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약성경을 읽을 때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우리와는 다른 세계 갖고 신약성경보다는 친근감이 덜합니다. 그래서 구약성경은 잘 읽지 않게 되지요. 이 책을 통해 구약성경의 배경을 알게 되었을 때 구약성경의 내용이 쉽게 이해되었습니다. 구약성경의 내용들이 매우 생생하게 다가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구약성경이 쓰여진 현장을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묘사하는 능력이 탁월합니다.구약에 나타나는 말씀 속의 인물들을 마치 대면하는 것처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지역의 일상 생활 부분과 사회, 정치, 문화적 배경을 알게 해주므로 구약 성경과 성경을 읽고 있는 나와의 간격을 메워줍니다. 구약성경을 읽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특히 구약의 배경을 알지 못해 구약성경을 멀리하고 있다면 많은 도움을 줍니다. 나와 먼 말씀이라 느껴지던 구약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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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괄적인 구약 읽기의 지침서이다. 깊이와 상세함보다는 전반적 인상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 자체를 읽는 것보다는 이 책을 읽은 후, 도리어 구약을 읽어갈 수록 그 가치를 깨닫게 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그려진 이미지가 계속여러 구절에서 떠오른다. 그래서 구약의 역사에 대한 학문적 접근이라기보다는 구약읽기를 위한 지침서로 훌륭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