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떠나기 직전...그리스 터키 이집트의 역사나 문화등에대해서 자세히 알고싶다면 읽어 볼만 하지만... 지중해의 환상에 젖어서 읽어볼만한 책은 아닌것 같습니다. 저는 읽다가 중간에서 멈췄다는... 그리스 신들 이름이라던지만...잔뜩 나와서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 그리스면 그리스...터키면 터키... 여행후기식의 책이 저한테는 더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배낭여행이라기 보다 정해진 일정과 루트에 짜여서.. 한달간.... 10일씩 밖에 안있다보니.. 틀에 짜여진 일정으로 돌아다니게 되신것 같고... 나이도 적지 않으신 작가분께서~ 여행을 다니신다는 점에서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