움이 앞선다.
주문버튼을 누르고 자야 안심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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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떻게 알게되었고 왜 추천하느냐는 밝히지않겠습니다. 분명한것은 이책은 논픽션이며 100%사실인것을 확신하며 저는 알고있습니다.
이것이 당신의 의식을 깨울수있음을. 확신합니다.
제대로이해하려면 100번정도 보셔야할껍니다.
쉬운내용이지만 깊은지혜가있어요.
저같은경우 무종교이지만.
역시저와같은 관념을가졌더군요 예수와부처는 수행자이며
우리인간들이 예수부처를외치며 소원을 비는걸 바라는게아니라
나보다 더뛰어난 깨달음을 얻길 바란다는거죠.
허황된 종교집단에서 탈피하여 진정한 모습의 예수와 부처를 바라볼수
있습니다.
예수와 부처는 존재했습니다. 이것은 절대사실이죠.
하지만 인간이 단체종교로바꾼후부터..
약간의 비판적사고를 할 수 있는 인간들은
인간이 인간에의해재창조된 예수와부처를 못믿고 존재자체조차부정하게된거죠.
종교의 긍정적인 역할을 무시하는것은아닙니다..
여튼 책을 보시면 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